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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웹진

  • 축제, 다르게 보기- 불꽃이 사라진 뒤에 — 거대한 소모의 장막과 차가운 허전함의 벽을 넘어, 경기도 골목마다 다정한 여운과 연대의 푸른 숲을 일구어내는 감동의 여정

     일회성의 그늘과 쉴 새 없는 화려함의 소용돌이 뒤편에서, 굳건한 성찰의 손길로 여운을 빚어내고 찬란한 지속가능성의 내일을 마주하는 눈부신 발자취

    저마다의 자리에서 묵묵히 경기도 구석구석의 일상을 지켜내며 축제의 진정한 의미를 염원해 온 수많은 문화 활동가들과 도민들. 폭죽이 터진 후 남겨진 쓰레기와 허전함, 그리고 일회성 행사 중심의 거대한 장벽 앞에서 “우리가 살아가는 이 땅에서 축제가 끝난 뒤에 진정으로 남겨져야 할 가치와 일상의 온기는 무엇인가”라는 깊은 울림의 질문 앞에 섰다. 방관과 무심함의 장막을 걷어내고, 묵묵히 두 손을 모아 서로의 숨결을 보듬으며 촘촘한 연대의 그물망을 엮어 온 ‘축제, 다르게 보기- 불꽃이 사라진 뒤에’ 이야기 속 진솔한 발자취를 깊이 들여다보다.

    "우리는 과연 ‘축제가 끝난 자리에 남는 허전함과 소모적인 풍경은 메울 수 없는 숙명일 뿐, 평범한 이웃들과 공익활동 현장이 함께 손을 잡고 축제의 뒷모습까지 다정하게 가꾸어낼 수는 없다’며 마음의 문을 닫아걸었던 차가운 방관의 장막을 걷어내고, 경기도 구석구석의 평범한 이웃들과 문화 활동가들, 그리고 공익활동지원센터가 손을 맞잡으며 저마다의 진심으로 평화와 상생의 품을 엮어내는 ‘불꽃 너머의 여운을 통해 꽃피우는 문화 자치의 품’을 어떻게 활짝 열어갈 수 있을까?" 풀뿌리 문화 자치와 상호 존중적 생태적 전환 생태계의 잠재력을 발굴하고, 경기도 전역에 지속 가능한 상생과 자성의 숲을 깊이 일구어가는 감동의 여정을 깊이 조명한다.

    ‘축제, 다르게 보기- 불꽃이 사라진 뒤에’가 품은 3가지 핵심 과제와 비전

    1. 방관과 무심함의 장막을 허무는 ‘풀뿌리 문화 감수성 및 자발적 생태계 구축’

      • 축제의 화려한 겉모습만 소비하고 남겨진 뒷자리를 무심히 지나치던 낡한 관행에서 벗어나, 경기도민과 문화 활동가들이 일상의 마당에서부터 직접 축제의 지속가능성을 고민하고 새로운 대안을 모색하는 자발적 생태계 다지기.

      • "진정한 문화 자치의 완성은 거창한 개막식의 함성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축제가 끝난 조용한 골목에 모여 앉아 이웃들과 손을 잡고 '우리가 즐긴 즐거움만큼 이 땅도 건강해야 한다'며 뒷자리를 다정하게 쓸어 담는 소박한 실천에서 시작된다"는 철학 실천.

    2. 고립을 넘어 온기를 잇는 ‘시민 참여형 공감 감수성 및 연대 강화’

      • 행사 중심의 문화 환경이 안겨주는 소모적 갈등을 개인의 무관심으로 치부하지 않고, 지역 사회와 공익활동 현장이 함께 머리를 맞대어 지혜로운 대안을 모색하는 공론장 창출.

      • "혼자서 거대한 일회성 축제의 파고와 낭비의 벽에 마주하면 숨이 차고 허전하지만, 경기도 도민들이 손을 잡고 함께 대안을 고민하면 그 어떤 공허함도 따스한 품으로 녹아내린다"라는 통찰.

    3. 경기도 31개 시·군 골목마저 평화와 지속가능성의 그물망으로 잇는 ‘상생 문화 네트워크’

      • 시·군의 경계를 뛰어넘어 경기도 내 다양한 문화 커뮤니티들과 도민들이 유기적으로 손을 잡고, 모든 이의 건강한 문화 향유권과 생태적 책임이 차별 없이 보장되는 상향식 민주주의와 시민 자치 실현.

      • "모든 도민과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자신의 목소리로 오래도록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평화로운 공생의 무대" 완성.

    현장의 온기로 채워졌던 뜨거웠던 성찰과 교감의 시간들

    도내 각지에서 모인 문화 활동가들과 따스한 내일을 염원하는 수많은 도민이 한자리에 모여 불꽃이 사라진 자리에 남은 의미를 되새기고 축제를 다르게 보는 시선을 나누며 뜨거운 열기를 나누고, 경기도를 진정한 '어떤 문화적 여운도 외롭게 흩어지지 않는 평화와 자치의 고향'으로 만들기 위한 지혜를 모았던 현장은 깊은 공감과 함께 뜨거운 연대의 온기로 가득 채웠다.

    • 참가자들의 진솔한 고백 및 상생 나눔 세션: "화려한 축제가 끝난 뒤 텅 빈 광장을 마주할 때마다 왠지 모를 씁쓸함이 밀려왔는데, 오늘 이 자리에 모여 이웃들과 손을 잡고 '우리가 함께 진정한 축제의 뒷모습을 돌볼 때 비로소 온전한 문화가 피어난다'며 마음을 모으니 비로소 세상을 바꾸는 진짜 따뜻한 온기가 내 손끝에서 흐르고 있음을 깨닫는 벅찬 감동을 느꼈습니다"라며 눈시울을 붉히던 참가자들의 뭉클한 순간들.

    • 경기도형 문화 자치 도시 확산을 위한 유쾌한 브레인스토밍: "동네마다 주민들과 문화 활동가들이 함께 모여 축제의 성찰과 지속가능한 대안을 나누는 '우리동네 문화 사랑방'을 상설화하자", "시민들의 반짝이는 에너지를 모아 더 큰 여운의 망을 만드는 '경기 문화상생 연대 네트워크'를 튼튼하게 꾸리자"며 쉴 새 없이 아이디어를 쏟아내던 반짝이는 눈빛들.

    • 응원과 다짐의 피날레: "비록 우리가 마주한 일회성의 벽과 소모의 파고가 때로는 높고 매섭다 할지라도, 경기도 구석구석에서 피어나는 이 지혜롭고 푸른 성찰의 물줄기가 모여 모든 도민이 소외되지 않고 오래도록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평화로운 내일을 활짝 열어주기를 바란다"며 환한 미소와 박수로 마무리된 연대.

    정직한 땀방울과 다정한 손길로 그려가는 경기도의 찬란한 내일

    세상을 바꾸고 진정한 시민 자치와 공생의 시대를 여는 위대한 힘은 차가운 행사 관람객 통계 데이터나 거창한 정부의 축제 평가 보고서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오늘 아침 경기도의 좁은 골목길과 축제 뒷마당에서 이웃들이 서로의 손을 꼭 잡고 "우리의 정직한 성찰과 다정한 연대로 경기도의 찬란한 문화 역사를 활짝 밝힌다"며 따스한 온기를 건네는 평범한 시민들과 문화 활동가들의 정직한 땀방울과 다정한 연대 위에서 비로소 완성된다.

    방관과 무심함의 장막을 걷어내고 경기도 구석구석에 평화와 자성의 숲을 영원히 일구어가는 공익활동가들과 도민들, 그리고 언제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경기도 곳곳에서 피어나는 이 지혜롭고 푸른 온기들이, 모든 도민이 소외되지 않고 오래도록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지속 가능한 경기도의 내일을 활짝 열어주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

    축제, 다르게 보기- 불꽃이 사라진 뒤에
    또봉

    조회수 990

    2025-11-28
  • [기획] 시민기록컨퍼런스_즐길 수 있는 콘텐츠로서의 기록 — 거대한 지루함과 차가운 기록의 장막을 넘어, 경기도 골목마다 다정한 흥미와 연대의 푸른 숲을 일구어내는 감동의 여정

    문서 중심의 박제된 기록과 쉴 새 없는 무관심의 그늘 뒤편에서, 일상의 즐거움과 문화적 콘텐츠로 기록의 찬란한 내일을 빚어내는 눈부신 발자취를 마주하다

    딱딱하고 어려운 전문 영역으로만 여겨져 온 기록의 테두리를 벗어나, 누구나 재미있게 소비하고 즐길 수 있는 문화 콘텐츠로 재탄생시키기 위해 두 손을 걷어붙인 시민들과 기록 활동가들. 방관과 고립의 장막을 깨부수고, 묵묵히 손을 맞잡으며 일상 속 기록의 가치를 흥겨운 연대의 그물망으로 엮어 온 ‘시민기록컨퍼런스_즐길 수 있는 콘텐츠로서의 기록’ 현장의 눈부신 발자취를 깊이 들여다보다.

    "우리는 과연 ‘기록이란 박물관 쇼케이스 안에 잠들어 있는 지루한 활자일 뿐, 우리의 일상 속에서 가볍고 즐겁게 향유할 수 없다’며 마음의 문을 닫아걸었던 차가운 방관의 장막을 걷어내고, 경기도 구석구석의 평범한 이웃들과 기록 에디터들, 그리고 공익활동가들이 손을 맞잡으며 저마다의 진심으로 평화와 상생의 품을 엮어내는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통해 기록을 꽃피우는 문화 자치의 품’을 어떻게 활짝 열어갈 수 있을까?" 풀뿌리 문화 기록 자치와 대중적 아카이빙의 잠재력을 발굴하고, 경기도 전역에 지속 가능한 상생과 공유의 숲을 깊이 일구어가는 감동의 여정을 깊이 조명한다.

    ‘[기획] 시민기록컨퍼런스_즐길 수 있는 콘텐츠로서의 기록’이 품은 3가지 핵심 과제와 비전

    1. 방관과 지루함의 장막을 허무는 ‘풀뿌리 대중 아카이빙 및 자발적 콘텐츠 생태계 구축’

      • 기록을 멀고 어려운 행정 업무나 전문가 전용 유산으로 여기던 낡한 관행에서 벗어나, 경기도민과 공익활동가들이 동네 골목과 컨퍼런스 마당에서부터 직접 일상의 이야기를 흥미로운 콘텐츠로 가공하고 나누는 자발적 생태계 다지기.

      • "진정한 문화 자치의 완성은 거창한 역사 아카이브 출판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컨퍼런스 작은 모임방에 모여 앉아 이웃들과 손을 잡고 우리 동네의 소소한 일상을 유쾌한 콘텐츠로 풀어내며 서로의 웃음을 나누는 소박한 실천에서 시작된다"는 철학 실천.

    2. 고립을 넘어 온기를 잇는 ‘시민 참여형 문화 감수성 및 연대 강화’

      • 기록의 단절과 정보의 고립을 개인이나 단체의 탓으로 돌리지 않고, 지역 사회와 공익활동 현장이 함께 머리를 맞대어 지혜로운 대안을 모색하는 공론장 창출.

      • "혼자서 거대한 무관심의 벽과 마주하면 막막하고 지루하지만, 경기도 도민들이 손을 잡고 함께 기록을 재미있는 콘텐츠로 엮어내면 그 어떤 단절도 따스한 품으로 녹아내린다"라는 통찰.

    3. 경기도 31개 시·군 골목마저 평화와 공유의 그물망으로 잇는 ‘상생 콘텐츠 네트워크’

      • 시·군의 경계를 뛰어넘어 경기도 내 기록 커뮤니티들과 도민들이 유기적으로 손을 잡고, 모든 이의 일상이 문화 콘텐츠로 존중받는 상향식 민주주의와 기록 자치 실현.

      • "모든 도민과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자신의 목소리로 오래도록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평화로운 공생의 무대" 완성.

    현장의 온기로 채워졌던 뜨거웠던 토론과 교감의 시간들

    도내 각지에서 모인 콘텐츠 제작자들과 기록 활동가들, 그리고 더 다채로운 경기도를 염원하는 수많은 도민이 한자리에 모여 '즐길 수 있는 콘텐츠로서의 기록'을 주제로 지혜를 나누고, 서로의 어깨를 토닥이며 든든한 연대를 다짐했던 컨퍼런스 현장은 깊은 공감과 함께 뜨거운 온기로 가득 채웠다.

    • 참가자들의 진솔한 고백 및 상생 나눔 세션: "기록을 남기는 일이 늘 무겁고 지키기만 해야 하는 숙제처럼 느껴졌는데, 오늘 이 자리에 모여 이웃들과 함께 기록을 유쾌한 콘텐츠로 즐기는 방법을 나누고 '우리 손으로 재미있는 기록 문화를 만들자'며 손을 맞잡으니 비로소 세상을 바꾸는 진짜 따뜻한 온기가 내 손끝에서 흐르고 있음을 깨닫는 벅찬 감동을 느꼈습니다"라며 눈시울을 붉히던 참가자들의 뭉클한 순간들.

    • 경기도형 문화 자치 도시 확산을 위한 유쾌한 브레인스토밍: "동네마다 주민들과 크리에이터들이 함께 모여 지역의 재미난 이야기를 발굴하고 콘텐츠로 나누는 '우리동네 기록 콘텐츠 사랑방'을 상설화하자", "시민들의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모아 더 큰 문화의 망을 만드는 '경기 콘텐츠기록 연대 네트워크'를 튼튼하게 꾸리자"며 쉴 새 없이 아이디어를 쏟아내던 반짝이는 눈빛들.

    • 응원과 다짐의 피날레: "비록 우리가 마주한 무관심의 파고와 지루함의 벽이 때로는 높고 매섭다 할지라도, 경기도 구석구석에서 피어나는 이 지혜롭고 푸른 콘텐츠의 손길들이 모여 모든 도민이 소외되지 않고 오래도록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평화로운 내일을 활짝 열어주기를 바란다"며 환한 미소와 박수로 마무리된 연대.

    정직한 땀방울과 다정한 손길로 그려가는 경기도의 찬란한 내일

    세상을 바꾸고 진정한 문화 자치와 공생의 시대를 여는 위대한 힘은 차가운 통계 데이터나 거창한 정부의 문화 정책 보고서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오늘 아침 경기도의 좁은 컨퍼런스 홀과 현장에서 이웃들이 서로의 손을 꼭 잡고 "우리의 정직한 기록을 다정한 즐거움과 콘텐츠로 엮어 경기도의 내일을 활짝 밝힌다"며 따스한 온기를 건네는 평범한 시민들과 공익활동가들의 정직한 땀방울과 다정한 연대 위에서 비로소 완성된다.

    방관과 무관심의 장막을 걷어내고 경기도 구석구석에 평화와 공유의 숲을 영원히 일구어가는 공익활동가들과 도민들, 그리고 언제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경기도 곳곳에서 피어나는 이 지혜롭고 푸른 온기들이, 모든 도민이 소외되지 않고 오래도록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지속 가능한 경기도의 내일을 활짝 열어주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

    [기획] 시민기록컨퍼런스_즐길 수 있는 콘텐츠로서의 기록
    심지

    조회수 2863

    2024-12-09
  • [현장스케치] 우리동네 제가 애정합니다^^ 생생우리음악축제 — 거대한 무관심과 일상의 단절을 넘어, 경기도 골목마다 다정한 선율과 연대의 푸른 숲을 일구어내는 감동의 여정

    차가운 빌딩숲의 굉음과 쉴 새 없는 일상의 바쁨 뒤편에서, 골목마다 울려 퍼지는 생생한 우리 음악의 온기를 마주하다

    끝없이 이어지는 경쟁과 메마른 도시의 일상 속에서, 정작 우리 이웃들이 좁은 골목길과 마당에서 함께 어깨를 부딪히며 따스한 감성을 나누던 소중한 문화의 향기는 점점 잊혀만 가는 오늘날의 쓸쓸한 풍경.

    "우리는 과연 ‘문화예술은 극장이나 거대한 공연장에 가야만 볼 수 있다’며 일상의 문을 닫아걸었던 차가운 단절의 장막을 걷어내고, 경기도 구석구석의 평범한 이웃들과 공익활동가들이 손을 맞잡으며 저마다의 소박한 악기 소리로 평화와 환희의 품을 엮어내는 ‘생생우리음악축제의 감동’을 어떻게 활짝 피워낼 수 있을까?" 일상이 곧 예술이 되고, 경기도 전역에 음악과 연대의 자치 숲을 깊이 일구어가는 눈부신 축제의 현장을 깊이 조명한다.

    ‘생생우리음악축제’가 품은 3가지 핵심 과제와 비전

    1. 단절의 장막을 허무는 ‘풀뿌리 문화예술 향유 및 일상 속 음악 연대’

      • 대형 기획사의 일방적인 공연 소비를 넘어, 경기도민과 지역 예술가들이 동네 골목과 공원에서 직접 우리 음악의 선율을 나누며 삶의 활력을 되찾기.

      • "진정한 문화 자치의 완성은 거창한 예술의 전당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동네 골목에서 이웃과 함께 장단을 맞추고 가락을 읊조리는 소박한 실천에서 시작된다"는 철학 실천.

    2. 소외를 넘어 감성을 잇는 ‘시민 참여형 문화 공감 및 화합 강화’

      • 문화적 격차를 개인의 탓으로 돌리지 않고, 지역 사회와 공익활동 현장이 함께 머리를 맞대어 누구나 누리는 평등한 음악의 품을 넓히는 지혜로운 공론장 창출.

      • "혼자서 노래를 부르면 쓸쓸한 메아리에 그치지만, 경기도 도민들이 손을 잡고 함께 합주하면 현실을 바꾸는 거대한 연대의 보물창고가 된다"라는 통찰.

    3. 경기도 31개 시·군 골목마저 평화와 선율의 그물망으로 잇는 ‘상생 문화 네트워크’

      • 시·군의 경계를 뛰어넘어 경기도 내 공익단체들과 도민들이 유기적으로 손을 잡고, 지역의 문화적 자산을 나누는 상향식 예술 민주주의 실현.

      • "모든 도민과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자신의 목소리로 오래도록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평화로운 공생의 무대" 완성.

    현장의 온기로 채워졌던 뜨거웠던 축제와 교감의 시간들

    도내 각지에서 모인 음악가들과 주민들, 그리고 애정 어린 시선으로 축제를 찾아온 공익활동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우리 음악의 신명 나는 가락에 몸을 맡기고 온기를 나누었던 현장은 깊은 공감과 함께 뜨거운 연대의 온기로 가득 채웠다.

    • 참가자들의 진솔한 감상 및 상생 나눔 세션: "평소에 클래식이나 대중가요만 접하다가 우리 동네 골목에서 펼쳐지는 생생한 우리 음악을 직접 듣고 함께 박수를 치다 보니, 그동안 쌓였던 일상의 스트레스가 봄눈 녹듯 사라지고 이웃들과 진짜 하나의 가족이 된 것 같은 벅찬 감동을 느꼈습니다"라며 눈시울을 붉히던 도민들의 뭉클한 순간들.

    • 경기도형 문화 자치 도시 확산을 위한 유쾌한 브레인스토밍: "동네마다 주민들과 지역 예술가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우리동네 작은 음악 살롱'을 상설화하자", "누구나 쉽게 우리 음악을 배우고 이웃과 나누는 '경기 공익 예술 네트워크'를 튼튼하게 꾸리자"며 쉴 새 없이 아이디어를 쏟아내던 반짝이는 눈빛들.

    • 응원과 다짐의 피날레: "비록 우리가 마주한 일상의 고단함과 문화적 갈증이 때로는 깊고 무겁다 할지라도, 경기도 구석구석에서 피어나는 이 지혜롭고 푸른 음악의 손길들이 모여 모든 도민이 소외되지 않고 오래도록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평화로운 내일을 활짝 열어주기를 바란다"며 환한 미소와 박수로 마무리된 연대.

    우리동네 제가 애정합니다^^ 생생우리음악축제
    심지

    조회수 3783

    2023-12-20
  • [기획] 공공의 사유, 공동체 상영에 대하여 - 거대 자본의 스크린을 넘어, 이웃과 나란히 앉아 세상의 아픔과 희망을 나누는 다정한 만남의 숲

    출처: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공익웹진

    거대 상영관의 어둠 속에서 잃어버린, 함께 나누는 온기

    대형 멀티플렉스 영화관의 화려한 스크린과 웅장한 사운드, 그리고 철저히 흥행과 소비의 논리로 채워진 대중문화의 홍수 속에서 우리는 과연 진정으로 이웃의 숨결을 느끼고 깊은 사유를 나누는 경험을 하고 있을까?

    "영화란 단순히 혼자 소비하고 잊히는 오락거리가 아니라, 우리 사회의 그늘진 곳을 비추고 함께 울고 웃으며 변화를 꿈꾸게 만드는 거대한 공공의 자산이 아닐까?" 상업적 자본의 장벽을 넘어, 주민들이 직접 동네의 작은 도서관이나 마을 회관, 문화 공간에 모여 함께 영화를 보고 뜨겁게 토론하는 ‘공동체 상영’의 가치를 깊이 조명한다.

    공동체 상영이 품은 3가지 핵심 가치와 비전

    1. 소비되는 영화를 넘어, 사회적 의제를 함께 사유하는 ‘공공의 장’

      • 기후위기, 인권, 노동, 장애인 이동권, 지역 소멸 등 주류 미디어가 쉽게 담아내지 못하는 묵직한 사회적 진실을 담은 독립영화와 다큐멘터리를 이웃과 함께 마주하기.

      • "영화를 보는 행위가 곧 세상에 대한 다정한 질문이자 깨어 있는 실천"이라는 철학.

    2. 어두운 극장을 나와, 불을 켜고 이웃과 눈을 맞추며 나누는 ‘씨앗 토론’

      • 영화가 끝난 뒤 곧바로 자리를 뜨는 것이 아니라, 둥글게 모여 앉아 서로의 소감을 나누고 우리 동네의 현실을 빗대어 대안을 쏟아내는 살아있는 공론장.

      • "영화를 통해 촉발된 공감이 이웃 간의 단단한 연대로 이어지는" 마법 같은 순간.

    3. 지역 주민이 직접 상영의 주인이 되는 풀뿌리 문화 자치

      • 관이 주도하거나 거대 배급사가 결정하는 상영작 목록에서 벗어나, 마을 주민들과 공익활동가들이 직접 우리의 삶에 필요한 영화를 고르고 초청하는 100% 자발적 문화 운동.

      • "문화의 향유는 특권이 아니라 모든 도민이 누려야 할 보편적 권리"라는 믿음.

    현장의 온기로 채워졌던 뜨거웠던 상영회와 교감의 시간들

    작은 도서관 마당이나 동네의 허름하지만 아늑한 공유 공간에 스크린을 걸고 모인 주민들의 공동체 상영 현장은, 스크린 속 이야기와 우리의 삶이 포개어지며 깊은 공감의 온기로 가득 채웠다.

    • 영화 관람 후 눈물과 위로를 나누던 진솔한 대화 세션: "영화 속 주인공의 처지가 너무나 우리 이웃의 이야기 같아 가슴이 먹먹했지만, 함께 울고 손을 잡아주는 이들이 있어 다시 일어설 힘을 얻습니다"라며 뭉클한 소감을 나누던 도민들의 눈빛들.

    • 마을별 공동체 상영 활성화를 위한 유쾌한 브레인스토밍: "매달 마지막 주 금요일엔 동네 골목마다 영화가 흐르는 '마을 시네마데이'를 열자", "청소년들과 어르신들이 함께 볼 수 있는 인권 영화 리스트를 직접 만들어보자"며 쉴 새 없이 아이디어를 쏟아내던 반짝이는 눈빛들.

    • 응원과 다짐의 피날레: "비록 우리의 스크린은 작고 화려하지 않을지라도, 그 안에서 피어나는 평화와 연대의 불꽃이 경기도 구석구석을 환하게 밝힐 때까지 함께 영화를 고르고 스크린을 내려가겠다"며 환한 미소와 박수로 마무리된 연대.

    공공의 사유, 공동체 상영에 대하여
    다름

    조회수 5006

    2023-07-05
  • [기사] 경기도 문화재단으로 모여라! - 문화와 예술의 향기로 경기도 구석구석을 물들이다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삶에 예술을 더하는 문화의 광장

    바쁜 일상을 살아가다 보면 문득 문화와 예술이 주는 깊은 위로가 간절해지는 순간이 찾아온다. 갤러리 속 근사한 미술 작품, 도심 속 공원에서 울려 퍼지는 아름다운 선율, 그리고 지역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만들어가는 다채로운 문화예술 프로그램까지.

    문화는 더 이상 몇몇 특권층만의 전유물이 아니라, 모든 도민이 누려야 할 소중한 권리이자 일상의 활력소이다.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웹진에서는 도민들의 풍요로운 문화적 삶을 이끌며 경기도 전역에 예술의 온기를 불어넣고 있는 ‘경기도 문화재단’들의 다채로운 역할과 활약을 집중 조명한다.

    경기도 문화재단들이 펼쳐가는 3가지 문화적 기적

    1. 도민 누구나 누리는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 확대

      • 대도시 중심에 편중되어 있던 문화 예술의 문턱을 낮추고, 경기도 내 구석구석 소외된 지역과 주민들에게 찾아가는 공연, 전시, 문화 교육 프로그램 지원.

      • 바쁜 삶에 지친 도민들이 집 앞마당이나 가까운 문화 공간에서 쉽게 예술을 접하고 마음의 여유를 찾을 수 있도록 든든한 다리 역할 수행.

    2.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 활동 지원 및 상생 생태계 구축

      • 묵묵히 자신만의 길을 걸어가는 도내 독립 예술가들과 풀뿌리 문화 예술 단체들이 안정적으로 창작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지원 사업 전개.

      • 지역의 역사와 고유한 특색을 담은 참신한 문화 콘텐츠를 발굴하여, 경기도만의 색깔이 묻어나는 풍성한 예술 생태계 조성.

    3. 예술을 매개로 이웃과 소통하고 연대하는 공동체 활성화

      • 단순히 관객으로 머무는 것을 넘어, 주민들이 직접 예술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협업하는 과정을 통해 이웃 간의 거리를 좁히고 따뜻한 마을 공동체 회복.

    경기도 곳곳에서 피어나는 문화예술의 다채로운 장소들

    경기도에는 도민들의 문화 갈증을 해소하고 예술의 가치를 드높이는 대표적인 기관과 재단들이 함께 숨 쉬고 있다.

    • 경기문화재단 및 각 시·군 지역 문화재단들:

      • 수원, 고양, 성남, 안산 등 경기도 각 지역의 특색을 살린 문화예술 정책을 수립하고, 도민과 예술가를 잇는 든든한 소통의 허브 역할 수행.

    • 공익활동과 예술의 아름다운 만남:

      • 문화예술을 통해 소외계층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인권·평화·환경 등 다양한 공익적 가치를 대중에게 쉽고 친근하게 전파하는 문화 캠페인 확산.

    문화와 예술로 하나 되는 경기도의 찬란한 내일

    문화재단이 존재하는 이유는 단순히 멋진 공연을 기획하고 전시를 여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그것은 예술의 힘을 빌려 사람들의 마음을 토닥이고, 서로 다른 우리가 문화라는 이름으로 다정하게 손을 맞잡게 하는 데 진정한 가치가 있다.

    예술의 선율이 일상을 채우고, 창작의 열정이 도민들의 눈빛을 반짝이게 만드는 세상. 경기도 구석구석에서 문화의 향기를 피워내며 따뜻한 연대의 길을 다지는 문화재단과 예술가들의 뚝심 있는 발걸음이, 모든 도민이 풍요롭고 행복한 내일을 꿈꿀 수 있는 찬란한 등대가 되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

    경기도 문화재단으로 모여라!
    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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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5
  • [기사] 더 이상 악기연주를 망설이지 마세요! ‘화성시 악기은행’ - 누구나 음악의 주인공이 되는 다정한 공유 경제

     

    마음속에 품어왔던 악기 연주라는 오랜 로망

    “나도 멋지게 기타를 연주해 보고 싶다”, “아이에게 다양한 악기를 접하게 해주고 싶은데 비용이 만만치 않네.”

    누구나 한 번쯤 가슴속에 악기 하나쯤 능숙하게 다루고 싶다는 로망을 품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막상 악기를 배우려 마음을 먹으면 만만치 않은 구입 비용과, 금방 흥미를 잃어버리면 어쩌나 하는 걱정 때문에 주저하게 되기 일쑤다. 비싼 가격표와 높은 문턱에 가로막혀 시작조차 해보지 못한 이들에게 아주 반가운 소식이 있다. 바로 도민들의 문화적 갈증을 시원하게 해소해 주는 화성시의 특별한 공유 공간, ‘화성시 악기은행’이다.

    화성시 악기은행이 전하는 문화적 상생과 나눔

    1. 비용 부담 없이 누리는 악기 대여 서비스

      • 바이올린, 플루트, 기타, 우쿨렐레 등 다양한 종류의 악기를 저렴한 비용이나 무료로 일정 기간 대여해 준다. 비싼 악기를 덜컥 구매하기 전, 충분히 경험해 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한다.

    2. 자원 순환과 악기 나눔의 가치

      • 집 한구석에서 잠들어 있는 안 쓰는 악기를 기부받아 수리하고, 악기가 필요한 이웃에게 다시 연결해 주는 자원 순환의 선순환을 이뤄낸다. 물건을 새로 사기보다 함께 나누어 쓰는 공유 경제의 모범적인 사례다.

    3. 누구나 평등하게 누리는 문화예술 복지

      • 경제적 여건이나 환경의 차이로 인해 문화예술을 향유하기 어려웠던 아동, 청소년, 그리고 지역 주민 누구나 부담 없이 음악을 접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음악이 가진 치유의 힘을 누구나 평등하게 누릴 수 있는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 준다.

    악기 하나의 작은 경험이 만드는 일상의 거대한 변화

    화성시 악기은행의 존재는 단순히 악기를 빌려주는 행정 서비스를 넘어선다. 그것은 주민들의 일상에 문화적 생기를 불어넣고, 이웃과 예술적 영감을 나누며 삶의 질을 한 층 더 높여주는 다정한 공익활동이다.

    서랍 속에 잠들어 있던 악기에는 새로운 숨을 불어넣고, 연주를 망설이던 누군가의 손에는 용기를 쥐어주는 일. 경기도 내 구석구석에서 이러한 공유와 나눔의 가치가 더욱 활짝 피어나, 도민 모두가 저마다의 아름다운 연주로 삶의 풍경을 채워나갈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더 이상 악기연주를 망설이지 마세요! ‘화성시 악기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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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9
  • [기사] 사람 중심의 따뜻한 연대, ‘사회적협동조합 희망씨’와 마을기업 ‘북적북적’

     

    이윤보다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따뜻한 경제

    무한 경쟁과 효율성이 지배하는 현대 사회에서, 경제 활동의 목적이 오직 ‘이윤 창출’에만 머물지 않고 ‘사람’과 ‘공동체’를 향할 때 사회는 비로소 건강한 온기를 품게 된다. 경기도 내 구석구석에서 묵묵히 연대와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며 지역 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곳들이 있다.

    그 대표적인 주역인 ‘사회적협동조합 희망씨’와 마을기업 ‘북적북적’은 일상 속에서 협동의 힘이 얼마나 놀라운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는지 보여주는 살아있는 현장이다.

    1. 사회적협동조합 희망씨: 취약계층의 든든한 울타리이자 자립의 동반자

    • 사람 중심의 복지와 일자리 창출: 사회적협동조합 희망씨는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들과 취약계층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인간다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돕는 사회적 경제 조직이다.

    • 지역 사회와의 상생: 단순한 시혜적 지원을 넘어, 당사자들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지고 지역 사회 내 복지 사각지대를 촘촘하게 메워나가는 공익적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 연대의 가치: 더불어 살아가는 삶의 방식을 실천하며, 경제적 취약성이 곧 사회적 고립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다정한 이웃이자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해내고 있다.

    2. 마을기업 ‘북적북적’: 사람이 모이고 이야기가 피어나는 동네 사랑방

    • 주민이 주인이 되는 공간: 마을기업 ‘북적북적’은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지역의 자원을 활용하고, 주민 간의 소통과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만든 문화·공동체 공간이다.

    • 일상의 활력소: 삭막했던 골목상권과 이웃 간의 관계 속에 활기를 불어넣으며,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누구나 찾아와 차를 마시고 소모임을 하며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소중한 동네의 거점 역할을 맡고 있다.

    • 지역 경제와 공동체의 선순환: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운영하는 과정을 통해, 마을 안에서 소비와 생산, 돌봄이 선순환하는 건강한 지역 공동체의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협동과 연대가 만드는 경기도의 내일

    ‘사회적협동조합 희망씨’가 전하는 따뜻한 복지와 자립의 손길, 그리고 마을기업 ‘북적북적’이 피워내는 이웃 간의 다정한 소통은 우리에게 진정한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게 한다.

    혼자서는 버거울 수 있는 삶의 무게를 나누고, 서로의지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법을 배우는 일. 경기도 내 곳곳에서 피어나는 이러한 사회적 경제와 마을 공동체의 움직임이 모여, 차갑고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가장 든든하고 따뜻한 사회적 안전망이 되어주고 있다.

    사회적 협동조합 희망씨 사람들과 마을 기업 북적북적
    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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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31
  •  

    안녕하세요. 경기공익활동지원센터 에디터 HHDM Hyun입니다.

    코로나19가 확산하면서, 공연, 올림픽, 회의, 공론장 등 여러 기회가 많이 없어졌습니다. 청소년의 참여 기회도 마찬가지이고요.

     

     

     

    그러나 바로 여기, 청소년 동아리의 다양한 활동을 알리는데 집중한 하나의 행사가 있습니다. 바로 청소년동아리전시회(YCF)입니다. 하계와 동계로 나누어 1년에 2번 정도 열리며 다양한 동아리의 모습을 교류할 수 있게 해주는 행사입니다.

     

    저는 2회차에 해당하는 때부터 언택트 심사가 이뤄지는 지금까지 YCF에서 심사위원으로 참여했습니다. 여러 주제의 동아리가 세상에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담고 있는데요, 전국에서 많은 동아리가 참여했던 만큼(전북 군산, 부산, 김포, 서울 은평 등) 청소년의 목소리를 잘 표현해주었다고 말할 수 있겠죠. 코로나19가 확산한 지금은 여름 시즌부터 언택트로 동아리 소개 영상을 받아 심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행사에서 주목해야 하는 건, 청소년이라는 나이에도 다양한 모습을 보여준다는 것!}

     

     

    청소년은 다양한 주제를 바탕으로 동아리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것을 소개함으로써 다양한 가치관을 공유합니다.

     

     

     

     

    2018년 여름에 방문했던 전시회 당시의 모습입니다. 인천국제고등학교(공립/IIHS)의 동아리였는데요, 조현병 등 여러 정신질환의 증상을 체험해봄으로써 새로운 심통성정을 구현하는 동아리 <심통>입니다.

     

    보통은 심리라고 하면, 상담이라는 것을 먼저 생각했었는데, 몇몇 학교에서는 심리라는 주제로 사랑, 감동 등 폭넓게 주제를 다루어 자신이 연구한 내용을 소개하고는 했습니다. 인천국제고도 그중 하나였고, 인천 고교 연합 세션에서 발표를 진행할 정도로 활성화되어 있다고 합니다.

     

     

     

    이번에는 서울시 은평구에 있는 전국단위 자사고, 하나고등학교(HAS)입니다. 1학년 때에는 필수과목을 듣지만, 그 이후부터는 자신이 원하는 과목을 수강신청하여 듣는 방식의 교육으로 교육계에서는 유명한 학교입니다. 영국의 이튼 스쿨을 모티브로 하여 설립되었다고 하네요.

     

     

    그중 하나고의 Sen-V라는 동아리는 다양한 탐구활동을 통해 물리, 화학, 생물 분야에서의 지식을 쌓아가는 융합과학동아리입니다. 2018년 여름에 처음 만났을 때는 직접 종이, 스트로폼 등을 활용해 배에다가 추를 올려 버틴 만큼 상품을 주는 프로그램을 진행했었습니다.

    그리고 20201월에도 참여했었는데, 그때는 화학 물질을 소재로 한 과학 추리, 과녁을 사격하는 프로그램을 준비했습니다.

     

    전반적으로 공학, 인문학, 융합과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동아리 활동을 진행하고 있었으며 연합동아리(포스코영재교육원 학생 모임, 반달이네 청소년기획단 등)의 활동도 적극 공유되었습니다.

     

     

     

     

    {온라인에서는 어떻게 진행될까?}    바로가기

     

    해당 링크는 청소년동아리전시회의 영상이 올라오는 유튜브 계정입니다. 주최지가 인천글로벌캠퍼스라서 해당 계정이 활용되었고요, 지난번 온택트 행사에서는 민족사관고등학교, 부산외국어고등학교, 경기외국어고등학교,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 미추홀외국어고등학교 등에서 제공한 20개의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그중 온라인에서도 뛰어난 모습을 소개해준 동아리 몇 개 정도를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우선, 강원도 횡성에 있는 전국단위 자사고등학교 민족사관고등학교(KMLA)The Scene이라는 동아리입니다. 뮤지컬 공연 봉사 동아리로 문화 소외 지역인 강원도 횡성에서 뮤지컬 공연과 뮤지컬을 활용한 교육, 봉사 등을 통해 지역 사회와 함께 뮤지컬의 가치를 향유하고, 지역 사회의 문화 발전을 도모하고자 활동하고 있었습니다. 공식 유튜브 채널도 있으니, 관심 있으신 분이라면, 한번 즈음은 방문하셔도 좋을 거 같습니다!    바로가기

     

     

     

     

     

    세종특별자치시에 있는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SASA/ 영재고)에서도 적극 참여하였습니다. 2020년에 처음 봤었던 동아리와는 다르게, Artbeat, s0sCoD3, THEBIT이 참여했었습니다. 대학 연구실에 가야만 볼 수 있을 법한 CNC, 3D 프린터, 레이저커팅기 등의 기기를 활용하여 굿즈를 생산하여 메시지를 전한다고 합니다. 또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도 하면서, 사회적인 가치를 실현하는 중이라고 하네요!

     

     

     

     

    심사위원으로서 준비성, 전문성, 참여도, 호응도, 확산성을 중심으로 계속 청소년의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동아리를 계속 만나왔습니다. 그들이 가진 영향력과 사회적으로 이바지하려는 모습에 놀랐고, 제 시대와는 다르게, 다양한 가치관을 고민할 수 있다는 모습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청소년의 메시지를 이을 수 있는 주최기관인 워밍코리아(Warming Korea)도 대단하다는 생각입니다.

     

     

    앞으로 어떠한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청소년의 다양한 동아리 활동을 도와주는 프로그램, 청소년동아리전시회(YCF)
    HHDM Hyun

    조회수 588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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