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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획 인터뷰 : 월간공익#5] 평택시공익활동지원센터장 강미 — 거대한 도시의 굉음과 단절의 장막을 넘어, 평택 골목마다 다정한 자치와 상생의 푸른 숲을 일구어내는 감동의 여정

    첨단 산업의 눈부신 발전과 이주민의 숨결 속에서, 평택의 공익 씨앗을 피워내다

    끝없는 평야와 거대한 항만, 그리고 최첨단 산업단지가 어우러지며 역동적으로 팽창하는 경기 남부의 중심 도시 평택. 그 눈부신 변화의 물결 뒤편에서, 묵묵히 이웃의 손을 잡고 소외된 곳에 온기를 불어넣으며 풀뿌리 민주주의의 단단한 뿌리를 내려가는 이들이 있다.

    "우리는 과연 ‘도시의 빠른 속도와 각자도생의 타성’이라는 차가운 장막을 걷어내고, 평택시 구석구석의 평범한 이웃들이 저마다의 빛깔로 공익활동의 주인공이 되어 따뜻한 연대의 숲을 일구어갈 수 있는 ‘진정한 지역 자치의 품’을 어떻게 넓혀갈 수 있을까?" 평택시공익활동지원센터의 최전선에서 현장의 온기를 모으며 헌신적인 발걸음을 이어가는 강미 센터장을 만나, 그가 걸어온 치열한 연대의 발자취와 평택에서 피어나는 눈부신 공익의 기록을 깊이 조명한다.

    강미 센터장이 품은 3가지 핵심 과제와 비전

    1. 방관의 장막을 걷어내고 이웃의 손을 잡는 ‘현장 중심의 풀뿌리 공익 생태계’

      • 거대 행정의 손길이 닿지 않는 평택 구석구석의 영세 소모임과 숨은 활동가들을 찾아내고, 이들이 고립되지 않도록 든든한 마중물이 되어주기.

      • "진정한 자치의 완성은 책상머리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평택의 좁은 골목길과 삶의 현장에서 이웃과 눈을 맞추는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는 철학 실천.

    2. 행정과 시민을 다정하게 잇는 ‘상생형 민관 협치(거버넌스) 구축’

      • 관 주도의 일방적인 지원과 관리를 넘어, 평택시와 시민사회가 동등한 동반자로서 머리를 맞대고 지역의 현안을 함께 해결하는 수평적 소통의 광장 창출.

      • "혼자 꾸면 힘겨운 꿈이지만, 평택 도민들이 센터와 함께 손잡고 꾸면 현실이 되는 협력의 힘" 증명.

    3. 경기도 31개 시·군 골목마저 평화와 연대의 그물망으로 잇는 ‘광역 자치 네트워크’

      • 평택 한곳에 머무르지 않고,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및 인접 시·군 센터들과 유기적으로 손을 잡고 기후위기, 다문화, 돌봄 등 시대적 과제들을 함께 돌파하는 공생의 무대 완성.

      • "모든 도민이 소외되지 않고 자신의 목소리로 오래도록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지속 가능한 내일의 실현."

    현장의 온기로 채워졌던 뜨거웠던 인터뷰와 교감의 시간들

    평택의 치열한 공익활동 현장을 누비며 주민들의 거친 손을 잡고 땀 흘려온 강미 센터장의 진솔한 소회와, 우리가 왜 서로의 삶을 돌보고 연대해야 하는지 깊은 울림을 나누었던 인터뷰 현장은 진지한 공감과 뜨거운 연대의 온기로 가득 채웠다.

    • 강미 센터장의 진솔한 활동 고백 및 상생 나눔 세션: "평택에서 맨땅에 헤딩하듯 공익활동의 첫발을 내딛던 활동가들이 주민들의 따뜻한 응원을 받으며 당당한 주체로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볼 때마다 가슴 벅찬 감동을 느낍니다. 우리가 함께 흘린 땀방울이 곧 평택의 내일을 바꾸는 가장 거대한 힘임을 굳게 믿습니다"라며 눈시울을 붉히던 뭉클한 순간들.

    • 평택형 공익활동 확산을 위한 유쾌한 브레인스토밍: "평택시 전역의 주민들과 이주민들이 언제든지 찾아와 마을의 현안을 수다 떨듯 토론하는 '평택 공익 수다방'을 상설화하자", "풀뿌리 활동가들이 지치지 않고 서로를 충전할 수 있는 '평택 공익 리프레시 캠프'를 더 넓히자"며 쉴 새 없이 아이디어를 쏟아내던 반짝이는 눈빛들.

    • 응원과 다짐의 피날레: "비록 우리가 마주한 현실의 벽과 재정의 한계가 높고 거셀지라도, 평택과 경기도 구석구석에서 피어나는 이 지혜롭고 푸른 연대의 불꽃이 온 누리를 밝혀 모든 도민이 평화롭고 행복하게 함께 웃을 수 있는 찬란한 내일을 끝까지 함께 달리겠다"며 환한 미소와 박수로 마무리된 연대.

    정직한 땀방울과 다정한 손길로 그려가는 평택과 경기도의 찬란한 내일

    세상을 바꾸고 진정한 자치와 연대의 시대를 여는 위대한 힘은 차가운 행정 지침이나 거창한 발전 계획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평택의 좁은 골목길을 누비며 이웃의 손을 잡고 오늘 하루 성실하게 땀 흘리는 강미 센터장과 수많은 공익활동가, 평범한 시민들의 정직한 땀방울과 다정한 연대 위에서 비로소 완성된다.

    단절과 방관의 장막을 걷어내고 평택 구석구석에 평화와 자치의 숲을 일구어가는 평택시공익활동지원센터와 도민들, 그리고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평택과 경기도 곳곳에서 피어나는 이 지혜롭고 푸른 온기들이, 모든 도민이 소외되지 않고 오래도록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지속 가능한 경기도의 내일을 활짝 열어주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

    [기획 인터뷰 : 월간공익#5] 평택시공익활동지원센터장 강미
    옐로 구피, 유유당

    조회수 4083

    2023-10-31
  • 푸르른 초록의 계절, 평택에 울려 퍼진 희망의 함성

    바야흐로 생명력이 넘치는 푸르른 여름날, 경기도 평택시민들의 오랜 염원이자 지역 공익활동의 든든한 거점이 될 ‘평택시공익활동지원센터’가 드디어 설레는 개소식을 열고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

    나눔과 연대의 가치를 품고 이웃의 손을 잡으며 더 나은 지역 사회를 만들기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온 수많은 공익활동가들과 시민들이 한자리에 모인 개소식 현장. 그 뜨겁고 감동적인 축제의 장 속으로 들어가 본다.

    평택시공익활동지원센터가 품은 다정한 약속과 역할

    1. 지역 공익활동가들의 든든한 보금자리

      • 그동안 소규모 모임이나 개별 단체로 흩어져 활동하며 공간적·재정적 아쉬움을 겪었던 평택의 공익활동가들이 언제든 찾아와 소통하고, 아이디어를 나누며 협업할 수 있는 소중한 공유 공간을 제공한다.

    2. 풀뿌리 민주주의와 시민사회 생태계 활성화

      •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지역의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해 나가는 풀뿌리 공익활동을 지원하며, 시민사회단체들이 서로 연대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과 컨설팅을 펼친다.

    3. 행정과 시민을 잇는 따뜻한 소통의 가교

      • 민관 협치의 든든한 파트너로서 행정이 미치지 못하는 사각지대를 세심하게 살피고, 도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과 지역 의제로 연결하는 소통의 중심 역할을 해낸다.

    개소식 현장 이모저모: 환한 미소와 다짐이 오간 자리

    • 축하와 연대의 물결 속에서 피어난 기대감

      • 이날 행에는 평택 지역의 다양한 시민사회단체 대표들과 활동가들, 그리고 지자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센터의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격려했다.

      • 서로를 향한 따뜻한 박수와 응원은 앞으로 센터가 그려갈 상생과 협력의 미래에 대한 큰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 시민이 주인이 되는 참여형 프로그램과 전시

      • 센터의 비전과 앞으로의 계획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 공간이 마련되었으며, 방문한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평택의 공익활동에 바라는 희망 메시지를 적어 붙이는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어 활기를 더했다.

    평택의 구석구석을 채워갈 초록빛 온기를 응원하며

    평택시공익활동지원센터의 개소는 단순히 하나의 건물이 문을 연 것을 넘어, 평택 지역 사회에 공익의 가치가 더욱 깊고 넓게 뿌리내리게 되었음을 알리는 신호탄이다.

    누군가의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이웃의 아픔을 외면하지 않으며, 더 살기 좋은 평택을 만들기 위해 두 손을 맞잡은 사람들. 평택시공익활동지원센터가 피워낼 다정한 연대와 선한 영향력의 온기가 경기도 전역으로 퍼져나가, 모든 도민의 일상을 환히 밝히는 찬란한 별빛이 되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

    [현장스케치]평택시공익활동지원센터, 푸르른 여름과 함께한 개소식
    옐로 구피

    조회수 4682

    2022-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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