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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스케치](속보)드디어 경기북부에도 공익활동지원센터가?!...더보기

작성자: 라라 / 날짜: 2022-11-25 / 조회수: 4212

[현장스케치] (속보) 드디어 경기북부에도 공익활동지원센터가?!... - 경기도 공익활동의 지평을 넓히는 역사적인 첫걸음

출처: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공익웹진

경기북부 도민들의 오랜 염원이 드디어 현실로!

그동안 드넓은 경기도 지형 속에서 상대적으로 문화·복지·공익 인프라가 부족하다는 목소리가 높았던 경기북부 지역. 공익활동을 펼치고 싶어도 마땅한 거점 공간이나 지원 손길이 닿지 않아 아쉬움을 삼키던 수많은 풀뿌리 활동가들과 도민들에게 가슴 벅찬 소식이 전해졌다.

"드디어 경기북부에도 공익활동지원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역사적인 개소의 순간, 현장은 환호와 감동, 그리고 앞으로 펼쳐질 찬란한 변화에 대한 기대감으로 뜨겁게 달아올랐다.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웹진에서는 경기북부의 새로운 공익 허브 탄생을 알린 뜨거운 현장 속으로 도민 여러분을 초대한다.

경기북부 공익활동지원센터가 품은 3가지 기대와 역할

  1. 남북부 격차를 해소하고 균형 잡힌 공익 생태계 조성

    • 그동안 지리적·환경적 제약으로 소외되었던 경기북부 시·군(고양, 파주, 의정부, 양주, 동두천, 포천, 연천 등)의 비영리 민간단체와 활동가들에게 촘촘하고 실효성 있는 지원 제공.

    • 경기도 전역에 공익의 가치가 고르게 스며들 수 있는 든든한 균형추 역할.

  2. 현장 맞춤형 활동 거점 및 소통의 베이스캠프 마련

    • 모임 공간이 부족해 애를 태우던 북부 지역 공익활동가들에게 회의실, 교육장, 공유 사무 공간 등 언제든 찾아와 머물 수 있는 따뜻한 쉼터이자 협업의 장 제공.

    • 지역 주민들이 누구나 쉽게 찾아와 공익활동에 참여하고 아이디어를 나누는 열린 마당.

  3. 북부 특화형 의제 발굴과 풀뿌리 연대 강화

    • 접경지역이라는 특수성, 생태·환경 자원, 그리고 남북 교류와 평화 등 경기북부만의 고유한 지역 현안을 깊이 있게 다루고 대안을 모색하는 실천적 공동체 육성.

현장의 온기로 채워졌던 뜨거웠던 개소와 축제의 시간들

이번 현장스케치는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는 따뜻한 격려와 앞으로의 다짐을 나누는 감동의 축제로 꾸며졌다.

  • 테이프 커팅 및 센터 투어 세션: 경기북부 센터의 구석구석을 둘러보며, 앞으로 활동가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쾌적하고 아늑한 공간을 확인하고 환호하던 순간.

  • 북부 활동가 환영 토크: "이제 우리 동네에도 든든한 백이 생겼다"며 서로의 손을 꼭 잡고 북부 지역 공익활동의 비전을 나누던 뜨거운 교감의 장.

  • 축하와 다짐의 피날레: "경기북부의 내일을 여는 공익의 등대가 되겠다"는 굳은 의지와 함께, 환한 미소와 박수갈채 속에 울려 퍼진 희망찬 함성.

경기북부의 푸른 하늘 아래, 공익의 온기를 피워 올리는 발걸음

한 지역의 변화는 그곳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작은 목소리가 모여 커다란 울림을 만들 때 비로소 시작된다.

경기북부 도민들의 오랜 기다림에 화답하며, 든든한 마중물과 다정한 동반자로 첫걸음을 내딛은 경기북부 공익활동지원센터. 경기도 구석구석에 공정하고 따뜻한 공익의 씨앗을 틔워내며, 모든 도민이 차별 없이 존중받고 함께 웃을 수 있는 지속 가능한 경기도의 내일을 활짝 열어주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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