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쟁의 도시와 쉴 새 없는 이윤 추구의 그늘 뒤편에서, 기업과 공익단체의 아름다운 손잡기를 마주하다
끝없는 효율성과 각자도생의 논리가 지배하는 차가운 수도권의 일상 속에서, 저마다의 영역을 넘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묵묵히 손을 맞잡아 온 기업들과 공익단체들. 상생과 협력의 실천으로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어 온 ‘1기업-1단체 공익파트너십 캠페인 사업 협약식’의 눈부신 발자취를 깊이 들여다보다.
"우리는 과연 ‘기업은 이윤만 좇고 공익단체는 각자의 길을 갈 뿐’이라며 마음의 문을 닫아걸었던 차가운 방관의 장막을 걷어내고, 경기도 구석구석의 평범한 이웃들과 기업인, 그리고 공익활동가들이 손을 맞잡으며 저마다의 진심으로 평화와 상생의 품을 엮어내는 ‘1기업-1단체 공익파트너십 협약식이 품은 협력의 품’을 어떻게 활짝 열어갈 수 있을까?" 민관과 기업을 아우르는 풀뿌리 파트너십의 잠재력을 발굴하고, 경기도 전역에 상생과 자치의 숲을 깊이 일구어가는 감동의 여정을 깊이 조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