경기도 구석구석에서 세상을 더 따뜻하게 만들기 위해 땀 흘리는 수많은 비영리 민간단체와 공익활동가들. 이들이 펼치는 눈부신 활동과 감동적인 순간들은 세상에 널리 알려질 때 비로소 더 큰 울림을 만들 수 있다. 하지만 막상 펜을 들거나 키보드 앞에 앉아 세상에 전할 ‘보도자료’를 쓰려고 하면, 머릿속이 하얗게 비어버리고 손가락은 멈추기 일쑤다.
"우리 단체의 소중한 활동을 기자님들과 도민들에게 어떻게 하면 찰떡같이 전달할 수 있을까?" 이러한 현장의 깊은 고민을 시원하게 해결하고, 글쓰기에 대한 두려움을 자신감으로 바꾸어 주기 위해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가 마련한 특별한 교육 현장, ‘보도자료 쓰기가 조금 만만해지셨을까요?’. 엉켜 있던 문장을 풀고 세상과 다정한 소통을 시작했던 그 활기찬 현장 속으로 초대한다.
기자의 시선을 사로잡는 매력적인 제목과 리드(Lead) 쓰기
수많은 보도자료 속에서 단번에 눈에 띄는 제목을 뽑아내는 법과, 기사의 핵심 내용을 첫 문장에 명확하게 담아내는 실전 노하우 습득.
복잡하고 어려운 전문 용어 대신, 독자의 마음을 움직이는 쉽고 선명한 우리말 문장 체화.
육하원칙을 넘어 현장의 온기를 담아내는 스토리텔링 기법
단순히 사실만 나열하는 건조한 공문서식 글쓰기에서 벗어나, 공익 현장의 뜨거운 온도와 사람들의 숨결을 입체적으로 살려내는 구성법 연마.
"누가, 왜 이 활동을 시작했는가"라는 진정성 있는 서사를 통해 독자의 공감과 언론의 보도를 이끌어내는 요령 터득.
"나도 쓸 수 있다"는 자신감 충전과 상호 피드백의 즐거움
교육생들이 직접 작성해 온 초안을 바탕으로 강사와 동료들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고쳐보며, "아, 이렇게 쓰면 되는구나!"를 깨닫는 살아있는 실습.
막막했던 글쓰기가 두려움이 아닌 즐거운 도전으로 바뀌는 유쾌한 교감의 장.
이번 교육 현장은 딱딱한 이론 수업을 넘어, 실무자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재치 넘치는 조언과 활기찬 웃음으로 가득했다.
실전 첨삭 및 윤문 세션: "이 문장은 이렇게 다듬으니 훨씬 힘이 생기네요!"라며 한 줄 한 줄 교정을 거치며 글의 완성도를 높여가던 반짝이는 눈빛들.
현장 사례 중심의 꿀팁 공유: 언론사가 실제로 선호하는 보도자료 배포 타이밍과 사진 자료 첨부 요령 등 실무에서 바로 써먹는 알짜배기 노하우 대방출.
응원과 다짐의 피날레: "이제 보도자료 발행이 두렵지 않다"며 서로를 향해 환한 웃음과 박수를 보내며 마무리된 감동의 연대.
세상을 바꾸는 위대한 공익활동은 묵묵한 실천뿐만 아니라, 그 진심을 세상에 널리 알리고 공감을 이끌어내는 선명한 기록과 소통 위에서 비로소 완성된다.
글쓰기의 막막함을 당당히 넘어서며 더 많은 이들과 온기를 나누는 경기도의 공익활동가들. 경기도 구석구석에서 피어나는 이 야무지고 든든한 소통의 손길들이, 모든 도민이 공익의 가치를 깊이 공감하고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지속 가능한 경기도의 내일을 활짝 열어주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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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05우리가 매일 마트에서 물건을 사고, 온라인으로 서비스를 예약하고, 문제가 생겼을 때 당당하게 교환이나 환불을 요구할 수 있는 이 당연한 일상. 하지만 이 평범한 권리들은 결코 저절로 주어지지 않았다. 기업의 거대한 벽 앞에서 소비자가 부당한 대우를 받거나 안전을 위협받던 어두운 과거를 넘어, 소비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시장의 투명성을 바로 세우기 위해 목소리를 높여온 수많은 이들의 치열한 노력이 있었다.
매년 12월 3일, 법정 기념일로 지정된 ‘소비자의 날’. 단순히 물건을 사고파는 경제 행위를 넘어, 소비자가 시장의 당당한 주체로서 권리를 찾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의미 깊은 날이다.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웹진에서는 12월 3일 소비자의 날을 맞아, 더 공정하고 따뜻한 소비 생태계를 가꾸어 가는 풀뿌리 공익활동의 가치를 깊이 조명한다.
소비자의 권익 보호와 안전하게 살 권리 되새기기
불합리한 약관, 유해 상품, 그리고 기업의 부당한 횡포로부터 소비자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누구나 안전하게 소비생활을 누릴 수 있는 권리 확인.
피해를 입었을 때 혼자 끙끙 앓지 않고 정당하게 구제받을 수 있는 사회적 안전망의 중요성 공감.
윤리적 소비와 지구를 살리는 착한 소비의 실천
내가 쓰는 물건이 어떤 환경에서 누구의 손을 거쳐 만들어졌는지 고민하고, 환경을 파괴하지 않으며 노동자의 인권을 존중하는 윤리적 소비로 패러다임 전환.
대기업의 이윤 추구보다 생태계의 지속 가능성과 공정 거래를 지지하는 소비자의 집단적 힘 발휘.
이웃과 함께 만드는 지역 중심의 공정 경제와 연대
대형 유통망 속에서 소외되기 쉬운 지역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을 응원하고, 지역화폐와 협동조합 등을 통해 마을 안에서 돈과 가치가 선순환하는 상생의 경제 구축.
행정과 시민사회가 손을 잡고 불공정한 시장 질서를 바로잡으며, 모든 도민이 평등하게 혜택을 누리는 공정한 시장 환경 조성.
경기도는 수많은 소비자와 소상공인, 그리고 대규모 유통단지와 전통시장이 공존하는 역동적인 지역인 만큼, 건전한 소비문화와 공정 경제를 향한 도민들의 실천이 그 어느 때보다 빛을 발하는 곳이다.
일상 속 소비자의 날 실천 꿀팁: 오늘 물건을 살 때 한 번 더 꼼꼼히 성분과 원산지 살펴보기, 동네 전통시장이나 지역 소상공인의 가게 이용하기, 그리고 부당한 피해를 입었을 때 용기 내어 소비자 상담 센터나 시민단체에 문을 두드려 보기!
시장을 움직이는 가장 강력한 힘은 거대한 자본이 아니라, 깨어있는 시민들의 현명한 선택과 다정한 연대에 있다.
소비자의 권익을 지키고 더 공정하고 따뜻한 경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묵묵히 길을 내어주는 경기도의 공익활동가들과 도민들. 경기도 구석구석에서 피어나는 이 건강한 소비의 손길들이, 모든 도민이 삶의 터전에서 차별 없이 존중받고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지속 가능한 경기도의 내일을 활짝 열어주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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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03시민사회의 최전선에서 투명하고 공익적인 활동을 펼치는 비영리 민간단체와 법인들. 하지만 활동의 규모가 커지고 지원금 정산 시즌이 다가올수록 실무자들의 어깨를 무겁게 짓누르는 거대한 산이 있다. 바로 까다롭고 복잡하기만 한 '회계' 업무다.
"매번 엑셀 파일이나 수기 장부에 일일이 숫자를 입력하다 보면 오기 나지 않을까 식은땀이 납니다..." 전문 회계 인력이 부족하고 늘 촉박한 일정 속에 일하는 영세 비영리 단체들에게 복잡한 회계 프로그램은 진입장벽이 높기만 했다. 이러한 현장의 깊은 고민을 시원하게 해결해 주기 위해 등장한 비영리 전용 솔루션, ‘얼마에요NPO’. 실제 현장에서 수개월 동안 직접 부딪히며 프로그램을 사용해 본 실무자들의 생생한 N개월 사용 후기를 들여다본다.
은행·카드 내역 자동 수집으로 수작업 지옥 탈출
이전에는 통장 입출금 내역과 카드 사용 영수증을 하나하나 수기로 입력하거나 대조하느라 엄청난 시간이 소요되었으나, 프로그램 연동 후 클릭 몇 번으로 전표 처리가 가능해져 업무 피로도가 획기적으로 감소.
"지출 건마다 일일이 기입해야 했던 번거로움이 사라져 퇴근 시간이 빨라졌다"는 실무자들의 극찬 이어짐.
비영리 특성에 딱 맞춰진 직관적인 계정과목과 예산 관리
영리 기업용 프로그램과 달리, 비영리법인 및 단체에서 실제로 사용하는 세입세출계정과 예산 과목 체계를 그대로 녹여내어 이질감 없이 바로 실무에 적용 가능.
관·항·목별 예산 수립부터 집행 실적, 잔액 조회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 보조금 정산과 행정 감사의 두려움을 자신감으로 전환.
초보 실무자도 금방 적응하는 친절한 UI와 든든한 지원
회계를 전공하지 않은 활동가나 비영리 초보 실무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직관적인 화면 구성.
특히 경기도 등 공익 지원 사업을 통해 무료 보급 및 맞춤형 교육 혜택까지 더해지면서 비용 부담 없이 탄탄한 회계 시스템 구축 가능.
이번 사용 후기들을 관통하는 공통적인 평가는 "회계는 더 이상 피해야 할 숙제가 아니라 단체의 신뢰를 높이는 날개"라는 점이다.
실무자들의 리얼 꿀팁: "처음에는 낯선 프로그램 화면에 압도되지만, 자주 쓰는 기능 위주로 1~2달만 직접 입력하고 연동 기능을 활용해 보면 이보다 더 좋은 동반자가 없다"며 적극적인 도입 추천.
세상을 바꾸는 위대한 공익활동은 거창한 구호뿐만 아니라, 보이지 않는 곳에서 꼼꼼하고 투명하게 장부를 채워나가는 정직한 기록 위에서 비로소 단단한 신뢰를 얻는다.
복잡한 회계의 장벽을 당당히 넘어서며 투명하고 건강한 시민사회를 가꾸어 나가는 경기도의 공익활동가들. 경기도 구석구석에서 피어나는 이 야무지고 든든한 배움과 실천의 손길들이, 모든 도민이 신뢰하고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지속 가능한 경기도의 내일을 활짝 열어주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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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02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찾아오는 인생의 마지막 순간. 하지만 그 죽음의 문 앞에서 고통과 외로움에 홀로 맞서야 하는 이들이 있다. 차가운 병실 안에서 삶의 마무리를 준비하는 말기 환자들과, 그 지고한 고통을 곁에서 함께 견뎌내며 눈물 흘리는 가족들.
가장 어둡고 쓸쓸한 생의 경계에서 환자의 손을 꼭 잡고 마지막 길을 평안하게 배웅하며 인간으로서의 존엄을 지켜주는 따뜻한 발걸음이 있다. 경기도와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가 함께한 ‘2022년 경기도 비영리 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펼쳐진 ‘평강호스피스’의 활동 현장.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무조건적인 사랑과 치유의 온기를 나누는 감동의 현장 속으로 초대한다.
환자와 가족의 신체적·정서적 고통을 보듬는 전문 돌봄
말기 환자들의 아픔을 덜어주는 섬세한 손길과 더불어, 다가올 이별 앞에 깊은 두려움과 슬픔을 겪는 유가족들을 위한 진심 어린 심리 상담 및 정서적 지지 제공.
남은 시간이 후회와 아픔 대신 서로를 향한 용서와 사랑으로 채워질 수 있도록 돕는 따뜻한 동반자 역할.
죽음을 삶의 자연스러운 완결로 바라보는 웰다잉(Well-Dying) 인식 확산
죽음을 금기시하거나 두려움의 대상으로만 여기는 사회적 편견을 넘어, 삶의 마지막을 아름답고 존엄하게 준비하는 웰다잉의 가치 전파.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애 말기 돌봄에 대한 교육과 인식 개선 캠페인을 펼치며 생명의 소중함 일깨우기.
이웃과 공동체가 함께 슬픔을 나누는 사후 돌봄과 연대
환자를 떠나보낸 유가족들이 상실의 아픔을 이겨내고 일상으로 건강하게 돌아올 수 있도록 돕는 지속적인 애도 지원 프로그램 운영.
혼자서는 견디기 힘든 슬픔을 마을과 이웃이 함께 나누며 서로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풀뿌리 공동체 회복.
이번 지원사업 현장은 단순한 돌봄을 넘어, 생명의 귀중함과 사람의 온기가 가슴 깊이 스며드는 진정한 치유의 마당으로 펼쳐졌다.
환자-가족 추억 만들기 세션: 남겨진 시간에 따뜻한 미소를 더하기 위해 손을 맞잡고 서로의 마음을 전하며 마지막 사진과 편지를 남기던 감동의 순간.
자원봉사자 및 활동가 역량 강화 워크숍: 현장에서 겪는 감정적 소진을 서로 토닥이고, 더 성숙하고 전문적인 태도로 환자들을 마주하기 위한 깊이 있는 나눔.
응원과 다짐의 피날레: "마지막 순간까지 당신은 혼자가 아닙니다"라는 약속과 함께, 서로를 따뜻하게 안아주며 눈물과 미소가 가득했던 피막.
누구나 태어날 때 축복을 받은 것처럼, 이 세상을 떠나는 길 역시 차가움이 아닌 따뜻한 사랑과 존중으로 채워져야 마땅하다.
차가운 절망 대신 마지막 순간까지 삶의 존엄을 지켜내며 묵묵히 길을 내어주는 평강호스피스와 경기도의 공익활동가들. 경기도 구석구석에서 피어나는 이 깊은 돌봄과 연대의 온기가, 모든 도민이 삶의 시작부터 마지막 순간까지 차별 없이 존중받고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따뜻한 경기도의 내일을 활짝 열어주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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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30시민사회의 최전선에서 공익을 위해 헌신하는 수많은 비영리 민간단체와 활동가들. 세상의 그늘진 곳을 보듬고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펼치는 일에는 누구보다 앞장서지만, 막상 정산 기간이나 회계 시즌만 되면 깊은 한숨을 내쉬는 이들이 적지 않다.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게 바로 회계 장부 정리 같아요..." 투명하고 체계적인 운영이 필수인 비영리 영역에서, 복잡한 회계 기준과 낯선 프로그램 사용법은 늘 활동가들의 어깨를 무겁게 짓누르는 큰 산이었다. 이러한 현장의 고민을 시원하게 날려버리기 위해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가 야심 차게 준비한 교육 현장, ‘2022 비영리 회계 스텝업! 회계기초부터 프로그램 사용방법까지’. 막막했던 장부 앞에서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주었던 뜨거웠던 소통의 현장 속으로 초대한다.
기초부터 차근차근, 비영리 회계의 뼈대를 세우는 맞춤형 강의
영리 기업의 회계와는 다른 비영리 회계만의 특성을 이해하고, 수입·지출 결의서 작성부터 예산 편성의 기본 원칙까지 알기 쉽게 풀이.
"회계포비자(회계 포기자)"라 불리던 초보 활동가들도 눈높이에 맞춰 낯선 용어와 구조를 자연스럽게 흡수할 수 있는 탄탄한 기초 다지기.
실무에 바로 쓰는 회계 프로그램 사용법 대공개
이론에만 머무르지 않고, 실제 현장에서 가장 많이 활용되는 비영리 회계 프로그램의 화면을 직접 보며 따라 하는 실습 위주의 커리큘럼.
자료 입력부터 오류 검증, 그리고 투명한 증빙 관리까지 실무자들이 현장에서 겪는 시행착오를 단숨에 줄여주는 족집게 노하우 전수.
투명성과 신뢰를 높여 공익활동의 날개를 달아주는 시간
투명한 회계 처리가 곧 단체의 신뢰도 상승과 직결됨을 깨닫고, 행정 감사나 보조금 정산에 대한 두려움을 자신감으로 바꾸는 계기 마련.
헷갈리는 사례들을 서로 공유하고 질문하며 "우리만 겪는 고민이 아니었구나"라는 깊은 공감과 위로 나누기.
이번 교육 현장은 딱딱하고 지루한 숫자놀음이 아니라, 실무자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속 시원한 배움과 활기찬 에너지로 가득했다.
열띤 실습 및 질의응답 세션: 컴퓨터 화면을 보며 "여기서는 어떻게 입력하나요?"라며 적극적으로 손을 들고 묻고 답하던 실무자들의 반짝이는 눈빛.
사례 중심의 정산 꿀팁 공유: 현장에서 흔히 실수하는 예산 집행 오류 사례를 짚어보고, 이를 슬기롭게 예방하는 실전 대처법 체득.
응원과 다짐의 피날레: "이제 회계 장부 두렵지 않다!"며 서로를 향해 환한 웃음과 박수를 보내며 마무리된 감동의 연대.
세상을 바꾸는 위대한 공익활동은 거창한 구호뿐만 아니라, 보이지 않는 곳에서 꼼꼼하게 장부를 채워나가는 정직하고 성실한 기록 위에서 단단하게 뿌리를 내린다.
복잡한 회계의 벽을 당당히 넘어서며 투명하고 건강한 시민사회를 가꾸어 나가는 경기도의 공익활동가들. 경기도 구석구석에서 피어나는 이 야무지고 든든한 배움의 손길들이, 모든 도민이 신뢰하고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지속 가능한 경기도의 내일을 활짝 열어주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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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29뉴스 화면을 채우는 기록적인 폭염, 산불, 그리고 예측할 수 없는 폭우 소식은 이제 더 이상 먼 나라의 이야기가 아니다. 기후 위기는 우리 삶의 터전을 직접적으로 위협하는 엄중한 현실이며, 지금 이 순간에도 지구의 시계는 빠르게 흘러가고 있다.
"나 혼자 아낀다고 지구가 과연 달라질까?"라는 무력감이 스칠 때도 있지만, 전 세계 수많은 시민들의 작은 행동이 모이면 거대한 파도를 일으킬 수 있다.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웹진에서는 거창한 구호보다 우리의 평범한 하루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생태적 습관들을 조명하며, 초록빛 지구를 지키기 위한 일상의 지혜를 나눈다.
에너지 낭비 줄이기와 가전제품 올바르게 사용하기
사용하지 않는 방의 불 끄기, 외출 시 멀티탭 전원 차단하기 등 무심코 새 나가는 대기전력을 막는 것만으로도 상당한 양의 탄소 배출 감축 가능.
여름철 적정 실내 온도(26도 이상) 유지와 겨울철 따뜻한 옷차림으로 냉난방 에너지 절약 생활화.
이동의 전환: 대중교통 이용과 걷기·자전거 타기
가벼운 거리는 걸어가거나 자전거를 이용하고, 출퇴근길에는 자가용 대신 버스와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적극 활용하여 탄소 발자국 줄이기.
걷고 움직이는 과정에서 지구의 숨통을 틔워줄 뿐만 아니라, 스스로의 건강까지 챙기는 일석이조의 효과.
쓰레기를 줄이는 현명한 소비와 올바른 분리배출
과도한 포장재가 포함된 제품 구매를 지양하고, 장바구니와 텀블러를 상시 휴대하여 일회용 플라스틱 쓰레기 원천 차단.
버려지는 자원이 다시 태어날 수 있도록 깨끗이 씻고 올바르게 비우는 철저한 분리배출 습관 정착.
기후 위기를 극복하는 힘은 고립된 개인의 실천에 머무르지 않고, 이웃과 동네, 그리고 지역 사회로 확장될 때 비로소 거대한 힘을 갖는다.
일상 속 초록 실천 꿀팁: 오늘 하루 내가 사용한 플라스틱과 에너지 소비량을 되돌아보기, 동네 주민들과 함께하는 환경 정화 활동이나 제로웨이스트 모임에 가벼운 마음으로 동참해 보기!
지구를 지키는 일은 대단한 전문가들만의 몫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누려야 할 권리이자 의무이다.
개발의 속도를 늦추고 생명의 온기와 자연의 순환을 소중히 여기며 묵묵히 길을 내어주는 경기도의 공익활동가들과 도민들. 경기도 구석구석에서 피어나는 이 다정한 실천의 손길들이, 모든 생명이 함께 호흡하고 찬란하게 꿈꿀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내일을 활짝 열어주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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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28출처: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공익웹진
그동안 드넓은 경기도 지형 속에서 상대적으로 문화·복지·공익 인프라가 부족하다는 목소리가 높았던 경기북부 지역. 공익활동을 펼치고 싶어도 마땅한 거점 공간이나 지원 손길이 닿지 않아 아쉬움을 삼키던 수많은 풀뿌리 활동가들과 도민들에게 가슴 벅찬 소식이 전해졌다.
"드디어 경기북부에도 공익활동지원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역사적인 개소의 순간, 현장은 환호와 감동, 그리고 앞으로 펼쳐질 찬란한 변화에 대한 기대감으로 뜨겁게 달아올랐다.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웹진에서는 경기북부의 새로운 공익 허브 탄생을 알린 뜨거운 현장 속으로 도민 여러분을 초대한다.
남북부 격차를 해소하고 균형 잡힌 공익 생태계 조성
그동안 지리적·환경적 제약으로 소외되었던 경기북부 시·군(고양, 파주, 의정부, 양주, 동두천, 포천, 연천 등)의 비영리 민간단체와 활동가들에게 촘촘하고 실효성 있는 지원 제공.
경기도 전역에 공익의 가치가 고르게 스며들 수 있는 든든한 균형추 역할.
현장 맞춤형 활동 거점 및 소통의 베이스캠프 마련
모임 공간이 부족해 애를 태우던 북부 지역 공익활동가들에게 회의실, 교육장, 공유 사무 공간 등 언제든 찾아와 머물 수 있는 따뜻한 쉼터이자 협업의 장 제공.
지역 주민들이 누구나 쉽게 찾아와 공익활동에 참여하고 아이디어를 나누는 열린 마당.
북부 특화형 의제 발굴과 풀뿌리 연대 강화
접경지역이라는 특수성, 생태·환경 자원, 그리고 남북 교류와 평화 등 경기북부만의 고유한 지역 현안을 깊이 있게 다루고 대안을 모색하는 실천적 공동체 육성.
이번 현장스케치는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는 따뜻한 격려와 앞으로의 다짐을 나누는 감동의 축제로 꾸며졌다.
테이프 커팅 및 센터 투어 세션: 경기북부 센터의 구석구석을 둘러보며, 앞으로 활동가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쾌적하고 아늑한 공간을 확인하고 환호하던 순간.
북부 활동가 환영 토크: "이제 우리 동네에도 든든한 백이 생겼다"며 서로의 손을 꼭 잡고 북부 지역 공익활동의 비전을 나누던 뜨거운 교감의 장.
축하와 다짐의 피날레: "경기북부의 내일을 여는 공익의 등대가 되겠다"는 굳은 의지와 함께, 환한 미소와 박수갈채 속에 울려 퍼진 희망찬 함성.
한 지역의 변화는 그곳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작은 목소리가 모여 커다란 울림을 만들 때 비로소 시작된다.
경기북부 도민들의 오랜 기다림에 화답하며, 든든한 마중물과 다정한 동반자로 첫걸음을 내딛은 경기북부 공익활동지원센터. 경기도 구석구석에 공정하고 따뜻한 공익의 씨앗을 틔워내며, 모든 도민이 차별 없이 존중받고 함께 웃을 수 있는 지속 가능한 경기도의 내일을 활짝 열어주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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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25출처: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공익웹진
어두워야 할 밤이 대낮처럼 환해진 현대의 도시. 화려한 네온사인, 고층 빌딩의 불빛, 늦은 밤까지 환하게 밝혀진 도로의 가로등은 우리에게 편리함과 안전을 가져다주었다. 하지만 인간이 누리는 이 눈부신 야경 뒤에서, 밤낮이 뒤바뀐 채 삶의 위기를 맞이하고 있는 또 다른 지구의 주인이 있다. 바로 우리 곁에서 함께 숨 쉬고 살아가는 수많은 야생동물과 곤충들이다.
“빛도 오염이 될 수 있을까?” 캄캄해야 할 밤을 집어삼킨 과도한 인공조명, 즉 ‘빛공해’는 단순히 인간의 수면을 방해하는 것을 넘어 동물들의 생존을 뿌리부터 흔들고 있다.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웹진에서는 밤을 잃어버린 동물들의 비명에 귀 기울이며, 생태계의 균형을 되찾기 위한 빛공해와 야생동물 보호의 목소리를 깊이 조명한다.
생체 리듬의 파괴와 섭식·번식 장애
밤낮의 주기에 맞춰 사냥을 하거나 짝을 찾고 휴식을 취해야 하는 야생동물들이 인공 빛 때문에 시간 감각을 잃고 번식에 실패하거나 생존에 큰 타격을 입음.
특히 철새들의 경우, 도심의 강한 불빛에 방향 감각을 상실하여 빌딩 유리창에 충돌하거나 탈진해 사망하는 사고가 매년 급증.
곤충의 치명적인 유인 효과와 생태계 먹이사슬 붕괴
가로등과 밝은 간판 주변으로 모여드는 수많은 곤충들이 체력을 소진해 죽어가거나 포식자들의 쉬운 먹이가 되면서, 곤충을 먹이로 삼는 조류와 양서류의 개체수까지 연쇄적으로 감소.
자연의 정교한 생태계 균형과 먹이사슬의 고리가 인공 빛 하나로 인해 무너지는 모순 발생.
식물과 생태 환경의 광주기 교란
동물뿐만 아니라 나무와 풀들마저 밤늦게까지 쏟아지는 빛 때문에 계절 변화를 오인하여 잎을 늦게 떨어뜨리거나 생장 주기가 망가지는 등 초록빛 생태계 전반의 건강성 훼손.
경기도는 드넓은 도시와 농어촌, 그리고 수많은 산과 하천이 공존하는 지역인 만큼, 인간과 야생동물이 평화롭게 공존하기 위한 세심한 조명 관리와 생태 감수성이 절실하다.
일상 속 빛공해 줄이기 꿀팁: 밤늦은 시간 불필요한 실내외 조명 소등하기, 상가와 건물의 간판 조명 자정 이후 끄기 동참하기, 그리고 도심 속 야생동물들의 밤을 지켜주는 환경 정책에 따뜻한 관심 기울이기!
진정한 발전은 모든 것을 환하게 밝히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자연의 어둠과 생명의 숨소리를 존중하며 함께 살아가는 법을 배우는 데 있다.
화려한 불빛의 유혹을 넘어, 동물들의 밤을 지켜주고 생태계의 온전한 균형을 되찾기 위해 묵묵히 길을 내어주는 경기도의 공익활동가들과 도민들. 경기도 구석구석에서 피어나는 이 다정한 어둠의 연대가, 모든 생명이 밤낮으로 안전하게 호흡하고 찬란하게 공존하는 지속 가능한 내일을 활짝 열어주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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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23"문화재" 혹은 "유적지"라는 말을 들으면 왠지 수학여행 때 마지못해 찾았던 고풍스러운 궁궐, 혹은 박물관의 차가운 유리 케이스 안에 갇힌 먼지 쌓인 유물들을 떠올리기 쉽다.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과거의 흔적들은 왠지 지금 우리의 삶과 무관한, 박제된 시간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하지만 수백 년, 수천 년 동안 경기도 구석구석의 땅을 지키며 수많은 사람들의 희로애락을 품어온 문화재는 결코 멈춰 있는 과거가 아니다. 그것은 오늘날 우리가 딛고 서 있는 삶의 뿌리이자, 시공간을 뛰어넘어 현재와 소통하는 살아있는 이야기다.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웹진에서는 멀게만 느껴졌던 우리의 문화유산을 일상 속으로 불러들이고, 지역 주민들과 함께 지키고 누리는 ‘문화재와 함께 하자’의 소중한 가치를 깊이 조명한다.
지역의 뿌리를 이해하고, 깊이 있는 역사적 소양 기르기
내가 살고 있는 동네에 깃든 유적과 문화재의 숨은 사연을 알아가는 과정을 통해, 무심코 지나치던 공간에 생명력을 불어넣고 지역에 대한 애착과 자부심 높이기.
책 속의 암기식 역사가 아닌, 발로 뛰며 오감으로 느끼는 살아있는 역사 교육 실천.
소중한 문화유산을 지키고 다음 세대로 이어주는 보존의 손길
세월의 풍파 속에 훼손되고 방치되기 쉬운 지역 문화재를 도민들이 직접 관심을 갖고 가꾸며, 환경 정화와 모니터링 등 풀뿌리 보존 활동 전개.
행정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곳까지 촘촘하게 살피는 시민사회의 자발적 문화재 지킴이 역할.
문화재를 무대로 이웃과 함께 즐기는 마을 축제와 공동체 회복
고즈넉한 고택이나 향교, 유적지에서 펼쳐지는 작은 음악회, 인문학 강좌, 그리고 전통문화 체험을 통해 이웃과 소통하고 마을 전체에 활력을 불어넣는 문화적 연대.
과거와 현재, 그리고 사람이 함께 어우러지는 따뜻한 소통의 장 마련.
경기도는 서울을 에싸며 수많은 조선시대 왕릉과 유적지, 그리고 선사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풍부한 역사적 자산을 품은 보물 창고다. 이곳에서 펼쳐지는 문화재 활용 공익활동은 도민들의 일상에 풍성한 문화적 온기를 더한다.
일상 속 문화재 즐기기 꿀팁: 이번 주말, 스마트폰 내비게이션을 끄고 우리 동네 가까운 향교나 유적지를 가볍게 산책해 보기, 혹은 지역 문화재 돌보기 봉사활동이나 문화재 야행 프로그램에 동참해 보기!
세상을 지탱하는 힘은 첨단 기술과 빠른 속도에만 있지 않다. 그것은 오랜 세월을 견뎌온 찬란한 문화유산 속에서 인간이 지켜온 가치와 지혜를 되새기는 데서 비로소 완성된다.
과거의 아픔과 영광을 고스란히 품은 문화재를 오늘 우리의 소중한 이웃처럼 아끼고 가꾸며 묵묵히 길을 내어주는 경기도의 공익활동가들과 도민들. 경기도 구석구석에서 피어나는 이 문화적 연대의 손길들이, 모든 도민이 역사 앞에 당당하고 서로의 삶을 존중하며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따뜻한 경기도의 내일을 활짝 열어주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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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21출처: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공익웹진
대한민국의 현대사가 품은 뜨거운 눈물과 묵직한 발자국들이 고스란히 스며들어 있는 경기도의 상징적인 공간, 모란공원. 민주주의와 노동인권, 그리고 평화를 위해 헌신하다 스러져간 수많은 열사들이 잠들어 있는 그곳은 때로는 숙연함과 차가운 아픔으로 다가오기도 한다.
하지만 그 기억을 단순히 과거에 머물게 하지 않고, 오늘날을 살아가는 시민들과 청소년들의 가슴속에 평화와 인권의 불씨로 되살려내는 따뜻한 발걸음이 있다. 경기도와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가 함께한 ‘2022년 경기도 비영리 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펼쳐진 ‘모란공원사람들’의 활동 현장. 아픔의 역사를 넘어 다정한 연대와 치유의 공간으로 거듭나는 감동의 현장 속으로 초대한다.
역사의 현장을 직접 걸으며 배우는 살아있는 인권 교육
모란공원에 잠든 민주열사들과 노동자들의 삶과 넋을 기리며,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민주주의와 인권이 거저 주어지지 않았음을 깊이 깨닫는 현장 탐방 프로그램 운영.
자라나는 청소년들과 도민들이 책 속의 역사가 아닌, 눈앞의 비석과 이야기 속에서 진정한 시민의식을 함양하는 배움의 장.
갈등과 상처를 넘어 평화와 연대로 나아가는 추모 문화제
엄숙하고 슬프기만 한 공간을 넘어, 서로의 손을 잡고 노래와 예술, 그리고 진솔한 대화를 통해 아픔을 위로하고 평화의 가치를 노래하는 어울림의 장 마련.
세대과 지역을 뛰어넘어 이 땅의 모든 평화 수호자들이 기억으로 단단하게 연결되는 연대의 공동체 형성.
지역 주민과 함께 기억을 가꾸는 풀뿌리 역사 보존 활동
일회성 방문에 그치지 않고, 지역 주민들이 직접 모란공원의 환경을 가꾸고 역사적 의미를 기록하며 일상 속에서 기억 투쟁과 평화 실천 이어가기.
행정과 풀뿌리 공익 단체들이 힘을 합쳐 상처 입은 역사를 치유하고 미래 지향적인 역사 문화 공간으로 가꾸어 나가는 거점 구축.
이번 지원사업 현장은 숙연한 침묵을 넘어, 서로를 향한 따뜻한 위로와 더 나은 내일을 다짐하는 생동감 넘치는 온기로 가득했다.
열사의 길 함께 걷기 세션: 해설사의 차분한 설명과 함께 모란공원 구석구석을 거닐며, 그들이 품었던 꿈과 시대의 아픔을 가슴 깊이 새겨보는 시간.
평화와 인권 토론 워크숍: "우리가 오늘 기억해야 할 연대의 가치는 무엇인가"를 주제로 세대를 넘어 치열하게 의견을 나누고 공감대를 넓히던 소통의 장.
응원과 다짐의 피날레: "기억하는 사람이 있는 한 역사는 죽지 않는다"는 굳은 의지와 함께, 서로의 어깨를 토닥이며 환한 미소로 마무리된 감동의 연대.
과거의 아픔을 외면하지 않고 그 위에 평화와 인권의 초록빛 싹을 틔워내는 일은,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주어진 가장 아름다운 책임이다.
차가운 기억을 따뜻한 연대의 온기로 바꾸어내며 묵묵히 길을 내어주는 모란공원사람들과 경기도의 공익활동가들. 경기도 구석구석에서 피어나는 이 기억과 평화의 손길들이, 모든 도민이 역사 앞에 당당하고 서로를 존중하며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따뜻한 경기도의 내일을 활짝 열어주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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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