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Asia連帶(연대)회의 — 공감의 연대, 세계를 뒤흔들다 — 거대한 국경의 장막과 각자도생의 한계를 넘어, 경기도 골목마다 다정한 아시아의 손잡기와 평화의 푸른 숲을 일구어내는 감동의 여정
이번 전시의 주제인 아시아연대회의는 일본군‘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해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피해생존자들과 지원단체, 가해국인 일본의 시민과 활동가들이 모여 문제해결 방안을 모색한 초국적 연대의 장입니다. 일본군‘위안부’ 문제에서 시작한 아시아연대회의는 국내외 인권운동과 여성운동, 국제인권규범에 큰 영향을 미치며 전시 성폭력과 식민지 범죄에 대한 인식을 확장하는데 기여했습니다.
전시 제목인 <Asia連帯회의 - 공감의 연대, 세계를 뒤흔들다>는 영어, 일본어, 한국어 3개의 언어로 제목을 구성하여 아시아연대회의의 여정이 일본군‘위안부’ 문제를 피해국 한국과 가해국 일본뿐만 아니라 세계의 문제로 확장해 나간 사실을 표현하였습니다.
해당 전시는 세계 여성의 날을 맞이하여
2024년 3월 8일(금)에 개막하여
세계 일본군‘위안부’ 기림일 주간인 8월 17일(토)까지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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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5
"우리는 과연 ‘지나간 슬픔은 이제 그만 묻어두고 일상으로 돌아가자’며 마음의 문을 닫아걸었던 차가운 망각의 장막을 걷어내고, 경기도 구석구석의 평범한 이웃들과 유가족, 그리고 공익활동가들이 손을 맞잡으며 저마다의 진심으로 평화와 상생의 품을 엮어내는 ‘4월 16일이 우리에게 전하는 기억과 연대의 품’을 어떻게 활짝 열어갈 수 있을까?" 기억의 연대를 통해 안전 사회의 초석을 다지고, 경기도 전역에 생명 존중과 자치의 숲을 깊이 일구어가는 감동의 여정을 깊이 조명한다.
매년 찾아오는 4월 16일, 여전히 우리의 가슴속에 깊은 상흔과 묵직한 숙제로 남아있는 그날의 기억. 시간의 흐름 속에 무뎌지려는 아픔을 바로 세우고, 모든 이의 존엄과 안전이 온전히 지켜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4월 16일이 우리에게 던지는 참된 의미’를 깊이 들여다보다.
세상을 바꾸고 진정한 안전 자치와 공생의 시대를 여는 위대한 힘은 차가운 진상조사 보고서나 거창한 정부의 안전 대책 선언문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오늘 아침 골목길에서 이웃의 손을 먼저 잡고 "우리는 4월 16일을 영원히 기억하며 서로를 지키겠다"며 따스한 온기를 건네는 평범한 시민들과 공익활동가들의 정직한 땀방울과 다정한 연대 위에서 비로소 완성된다.
망각과 단절의 장막을 걷어내고 경기도 구석구석에 평화와 기억의 숲을 영원히 일구어가는 공익활동가들과 도민들, 그리고 언제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경기도 곳곳에서 피어나는 이 지혜롭고 푸른 온기들이, 모든 도민이 소외되지 않고 오래도록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지속 가능한 경기도의 내일을 활짝 열어주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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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3
차가운 편견의 도시와 쉴 새 없는 일상의 무관심 뒤편에서, 문턱을 낮추고 온기를 나누는 상생의 눈부신 발자취를 마주하다
끝없이 이어지는 경쟁과 장애의 벽이 가로막힌 차가운 수도권의 일상 속에서, 저마다의 다름을 넘어 서로의 손을 맞잡고 묵묵히 평등과 공생의 품을 넓혀온 장애인과 비장애인 이웃들. 이들이 함께 일구어가는 따스한 일상은 오늘날 우리 사회가 잃어버렸던 참된 인간 존엄의 가치를 깊이 일깨워준다.
방관과 배제의 장막을 허무는 ‘풀뿌리 무장애 일상 구축 및 배리어프리 생태계 다지기’
고립을 넘어 온기를 잇는 ‘시민 참여형 장애 감수성 및 공감 강화’
일상 속 차별과 이동의 불편을 개인이나 특정 가정의 탓으로 돌리지 않고, 지역 사회와 공익활동 현장이 함께 머리를 맞대어 서로를 돌보는 지혜로운 공론장 창출.
"혼자서 세상의 편견과 맞서면 시리고 무섭지만, 경기도 도민들이 손을 잡고 함께 걸으면 그 어떤 거대한 배제의 벽도 따스한 품으로 녹아내린다"라는 통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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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2
[인터뷰] 제가 농부가 될 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 거대한 도시의 속도와 단절의 장막을 넘어, 경기도 골목마다 다정한 흙냄새와 연대의 푸른 숲을 일구어내는 감동의 여정
빌딩 숲과 숨 가쁘게 돌아가는 수도권의 일상 속에서, 저마다의 치열한 삶을 뒤로하고 묵묵히 흙과 호흡을 같이하며 땀 흘려 대지를 일구어 온 이들의 눈부신 발자취. "내가 과연 농부가 될 줄이야"라며 수줍은 미소를 짓는 평범한 이웃들의 고백 속에는, 자연의 순리를 따르며 지속 가능한 삶의 가치를 되찾아가는 깊은 울림이 담겨 있다.
"우리는 과연 ‘도시를 떠나 흙을 만지는 삶은 너무 낯설고 고단하다’며 마음의 문을 닫아걸었던 차가운 방관의 장막을 걷어내고, 경기도 구석구석의 평범한 도민들과 생태 농부들, 그리고 공익활동가들이 손을 맞잡으며 저마다의 호미 끝으로 평화와 자치의 숲을 엮어내는 ‘상상조차 못 했던 길 위에서 피어나는 농부의 품’을 어떻게 활짝 열어갈 수 있을까?"
"평생 도시에서 서류와 컴퓨터만 붙잡고 살다가 우연히 경기도의 작은 땅을 일구며 농부가 되었을 때 막막하기만 했는데, 오늘 이 자리에 모여 동료 농부들과 서로의 거친 손을 마주 잡고 땀방울의 가치를 나누다 보니 비로소 진짜 살아있는 삶을 살고 있다는 벅찬 감동을 느꼈습니다"라며 눈시울을 붉히던 도민들의 뭉클한 순간들.
"동네마다 주민들과 초보 농부들이 함께 모여 씨앗을 나누고 농사 노하우를 공유하는 '우리동네 초록 농부 사랑방'을 상설화하자", "도시농업과 생태적 삶의 가치를 언제든지 나누는 '경기 상생 농업 네트워크'를 튼튼하게 꾸리자"며 쉴 새 없이 아이디어를 쏟아내던 반짝이는 눈빛들.
농·귀촌 정책 보고서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오늘 아침 경기도의 좁은 텃밭에서 이웃의 손을 잡고 땀 흘려 대지를 일구며 생명의 순환을 노래하는 평범한 초보 농부들과 공익활동가들의 정직한 땀방울과 다정한 연대 위에서 비로소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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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1
출처: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공익웹진
가슴 아픈 참사의 기억을 안고 묵묵히 걸어온 지난 10년의 세월. 여전히 우리 사회에 깊게 드리워진 안전사고의 불안과 미흡한 제도적 보호 속에서, 모든 이의 존엄과 생명이 온전히 지켜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반드시 제정되어야 할 ‘생명안전기본법’의 의미와 과제를 깊이 들여다보다.
"우리는 과연 ‘시간이 약이니 아픈 기억은 이제 그만 묻어두자’며 마음의 문을 닫아걸었던 차가운 망각의 장막을 걷어내고, 경기도 구석구석의 평범한 이웃들과 유가족, 그리고 공익활동가들이 손을 맞잡으며 저마다의 진심으로 평화와 상생의 품을 엮어내는 ‘세월호 참사 10주기를 맞아 생명과 안전을 향한 한 걸음을 내딛는 자치의 품’을 어떻게 활짝 열어갈 수 있을까?" 기억의 연대를 통해 안전 사회의 초석을 다지고, 경기도 전역에 생명 존중과 자치의 숲을 깊이 일구어가는 감동의 여정을 깊이 조명한다.
망각과 단절의 장막을 허무는 ‘풀뿌리 기억 연대 및 생명안전기본법 제정 촉구 생태계 다지기’
일회성 추모에 머무는 아픔을 넘어, 경기도민과 공익활동가들이 동네 골목과 일상에서부터 안전의 권리를 외치고 법적 제도화를 이끌어내는 자발적 실천 다지기.
"세월호 참사 10주기를 맞이하며 그동안 막막하고 슬프기만 했던 마음을 넘어, 오늘 이 자리에 모여 이웃들과 함께 '생명안전기본법'이 왜 우리 모두의 권리인지 깊이 이야기 나누고 서로의 어깨를 토닥여주니 비로소 진정한 안전 사회로 향하는 진짜 희망이 피어나는 벅찬 감동을 느꼈습니다"라며 눈시울을 붉히던 도민들의 뭉클한 순간들.
경기도형 안전 자치 도시 확산을 위한 유쾌한 브레인스토밍: "동네마다 주민들과 함께 생명 안전의 의미를 되새기고 재난 대응 지혜를 나누는 '우리동네 안전 기억 사랑방'을 상설화하자", "안전 관련 법안 제정의 필요성을 알리고 서로를 돕는 '경기 생명안전 연대 네트워크'를 튼튼하게 꾸리자"며 쉴 새 없이 아이디어를 쏟아내던 반짝이는 눈빛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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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9
[기획] 지구 어딘가를 머물다가 우리에게 다시 돌아온다_세계 재활용의 날 — 거대한 쓰레기의 장막과 단절의 한계를 넘어, 경기도 골목마다 다정한 초록과 순환의 푸른 숲을 일구어내는 감동의 여정
날로 심각해지는 환경오염과 기후위기의 소용돌이 속에서, 우리가 무심코 버린 물건들이 지구 어딘가를 떠돌다 결국 다시 우리의 삶으로 돌아온다는 묵직한 진실을 일깨워주는 ‘세계 재활용의 날’.
"우리는 과연 ‘내가 버린 쓰레기 하나쯤이야 괜찮겠지’며 마음의 문을 닫아걸었던 차가운 방관의 장막을 걷어내고, 경기도 구석구석의 평범한 도민들과 환경 활동가들이 손을 맞잡으며 저마다의 소박한 실천으로 평화와 생태의 품을 엮어내는 ‘지구 어딘가를 머물다 돌아온 자원순환과 상생의 품’을 어떻게 활짝 열어갈 수 있을까?"
방관의 장막을 허무는 ‘풀뿌리 자원순환 실천 및 제로웨이스트 생태계 구축’
대량 생산과 대량 소비의 일방적인 구조에서 벗어나, 경기도민과 공익활동가들이 동네 골목과 가정에서부터 올바른 분리배출, 재활용, 업사이클링을 실천하는 자발적 생태계 다지기.
"진정한 자원순환 자치의 완성은 거창한 환경 정책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동네 골목에서 이웃과 함께 쓰레기를 줍고 물건을 고쳐 쓰며 초록빛 내일을 그리는 소박한 실천에서 시작된다"는 철학 실천.
환경 파괴와 쓰레기 문제의 고통을 개인의 무관심 탓으로 돌리지 않고, 지역 사회와 공익활동 현장이 함께 머리를 맞대어 지구의 안부를 묻는 지혜로운 공론장 창출.
"혼자서 넘쳐나는 쓰레기와 기후 위기를 마주하면 막막하고 두렵지만, 경기도 도민들이 손을 잡고 행동하면 그 어떤 거대한 위기도 따스한 초록빛 품으로 녹아내린다"라는 통찰.
도내 각지에서 모인 환경 활동가들과 자원순환을 실천하는 주민들, 그리고 푸른 지구를 염원하는 공익활동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일상 속 쓰레기 문제의 현실을 허심탄회하게 나누고, 경기도를 진정한 '순환 생태계의 고향'으로 만들기 위한 지혜를 모았던 공론장 현장은 깊은 공감과 함께 뜨거운 연대의 온기로 가득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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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7
[기획] 한국시민사회지원조직네트워크 총회 스케치 — 거대한 고립과 단절의 장막을 넘어, 경기도 골목마다 다정한 연대와 자치의 푸른 숲을 일구어내는 감동의 여정
끝없이 이어지는 경쟁과 숨 가쁜 수도권의 일상 속에서, 전국 각지에서 묵묵히 풀뿌리 민주주의의 뿌리를 지켜온 시민사회지원조직들이 한자리에 모여 더 나은 내일을 빚어내기 위해 힘찬 발걸음을 내딛었던 ‘한국시민사회지원조직네트워크(KCSN) 총회’의 감동적인 현장.
"우리는 과연 ‘우리 지역 일만 신경 쓰기도 벅차다’며 마음의 문을 닫아걸었던 차가운 방관의 장막을 걷어내고, 경기도 구석구석의 평범한 도민들과 전국의 공익활동가들이 손을 맞잡으며 저마다의 지혜로 평화와 상생의 품을 엮어내는 ‘한국시민사회지원조직네트워크 총회가 전하는 거대한 연대의 품’을 어떻게 더욱 넓게 펼쳐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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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5
세대 간의 단절과 쉴 새 없는 디지털 화면의 홍수 뒤편에서, 할머니의 목소리로 피어나는 따스한 동화의 온기를 마주하다
끝없이 이어지는 바쁜 일상과 스마트폰 화면 속에 파묻힌 수도권의 아이들 속에서, 오랜 세월 지혜를 간직한 어르신의 목소리로 아이들의 마음을 두드리는 특별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오랜 세월 공익활동의 길을 걸어온 공익순 할머니가 전하는 ‘벌거벗은 임금님’의 이야기는 우리 사회가 잊고 살았던 진실과 소통의 가치를 깊이 일깨워줍니다.
"우리는 과연 ‘나이 든 이들의 목소리는 옛이야기일 뿐’이라며 세대의 문을 닫아걸었던 차가운 방관의 장막을 걷어내고, 경기도 구석구석의 아이들과 어르신, 그리고 공익활동가들이 손을 맞잡으며 저마다의 진심으로 평화와 상생의 품을 엮어내는 ‘공익순 할머니가 들려주는 특별한 동화 시간과 세대 연대의 품’을 어떻게 활짝 열어갈 수 있을까?" 세대와 세대를 잇는 풀뿌리 교육 자치의 눈부신 잠재력을 발굴하고, 경기도 전역에 기억과 상생의 자치 숲을 깊이 일구어가는 감동의 여정을 깊이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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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2
[현장스케치] 활동가와 시민 사이, 따뜻한 세상을 만들다_‘성남 따뜻한세상만들기’ — 거대한 고립과 단절의 장막을 넘어, 경기도 골목마다 다정한 온기와 연대의 푸른 숲을 일구어내는 감동의 여정
끝없이 흘러가는 도시의 소용돌이 속에서, 저마다의 자리에서 고군분투하는 활동가들과 평범한 시민들의 경계를 허물고 묵묵히 따스한 연대의 품을 넓혀온 ‘성남 따뜻한세상만들기’. 상업적인 유행과 각박한 경쟁 속에서도 사람 냄새 나는 공동체의 양심을 지켜온 이들의 치열한 발자취는 오늘날 우리에게 깊은 울림을 전한다.
"우리는 과연 ‘내 삶 살기도 바쁜데 이웃의 아픔까지 어떻게 돌보겠냐’며 마음의 문을 닫아걸었던 차가운 방관의 장막을 걷어내고, 성남과 경기도 구석구석의 평범한 이웃들과 공익활동가들이 손을 맞잡으며 저마다의 캔버스에 평화와 자치의 품을 엮어내는 ‘활동가와 시민이 함께 만드는 따뜻한 세상의 품’을 어떻게 활짝 열어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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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0
[기획] 공익법인의 결산공시 살펴보기 — 거대한 불신의 장막과 투명성의 한계를 넘어, 경기도 골목마다 다정한 신뢰와 연대의 푸른 숲을 일구어내는 감동의 여정
끝없이 이어지는 사회적 신뢰의 위기와 복잡한 행정 절차 속에서, 정작 공익활동의 투명성을 높이고 도민들에게 든든한 등불이 되어야 할 공익법인들의 결산공시 제도를 깊이 들여다보다.
"우리는 과연 ‘회계와 공시는 너무 어렵고 복잡하니 남의 일처럼 지켜보면 그만’이라며 마음의 문을 닫아걸었던 차가운 방관의 장막을 걷어내고, 경기도 구석구석의 평범한 도민들과 공익활동가들이 손을 맞잡으며 저마다의 투명한 정성으로 평화와 신뢰의 품을 엮어내는 ‘공익법인 결산공시를 통해 피어나는 투명한 자치의 품’을 어떻게 활짝 열어갈 수 있을까?"
방관과 불신의 장막을 허무는 ‘풀뿌리 회계 투명성 확보 및 결산공시 역량 강화’
불안을 넘어 신뢰를 잇는 ‘시민 참여형 회계 감수성 및 연대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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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