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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스케치]평택시공익활동지원센터, 푸르른 여름과 함께한 개소식

작성자: 옐로 구피 / 날짜: 2022-07-28 / 조회수: 4682

푸르른 초록의 계절, 평택에 울려 퍼진 희망의 함성

바야흐로 생명력이 넘치는 푸르른 여름날, 경기도 평택시민들의 오랜 염원이자 지역 공익활동의 든든한 거점이 될 ‘평택시공익활동지원센터’가 드디어 설레는 개소식을 열고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

나눔과 연대의 가치를 품고 이웃의 손을 잡으며 더 나은 지역 사회를 만들기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온 수많은 공익활동가들과 시민들이 한자리에 모인 개소식 현장. 그 뜨겁고 감동적인 축제의 장 속으로 들어가 본다.

평택시공익활동지원센터가 품은 다정한 약속과 역할

  1. 지역 공익활동가들의 든든한 보금자리

    • 그동안 소규모 모임이나 개별 단체로 흩어져 활동하며 공간적·재정적 아쉬움을 겪었던 평택의 공익활동가들이 언제든 찾아와 소통하고, 아이디어를 나누며 협업할 수 있는 소중한 공유 공간을 제공한다.

  2. 풀뿌리 민주주의와 시민사회 생태계 활성화

    •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지역의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해 나가는 풀뿌리 공익활동을 지원하며, 시민사회단체들이 서로 연대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과 컨설팅을 펼친다.

  3. 행정과 시민을 잇는 따뜻한 소통의 가교

    • 민관 협치의 든든한 파트너로서 행정이 미치지 못하는 사각지대를 세심하게 살피고, 도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과 지역 의제로 연결하는 소통의 중심 역할을 해낸다.

개소식 현장 이모저모: 환한 미소와 다짐이 오간 자리

  • 축하와 연대의 물결 속에서 피어난 기대감

    • 이날 행에는 평택 지역의 다양한 시민사회단체 대표들과 활동가들, 그리고 지자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센터의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격려했다.

    • 서로를 향한 따뜻한 박수와 응원은 앞으로 센터가 그려갈 상생과 협력의 미래에 대한 큰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 시민이 주인이 되는 참여형 프로그램과 전시

    • 센터의 비전과 앞으로의 계획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 공간이 마련되었으며, 방문한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평택의 공익활동에 바라는 희망 메시지를 적어 붙이는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어 활기를 더했다.

평택의 구석구석을 채워갈 초록빛 온기를 응원하며

평택시공익활동지원센터의 개소는 단순히 하나의 건물이 문을 연 것을 넘어, 평택 지역 사회에 공익의 가치가 더욱 깊고 넓게 뿌리내리게 되었음을 알리는 신호탄이다.

누군가의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이웃의 아픔을 외면하지 않으며, 더 살기 좋은 평택을 만들기 위해 두 손을 맞잡은 사람들. 평택시공익활동지원센터가 피워낼 다정한 연대와 선한 영향력의 온기가 경기도 전역으로 퍼져나가, 모든 도민의 일상을 환히 밝히는 찬란한 별빛이 되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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