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공익웹진
누구나 찬란한 혼자의 삶을 즐기다가도, 문득 몸이 으슬으슬 떨리고 열이 오르거나 갑작스럽게 병원에 가야 하는 상황을 마주하면 왈칵 서러움이 밀려오곤 한다. 주변에 손을 벌리기 미안하고, 보호자가 없어 큰 병원 예약조차 망설여야 하는 수많은 1인 가구 청년들과 어르신들.
"우리가 살아가는 이 다정한 도시에서, 아픈 이가 혼자서 차가운 응급실 문을 두드리게 방치하는 것이 과연 공정한가?" 경기도 구석구석의 1인 가구들이 겪는 가장 아프고 외로운 순간에 든든한 가족이자 손을 잡아주는 동반자가 되어주는 ‘경기도 1인 가구 병원 안심 동행 서비스’.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웹진에서는 소외된 이들의 아픔을 따뜻하게 보듬고 신뢰의 공공망을 넓혀가는 감동적인 돌봄의 현장을 깊이 조명한다.
보호자가 없어 병원에 가지 못하던 서러움을 날려버리는 ‘동행 매니저’
병원 출발부터 접수, 진료, 검사, 수납, 그리고 귀가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함께하며 마치 가족처럼 곁을 지켜주는 전문 동행 매니저의 따뜻한 손길.
"혼자라는 이유로 아픔을 참거나 방치하지 않아도 된다"는 안도감을 안겨주는 든든한 공공의 울타리.
청년부부부터 어르신까지, 연령과 소득의 벽을 허문 보편적 돌봄
바쁜 일상에 치이는 1인 청년 직장인부터 거동이 불편하고 디지털 예약이 어려운 어르신들까지, 경기도 내 거주하는 1인 가구라면 누구나 부담 없이 누릴 수 있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촘촘한 사회적 안전망"을 실현하는 경기도형 생활 체감형 공익 정책의 모범 사례.
돌봄의 사각지대를 지우고, 이웃의 온기를 나누는 지역 공동체의 완성
단순히 병원 업무를 대행하는 것을 넘어, 환자의 안부를 묻고 마음의 위로를 건네며 사회적 고립감을 해소하는 다정한 소통의 다리.
"내가 아플 때 언제든 내 손을 잡아줄 이가 있다"는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모두가 함께 웃는 지속 가능한 경기도 디자인.
경기도 1인 가구 병원 안심 동행 서비스를 이용하며 마음의 위로와 실질적인 도움을 얻은 도민들과 현장 활동가들의 목소리에는 깊은 감동과 고마움이 가득했다.
이용자들의 진솔한 고백과 눈물 섞인 감사 세션: "갑자기 수술을 받아야 하는데 보호자가 없어 눈앞이 깜캄했습니다. 하지만 동행 매니저님이 어머니처럼 손을 잡아주셔서 무사히 치료를 받을 수 있었어요"라며 눈시울을 붉히던 도민들의 뭉클한 순간들.
현장 매니저들의 보람찬 활동 나눔 브레인스토밍: "어르신이 진료를 마치고 환하게 웃으며 고맙다고 건네주신 손길 덕분에 오히려 제가 더 큰 위로를 받습니다"라며 서로의 노고를 토닥이고 자부심을 나누던 동행 매니저들의 반짝이는 눈빛들.
응원과 다짐의 피날레: "비록 혼자 살아갈지라도 경기도라는 따뜻한 품 안에서 결코 외롭지 않도록, 모든 도민의 아픈 곳을 구석구석 보살피는 공정하고 다정한 내일을 위해 끝까지 함께 달리겠다"며 환한 미소와 박수로 마무리된 연대.
정직한 땀방울과 다정한 손길로 그려가는 경기도의 찬란한 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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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02출처: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공익웹진
매년 5월 1일이 되면 우리는 당연한 듯 일터를 쉬어가며 ‘근로자의 날’을 맞이한다. 하지만 이 하루의 휴일이 단순히 주어긴 달콤한 달력의 숫자가 아니라, 수많은 노동자들이 거리에 나와 피와 땀으로 쟁취해낸 뼈아픈 투쟁의 역사 위에 세워졌다는 사실을 온전히 기억하는 이는 얼마나 될까?
"우리는 과연 매일 마주하는 일터에서 노동의 가치를 온전히 존중받고 있으며, 인간으로서의 존엄을 지키며 살아가고 있는가?"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웹진에서는 5월 1일 노동절의 깊은 역사적 뿌리를 더듬어보고, 오늘날 경기도의 모든 일하는 사람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노동의 권리와 필수 상식을 깊이 조명한다.
8시간 노동제를 외치며 아스팔트 위에 섰던 치열한 역사 (메이데이의 탄생)
19세기 말 미국 시카고, "하루 8시간 일하고, 8시간은 잠을 자며, 나머지 8시간은 인간다운 삶을 누리게 해달라"며 목숨을 걸고 총궐기했던 노동자들의 숭고한 함성에서 시작된 메이데이(May Day)의 유래.
"노동은 착취의 수단이 아니라, 인간의 존엄을 실현하는 가장 신성한 권리"임을 전 세계에 선언한 역사적 기점.
법정 휴일이자 유급 휴일, 근로자의 날의 정확한 법적 의미
근로자의 날은 ‘근로기준법’에 따른 유급 휴일로, 이날 일하는 노동자에게는 통상임금의 50%를 가산한 휴일근로수당이 반드시 지급되어야 한다는 필수 노동 상식.
공무원(국가·지방공무원)은 사립학교 교원 등과 함께 별도의 근로기준법이 아닌 국가공무원복지규정 등을 따르기 때문에 이날 정상 출근하는 등 업종과 고용 형태별 적용 기준의 차이 이해하기.
경기도 구석구석, 모든 일하는 사람이 차별받지 않는 노동 인권의 숲
5인 미만 사업장, 플랫폼 노동자, 프리랜서, 이주노동자 등 법의 사각지대에 놓인 수많은 노동자들이 여전히 겪고 있는 부당한 차별과 권익 침해의 현실 직시.
"어떤 형태의 노동이든 정당한 대우를 받고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권리"를 보장하는 촘촘한 사회적 안전망과 경기도형 노동 존중 정책의 필요성.
근로자의 날을 맞아 경기도 내 노동자와 시민사회 활동가들이 모인 자리에는, 일터의 고충을 나누고 서로의 어깨를 토닥이는 따뜻한 온기로 가득했다.
현장 노동자들의 진솔한 목소리 나눔 세션: "내가 흘리는 땀방울이 부당하게 취급당하지 않도록 서로가 서로의 든든한 방패가 되어주어야 한다"며 일터에서의 경험을 나누고 눈시울을 붉히던 뭉클한 순간들.
노동 필수 상식 퀴즈 및 권리 찾기 브레인스토밍: "내 휴일 수당은 제대로 계산되고 있을까?", "우리 동네 취약계층 노동자들을 위해 우리가 당장 실천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라며 머리를 맞대고 지혜를 나누던 도민들의 진지한 눈빛들.
응원과 다짐의 피날레: "비록 우리의 일터가 때로는 고되고 차가울지라도, 모든 일하는 사람들이 차별 없이 존중받는 공정하고 평화로운 경기도가 될 때까지 끝까지 함께 걷겠다"며 환한 미소와 박수로 마무리된 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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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31출처: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공익웹진
매년 6월이 찾아오면, 우리는 1987년 여름 온 국민이 거리로 나와 "독재 타도"와 "호헌 철폐"를 외치며 온몸으로 부딪혔던 뜨거운 함성의 역사를 되새기게 된다. 평범한 대학생과 직장인, 어머니와 아버지들이 손에 손을 잡고 민주주의라는 거대한 나무를 심어낸 지 수십 년이 지난 지금.
"우리는 과연 그들이 뜨겁게 지켜낸 민주주의의 숲에서 안주하고 있는가, 아니면 오늘날 또 다른 불평등과 차별의 장벽 앞에서 새로운 6월의 시민으로 살아가고 있는가?"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웹진에서는 1987년 6월 항쟁의 숭고한 정신을 오늘날 경기도의 공익 현장과 일상 속에 되새기며, 시대의 과제를 안고 민주주의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는 ‘6월 항쟁의 시민, 오늘의 시민’의 깊은 울림과 실천을 조명한다.
독재의 장벽을 무너뜨린 평범한 시민들의 위대한 연대와 궐기
거대한 국가 폭력과 부당한 권력 앞에 주저하지 않고 거리로 나와 서로의 방패가 되어주었던 1987년의 시민들처럼, 부조리함에 맞서는 용기와 연대의 본질 재확인.
"민주주의는 위로부터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아래로부터의 평범한 이들의 손으로 쟁취하고 가꾸어가는 것"이라는 불변의 진리.
거대한 정치적 민주화를 넘어, 일상과 현장에서 실천하는 생활 민주주의
투표소를 넘어 우리의 일터, 학교, 골목길, 그리고 지역 사회 곳곳에서 차별과 배제를 없애고 누구나 존중받는 평등한 공동체 만들기.
"약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이웃의 아픔을 외면하지 않는 것"이 곧 21세기형 6월 항쟁의 진정한 실천.
기억의 방패를 들고, 다음 세대에 부끄럽지 않은 민주주의의 유산 물려주기
6월 항쟁의 역사를 단순한 박물관의 유물로 남겨두지 않고, 오늘날 경기도의 기후위기, 불평등, 인권 문제에 맞서는 활동가들의 가슴속에 꺼지지 않는 불꽃으로 지펴내기.
"모든 도민이 주인이 되어 스스로 삶을 결정하는" 진정한 자치와 분권의 내일 설계.
6월 항쟁의 정신을 오늘날의 공익 활동으로 이어가는 도민들과 시민사회의 모임은, 과거의 아픔을 넘어 희망찬 연대를 다짐하는 뜨거운 온기로 가득했다.
6월 항쟁 세대와 오늘의 청년 활동가들의 세대 공감 토크: "그 시절 우리가 거리로 나섰던 이유는 결국 오늘 당신이 이웃과 함께 누리는 평화로운 일상을 만들기 위해서였다"며 서로의 손을 맞잡고 눈시울을 붉히던 뭉클한 순간들.
오늘날 우리 사회의 민주주의를 묻는 브레인스토밍: "여전히 우리 사회에 존재하는 보이지 않는 차별과 불평등의 벽을 허물기 위해, 오늘날의 시민은 어떤 실천을 해야 할까"라며 머리를 맞대고 고민을 나누던 도민들의 진지한 눈빛들.
응원과 다짐의 피날레: "어떤 세월과 시련이 찾아와도 6월 항쟁의 뜨거운 함성과 연대의 정신을 잊지 않으며, 모든 도민이 차별 없이 존중받는 공정하고 평화로운 경기도를 위해 끝까지 함께 걸어 나가겠다"며 환한 미소와 박수로 마무리된 연대.
세상을 바꾸고 진정한 민주주의의 완성을 이루는 위대한 힘은 역사 속의 거창한 영웅들의 이름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평범한 시민들이 서로의 손을 꼭 잡고 일상의 불의에 맞서는 정직한 발걸음과 다정한 연대 위에서 비로소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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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30출처: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공익웹진
기후위기와 생태계 파괴라는 단어가 이제는 뉴스 속 먼나라 이야기처럼 느껴지지 않는 요즘. 폭염과 폭우, 그리고 예측할 수 없는 이상기후가 우리의 일상을 직접 파고들면서 "도대체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이 있을까"라며 무력감에 빠지기 십상이다.
"하지만 거대한 세상을 바꾸는 변화는 언제나 우리의 가장 가까운 일상, 즉 밥상과 장바구니에서 시작된다!" 역사와 문화의 도시 수원의 구석구석에서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고, 생명을 존중하는 비건의 삶을 유쾌하고 실천 가능한 즐거움으로 일구어가는 시민사회와 활동가들.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웹진에서는 차가운 환경 파괴의 장벽을 넘어 초록빛 상상력을 현실로 빚어내는 ‘수원에서 비건과 제로웨이스트? 어렵지 않아요!’의 뜨겁고 다정한 현장을 깊이 조명한다.
육식 중심의 식탁을 넘어, 생명과 지구를 살리는 ‘비건’의 즐거움
동물 학대와 막대한 탄소를 배출하는 공장식 축산업의 그늘을 직시하고, 채식 한 끼를 통해 지구의 온도를 낮추고 몸과 마음의 건강을 되찾는 의식적인 식탁 혁명.
"나와 동물이 평화롭게 공존하는 맛있는 한 끼"를 나누며 수원 행궁동 일대의 아기자기한 비건 식당과 카페들을 연결하는 맛있는 연대.
일회용품의 홍수 속에서, 쓰레기 없는 삶을 빚어내는 ‘제로웨이스트’의 마법
텀블러, 장바구니, 고체 치약, 그리고 포장 없는 리필숍 이용 등 일상 속에서 플라스틱 쓰레기를 단 한 개라도 줄여보려는 끈질기고 유쾌한 도전.
"불편함이 아니라 감각적인 해방감"이라는 마음으로, 쓰레기 없는 장보기와 제로웨이스트 마켓을 동네마다 뿌리내리게 하는 풀뿌리 운동.
혼자가 아니라 이웃과 함께 동네를 바꾸는 초록빛 커뮤니티의 힘
나 혼자 유난을 떨기보다, 동네 이웃들과 모여 비건 요리를 함께 만들고 안 쓰는 물건을 나누는 ‘지구별 자급자족 워크숍’ 개최.
"우리가 사는 수원이 생태 친화적인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행정에 목소리를 내고 대안을 제안하는 실천적 시민사회 네트워크 구축.
수원에서 비건과 제로웨이스트의 가치를 나누며 모인 도민들과 활동가들의 모임은, 초록빛 생명력과 유쾌한 웃음소리로 가득 채워졌다.
비건 쿠킹 클래스 및 제로웨이스트 마켓 체험 세션: "채식만으로도 이렇게 훌륭하고 풍성한 식탁을 차릴 수 있군요!", "플라스틱 쓰레기 없는 삶이 생각보다 훨씬 가볍고 산뜻해요"라며 서로의 노하우를 나누고 감탄하던 뭉클한 순간들.
행궁동 골목길 플로깅 및 초록빛 피켓팅: 수원의 아름다운 거리를 걸으며 버려진 쓰레기를 줍고, "지구를 살리는 착한 발걸음에 함께해 주세요"라며 지나가는 시민들에게 다정하게 미소 짓던 청년 활동가들의 반짝이는 눈빛.
응원과 다짐의 피날레: "비록 우리의 작은 실천이 더디고 작아 보일지라도, 수원 전역에 초록빛 연대의 숲이 무성하게 자라날 때까지 끝까지 함께 걷겠다"며 환한 미소와 박수로 마무리된 연대.
세상을 바꾸고 진정한 생태적 전환을 이루는 위대한 힘은 저 멀리 환경부의 거창한 구호에서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수원 골목길의 작은 카페와 부엌에서 쓰레기를 줄이고 생명을 아끼는 평범한 이들의 정직한 땀방울과 다정한 손길 위에서 비로소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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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6출처: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공익웹진
전국 각지에서 풀뿌리 공익활동가들을 돕고, 시민사회의 토대를 단단하게 다지기 위해 묵묵히 땀 흘려온 전국의 중간지원조직들. 하지만 각 지역과 영역별로 흩어져 일하다 보니 거대한 제도적 변화를 이끌어내거나 서로의 노하우를 나누는 데 한계가 있기도 했다.
"우리가 가진 지혜와 역량을 하나로 모아 대한민국 시민사회의 생태계를 더 건강하게 가꾸려면 어떤 구심점이 필요할까?" 전국 각지의 지원조직들이 손을 맞잡고 출범하여 든든한 연대의 네트워크를 다져가는 ‘한국시민사회지원조직네트워크(한지넷)’.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웹진에서는 대한민국의 공익 생태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한지넷의 모든 것을 5문 5답으로 알기 쉽게 파헤쳐 본다.
A: 전국의 시민사회 활성화를 돕는 중간지원조직들과 공익활동 지원 기관들이 자발적으로 모인 연대체입니다. 지역과 부문의 경계를 뛰어넘어 전국적인 협력망을 구축하고, 시민사회 생태계 전반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머리를 맞대는 둥지입니다.
A: 급격한 사회 변화와 위기 속에서 개별 지역이나 단체만의 힘으로는 풀기 어려운 복잡한 현안들이 늘어났기 때문입니다. 흩어져 있던 지원조직들의 경험과 자원을 모아 정책적 대안을 함께 모색하고, 현장 활동가들을 더 촘촘하게 뒷받침하기 위한 든든한 공동의 방패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A: 전국 각지의 우수한 공익활동 사례를 발굴하고 공유하는 상생의 플랫폼 역할을 합니다. 아울러 중간지원조직 실무자들의 역량을 높이기 위한 교육과 연대 워크숍을 개최하고, 시민사회 활성화에 필요한 제도와 정책을 연구하며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와 소통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합니다.
A: 경기도라는 거대한 지역을 넘어, 전국 17개 시·도 및 풀뿌리 현장의 지원조직들과 긴밀하게 손을 잡는 통로가 됩니다. 경기도에서 피어난 모범적인 공익활동 모델을 전국에 나누고, 다른 지역의 선진 사례를 경기도에 들여와 더 풍성한 공익 생태계를 빚어내는 상생의 브릿지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습니다.
A: 그동안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지원 업무를 담당하던 실무자들과 풀뿌리 단체들이 고립되지 않고, 서로의 등불이 되어주며 함께 성장하는 따뜻한 연대의 공동체입니다. 누구나 차별 없이 존중받고, 시민의 힘으로 더 공정하고 평화로운 내일을 만들어가는 성숙한 민주주의의 숲을 완성해 나갑니다.
한지넷의 출범과 활약을 응원하며 전국의 지원조직 활동가들이 모인 자리에는, 서로를 향한 깊은 신뢰와 뜨거운 열정이 가득했다.
전국 실무자들의 진솔한 고충 및 노하우 공유 세션: "우리 지역에서도 이런 고민이 있었는데, 이렇게 해결하셨군요!"라며 서로의 손을 꼭 잡고 지혜를 나누던 뭉클한 순간들.
시민사회 생태계의 미래를 그리는 브레인스토밍: "지방 소멸의 위기와 사회적 갈등 속에서 중간지원조직의 역할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머리를 맞대고 실천적 대안을 쏟아내던 진지한 눈빛들.
응원과 다짐의 피날레: "전국 구석구석의 풀뿌리 공익활동가들이 외롭지 않도록, 한지넷과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가 언제나 가장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 함께 걸어가겠다"며 환한 미소와 박수로 마무리된 연대.
세상을 바꾸고 진정한 시민사회의 성장을 이루는 위대한 힘은 각자의 방에 갇힌 고립된 노력이 아니라, 전국의 지원조직들이 튼실하게 손을 맞잡고 서로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정직한 연대의 네트워크 위에서 비로소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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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4출처: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공익웹진
일제강점기의 어두운 새벽, 나라가 국권을 빼앗기고 모든 이가 숨을 죽이던 그 시기. 조선 최고의 명문가로 손꼽히던 이석영, 이회영 6형제는 당대 최고의 부와 권력을 누릴 수 있었던 탄탄한 기득권을 스스로 내려놓았습니다.
"우리가 누리던 모든 안락은 나라를 잃은 백성 앞에서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 우리의 재산과 목숨은 오직 조국의 독립과 새로운 나라를 세우는 데 쓰여야 한다." 모든 재산을 정리해 만주로 향하고, 헐벗고 굶주린 환경 속에서도 전 재산과 온 가족의 목숨을 기꺼이 바쳐 청년들을 길러냈던 우당 이회영과 그 형제들의 숭고한 결단.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웹진에서는 사욕을 버리고 공익과 나라의 생명을 위해 온몸을 던졌던 뼈아픈 희생과, 그토록 지키고자 했던 대한민국이라는 이름의 진정한 의미를 깊이 조명한다.
기득권의 안락을 거부하고 온 재산을 바친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상징
나라가 위기에 처했을 때 사사로운 이익이나 부귀영화를 뒤로하고, 가진 모든 것을 기꺼이 내어놓아 공익을 위해 헌신했던 참된 지도자와 지식인의 도덕적 최고봉.
"나눔과 희생은 거창한 선언이 아니라, 가장 소중한 것을 내어놓는 실천에서 시작된다"는 묵직한 가르침.
신흥무관학교 설립을 통한 꺾이지 않는 무장 독립투쟁과 인재 양성
단순히 궐기하는 것에 머물지 않고, 만주 벌판에 신흥무관학교를 세워 수많은 독립군을 길러내며 꺼지지 않는 독립의 씨앗을 품어낸 미래 지향적 실천.
"교육과 자립이야말로 나라를 되찾고 새로운 민주공화국의 뼈대를 세우는 유일한 길"이라는 철학의 완성.
일제에 맞선 옥고와 순국, 그 고결한 희생 위에 피어난 대한민국의 뿌리
갖은 모진 고문과 차가운 감옥 속에서도 끝까지 지조와 절개를 지키며 순국하기까지, 자유와 평등을 향한 투쟁이 곧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대한민국의 튼실한 뿌리가 되었음을 기억하기.
"우리가 지금 딛고 서 있는 자유로운 일상은 수많은 우당들의 피와 눈물 위에 세워진 빚"이라는 역사적 성찰.
우당 이회영 선생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그 정신을 오늘날 경기도의 공익 현장에 되새기는 도민들과 활동가들의 모임은, 깊은 울림과 뜨거운 눈물로 가득했다.
우당의 삶을 되짚는 역사 토크 및 증언 세션: "모든 것을 가졌던 이들이 어째서 모든 것을 버리고 아스팔트와 만주 벌판으로 나섰을까"를 곱씹으며, 참된 공익과 연대의 가치를 눈물로 공감하던 도민들의 뭉클한 순간들.
오늘날의 공익활동과 오버랩하는 브레인스토밍: "우당이 온 재산을 던져 나라를 구했던 것처럼, 오늘날 우리 사회의 불평등과 차별을 허물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기꺼이 내어놓아야 할까"라며 진지하게 고민을 나누던 청년 활동가들의 반짝이는 눈빛.
응원과 다짐의 피날레: "우당 이회영의 희생과 헌신으로 지켜낸 이 나라에서, 모든 도민이 차별 없이 존중받고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평화로운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끝까지 함께 걸어 나가겠다"며 환한 미소와 박수로 마무리된 연대.
세상을 바꾸고 진정한 공화국의 가치를 완성하는 위대한 힘은 권력과 부를 움켜쥔 채 침묵하는 방관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나라가 아프고 이웃이 눈물 흘릴 때 자신의 모든 것을 기꺼이 내어놓는 평범하면서도 위대한 영웅들의 정직한 희생 위에서 비로소 완성된다.
우당 이회영 선생이 품었던 꺾이지 않는 독립의 정신과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불꽃을 가슴에 품고, 오늘날 경기도의 공익 생태계를 묵묵히 다져나가는 활동가들과 도민들. 경기도 구석구석에서 피어나는 이 기억과 연대의 온기들이, 모든 도민이 소외되지 않고 오래도록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지속 가능한 경기도의 내일을 활짝 열어주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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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2주관/지원: 화성민주시민교육네트워크(대표 오세욱)가 주관하고 화성시 평생교육과의 지원으로 화성시평생학습관에서 진행된 과정입니다.
목적: 민주시민교육을 활성화하고 지역 내에서 이를 이끌어갈 시민실천가 및 전문 강사를 양성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특징: 일반 시민과 NGO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여해, 일방향 주입식 교육이 아닌 '시민 중심 참여교육'을 지향하며 실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고자 했습니다.
운영 기간: 4월 11일부터 10월 18일까지 장기 과정으로 운영되었습니다.
상반기 (4월~6월): 민주시민교육의 기본 이해, 교육방법론, 선거의 이해, 기후위기, 법과 질서 등의 주제 학습 및 중학생 대상 교안 작성 교육.
하반기 (9월~10월): 강의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안 실습 진행 및 관내 중학교 현장 수업(실습).
수료 및 활동 연계: 교육과정의 90% 이상을 이수한 참가자에게 수료증이 주어지며, 소정의 심사와 실습을 거쳐 지역 중학교 등에서 민주시민교육 강사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가 연계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일반 시민들이 단순한 학습자에 머무르지 않고, 지역사회의 민주시민교육을 이끄는 주체이자 강사로 성장해 나가는 뜻깊은 교육 현장의 모습을 생생하게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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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19대상: 공익활동에 관심이 있는 예비 활동가 및 도민, 그리고 단체에 합류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신규(새싹) 활동가들
목적: 실무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디지털 기술과 행정 제도를 익힘으로써, 현장 대응력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공익활동의 토대를 마련하고자 함
ICT 및 디지털 실무 활용:
비영리·공익 단체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디지털 워크스테이션 활용법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홍보물 제작 및 온라인 소통 역량 강화
현장 활동 기록과 대중 소통을 위한 동영상 촬영 및 편집 기술 실습
정보공개청구 제도의 이해와 실습:
공공기관의 행정 정보와 데이터에 접근하는 방법을 배우고, 투명한 사회적 감시와 의제 발굴의 필수 무기인 '정보공개청구'를 직접 다뤄보는 실무 중심 학습
이 과정은 예비 및 신규 공익활동가들이 디지털 도구 활용 능력을 갖추고 행정 정보를 다루는 눈을 키워, 지역사회에서 더욱 전문적이고 단단한 기반을 가진 활동가로 자라날 수 있도록 돕는 실천적 교육 현장으로 소개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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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17우리가 살아가는 경기도의 골목길에는 이미 저마다의 사연을 품고 먼 이국땅에서 건너온 이주노동자, 결혼이주여성, 유학생, 그리고 난민들이 우리와 나란히 숨 쉬며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우리 사회는 피부색이나 언어가 다르다는 이유로, 혹은 국경이라는 보이지 않는 장벽을 세워 이들을 온전한 이웃으로 품어내는 데 서툴기만 하다.
"우리는 과연 아시아라는 거대한 울타리 안에서 진정한 의미의 ‘더 큰 이웃’으로 살아가고 있는가? 차별과 편견의 빗장을 풀고, 아시아 각국의 민중들과 손을 맞잡으며 평등한 공존의 길을 걷는 것."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웹진에서는 국경과 인종의 차이를 넘어 서로의 아픔을 보듬고 다정한 연대의 지평을 넓혀가는 ‘함께 삽시다! 더 큰 이웃 아시아!’의 묵직한 화두와 실천 현장을 깊이 조명한다.
이주와 배제의 벽을 허물고, 온전한 환대와 인권의 둥지 트기
이주민들을 단지 일회성 노동력이나 시혜의 객체로 바라보던 낡은 시선을 거두고, 지역 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이자 동등한 권리의 주체로 존중하는 문화 정착.
"언어가 다르고 문화가 달라도, 아프고 기쁠 때 서로의 손을 잡아주는 것이 진정한 이웃"이라는 환대의 철학 실천.
아시아 민중들의 연대를 통해 평화와 상생의 공동체 구축
자본과 개발의 논리로 파괴되는 아시아 각국의 생태계와 인권 침해의 현실을 남의 일로 여기지 않고, 국경을 뛰어넘어 공동으로 대응하는 풀뿌리 연대망 강화.
"한 국가의 민주주의와 평화는 아시아 전체의 연대 속에서 비로소 완성된다"는 깊은 역사적 성찰.
다문화가 아니라 상호문화주의로, 서로의 다양성을 찬란한 꽃으로 피우기
일방적으로 한국의 문화를 흡수시키는 동화 정책을 넘어, 서로의 고유한 문화와 삶의 방식을 깊이 배우고 존중하며 다채로운 조화를 이루는 성숙한 다민족·다문화 공동체 디자인.
"차이는 틀림이 아니라 풍요로움"이라는 믿음으로 경기도 구석구석에 평화의 씨앗을 퍼뜨리는 실천.
아시아의 이웃들과 함께 어우러져 소통하고 연대를 다지는 현장은, 국경과 언어의 장벽을 가볍게 뛰어넘는 웃음과 따뜻한 온기로 가득 채워졌다.
아시아 이주민들과의 진솔한 삶 나눔 세션: "한국에 와서 겪었던 서러움과 외로움을 이곳에서 따뜻한 밥 한 끼와 눈빛으로 위로받았다"며 서로의 고향 이야기를 나누고 눈시울을붉히던 뭉클한 순간들.
세계 문화 축제와 평화의 밥상 마당: 아시아 각국의 전통 음식과 음악을 함께 나누고, 서로의 손을 잡고 둥글게 원을 그려 춤추며 진정한 하나됨을 느끼던 활기찬 축제의 장.
응원과 다짐의 피날레: "비록 태어난 곳은 다를지라도 경기도라는 품 안에서 함께 울고 웃으며, 모든 아시아의 이웃들이 차별 없이 존중받는 평화로운 내일을 위해 끝까지 함께 걷겠다"며 환한 미소로 마무리된 연대.
세상을 바꾸고 진정한 평화의 시대를 여는 위대한 힘은 거대한 국제 외교의 무대에서만 나오는 것이 아니라, 낯선 땅에 홀로 선 이웃의 손을 먼저 잡고 나란히 앉아 서로의 온기를 나누는 평범한 사람들의 다정한 공감과 국경 없는 연대 위에서 비로소 완성된다.
아시아의 더 큰 이웃들과 함께 손을 잡고 공정하고 평화로운 공동체의 내일을 가꿔가는 경기도의 공익활동가들과 도민들. 경기도 구석구석에서 피어나는 이 따뜻하고 눈부신 환대의 온기들이, 모든 도민과 아시아의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오래도록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지속 가능한 내일을 활짝 열어주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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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15매년 4월 20일이면 사회 곳곳에서 장애인의 날을 맞아 온갖 기념식과 축하의 목소리가 흘러나오곤 한다. 하지만 장애 당사자들과 그 가족들이 실제로 마주하는 일상은 여전히 계단 하나, 턱 하나조차 넘기 힘든 차가운 배제와 묵묵부답의 장벽으로 가득하다.
"우리가 진정으로 외쳐야 할 것은 시혜와 동정의 축하가 아니라, 당연하게 누려야 할 권리와 평등이 아닐까? 껍데기뿐인 기념일을 거부하고, 모든 사람이 차별 없이 이동하고 교육받으며 지역 사회에서 함께 살아갈 권리를 외치는 ‘420장애인차별철폐의 날’."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웹진에서는 차가운 아스팔트 위에서 온몸으로 권리를 외치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경계를 허무는 숭고하고 뜨거운 연대의 현장을 깊이 조명한다.
시혜와 동정의 시선을 거두고, 온전한 권리의 주체로 바로 서기
장애인을 보호나 시혜의 객체로 바라보던 낡은 사회적 편견을 깨부수고, 이동권, 교육권, 노동권, 그리고 탈시설 자립생활의 권리가 당연한 인간의 권리임을 선언.
"지구상에 누구나 똑같이 누려야 할 일상을 빼앗기지 않겠다"며 온몸으로 부딪히는 당당한 발걸음.
시설의 그늘을 넘어, 지역 사회에서 함께 숨 쉬는 탈시설과 자립생활
거대 시설에 격리되거나 가족의 무거운 돌봄 부담 속에 방치되던 삶을 끝내고, 지역 사회 안에서 이웃과 어우러져 살아갈 수 있는 실질적인 인프라와 지원 체계 구축 촉구.
"누구도 배제되지 않는 다정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촘촘한 사회적 안전망과 활동지원 제도의 대전환 요구.
차가운 아스팔트 위에서 피어난, 장애·비장애인 통합의 위대한 연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를 타자로 여기지 않고,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동등한 이웃이자 동반자로서 손을 맞잡고 거리를 행진하는 거대한 민주주의의 축제.
"우리의 투쟁은 결국 모두가 함께 사람답게 살기 위한 아름다운 발걸음"이라는 깊은 공감대 형성.
420장애인차별철폐의 날 투쟁과 행진의 현장은, 부당한 현실에 맞서는 매섭고 결연한 눈빛과 서로의 어깨를 감싸 안는 따뜻한 온기로 가득 채워졌다.
현장 발언대와 당사자들의 진솔한 증언 세션: "버스를 타는 것조차 이렇게 힘들어야 합니까?", "우리가 바라는 것은 특별한 특권이 아니라 평범한 일상입니다"라며 목이 메어 가면서도 당당하게 진실을 외치던 당사자들의 뭉클한 목소리들.
거리를 가득 채운 노란 물결과 행진의 함성: 휠체어가 나란히 달릴 수 있도록 울퉁불퉁한 아스팔트 위를 함께 쓸고 닦으며, "차별 없는 세상, 함께 걷는 내일"을 외치며 행진하던 도민들과 활동가들의 반짝이는 눈빛.
응원과 다짐의 피날레: "비록 오늘의 길이 험하고 지칠지라도, 모든 사람이 차별 없이 존중받는 평등한 경디도가 완성될 때까지 결코 멈추지 않겠다"며 서로를 깊이 안아주던 감동의 연대.
세상을 바꾸고 진정한 공존의 시대를 여는 위대한 힘은 편견이라는 높은 벽을 방관하는 침묵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차가운 아스팔트 위에서도 서로의 손을 꼭 잡고 턱과 계단을 허물어가는 평범한 사람들의 정직한 땀방울과 용기 있는 발걸음 위에서 비로소 완성된다.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모든 도민이 온전한 존엄과 권리를 누리는 평등한 공동체를 가꿔가는 경기도의 장애 당사자들과 공익활동가들. 경기도 구석구석에서 피어나는 이 따뜻하고 단단한 연대의 온기들이, 모든 이가 차별 없이 소외되지 않고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지속 가능한 경기도의 내일을 활짝 열어주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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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