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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인터뷰 : 월간공익#1] 경기도 전역에 공익활동이 활성화 되길 꿈꾸는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장 송원찬

작성자: 옐로 구피, 해피런 / 날짜: 2023-06-29 / 조회수: 5762

[기획 인터뷰 : 월간공익#1] 경기도 전역에 공익활동이 활성화 되길 꿈꾸는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장 송원찬 - 흩어져 있던 풀뿌리의 열정을 하나로 엮어, 경기도 전역에 공익의 꽃이 만개하는 상생의 숲을 일구어내는 뜨거운 여정

출처: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공익웹진

거대한 변화의 물결 앞에서, 공익활동의 새로운 나침반을 쥐다

경기도라는 거대한 대지 위에서 서로 다른 삶의 자리마다 묵묵히 땀 흘리며 더 나은 세상을 꿈꾸는 수많은 공익활동가들과 시민사회단체들. 하지만 이들의 흩어진 목소리와 열정을 하나의 거대한 흐름으로 모아내고, 지속 가능한 성장의 토양을 다지는 일은 결코 쉽지 않은 과제다.

"우리는 과연 경기도 구석구석에서 피어나는 풀뿌리들의 외침에 어떻게 귀 기울이고 있으며, 이들이 마음껏 날개를 펼칠 수 있는 든든한 공공의 울타리를 어떻게 세워야 할까?"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웹진의 새로운 기획 인터뷰 코너 [월간공익#1]의 그 첫 번째 주인공. 경기도 전역에 공익활동의 활력을 불어넣고, 현장의 목소리를 최우선에 두며 진정한 연대의 가치를 실천해 온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장 송원찬을 만나 그가 그려가는 푸른 청사진과 뜨거운 철학을 깊이 조명한다.

송원찬 센터장과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가 품은 3가지 핵심 비전과 철학

  1. 행정의 보조가 아닌, 시민사회 스스로 주인이 되는 ‘진정한 풀뿌리 자치’

    • 관 주도의 일방적 지원에서 벗어나, 도내 31개 시·군 구석구석에서 활동하는 시민들이 스스로 지역의 의제를 발굴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주체성을 북돋우는 지원 체계 구축.

    • "공익활동의 진정한 주인은 책상에 앉은 이들이 아니라, 매일 현장을 지키는 도민들"이라는 굳건한 믿음.

  2. 사각지대에 놓인 소규모 모임과 활동가들을 보듬는 ‘촘촘한 연대의 그물망’

    • 예산과 인력의 부족으로 늘 한계에 부딪히는 소규모 비영리 스타트업, 풀뿌리 소모임, 취약계층 활동가들에게 실질적인 마중물을 건네는 포용적 생태계 조성.

    • "혼자서는 버거운 길이지만, 서로 손을 잡으면 거대한 변화의 바람이 된다"는 연대의 힘 증명.

  3. 경기도 전역을 공익의 온기로 물드는 ‘지역 균형과 상생의 공공 플랫폼’

    • 대도시와 접경지역, 농어촌 지역 간의 문화·복지 격차를 허물고, 경기도 어디서든 공익활동의 혜택과 온기를 고스란히 누릴 수 있도록 균형 잡힌 거점 네트워크 확장.

    • "경기도의 모든 골목길이 공정하고 평화로운 공익의 무대가 되도록" 헌신하는 발걸음.

현장의 온기로 채워졌던 뜨거웠던 인터뷰와 교감의 시간들

송원찬 센터장과의 깊은 대화가 오고 간 [월간공익#1] 인터뷰 현장은, 경기도 공익활동의 과거와 현재를 되짚어보고 다가올 내일을 향한 뜨거운 열정과 진솔한 소통으로 가득 채웠다.

  • 현장 활동가들의 목소리를 가슴에 담는 송원찬 센터장의 진솔한 고백 세션: "센터의 존재 이유는 오직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는 활동가들의 든든한 방패가 되는 것입니다. 이들의 눈물을 닦아주고 웃음을 지켜주는 일이 곧 경기도의 미래를 바꾸는 길입니다"라며 진심 어린 눈빛을 나누던 뭉클한 순간들.

  • 경기도 공익 생태계의 도약을 위한 유쾌한 브레인스토밍: "31개 시·군 지자체와 시민사회가 더욱 긴밀하게 손을 잡고,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공익활동 공유 플랫폼'을 넓혀가자"며 쉴 새 없이 미래의 대안을 나누고 손뼉을 치던 반짝이는 눈빛들.

  • 응원과 다짐의 피날레: "비록 가야 할 길이 멀고 험할지라도,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가 도민들의 다정한 동반자가 되어 공정하고 지속 가능한 경기도의 내일을 향해 끝까지 함께 달리겠다"며 환한 미소와 박수로 마무리된 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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