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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스케치] 1기업-1단체 공익파트너십 캠페인 사업 협약식 — 거대한 각자도생의 장막과 단절의 벽을 넘어, 경기도 골목마다 다정한 상생과 협력의 푸른 숲을 일구어내는 감동의 여정

    경쟁의 도시와 쉴 새 없는 이윤 추구의 그늘 뒤편에서, 기업과 공익단체의 아름다운 손잡기를 마주하다

    끝없는 효율성과 각자도생의 논리가 지배하는 차가운 수도권의 일상 속에서, 저마다의 영역을 넘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묵묵히 손을 맞잡아 온 기업들과 공익단체들. 상생과 협력의 실천으로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어 온 ‘1기업-1단체 공익파트너십 캠페인 사업 협약식’의 눈부신 발자취를 깊이 들여다보다.

    "우리는 과연 ‘기업은 이윤만 좇고 공익단체는 각자의 길을 갈 뿐’이라며 마음의 문을 닫아걸었던 차가운 방관의 장막을 걷어내고, 경기도 구석구석의 평범한 이웃들과 기업인, 그리고 공익활동가들이 손을 맞잡으며 저마다의 진심으로 평화와 상생의 품을 엮어내는 ‘1기업-1단체 공익파트너십 협약식이 품은 협력의 품’을 어떻게 활짝 열어갈 수 있을까?" 민관과 기업을 아우르는 풀뿌리 파트너십의 잠재력을 발굴하고, 경기도 전역에 상생과 자치의 숲을 깊이 일구어가는 감동의 여정을 깊이 조명한다.

    [현장스케치]1기업-1단체 공익파트너십 캠페인 사업 협약식
    윤슬마미

    조회수 3381

    2024-05-02
  • [기획] 이주배경청소년과의 동행, 경기한국어랭기지스쿨 — 거대한 언어의 장막과 낯선 경계의 벽을 넘어, 경기도 골목마다 다정한 소통과 연대의 푸른 숲을 일구어내는 감동의 여정

    차가운 이방의 시선과 쉴 새 없는 언어의 고립 뒤편에서, 따스한 온기로 서로의 말과 마음을 잇는 눈부신 발자취를 마주하다

    다양한 배경을 안고 한국 땅에 찾아와 저마다의 꿈을 키워가는 이주배경청소년들. 낯선 언어와 문화의 장막 속에서 소외되거나 방황하기 쉬운 이들에게 다정한 손을 내밀며, 언어라는 가교를 통해 세상과 소통하는 법을 가르쳐 온 ‘경기한국어랭기지스쿨’의 눈부신 발자취를 깊이 들여다보다.

    [기획] 이주배경청소년과의 동행, 경기한국어랭기지스쿨
    사단법인 더큰이웃아시아 상임이사 이용근

    조회수 6553

    2024-04-30
  • [기획] 세월호 참사 10주기_우리 사회는 안전한가 — 거대한 망각의 장막과 반복되는 재난의 벽을 넘어, 경기도 골목마다 다정한 생명과 안전의 푸른 숲을 일구어내는 감동의 여정

    출처: 다산인권센터 티스토리 /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공익웹진

    차가운 무관심의 도시와 쉴 새 없이 반복되는 재난의 그늘 뒤편에서, 안전한 일상을 되찾기 위한 뜨거운 성찰과 연대의 발자취를 마주하다

    세월호참사 10주기를 맞아, 다산인권센터와 경기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가 공동으로 준비한 ‘세월호 10주기, 생명과 안전의 경기도 만들기’ 연속 포럼. 기후재난, 산업재해, 감염병, 그리고 이태원 참사에 이르기까지 세월호 이후에도 끊이지 않고 반복된 참사들의 현주소를 냉철하게 짚어보고, 우리 사회가 진정으로 안전한 일상을 회복하기 위해 지역사회에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깊이 성찰하는 ‘세월호 참사 10주기, 우리 사회는 안전한가?’의 눈부신 발자취.

    "우리는 과연 ‘반복되는 재난은 어쩔 수 없는 숙명’이라며 마음의 문을 닫아걸었던 차가운 방관의 장막을 걷어내고, 경기도 구석구석의 평범한 도민들과 인권 활동가들이 손을 맞잡으며 저마다의 지혜로 평화와 상생의 품을 엮어내는 ‘생명과 안전의 경기도를 만드는 자치의 품’을 어떻게 활짝 열어갈 수 있을까?" 지역사회 중심의 재난 예방과 안전 자치의 잠재력을 발굴하고, 경기도 전역에 기억과 상생의 자치 숲을 깊이 일구어가는 감동의 여정을 깊이 조명한다.

    ‘세월호 참사 10주기_우리 사회는 안전한가’가 품은 3가지 핵심 과제와 비전

    1. 방관과 무책임의 장막을 허무는 ‘풀뿌리 안전 감수성 및 지역 기반 생태계 구축’

      • 위로부터의 일방적인 통제와 사후약문식 대책에서 벗어나, 경기도민과 공익활동가들이 동네 골목과 일상에서부터 기후위기, 산재, 감염병 등 일상의 재난을 스스로 살피고 예방하는 자발적 생태계 다지기.

      • "진정한 안전 자치의 완성은 거창한 정부의 재난 대책 선언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동네 골목에서 이웃과 손을 잡고 서로의 안부를 묻고 위험 요소를 살피는 소박한 실천에서 시작된다"는 철학 실천.

    2. 불안을 넘어 신뢰를 잇는 ‘시민 참여형 공론장 및 생명 연대 강화’

      • 반복되는 참사의 아픔과 공포를 개인의 탓으로 돌리지 않고, 지역 사회와 인권·시민사회 현장이 함께 머리를 맞대어 대안을 찾는 지혜로운 공론장 창출.

      • "혼자서 거대한 재난의 파고와 맞서면 막막하고 두렵지만, 경기도 도민들이 손을 잡고 토론하고 행동하면 그 어떤 부조리도 따스한 안전의 품으로 녹아내린다"라는 통찰.

    3. 경기도 31개 시·군 골목마저 평화와 안전의 그물망으로 잇는 ‘상생 안전 네트워크’

      • 시·군의 경계를 뛰어넘어 경기도 내 인권·시민사회 단체들과 도민들이 유기적으로 손을 잡고, 모든 이의 생명이 존중받는 상향식 안전 민주주의 실현.

      • "모든 도민과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자신의 목소리로 오래도록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평화로운 공생의 무대" 완성.

    현장의 온기로 채워졌던 뜨거웠던 토론과 교감의 시간들

    도내 인권 활동가들과 현장 전문가들, 그리고 안전한 사회를 염원하는 수많은 도민이 한자리에 모여 한국 사회의 안전망을 허심탄회하게 진단하고, 경기도를 진정한 '생명 안전의 고향'으로 만들기 위한 지혜를 모았던 연속 포럼 현장은 깊은 공감과 함께 뜨거운 연대의 온기로 가득 채웠다.

    • 참가자들의 진솔한 고백 및 상생 나눔 세션: "세월호참사 이후 10년이 흘렀음에도 여전히 반복되는 참사 소식에 무력감과 분노를 느끼곤 했는데, 오늘 이 자리에 모여 이웃들과 함께 기후재난부터 산업재해까지 우리의 현실을 깊이 진단하고 서로의 어깨를 토닥여주니 비로소 진정한 안전 사회를 만드는 진짜 희망이 피어나는 벅찬 감동을 느꼈습니다"라며 눈시울을 붉히던 도민들의 뭉클한 순간들.

    • 경기도형 안전 자치 도시 확산을 위한 유쾌한 브레인스토밍: "동네마다 주민들과 안전 활동가들이 모여 일상의 위험 요소를 살피고 대안을 나누는 '우리동네 안전 토론 찻집'을 상설화하자", "도내 시민사회가 손을 잡고 안전 정책을 제안하는 '경기 생명안전 연대 네트워크'를 튼튼하게 꾸리자"며 쉴 새 없이 아이디어를 쏟아내던 반짝이는 눈빛들.

    • 응원과 다짐의 피날레: "비록 우리가 마주한 사회적 무관심의 벽과 반복되는 재난의 파고가 때로는 높고 거셀지라도, 경기도 구석구석에서 피어나는 이 지혜롭고 푸른 연대의 손길들이 모여 모든 도민이 소외되지 않고 오래도록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평화로운 내일을 활짝 열어주기를 바란다"며 환한 미소와 박수로 마무리된 연대.

    정직한 땀방울과 다정한 손길로 그려가는 경기도의 찬란한 내일

    세상을 바꾸고 진정한 안전 자치와 공생의 시대를 여는 위대한 힘은 차가운 사고 백서나 거창한 정부의 안전 대책 보고서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오늘 아침 골목길에서 이웃의 손을 먼저 잡고 "우리의 생명과 안전은 그 무엇보다 소중하다"며 다정한 연대의 온기를 나누는 평범한 시민들과 다산인권센터, 경기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를 비롯한 공익활동가들의 정직한 땀방울 위에서 비로소 완성된다.

    방관과 망각의 장막을 걷어내고 경기도 구석구석에 평화와 안전의 숲을 영원히 일구어가는 공익활동가들과 도민들, 그리고 언제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경기도 곳곳에서 피어나는 이 지혜롭고 푸른 온기들이, 모든 도민이 소외되지 않고 오래도록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지속 가능한 경기도의 내일을 활짝 열어주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

    [기획]세월호 참사 10주기_우리 사회는 안전한가
    라라

    조회수 5436

    2024-04-30
  • [기획] 5·18민중항쟁 44주년을 기념하며 — 거대한 망각의 장막과 침묵의 벽을 넘어, 경기도 골목마다 다정한 기억과 민주주의의 푸른 숲을 일구어내는 감동의 여정

    차가운 세월의 흐름과 쉴 새 없이 밀려오는 망각의 그늘 뒤편에서, 숭고한 오월의 정신을 품고 민주주의와 인권의 내일을 밝히는 눈부신 발자취를 마주하다

    가슴 아픈 역사와 저항의 기억을 안고 묵묵히 걸어온 5·18민중항쟁 44주년. 여전히 우리 사회에 깊게 드리워진 독재와 폭력의 상흔, 그리고 무뎌져 가는 역사 의식 속에서, 그날의 진실을 기억하고 모든 이의 존엄과 평화가 온전히 지켜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오월 정신이 던지는 참된 의미’를 깊이 들여다보다.

    "우리는 과연 ‘지나간 역사일 뿐이니 이제 그만 일상으로 돌아가자’며 마음의 문을 닫아걸었던 차가운 망각의 장막을 걷어내고, 경기도 구석구석의 평범한 이웃들과 오월의 산증인들, 그리고 공익활동가들이 손을 맞잡으며 저마다의 진심으로 평화와 상생의 품을 엮어내는 ‘5·18민중항쟁 44주년을 맞아 민주주의와 연대를 향한 한 걸음을 내딛는 자치의 품’을 어떻게 활짝 열어갈 수 있을까?" 기억의 연대를 통해 민주주의의 초석을 다지고, 경기도 전역에 인권 존중과 자치의 숲을 깊이 일구어가는 감동의 여정을 깊이 조명한다.

    ‘5·18민중항쟁 44주년을 기념하며’가 품은 3가지 핵심 과제와 비전

    1. 망각과 단절의 장막을 허무는 ‘풀뿌리 오월 기억 연대 및 민주주의 생태계 다지기’

      • 일회성 기념식에 머무는 아픔을 넘어, 경기도민과 공익활동가들이 동네 골목과 일상에서부터 오월의 정신을 기억하고 민주주의의 가치를 외치는 자발적 실천 다지기.

      • "진정한 민주주의 자치의 완성은 거창한 역사 교과서의 기록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동네 골목에서 이웃의 손을 잡고 서로의 안부를 살피며 연대의 온기를 나누는 소박한 실천에서 시작된다"는 철학 실천.

    2. 불안을 넘어 신뢰를 잇는 ‘시민 참여형 역사 감수성 및 연대 강화’

      • 역사적 고통과 사회적 부조리를 개인의 무관심이나 운 탓으로 돌리지 않고, 지역 사회와 공익활동 현장이 함께 머리를 맞대어 인권과 평화의 가치를 세우는 지혜로운 공론장 창출.

      • "혼자서 거대한 권력의 벽과 맞서면 막막하고 두렵지만, 경기도 도민들이 손을 잡고 행동하면 그 어떤 억압도 따스한 품으로 녹아내린다"라는 통찰.

    3. 경기도 31개 시·군 골목마저 평화와 연대의 그물망으로 잇는 ‘상생 오월 네트워크’

      • 시·군의 경계를 뛰어넘어 경기도 내 공익단체들과 도민들이 유기적으로 손을 잡고, 민주주의와 인권이 기본이 되는 상향식 민주주의 실현.

      • "모든 도민과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자신의 목소리로 오래도록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평화로운 공생의 무대" 완성.

    현장의 온기로 채워졌던 뜨거웠던 기억과 교감의 시간들

    도내 각지에서 모인 민주주의 운동가들과 오월의 정신을 가슴에 품은 수많은 도민이 한자리에 모여 44년의 세월을 돌아보고, 광주의 아픔을 경기도의 일상 속 평화와 연대로 승화시키며 온기를 나누었던 공론장 현장은 깊은 공감과 함께 뜨거운 연대의 온기로 가득 채웠다.

    • 참가자들의 진솔한 고백 및 상생 나눔 세션: "광주의 5·18은 늘 뉴스 속 멀게만 느껴진 역사였는데, 오늘 이 자리에 모여 이웃들과 함께 오월의 진실을 이야기 나누고 서로의 어깨를 토닥여주니 비로소 민주주의가 우리 삶의 가장 가까운 터전에서 피어나는 진짜 희망임을 깨닫는 벅찬 감동을 느꼈습니다"라며 눈시울을 붉히던 도민들의 뭉클한 순간들.

    • 경기도형 민주 자치 도시 확산을 위한 유쾌한 브레인스토밍: "동네마다 주민들과 함께 오월의 정신을 나누고 인권과 평화의 지혜를 이야기하는 '우리동네 오월 평화 사랑방'을 상설화하자", "민주주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서로를 돕는 '경기 5·18 연대 네트워크'를 튼튼하게 꾸리자"며 쉴 새 없이 아이디어를 쏟아내던 반짝이는 눈빛들.

    • 응원과 다짐의 피날레: "비록 우리가 마주한 사회적 냉소의 벽과 역사 왜곡의 파고가 때로는 높고 거셀지라도, 경기도 구석구석에서 피어나는 이 지혜롭고 푸른 기억의 손길들이 모여 모든 도민이 소외되지 않고 오래도록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평화로운 내일을 활짝 열어주기를 바란다"며 환한 미소와 박수로 마무리된 연대.

    정직한 땀방울과 다정한 손길로 그려가는 경기도의 찬란한 내일

    세상을 바꾸고 진정한 민주주의 자치와 공생의 시대를 여는 위대한 힘은 차가운 역사 백서나 거창한 정치적 선언문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오늘 아침 골목길에서 이웃의 손을 먼저 잡고 "우리는 5·18의 정신을 영원히 기억하며 민주주의를 지키겠다"며 따스한 온기를 건네는 평범한 시민들과 공익활동가들의 정직한 땀방울과 다정한 연대 위에서 비로소 완성된다.

    망각과 단절의 장막을 걷어내고 경기도 구석구석에 평화와 인권의 숲을 영원히 일구어가는 공익활동가들과 도민들, 그리고 언제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경기도 곳곳에서 피어나는 이 지혜롭고 푸른 온기들이, 모든 도민이 소외되지 않고 오래도록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지속 가능한 경기도의 내일을 활짝 열어주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

    [기획]5․18민중항쟁 44주년을 기념하며
    44주년 5․18민중항쟁기념행사위원회 집행위원장 김순

    조회수 3738

    2024-04-26
  • [기획] 경기지역 시민사회단체 총선 관련 정책제안 활동 — 거대한 불통의 장막과 무관심의 벽을 넘어, 경기도 골목마다 다정한 정책과 참여의 푸른 숲을 일구어내는 감동의 여정

    차가운 여의도의 정쟁과 쉴 새 없는 선거철의 소란 뒤편에서, 도민의 목소리로 민주주의의 알찬 정책을 빚어내는 눈부신 발자취를 마주하다

    끝없이 반복되는 정치적 구호와 요란한 선거의 소용돌이 속에서, 저마다의 삶의 현장에서 묵묵히 풀뿌리 민주주의의 참된 가치를 지켜온 경기도 내 시민사회단체들. 유권자들의 일상적 목소리를 모아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총선 정책제안 활동을 펼쳐온 이들의 숭고한 발자취를 깊이 들여다보다.

    [기획]경기지역 시민사회단체 총선 관련 정책제안 활동
    경기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운영위원 정창욱

    조회수 3730

    2024-04-23
  • 무공이] 제1화: 바른밥상문화원 편 — 거대한 패스트푸드의 도시와 쉴 새 없는 인스턴트의 장막을 넘어, 경기도 골목마다 다정한 밥상과 연대의 푸른 숲을 일구어내는 감동의 여정

    인스턴트 식품과 가공된 먹거리가 넘쳐나는 차가운 수도권의 골목길 속에서, 저마다의 철학과 낭만을 품고 도민들의 건강한 안식처가 되어주는 경기도의 소중한 '바른밥상문화원'. 바른 먹거리를 매개로 이웃과 만나고, 건강한 식생활 의제를 나누며 묵묵히 풀뿌리 먹거리 문화를 지켜온 이들의 눈부신 발자취를 마주하다.

    "우리는 과연 ‘밥상은 그저 끼니를 때우는 수단일 뿐’이라며 마음의 문을 닫아걸었던 차가운 방관의 장막을 걷어내고, 경기도 구석구석의 평범한 이웃들과 바른밥상 주인장들, 그리고 공익활동가들이 손을 맞잡으며 저마다의 숟가락 끝에 평화와 자치의 품을 엮어내는 ‘바른밥상문화원이 전하는 건강한 연대의 품’을 어떻게 활짝 열어갈 수 있을까?" 지역 먹거리 자치가 지닌 풀뿌리 문화 자원의 잠재력을 발굴하고, 경기도 전역에 기억과 상생의 자치 숲을 깊이 일구어가는 감동의 여정을 깊이 조명한다.

     

    ‘무공이 1화_바른밥상문화원 편’이 품은 3가지 핵심 과제와 비전

    1. 방관의 장막을 허무는 ‘풀뿌리 먹거리 교육 활성화 및 바른밥상 연대 구축’

      • 상업주의에 밀려 사라져가는 건강한 식문화를 단순히 한 끼 식사를 넘어 도민들이 모여 요리하고 연대하는 공익적 커뮤니티 거점으로 튼튼하게 다지기.

      • "진정한 식문화 자치의 완성은 거대 자본의 유통망에 갇히는 것이 아니라, 동네 골목 작은 문화원에서 이웃과 눈을 맞추고 따뜻한 밥 한 끼를 매개로 온기를 나누는 소박한 실천에서 시작된다"는 철학 실천.

    2. 고립을 넘어 온기를 잇는 ‘시민 참여형 식생활 감수성 및 공감 강화’

      • 일상의 고단함을 불량한 식습관의 탓으로 돌리지 않고, 바른밥상문화원과 공익활동 현장이 함께 머리를 맞대어 서로를 위로하는 지혜로운 공론장 창출.

      • "혼자서 밥상을 차리면 외롭고 쓸쓸하지만, 경기도 도민들이 문화원에 모여 손을 잡고 음식을 나누면 현실을 바꾸는 거대한 연대의 보물창고가 된다"라는 통찰.

    3. 경기도 31개 시·군 골목마저 평화와 건강의 그물망으로 잇는 ‘상생 밥상 네트워크’

      • 시·군의 경계를 뛰어넘어 경기도 내 바른밥상 실천가들과 공익단체들이 유기적으로 손을 잡고, 건강한 먹거리 다양성을 지키는 상향식 민주주의 실현.

      • "모든 도민과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자신의 목소리로 오래도록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평화로운 공생의 무대" 완성.

    4. 도내 각지에서 모인 바른밥상 활동가들과 식생활 교육가들, 그리고 건강한 먹거리를 사랑하는 도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낭만이 가득한 공간에서 서로의 일상을 나누고, 경기도의 먹거리 자치를 응원했던 현장은 깊은 공감과 함께 뜨거운 연대의 온기로 채워졌다.

    5. 참가자들의 진솔한 고백 및 상생 나눔 세션: "바쁜 일상 속에서 인스턴트로 대충 끼니를 때우며 마음 둘 곳을 찾기 힘들었는데, '바른밥상문화원'에 들어서니 따스한 밥 냄새와 함께 우리 이웃들의 다정한 눈빛이 반겨주어 비로소 진짜 살아있는 온기를 느꼈습니다"라며 눈시울을 붉히던 도민들의 뭉클한 순간들.

    6. 경기도형 먹거리 자치 도시 확산을 위한 유쾌한 브레인스토밍: "바른밥상문화원마다 주민들이 모여 제철 식재료로 사회적 의제를 요리하는 '우리동네 요리 사랑방'을 상설화하자", "도내 바른밥상 활동가들과 공익단체들이 언제든지 머리를 맞대고 행사를 여는 '경기 바른밥상 연대 플랫폼'을 튼튼하게 꾸리자"며 쉴 새 없이 아이디어를 쏟아내던 반짝이는 눈빛들.

    7. 응원과 다짐의 피날레: "비록 우리가 마주한 패스트푸드의 유행과 건강하지 못한 식단의 파고가 때로는 높고 거셀지라도, 경기도 구석구석에서 피어나는 이 지혜롭고 푸른 밥상의 손길들이 모여 모든 도민이 소외되지 않고 오래도록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평화로운 내일을 활짝 열어주기를 바란다"며 환한 미소와 박수로 마무리된 연대.

    무공이 1화_바른밥상문화원 편
    바람자전거

    조회수 3508

    2024-04-22
  • [기획] 세월호 참사 10주기_기록집 특별기획전시를 마주하고 — 거대한 망각의 장막과 침묵의 벽을 넘어, 경기도 골목마다 다정한 기억과 진실의 푸른 숲을 일구어내는 감동의 여정

    가슴 시린 아픔의 날들을 지나 묵묵히 마주한 세월호 참사 10주기. 여전히 우리 사회에 깊게 드리워진 슬픔의 상흔과 무뎌져 가는 기억 속에서, 그날의 진실을 기록하고 도민들에게 생명과 안전의 소중함을 전해 온 특별기획전시와 기록집의 눈부신 발자취를 깊이 들여다보다.

    "우리는 과연 ‘시간이 흘렀으니 아픈 기록은 이제 그만 덮어두자’며 마음의 문을 닫아걸었던 차가운 방관의 장막을 걷어내고, 경기도 구석구석의 평범한 이웃들과 유가족, 그리고 공익활동가들이 손을 맞잡으며 저마다의 진심으로 평화와 상생의 품을 엮어내는 ‘세월호 참사 10주기록집 특별기획전시가 전하는 기억과 연대의 품’을 어떻게 활짝 열어갈 수 있을까?"

    ‘세월호 참사 10주기_기록집 특별기획전시를 마주하고’가 품은 3가지 핵심 과제와 비전

    1. 일회성 전시나 추모에 머무는 아픔을 넘어, 경기도민과 공익활동가들이 동네 골목과 일상에서부터 그날의 기록을 읽고 기억을 나누는 자발적 실천 다지기.

    2. "진정한 기억 자치의 완성은 거창한 역사 교과서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동네 골목 작은 도서관에서 이웃과 함께 기록집의 페이지를 넘기며 서로의 눈물을 닦아주는 소박한 연대에서 시작된다"는 철학 실천.

    불안을 넘어 신뢰를 잇는 ‘시민 참여형 역사 감수성 및 연대 강화’

    • 참사의 고통과 사회적 기억을 개인의 슬픔으로 치부하지 않고, 지역 사회와 공익활동 현장이 함께 머리를 맞대어 생명 안전의 가치를 세우는 지혜로운 공론장 창출.

    • "혼자서 거대한 슬픔의 기록을 마주하면 막막하고 두렵지만, 경기도 도민들이 손을 잡고 함께 읽어나가면 그 어떤 망각의 벽도 따스한 품으로 녹아내린다"라는 통찰.

    유가족, 그리고 10년의 세월을 가슴에 품은 수많은 도민이 한자리에 모여 특별기획전시와 기록집의 마주하며 아픔을 나누고, 더 안전한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온기를 나누었던 공론장 현장은 깊은 공감과 함께 뜨거운 연대의 온기로 가득 채웠다.

    [기획]세월호 참사 10주기_기록집 특별기획전시를 마주하고
    연연

    조회수 3525

    2024-04-12
  • [기획] 투표를 통해 민주주의를 꽃 피워요 — 거대한 무관심의 장막과 침묵의 벽을 넘어, 경기도 골목마다 다정한 한 표와 참여의 푸른 숲을 일구어내는 감동의 여정

    출처: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공익웹진

    차가운 냉소주의의 도시와 쉴 새 없는 일상의 바쁨 뒤편에서, 소중한 한 표로 민주주의의 숨결을 되살리는 눈부신 발자취를 마주하다

    끝없이 반복되는 경쟁과 정치적 냉소 속에서, 민주시민 운동가들과 투표 참여를 독려하는 주민들, 그리고 건강한 지역 사회를 염원하는 수많은 공익활동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민주주의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고, 경기도를 진정한 '참여 자치의 고향'으로 만들기 위한 지혜를 모았던 공론장 현장은 깊은 공감과 함께 뜨거운 연대의 온기로 가득 채웠다.

     

    평소 정치나 선거는 나와는 상관없는 복잡한 일이라며 거리를 두곤 했는데, 오늘 이 자리에 모여 이웃들과 함께 투표의 의미와 우리의 권리에 대해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비로소 내 손으로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벅찬 감동을 느꼈습니다"라며 눈시울을 붉히던 도민들의 뭉클한 순간들.

    "동네마다 주민들이 함께 모여 선거 공약을 뜯어보고 유권자의 권리를 나누는 '우리동네 민주주의 찻집'을 상설화하자", "투표 참여의 중요성을 알리고 서로를 독려하는 '경기 주권자 연대 네트워크'를 튼튼하게 꾸리자"며 쉴 새 없이 아이디어를 쏟아내던 반짝이는 눈빛들.

     

    "비록 우리가 마주한 정치적 무관심의 벽과 냉소의 파고가 때로는 높고 거셀지라도, 경기도 구석구석에서 피어나는 이 지혜롭고 푸른 참여의 손길들이 모여 모든 도민이 소외되지 않고 오래도록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평화로운 내일을 활짝 열어주기를 바란다"며 환한 미소와 박수로 마무리된 연대.

    투표를 통해 민주주의를 꽃 피워요.
    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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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