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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웹진

  • ※「공익웹진」은 시민 기록 활성화를 위해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가 발행하는 참여형 아카이브입니다. 경기도 공익활동 현장의 다양한 시선과 이야기를 담아냅니다. 콘텐츠의 내용은 경기도민 에디터가 직접 취재·작성한 것으로, 일부 의견은 기관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설립 추진을 위한 집담회 현장을 다녀와서

     

    1. 행사 개요

    - 행사명 : 시흥시공익활동지원센터 설립 추진을 위한 집담회

    - 일시 : 2026630() 18:30 ~ 21:00 (2시간 20)

    - 장소 : 시흥 YMCA

    - 주최 :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 주관 : 시흥시공익활동지원센터 설립 추진 준비위원회

    - 진행 : 김용현 시흥시공익활동지원센터 설립추진준비위원장

    - 참석 : 시민·활동가·시의원 등 37(사전 신청자 및 현장 접수자)

     

    [환영 인사를 전하는 유명화 센터장(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환영 인사를 전하는 최은심 이사장(시흥YMCA)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유명화 센터장과 시흥 YMCA 최은심 이사장의 환영인사로 시작된 이날 집담회는 크게 두 개의 시간으로 나뉘어 진행되었습니다. 1부에서는 시흥시의 지역 현황과 센터 설립의 필요성, 타 지자체의 설립 사례, 관련 법률 검토라는 세 개의 발제가 이어졌고, 짧은 휴식 이후 2부에서는 발제 내용을 바탕으로 한 자유로운 질의응답과 종합토론이 진행되었습니다. 준비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자리를 "도와줄 사람을 모으는 자리가 아니라, 함께 만들어갈 사람을 모으는 자리"라고 소개하며 집담회의 취지를 분명히 했습니다.


    [집담회 현장 전경, 많은 시민과 활동가들이 참석해 자리를 가득채운 모습 에디터_안산사라]

     

    2. 발제 정리

    발제 1. 시흥시공익활동지원센터 설립 추진 배경과 지역 현황

    발제자: 서종호 시흥YMCA 사무총장


    [시흥YMCA 서종호 사무총장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서종호 사무총장은 시흥시가 최근 10년 사이 인구 50만을 넘어서며 경기도의 중견 대도시로 성장했다는 점을 짚으며 발제를 시작했습니다. 배곧, 은계, 장현, 목감 등 신도시가 개발되는 외형적 성장의 이면에는 기후위기, 고령화와 돌봄 공백, 신도심과 원도심 간의 격차 같은 사회적 틈새가 존재한다고 진단했습니다. 이러한 틈새를 메워온 것이 지역 공익활동가와 시민단체였지만, 개인의 희생과 일회성 활동에 머무는 구조로는 지속가능하지 않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센터 설립의 당위성을 네 가지로 정리해 설명했습니다.

     

    파편화된 시민사회를 하나로 묶는 협치 플랫폼(허브)이 필요합니다.

    복잡한 세무·회계·행정 서류에 지친 활동가들에게 '비 올 때 우산'이 되어줄 안전망이 필요합니다.

    소규모 모임과 1인 활동가 등 기존 체계로는 포착되지 않는 작은 목소리를 위한 스피커 역할이 필요합니다.

    안양시 등 이웃 지자체 대비 인프라가 부족한 만큼, 시민이 자발적으로 만든 상향식(Bottom-up) 모델이 필요합니다.

    서종호 사무총장은 "센터 설립은 시민을 수혜자가 아닌 공동체의 주인으로 예우하겠다는 정책적 선언"이라는 말로 발제를 마무리했습니다.

     

    발제 2. 타지역 공익활동지원센터 설립 과정 및 운영 사례

    발제자: 김유철 안양YMCA 사무총장


    [안양YMCA 김유철 사무총장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김유철 사무총장은 "시흥시는 안양시보다 여건이 좋다"는 말로 발제를 열었습니다. 안양시의 설립 과정은 2010년 최초 논의부터 20258월 정식 개소까지 무려 15년이 걸린 여정이었습니다. 2010년 논의는 시민사회가 공동정부 틀에서 이탈하며 무산되었고, 2020~2021년에는 조례가 시의회 총무경제위원회에서 계류되다 결국 부결되었습니다. 사유는 재정 부담, 기존 사업과의 중복성, 정치적 편향성 우려였습니다.

     

    이후 2022년 새로운 시의원단 구성과 함께 조례가 의회를 통과했고, 2023년 공익활동촉진위원회가 출범해 리모델링 예산을 확보했습니다. 20258월에는 안양YMCA·안양여성의전화·안양장애인인권센터 컨소시엄이 수탁하며 민간위탁 방식으로 정식 개소했습니다.

    김유철 사무총장은 정치권 설득 과정에서 민관협치위원회를 공모제로 전환하고, 지하상가 활성화라는 지역 정치권의 이해관계와 맞물려 반대 여론을 우호적으로 돌린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개소 이후에는 공간 대관 만족도가 높아졌고, 소규모 동아리와 사회적협동조합의 참여 기회가 크게 늘었다고 전했습니다.

    발제 말미에는 세 가지 시사점을 정리했습니다.

    감정적 대립 없이 데이터로 꾸준히 설득해 낸 '인내의 거버넌스'였습니다.

    시민사회가 스스로 수탁 역량을 갖추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타 지역 사례를 철저히 벤치마킹해 안양시 실정에 맞는 규모를 도출했습니다.

     

    발제 3. 공익활동지원센터 관련 법률 검토 및 제언

    발제자: 김수연 시흥시의회 의원 · 의회운영위원장


    [시흥시의회 김수연 의원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김수연 의원은 "오늘 자리는 센터 설치의 찬반을 판단하는 자리가 아니라, 어떤 제도와 방식으로 공익활동을 뒷받침할지 논의하는 자리"라는 말로 발제를 시작했습니다. 시흥시공익활동지원센터가 "왜 필요한가"보다 "어떤 기능을 맡길 것인가", "예산 대비 어떤 성과를 보여줄 것인가"를 먼저 분명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전국적으로는 광역 7, 기초 23곳 등 총 30건의 관련 조례가 제정되어 있다고 소개하며, 핵심 쟁점을 정리했습니다.

     

    - 기존 자원봉사센터·사회적경제센터 등과 업무가 중복되지 않도록, 활동가 성장지원과 민관협력 네트워크 등 교차 영역의 허브 기능에 특화해야 합니다.

    - 직영과 민간위탁 각각 장단점이 있는 만큼, 공공성과 자율성을 함께 보장할 방법을 고민해야 합니다.

    - 초기부터 현장 지원사업 중심으로 예산을 설계하고, 구체적 성과지표를 설정해야 합니다.

    - 공모·심사의 공정성을 확보해 중복·편중 지원 우려를 해소해야 합니다.

    김수연 의원은 "오늘 토론이 유명무실한 조직이 아닌, 시민의 공익활동을 성장시키는 플랫폼을 만드는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는 말로 발제를 마무리했습니다.


    [발제자 세 분과 참석자들이 함께한 질의응답 시간, 열띤 토론 에디터_안산사라]

     

    3. 질의응답 정리

    2부 종합토론은 발제에 대한 자유로운 질문과 의견 개진으로 채워졌습니다. 참석자들의 발언은 크게 '중복성에 대한 시각차', '현장 활동가의 체감 현실', '신진 정치권의 고민', '운영 노하우'로 나눌 수 있었습니다.

    가장 뜨거웠던 쟁점, '중복성'


    [참여자와 종합토론을 하는 모습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가장 많은 시간이 할애된 주제는 역시 '중복 사업' 문제였습니다. 준비위원회 측은 센터가 특정 사업을 직접 수행하는 기관이 아니라 시민단체와 활동가를 잇는 허브·플랫폼이라는 점을 거듭 설명했습니다. 이미 안양시에서 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장은 "실제로 운영해보니 중복되는 사업은 거의 없었다", "행정이 하지 않는 일을 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답했습니다. 경기도 지원은 임의단체에 지원되지 않고 1년 단위인 데 반해, 안양시 센터는 고유번호증만 있으면 지원이 가능하고 2~3년 단위로 지원하는 등 기존 체계와 실질적으로 다르게 설계돼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한 참석자는 "'중복'이라는 개념 자체를 우리가 지나치게 자기검열하듯 사용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스스로 명확히 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다른 참석자는 사회적협동조합을 지원하는 사회적경제지원센터의 예를 들며, 지원 대상과 성격을 어떻게 규정하느냐에 따라 같은 활동도 중복으로 볼 수도,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는 점을 짚었습니다.

    타 지역에서 오래 활동하다 최근 시흥에 정착했다는 한 참석자는 "이 사업들은 궁극적으로 시민의 삶을 위한 것이지, 특정 단체나 개인을 위한 것이 아니다"라며,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교통비와 건강보험료 혜택이 동시에 주어지는 것을 두고 아무도 '중복 지원'이라 부르지 않는 것처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이라는 목표에 맞는 프레임으로 사업을 설명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습니다.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장은 "같은 문제를 안양은 이렇게 풀고 평택은 저렇게 푸는 것을 보는 재미가 있다", 지역마다 다른 방식으로 문제를 풀어가는 것이 오히려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집단지성으로 단단하게 만들어진 센터는 외부 정치적 흔들림에도 잘 흔들리지 않는다"는 조언도 덧붙였습니다.


    [종합토론 시간에 발언하는 시흥시 양범진 시의원 에디터_안산사라]

     

    현장의 목소리: 마을활동가·소수자단체·환경단체

    갯골마을학교에서 활동하는 한 참석자는 마을 단위 활동의 현실적 어려움을 전했습니다. "보조금 사업을 하다 보면 마을의 현실이 아니라 행정 시스템에 맞춰야 한다", 하루 6~8시간을 활동하는 마을활동가들에게 인건비 배정을 20%로 제한하는 현재의 보조금 구조가 비현실적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살고 싶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변화를 계속하는데, 그 노력을 뒷받침하지 못하는 시스템이 왜 계속돼야 하는가"라고 반문하며 센터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시흥에서 활동해 온 장애인자립생활센터 활동가는 "6년 전 시흥에서 활동을 시작할 때 연대할 단체를 어디서 찾아야 할지조차 알 수 없었다", 이번 집담회를 통해 비로소 시흥에 이렇게 많은 단체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센터가 시민사회 단체들의 연결 플랫폼 역할을 명확히 해주기를 바란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종합토론 시간에 발표하는 활동가의 모습 에디터_안산사라]

     

    정왕동에서 21년째 환경단체를 운영해온 한 참석자는 별도의 지원 없이 회원 후원만으로 활동해온 경험을 나누며, 지원을 받으면 오히려 오해를 사기도 했던 현실을 전했습니다. "지금 이 자리에서 정답을 바라지는 않지만, 중복이라는 말에 너무 매몰되지는 않았으면 한다"는 소회를 남겼습니다.

     

    올해 6월 새로 당선된 한 시의원은 취임 직후 사회복지사·요양보호사 지원센터, 장애인 복지 확대 등 수많은 요청을 받았던 경험을 전하며, "결국은 한정된 재원을 어떻게 배분할 것인가의 문제"라는 현실적 고민을 솔직하게 나눴습니다. 직접 지원과 중간지원조직 설립 사이에서의 고민을 공유하면서도, "각 상임위에서 잘 설득해 나가겠다"며 협력의 뜻을 밝혔습니다.

    성과지표에 대해서도 "시민들에게 이 센터가 하는 역할과 허브 기능을 얼마나 잘 보여줄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유명화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장은 영리 부문의 '성과' 개념을 비영리 활동에 그대로 적용하기는 어렵다는 점을 짚으며, 정성적 성과를 어떻게 드러낼 것인지에 대한 연구가 올해부터 진행되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토론회 현장 모습 에디터_안산사라]


    [김용현 설립추진준비위원장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4. 추후 진행과정 안내

    설문조사 실시: 준비위원회는 참석자 전원에게 연락해 설문을 진행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준비위원회의 추진위원회 전환 여부와 향후 일정에 대한 의견을 수렴합니다. 설문 결과는 참석자들에게 다시 공유될 예정입니다.

     

    추진위원회 전환 논의: 오늘 발제를 듣고 센터 설립의 필요성에 공감하는 개인·단체는 준비위원회가 추진위원회로 전환될 때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문이 열려 있습니다. 현재 준비위원회에는 시흥YMCA, 시흥여성의전화, 시흥환경운동연합, 갯골마을학교, 우리동네연구소 등 5개 단체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조례 제정 방향: 안양시 사례를 참고해, 센터 설립 근거를 조례에 곧바로 담을지 여부를 신중히 검토하되, 시간이 걸리더라도 반드시 만들겠다는 의지를 갖고 단기·중기·장기 단계별 로드맵을 수립해 나갈 예정입니다.

     

    운영방식 방향: 발제와 토론을 통해 민간위탁 방식에 무게가 실렸으나, 이는 시의회 상임위 차원의 설득이 필요한 사안으로, 참여 시의원들이 각자 소속 상임위에서 공감대를 넓혀가기로 했습니다.

     

    기능 설계: '시흥형' 특화 기능(비영리단체 설립·운영 상담, 활동가 역량강화, 의제발굴, 민관협력 네트워크, 아카이빙 등)을 구체화하는 작업이 추진위원회 논의 과정에서 이어질 예정입니다.

     

    성과관리 체계: 정량 지표와 정성 지표를 함께 고려한 단계별 성과지표를 설립 초기부터 마련해, 예산 대비 성과에 대한 지속적인 설명력을 갖춰나가기로 했습니다.

     

    5. 참여 소감

     

    두 시간 넘게 이어진 자리였지만 지루할 틈이 없었습니다. 왜 필요한지에 대한 서종호 사무총장의 발제, 그 필요성이 현실이 되기까지 어떤 어려움을 거쳤는지 생생하게 들려준 김유철 사무총장의 발제, 그리고 제도와 예산이라는 냉정한 잣대로 다시 한번 점검해 준 김수연 의원의 발제까지, 세 발제는 서로 다른 각도에서 같은 질문 '시흥시공익활동지원센터가 정말 필요한가, 필요하다면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가'에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었습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것은 발제 이후 이어진 질의응답이었습니다. 준비된 원고가 아니라 현장에서 활동해 온 이들의 솔직한 목소리가 오갔습니다. ‘마을 단위 보조금 사업의 경직성을 토로한 마을활동가의 발언, 연대할 곳조차 찾기 어려웠던 경험을 나눈 장애인단체 활동가의 발언, 그리고 21년째 지원 없이 활동해 온 환경단체 대표의 담담한 이야기까지이 모든 것이 왜 중간지원조직이 필요한지를 어떤 통계보다 분명하게 보여주었습니다.

     

    마을에서 직접 활동하고 있는 한 사람으로서, 이날 나눈 이야기들이 남 일처럼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예산도, 인력도, 정보도 부족한 상태에서 각자의 자리를 지켜온 활동가들에게 '비 올 때 우산이 되어주는' 안전망이 생긴다면, 그리고 그 안전망이 특정 단체의 확장이 아니라 시민 누구나 손쉽게 찾아올 수 있는 문턱 낮은 플랫폼으로 자리 잡는다면, 시흥시의 공익활동은 지금보다 훨씬 단단해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15년이 걸렸다는 안양시의 이야기는 조급해하지 말아야 한다는 교훈과 동시에, 그럼에도 포기하지 않아야 한다는 다짐을 함께 남겼습니다. 오늘의 이 자리가 시작이라면, 앞으로도 설문에 응답하고 논의에 참여하며 목소리를 보태고 싶습니다. 지역에서 공익활동을 이어가는 모든 활동가들이 조금 더 가벼운 마음으로, 조금 더 오래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그 든든한 우산이 하루빨리 시흥에도 펼쳐지기를 응원합니다.


    [단체사진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지속가능한 공익활동의 첫걸음, 시흥시공익활동지원센터
    안산사라

    조회수 158

    2026-07-10
  • [기획] 2023년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의 연말 결산! — 거대한 한해의 마침표와 단절의 장막을 넘어, 경기도 골목마다 다정한 회고와 연대의 푸른 숲을 일구어내는 감동의 여정

    출처: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공익웹진

    차가운 세밑 한파와 쉴 새 없이 달려온 1년의 일상 뒤편에서, 눈부신 연대의 발자취를 돌아보다

    눈코 뜰 새 없이 바쁘게 돌아가던 수도권의 일상 속에서, 경기도 구석구석을 누비며 기후위기, 인권, 돌봄, 자치의 불씨를 지피기 위해 쉼 없이 달려왔던 2023년의 수많은 날들. 저마다의 자리에서 땀 흘려 일궈낸 값진 성과들을 모아 한 해를 따뜻하게 갈무리하는 감동의 결산 시기를 마주한 눈부신 풍경.

    "우리는 과연 ‘지나간 일은 그저 흘러가면 그만’이라며 기억의 문을 닫아걸었던 차가운 망각의 장막을 걷어내고, 경기도 전역의 평범한 도민들과 공익활동가들이 손을 맞잡으며 저마다의 땀방울로 평화와 환희의 품을 엮어내는 ‘2023년 공익활동지원센터 연말 결산의 품’을 어떻게 활짝 열어갈 수 있을까?" 치열했던 한 해의 여정을 돌아보고, 경기도 전역에 기억과 상생의 자치 숲을 더 깊이 일구어가는 감동의 현장을 깊이 조명한다.

    ‘2023년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연말 결산’이 품은 3가지 핵심 과제와 비전

    1. 망각의 장막을 허무는 ‘풀뿌리 공익활동의 발자취 총결산 및 성과 공유’

      • 한 해 동안 31개 시·군 골목마저 뜨겁게 달구었던 지원사업, 비영리 스타트업, 의제 발굴, 미디어 아카이브의 모든 성과를 투명하게 모으고 함께 나누기.

      • "진정한 결산과 자치의 완성은 단순한 숫자 통계의 나열이 아니라, 동네 골목에서 활동가들과 도민들이 함께 눈을 맞추고 '우리가 해냈다'며 서로의 어깨를 토닥이는 소박한 실천에서 시작된다"는 철학 실천.

    2. 흩어져 있던 감동의 조각들을 촘촘히 잇는 ‘다정한 연대 평가 및 상생 공감 강화’

      • 각자의 현장에서 고군분투하던 단체들과 도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수고를 위로하고, 다가오는 내일을 향한 희망의 씨앗을 품는 지혜로운 공론장 창출.

      • "혼자서 한 해를 돌아보면 외롭고 버거운 싸움이지만, 경기도 도민들과 활동가들이 손을 잡고 돌아보면 현실을 바꾸는 거대한 연대의 보물창고가 된다"라는 통찰.

    3. 경기도 31개 시·군 골목마저 평화와 희망의 그물망으로 잇는 ‘영원한 자치 생태계’

      • 시·군의 경계를 뛰어넘어 경기도 내 공익단체들과 도민들이 유기적으로 손을 잡고, 한 해의 결실을 마중물 삼아 더 공정한 상향식 민주주의 실현.

      • "모든 도민과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자신의 목소리로 오래도록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평화로운 공생의 무대" 완성.

    2023년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의 연말 결산!
    라라

    조회수 3737

    2023-12-27
  • [현장스케치] 2023 공익활동단체 지원사업 참여단체를 만나다!_호스피스코리아 — 거대한 죽음의 공포와 단절의 장막을 넘어, 경기도 골목마다 다정한 존엄과 돌봄의 푸른 숲을 일구어내는 감동의 여정

    차가운 병원 침상과 쉴 새 없는 고통의 그늘 뒤편에서, 삶의 마지막 순간에 건네는 따스한 손길을 마주하다

    끝없이 이어지는 생명의 경쟁과 바쁘게 돌아가는 수도권의 일상 속에서, 정작 인생의 황혼길과 죽음의 문턱에 선 이웃들이 온전히 존엄을 지키며 마지막을 준비할 수 있는 공간은 여전히 턱없이 부족하기만 한 오늘날의 쓸쓸한 풍경.

    "우리는 과연 ‘죽음은 어차피 혼자 맞이하는 것’이라며 마음의 문을 닫아걸었던 차가운 방관의 장막을 걷어내고, 경기도 구석구석의 평범한 이웃들과 활동가들이 손을 맞잡으며 저마다의 소박한 손길로 평화와 돌봄의 품을 넓혀갈 수 있는 ‘호스피스코리아’의 당당한 발걸음을 어떻게 마주할 수 있을까?" 막막했던 연대의 첫걸음을 내딛고, 2023년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의 든든한 지원 속에서 생의 마지막 순간까지 이웃의 손을 놓지 않는 ‘호스피스코리아’의 감동적인 활약상을 깊이 조명한다.

    ‘호스피스코리아’가 품은 3가지 핵심 과제와 비전

    1. 방관의 장막을 걷어내고 이웃의 손을 잡는 ‘풀뿌리 완화 돌봄 및 존엄한 죽음 지원’

      • 거대한 의료 시스템의 사각지대에 놓인 말기 환자와 가족들을 찾아가, 마지막 여정을 평안하고 따뜻하게 동행하는 현장 밀착형 돌봄 문화 확산.

      • "진정한 호스피스와 자치의 완성은 차가운 연민이 아니라, 동네 골목에서 이웃의 눈을 맞추고 손을 꼭 잡아주는 소박한 실천에서 시작된다"는 철학 실천.

    2. 생명의 소중함을 나누는 ‘세대 공감 및 죽음 준비 교육’

      • 죽음을 멀리하는 사회적 분위기에서 벗어나, 청년과 어르신들이 한자리에 모여 삶의 유한함과 아름다움을 배우고 서로의 안부를 지탱해 주는 다정한 배움의 장 창출.

      • "혼자 꾸면 두려운 마지막 길이지만, 경기도의 주민들이 손을 맞잡고 함께 꾸면 평화롭고 따스한 안식처가 된다"라는 통찰.

    3. 경기도 31개 시·군 골목마저 평화와 상생의 그물망으로 잇는 ‘돌봄 자치 네트워크’

      • 한곳에 머무르지 않고,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및 도내 인접 시·군 단체들과 유기적으로 손을 잡고 완화 의료, 돌봄, 인권 등 시대적 과제들을 함께 돌파하는 거대한 연대의 그물망 완성.

      • "모든 도민과 환우들이 소외되지 않고 자신의 목소리로 오래도록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평화로운 공생의 무대" 완성.

    현장의 온기로 채워졌던 뜨거웠던 만남과 교감의 시간들

    2023년 공익활동단체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구슬땀을 흘리며 경기도 구석구석을 누벼온 '호스피스코리아' 활동가들과 자원봉사자들을 만나, 그간의 치열한 활동 소회와 존엄한 돌봄을 향한 뜨거운 사랑을 나누었던 현장은 진한 감동과 환한 웃음으로 가득 채웠다.

    • 참가자들의 진솔한 고백 및 상생 나눔 세션: "처음 현장에 뛰어들 때는 과연 우리의 작은 손길이 거대한 슬픔과 죽음의 벽 앞에서 무슨 힘이 있을까 두려움도 컸지만,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의 든든한 지원과 도민들의 따뜻한 응원 덕분에 용기를 얻어 마침내 환우들과 함께 다정한 돌봄의 숲을 일구기 시작했습니다"라며 눈시울을 붉히던 활동가들의 뭉클한 순간들.

    • 경기도형 존엄 돌봄 도시 확산을 위한 유쾌한 브레인ส토밍: "도민들과 청년들이 언제든지 찾아와 삶과 죽음의 의미를 수다 떨듯 토론하는 '우리동네 존엄 사랑방'을 상설화하자", "도내 돌봄·의료 비영리 단체들과 정기적으로 모여 우수 사례를 나누는 '경기 호스피스 연대 포럼'을 튼튼하게 꾸리자"며 쉴 새 없이 아이디어를 쏟아내던 반짝이는 눈빛들.

    • 응원과 다짐의 피날레: "비록 우리가 마주한 메마른 현실의 벽과 이별의 슬픔이 때로는 높고 버거울지라도, 경기도 구석구석에서 피어나는 이 지혜롭고 푸른 돌봄의 손길들이 모여 모든 도민이 소외되지 않고 오래도록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평화로운 내일을 활짝 열어주기를 바란다"며 환한 미소와 박수로 마무리된 연대.

    정직한 땀방울과 다정한 손길로 그려가는 경기도의 찬란한 내일

    세상을 바꾸고 진정한 시민사회와 자치의 시대를 여는 위대한 힘은 차가운 의료 통계나 거창한 복지 정책 보고서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오늘 하루 경기도의 좁은 골목길과 병상의 문을 두드리며 이웃의 손을 잡고 눈물 흘리는 '호스피스코리아' 활동가들과 평범한 시민들의 정직한 땀방울과 다정한 연대 위에서 비로소 완성된다.

    [현장스케치]2023 공익활동단체 지원사업 참여단체를 만나다!_호스피스코리아
    참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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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06
  • [현장스케치] 2023년 비영리 스타트업 지원사업 참여단체를 만나다!_탄소제로숲고양네트워크 — 거대한 기후 위기와 단절의 장막을 넘어, 고양시 골목마다 다정한 초록 숲과 연대의 푸른 숨결을 일구어내는 감동의 여정

    회색빛 아파트 숲과 쉴 새 없는 도시의 굉음 뒤편에서, 고양의 품에 푸른 생명의 온기를 심다

    끝없이 이어지는 개발의 물결과 바쁘게 살아가는 수도권의 일상 속에서, 정작 우리 곁의 초록빛 생태계는 점점 자취를 감추고 기후 재난의 위협은 날로 거세져만 가는 오늘날의 쓸쓸한 풍경.

    "우리는 과연 ‘나 혼자 나무를 심는다고 세상이 달라질까’라며 마음의 문을 닫아걸었던 차가운 방관의 장막을 걷어내고, 고양시 구석구석의 평범한 이웃들과 청년들이 손을 맞잡으며 저마다의 소박한 손길로 평화와 생태의 품을 넓혀갈 수 있는 ‘탄소제로숲고양네트워크’의 당당한 발걸음을 어떻게 마주할 수 있을까?" 막막했던 비영리 스타트업의 첫걸음을 내딛고, 2023년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의 든든한 지원 속에서 고양시 골목마다 따스한 생태 연대의 씨앗을 뿌려가는 ‘탄소제로숲고양네트워크’의 감동적인 활약상을 깊이 조명한다.

    ‘탄소제로숲고양네트워크’가 품은 3가지 핵심 과제와 비전

    1. 방관의 장막을 걷어내고 이웃과 손잡는 ‘고양 풀뿌리 기후 행동 및 도심 속 숲 가꾸기’

      • 거대한 환경 담론에 짓눌리기보다, 고양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직접 나무를 심고 가꾸며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참여형 생태 문화 확산.

      • "진정한 환경 운동과 자치의 완성은 거창한 선언이 아니라, 동네 골목에서 이웃과 함께 흙을 만지고 땀 흘리는 소박한 실천에서 시작된다"는 철학 실천.

    2. 다음 세대에게 생명의 가치를 전하는 ‘세대 공감 및 초록 연대’

      • 기후위기의 최전선에서 살아갈 미래 세대와 어르신, 청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구의 아픔을 함께 배우고 서로의 안부를 지탱해 주는 다정한 배움의 장 창출.

      • "혼자 꾸면 힘겨운 꿈이지만, 고양의 주민들이 손을 맞잡고 함께 꾸면 푸른 숲과 함께 내일을 바꾸는 현실이 된다"라는 통찰.

    3. 경기도 31개 시·군 골목마저 평화와 상생의 그물망으로 잇는 ‘생태 자치 네트워크’

      • 고양 한곳에 머무르지 않고,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및 도내 인접 시·군 단체들과 유기적으로 손을 잡고 기후, 환경, 돌봄 등 시대적 과제들을 함께 돌파하는 거대한 연대의 그물망 완성.

      • "모든 도민과 지구의 생명들이 소외되지 않고 자신의 목소리로 오래도록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평화로운 공생의 무대" 완성.

    현장의 온기로 채워졌던 뜨거웠던 만남과 교감의 시간들

    2023년 비영리 스타트업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구슬땀을 흘리며 고양시 구석구석을 누벼온 '탄소제로숲고양네트워크' 활동가들과 주민들을 만나, 그간의 치열한 활동 소회와 초록빛 지구를 향한 뜨거운 사랑을 나누었던 현장은 진한 감동과 환한 웃음으로 가득 채웠다.

    • 참가자들의 진솔한 창업 고백 및 상생 나눔 세션: "처음 비영리 스타트업을 시작할 때는 과연 우리의 작은 활동이 거대한 기후 재난의 벽 앞에서 무슨 힘이 있을까 두려움도 컸지만,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의 든든한 지원과 고양 이웃들의 따뜻한 응원 덕분에 용기를 얻어 마침내 도민들과 함께 다정한 초록 숲을 일구기 시작했습니다"라며 눈시울을 붉히던 활동가들의 뭉클한 순간들.

    • 경기도형 생태 도시 확산을 위한 유쾌한 브레인스토밍: "고양시민들과 청년들이 언제든지 찾아와 제로웨이스트와 나무 심기를 수다 떨듯 토론하는 '고양 초록 사랑방'을 상설화하자", "도내 환경 비영리 스타트업들과 정기적으로 모여 우수 사례를 나누는 '경기 기후 행동 연대 포럼'을 튼튼하게 꾸리자"며 쉴 새 없이 아이디어를 쏟아내던 반짝이는 눈빛들.

    • 응원과 다짐의 피날레: "비록 우리가 마주한 메마른 현실의 벽과 기후 위기의 파고가 때로는 높고 버거울지라도, 고양시와 경기도 구석구석에서 피어나는 이 지혜롭고 푸른 나무 심기의 손길들이 모여 모든 도민이 소외되지 않고 오래도록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평화로운 내일을 활짝 열어주기를 바란다"며 환한 미소와 박수로 마무리된 연대.

    정직한 땀방울과 다정한 손길로 그려가는 고양과 경기도의 찬란한 내일

    세상을 바꾸고 진정한 시민사회와 자치의 시대를 여는 위대한 힘은 차가운 환경 보고서나 거창한 국제 협약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오늘 하루 고양시의 좁은 골목길과 흙투성이 마당을 누비며 이웃의 손을 잡고 땀 흘리는 '탄소제로숲고양네트워크' 활동가들과 평범한 시민들의 정직한 땀방울과 다정한 연대 위에서 비로소 완성된다.

    방관과 단절의 장막을 걷어내고 고양과 경기도 구석구석에 평화와 생태의 숲을 일구어가는 '탄소제로숲고양네트워크'와 도민들, 그리고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경기도 곳곳에서 피어나는 이 지혜롭고 푸른 온기들이, 모든 도민이 소외되지 않고 오래도록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지속 가능한 경기도의 내일을 활짝 열어주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

    [현장스케치]2023년 비영리 스타트업 지원사업 참여단체를 만나다!_탄소제로숲고양네트워크
    럭비공

    조회수 3909

    2023-11-29
  • [현장스케치] 2023년 비영리 스타트업 지원사업 참여단체를 만나다!_펭귄의 날갯짓 — 거대한 빙하와 단절의 장막을 넘어, 경기도 골목마다 다정한 기후 행동과 연대의 푸른 숲을 일구어내는 감동의 여정

    눈부신 기후위기의 파고 속에서, 작은 날갯짓으로 거대한 변화를 품다

    끝없이 이어지는 환경 파괴와 기후 재난의 위협 속에서, 나 혼자서는 세상을 바꿀 수 없다는 무력감과 각자도생의 타성이 가득한 오늘의 쓸쓸한 지구 풍경.

    "우리는 과연 ‘우리의 작은 실천이 무슨 소용이 있겠냐며’ 마음의 문을 닫아걸었던 차가운 방관의 장막을 걷어내고, 평범한 시민들과 청년들이 손을 맞잡으며 저마다의 소박한 발걸음으로 평화와 생태의 품을 넓혀갈 수 있는 ‘펭귄의 날갯짓’이라는 당당한 외침의 지평을 어떻게 열어갈 수 있을까?" 막막했던 비영리 스타트업의 첫걸음을 내딛고, 2023년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의 든든한 지원 속에서 경기도 구석구석에 따스한 생태 연대의 씨앗을 뿌려가는 ‘펭귄의 날갯짓’의 감동적인 활약상을 깊이 조명한다.

    ‘펭귄의 날갯짓’이 품은 3가지 핵심 과제와 비전

    1. 방관의 장막을 걷어내고 이웃과 손잡는 ‘풀뿌리 기후 행동 및 일상 실천 생태계’

      • 거대한 환경 담론에 짓눌리기보다, 일상 속에서 쓰레기를 줄이고 에너지를 아끼며 지구를 살리는 소박한 실천들을 지역 주민들과 함께 나누는 참여형 문화 확산.

      • "진정한 환경 운동과 자치의 완성은 거창한 선언이 아니라, 동네 골목에서 이웃과 함께 장바구니를 들고 땀 흘리는 소박한 실천에서 시작된다"는 철학 실천.

    2. 다음 세대에게 생명의 가치를 전하는 ‘세대 공감 및 생태 연대’

      • 기후위기의 최전선에서 살아갈 미래 세대와 어르신, 청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구의 아픔을 함께 배우고 서로의 안부를 지탱해 주는 다정한 배움의 장 창출.

      • "혼자 꾸면 힘겨운 꿈이지만, 도민들이 손을 맞잡고 함께 꾸면 펭귄의 날갯짓과 함께 경기도의 내일을 바꾸는 현실이 된다"는 통찰.

    3. 경기도 31개 시·군 골목마저 평화와 상생의 그물망으로 잇는 ‘생태 자치 네트워크’

      • 한 지역에 머무르지 않고,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및 도내 인접 시·군 단체들과 유기적으로 손을 잡고 기후, 인권, 돌봄 등 시대적 과제들을 함께 돌파하는 거대한 연대의 그물망 완성.

      • "모든 도민과 지구의 생명들이 소외되지 않고 자신의 목소리로 오래도록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평화로운 공생의 무대" 완성.

    현장의 온기로 채워졌던 뜨거웠던 만남과 교감의 시간들

    2023년 비영리 스타트업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구슬땀을 흘리며 경기도 구석구석을 누벼온 펭귄의 날갯짓 활동가들과 주민들을 만나, 그간의 치열한 활동 소회와 지구를 향한 뜨거운 사랑을 나누었던 현장은 진한 감동과 환한 웃음으로 가득 채웠다.

    • 참가자들의 진솔한 창업 고백 및 상생 나눔 세션: "처음 비영리 스타트업을 시작할 때는 과연 우리의 작은 날갯짓이 거대한 기후 재난의 벽 앞에서 무슨 힘이 있을까 두려움도 컸지만,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의 든든한 지원과 이웃들의 따뜻한 응원 덕분에 용기를 얻어 마침내 도민들과 함께 다정한 생태의 숲을 일구기 시작했습니다"라며 눈시울을 붉히던 활동가들의 뭉클한 순간들.

    • 경기도형 생태 시티 확산을 위한 유쾌한 브레인스토밍: "도민들과 청년들이 언제든지 찾아와 제로웨이스트와 기후 행동을 수다 떨듯 토론하는 '우리동네 초록 사랑방'을 상설화하자", "도내 환경 비영리 스타트업들과 정기적으로 모여 우수 사례를 나누는 '경기 기후 행동 연대 포럼'을 튼튼하게 꾸리자"며 쉴 새 없이 아이디어를 쏟아내던 반짝이는 눈빛들.

    • 응원과 다짐의 피날레: "비록 우리가 마주한 메마른 현실의 벽과 기후 위기의 파고가 때로는 높고 버거울지라도, 경기도 구석구석에서 피어나는 이 지혜롭고 푸른 날갯짓의 손길들이 모여 모든 도민이 소외되지 않고 오래도록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평화로운 내일을 활짝 열어주기를 바란다"며 환한 미소와 박수로 마무리된 연대.

    [현장스케치]2023년 비영리 스타트업 지원사업 참여단체를 만나다!_펭귄의 날갯짓
    유유당

    조회수 4671

    2023-11-08
  • [현장스케치] 2023년 공익활동단체 지원사업 참여단체를 만나다!_고양시민회 — 오랜 역사와 단절의 장막을 넘어, 고양 골목마다 다정한 주민 자치와 연대의 푸른 숲을 일구어내는 감동의 여정

    눈부신 대도시의 팽창 속에서, 풀뿌리 민주주의의 따스한 뿌리를 지켜내다

    수많은 아파트 단지와 거대한 도시의 활기 뒤편에서, 묵묵히 이웃의 손을 잡고 지역 사회의 소외된 곳을 보듬으며 오랜 세월 동안 풀뿌리 민주주의의 든든한 등대가 되어 온 고양시. 그 눈부신 역사와 전통의 등 뒤에서, 때로는 무관심과 세대 간의 단절이라는 차가운 현실을 마주해야 했던 오늘의 쓸쓸한 풍경.

    "우리는 과연 ‘나 혼자 살아가면 그만’이라며 마음의 문을 닫아걸었던 차가운 타성의 장막을 걷어내고, 평범한 시민들과 청소년들이 저마다의 빛깔로 마을의 주인이 되어 다정한 공감의 품을 넓혀갈 수 있는 ‘고양시민회의 헌신적인 발걸음’을 어떻게 마주할 수 있을까?" 2023년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의 든든한 지원 속에서 고양 구석구석에 민주주의와 평화의 씨앗을 뿌려가는 ‘고양시민회’의 감동적인 활약상을 깊이 조명한다.

    ‘고양시민회’가 품은 3가지 핵심 과제와 비전

    1. 방관의 장막을 걷어내고 이웃과 손잡는 ‘풀뿌리 주민참여 및 민주주의 확산’

      • 거대 도시로 팽창하는 고양시의 지리적 특성 속에서 흩어진 주민들이 지역 사회의 현안에 관심을 갖고 스스로 주인이 되어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공론장 마련.

      • "진정한 지역 자치의 완성은 책상머리 선언이 아니라, 동네 골목에서 이웃과 눈을 맞추고 함께 고민하는 소박한 실천에서 시작된다"는 철학 실천.

    2. 다음 세대에게 평화와 자치의 가치를 전하는 ‘청소년 및 세대 공감 연대’

      • 입시 경쟁의 고단함 속에 지친 청소년들이 지역 사회의 다양한 공익 활동과 풀뿌리 민주주의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하며 타인과 공감하는 법을 배우는 따뜻한 배움의 장 창출.

      • "혼자 꾸면 힘겨운 꿈이지만, 청소년과 지역 주민이 손을 맞잡고 함께 꾸면 고양의 내일을 바꾸는 현실이 된다"는 통찰.

    3. 경기도 31개 시·군 골목마저 촘촘히 잇는 ‘평화와 상생의 자치 네트워크’

      • 고양 한곳에 머무르지 않고,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및 도내 인접 시·군 단체들과 유기적으로 손을 잡고 기후위기, 인권, 돌봄 등 시대적 과제들을 함께 돌파하는 거대한 연대의 그물망 완성.

      • "모든 도민이 소외되지 않고 자신의 목소리로 오래도록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평화로운 공생의 무대" 완성.

    현장의 온기로 채워졌던 뜨거웠던 만남과 교감의 시간들

    2023년 공익활동단체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구슬땀을 흘리며 고양의 구석구석을 누벼온 고양시민회 활동가들과 주민들을 만나, 그간의 치열한 활동 소회와 고양을 향한 뜨거운 사랑을 나누었던 현장은 진한 감동과 환한 웃음으로 가득 채웠다.

    • 참가자들의 진솔한 활동 고백 및 상생 나눔 세션: "오랫동안 지역에서 활동을 해오면서도 때로는 지치고 막막할 때가 많았는데,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주민들과 함께 모여 동네의 문제를 이야기하고 새로운 실천들을 시작해보니 비로소 진짜 ‘우리의 마을’이 살아 움직인다는 가슴 벅찬 감동을 느꼈습니다"라며 눈시울을 붉히던 활동가들의 뭉클한 순간들.

    • 경기도형 시민사회 확산을 위한 유쾌한 브레인스토밍: "고양 시민들과 청소년들이 언제든지 찾아와 마을의 미래를 수다 떨듯 토론하는 '고양 공익 사랑방'을 상설화하자", "도내 시민사회단체들과 정기적으로 모여 우수 사례를 나누는 '경기 북서부 평화 연대 포럼'을 튼튼하게 꾸리자"며 쉴 새 없이 아이디어를 쏟아내던 반짝이는 눈빛들.

    • 응원과 다짐의 피날레: "비록 우리가 마주한 도시의 거대한 속도와 단절의 벽이 때로는 높고 버거울지라도, 고양과 경기도 구석구석에서 피어나는 이 지혜롭고 푸른 온기의 손길들이 모여 모든 도민이 소외되지 않고 오래도록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평화로운 내일을 활짝 열어주기를 바란다"며 환한 미소와 박수로 마무리된 연대.

    정직한 땀방울과 다정한 손길로 그려가는 고양과 경기도의 찬란한 내일

    세상을 바꾸고 진정한 시민사회와 자치의 시대를 여는 위대한 힘은 차가운 도시 계획서나 거창한 행정 지침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오늘 하루 고양의 좁은 골목길을 누비며 이웃의 손을 잡고 땀 흘리는 고양시민회 활동가들과 평범한 시민들의 정직한 땀방울과 다정한 연대 위에서 비로소 완성된다.

    단절과 방관의 장막을 걷어내고 고양과 경기도 구석구석에 평화와 연대의 숲을 일구어가는 고양시민회와 도민들, 그리고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고양과 경기도 곳곳에서 피어나는 이 지혜롭고 푸른 온기들이, 모든 도민이 소외되지 않고 오래도록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지속 가능한 경기도의 내일을 활짝 열어주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

    [현장스케치]2023년 공익활동단체 지원사업 참여단체를 만나다!_고양시민회
    밤하늘

    조회수 4190

    2023-11-01
  • [현장스케치] 2023 공익활동단체 지원사업 참여단체를 만나다!_국제인성평생교육원 — 차가운 경쟁과 단절의 장막을 넘어, 경기도 골목마다 다정한 인성과 평화의 푸른 숲을 일구어내는 감동의 여정

    눈부신 지식의 홍수 속에서, 흔들리는 마음의 안부를 묻다

    끝없는 입시 경쟁과 치열한 생존의 물결 속에서, 타인을 향한 공감과 배려는 점점 희미해지고 메마른 불신만이 가득해진 오늘의 쓸쓸한 교육 풍경.

    "우리는 과연 ‘나만 잘 살면 그만’이라며 마음의 문을 닫아걸었던 차가운 각자도생의 장막을 걷어내고, 평범한 시민들과 자라나는 세대가 저마다의 빛깔로 따스한 인성의 주인이 되어 공감의 품을 넓혀갈 수 있는 ‘국제인성평생교육원의 헌신적인 발걸음’을 어떻게 마주할 수 있을까?" 2023년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의 든든한 지원 속에서 경기도 구석구석에 평화와 상생의 씨앗을 뿌려가는 ‘국제인성평생교육원’의 감동적인 활약상을 깊이 조명한다.

    ‘국제인성평생교육원’이 품은 3가지 핵심 과제와 비전

    1. 방관의 장막을 걷어내고 이웃과 손잡는 ‘풀뿌리 인성 회복 및 공감 참여’

      • 각박해진 지역 사회 속에서 주민들과 청소년들이 서로를 존중하고 아픔을 보듬는 인성 교육과 실천 프로그램을 통해 따뜻한 공동체 회복.

      • "진정한 교육과 자치의 완성은 책상머리 암기식이 아니라, 동네 골목에서 이웃의 눈을 맞추고 따스한 온기를 나누는 소박한 실천에서 시작된다"는 철학 실천.

    2. 다음 세대에게 존중과 평화의 가치를 전하는 ‘세대 공감 및 상생 연대’

      • 세대 간의 단절과 갈등을 넘어, 어르신과 아이들, 청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삶을 배우고 지지해 주는 다정한 배움의 장 창출.

      • "혼자 꾸면 힘겨운 꿈이지만, 도민들이 손을 맞잡고 함께 꾸면 국제인성평생교육원과 함께 경기도의 내일을 바꾸는 현실이 된다"는 통찰.

    3. 경기도 31개 시·군 골목마저 평화와 상생의 그물망으로 잇는 ‘인성 자치 네트워크’

      • 한 지역에 머무르지 않고,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및 도내 인접 시·군 단체들과 유기적으로 손을 잡고 인권, 돌봄, 다양성 등 시대적 과제들을 함께 돌파하는 거대한 연대의 그물망 완성.

      • "모든 도민이 소외되지 않고 자신의 목소리로 오래도록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평화로운 공생의 무대" 완성.

    현장의 온기로 채워졌던 뜨거웠던 만남과 교감의 시간들

    2023년 공익활동단체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구슬땀을 흘리며 경기도 구석구석을 누벼온 국제인성평생교육원 활동가들과 주민들을 만나, 그간의 치열한 활동 소회와 지역 사회를 향한 뜨거운 사랑을 나누었던 현장은 진한 감동과 환한 웃음으로 가득 채웠다.

    • 참가자들의 진솔한 활동 고백 및 상생 나눔 세션: "삭막한 일상 속에서 서로를 경계하며 살아가던 차가운 풍경 속에서,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주민들과 함께 모여 서로의 마음을 보듬고 따뜻한 인성 나눔을 시작해보니 비로소 진정한 ‘우리의 마을’이 생겼다는 가슴 벅찬 감동을 느꼈습니다"라며 눈시울을 붉히던 활동가들의 뭉kl한 순간들.

    • 경기도형 인성 생태계 확산을 위한 유쾌한 브레인스토밍: "도민들과 청소년들이 언제든지 찾아와 마음의 이야기를 수다 떨듯 토론하는 '우리동네 인성 공감 사랑방'을 상설화하자", "도내 공익단체들과 정기적으로 모여 우수 인성 사례를 나누는 '경기 평화 인성 포럼'을 튼튼하게 꾸리자"며 쉴 새 없이 아이디어를 쏟아내던 반짝이는 눈빛들.

    • 응원과 다짐의 피날레: "비록 우리가 마주한 메마른 현실의 벽과 단절의 파고가 때로는 높고 버거울지라도, 경기도 구석구석에서 피어나는 이 지혜롭고 푸른 온기의 손길들이 모여 모든 도민이 소외되지 않고 오래도록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평화로운 내일을 활짝 열어주기를 바란다"며 환한 미소와 박수로 마무리된 연대.

    정직한 땀방울과 다정한 손길로 그려가는 경기도의 찬란한 내일

    세상을 바꾸고 진정한 시민사회와 자치의 시대를 여는 위대한 힘은 차가운 교육 평가서나 거창한 행정 지침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오늘 하루 경기도의 좁은 골목길을 누비며 이웃의 마음을 보듬고 땀 흘리는 국제인성평생교육원 활동가들과 평범한 시민들의 정직한 땀방울과 다정한 연대 위에서 비로소 완성된다.

    단절과 방관의 장막을 걷어내고 경기도 구석구석에 평화와 인성의 숲을 일구어가는 국제인성평생교육원과 도민들, 그리고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경기도 곳곳에서 피어나는 이 지혜롭고 푸른 온기들이, 모든 도민이 소외되지 않고 오래도록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지속 가능한 경기도의 내일을 활짝 열어주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

    [현장스케치]2023 공익활동단체 지원사업 참여단체를 만나다!_국제인성평생교육원
    참비움

    조회수 4312

    2023-10-25
  • [현장스케치] 2023년 비영리 스타트업 지원사업 참여단체를 만나다!_경기우리도사회적협동조합 — 차가운 사회적 고립의 장막을 넘어, 경기도 골목마다 다정한 돌봄과 연대의 푸른 숲을 일구어내는 감동의 여정

    거대한 각자도생의 빌딩숲 속에서, 소외된 이웃의 따스한 손을 잡다

    끝없이 이어지는 무관심과 경쟁의 파고 속에서, 복지의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이 저마다 외로운 고립을 견뎌내야 하는 오늘의 쓸쓸한 도시 풍경.

    "우리는 과연 ‘나 하나 살아가기도 버겁다’며 마음의 문을 닫아걸었던 차가운 타성의 장막을 걷어내고, 평범한 시민들과 사회적 약자들이 손을 맞잡으며 서로의 삶을 든든하게 지탱해 주는 진정한 ‘상생과 돌봄의 품’을 어떻게 넓혀갈 수 있을까?" 막막했던 비영리 스타트업의 첫걸음을 내딛고, 2023년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의 든든한 지원 속에서 경기도 구석구석에 따스한 연대의 씨앗을 뿌려가는 ‘경기우리도사회적협동조합’의 감동적인 활약상을 깊이 조명한다.

    ‘경기우리도사회적협동조합’이 품은 3가지 핵심 과제와 비전

    1. 고립의 장막을 걷어내고 이웃을 품는 ‘현장 중심의 다정한 돌봄 생태계’

      • 제도적 지원의 손길이 미치지 않는 복지 사각지대의 이웃들을 찾아내고, 이들이 사회적 가족이 되어 서로의 안부를 묻고 돌보는 촘촘한 지역 안전망 구축.

      • "진정한 복지와 자치의 완성은 책상머리 예산 편성이 아니라, 벼랑 끝에 선 이웃의 손을 직접 맞잡는 평범한 시민들의 다정한 온기에서 시작된다"는 철학 실천.

    2. 함께 살아가는 가치를 나누는 ‘사회적 경제와 연대의 풀뿌리 교육’

      • 영리 중심의 사회 구조 속에서 협동과 상생의 가치를 배우고, 지역 주민들이 직접 사회적 경제 조직의 주체가 되어 자립의 기반을 다지는 배움의 장 창출.

      • "혼자 꾸면 힘겨운 꿈이지만, 도민들이 손을 맞잡고 함께 꾸면 경기우리도의 내일을 바꾸는 현실이 된다"는 통찰.

    3. 경기도 31개 시·군 골목마저 상생의 그물망으로 잇는 ‘협동 자치 네트워크’

      • 경기우리도사회적협동조합의 발걸음을 넘어, 경기도 내 뜻있는 공익단체들과 유기적으로 손을 잡고 돌봄과 인권, 다양성의 가치를 실현하는 거대한 협력의 무대 완성.

      • "모든 도민이 소외되지 않고 자신의 목소리로 오래도록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평화로운 공생의 무대" 완성.

    현장의 온기로 채워졌던 뜨거웠던 만남과 교감의 시간들

    2023년 비영리 스타트업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맨땅에 헤딩하듯 열정을 쏟아붓고 있는 경기우리도사회적협동조합 활동가들을 만나, 그간의 치열한 활동 소회와 지역 사회를 향한 뜨거운 사랑을 나누었던 현장은 진한 감동과 환한 웃음으로 가득 채웠다.

    • 참가자들의 진솔한 창업 고백 및 활동 나눔 세션: "처음 비영리 스타트업을 시작할 때는 과연 우리가 거대한 현실의 벽 앞에서 무엇을 할 수 있을지 두려움도 컸지만,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의 든든한 지원과 이웃들의 응원 덕분에 용기를 얻어 마침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다정한 손을 내밀 수 있었습니다"라며 눈시울을 붉히던 활동가들의 뭉클한 순간들.

    • 경기도형 돌봄 경제 확산을 위한 유쾌한 브레인스토밍: "지역 주민들과 함께 서로의 일상을 돌보는 '우리동네 다정한 돌봄 품앗이 모임'을 상설화하자", "도내 사회적 경제 조직들과 정기적으로 모여 우수 사례를 나누는 '경기 상생 협동 네트워크'를 튼튼하게 꾸리자"며 쉴 새 없이 아이디어를 쏟아내던 반짝이는 눈빛들.

    • 응원과 다짐의 피날레: "비록 우리가 마주한 사회적 고립의 파고와 현실의 한계가 높고 거셀지라도, 경기도 구석구석에서 피어나는 이 지혜롭고 푸른 돌봄의 손길들이 모여 모든 도민이 소외되지 않고 오래도록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평화로운 내일을 활짝 열어주기를 바란다"며 환한 미소와 박수로 마무리된 연대.

    정직한 땀방울과 다정한 손길로 그려가는 경기도의 찬란한 내일

    세상을 바꾸고 진정한 상생과 자치의 시대를 여는 위대한 힘은 차가운 복지 통계나 거창한 경제 정책 보고서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오늘 하루 경기우리도사회적협동조합의 좁은 사무실에 모여 앉아 이웃의 아픔을 보듬고 땀 흘리는 비영리 스타트업 청년들과 평범한 시민들의 정직한 땀방울과 다정한 연대 위에서 비로소 완성된다.

    방관과 단절의 장막을 걷어내고 경기도 구석구석에 평화와 돌봄의 숲을 일구어가는 경기우리도사회적협동조합과 도민들, 그리고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경기도 곳곳에서 피어나는 이 지혜롭고 푸른 온기들이, 모든 도민이 소외되지 않고 오래도록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지속 가능한 경기도의 내일을 활짝 열어주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

    [현장스케치]2023년 비영리 스타트업 지원사업 참여단체를 만나다!_경기우리도사회적협동조합
    봉봉맘

    조회수 5949

    2023-10-18
  • [현장스케치] 2023년 공익활동단체 지원사업 참여단체를 만나다!_화성YMCA — 거대한 도시의 굉음과 단절의 장막을 넘어, 화성 골목마다 다정한 평화와 연대의 푸른 숲을 일구어내는 감동의 여정

    눈부신 개발의 소용돌이 속에서, 묵묵히 이웃의 손을 잡고 따스한 온기를 지펴 올리다

    끝없이 펼쳐지는 산업단지와 대규모 아파트 단지의 건설, 그리고 숨 가쁘게 돌아가는 도시의 역동성 뒤편에서 세대 간의 단절과 이웃 간의 무관심이라는 깊은 그늘을 마주해야 하는 오늘의 화성.

    "우리는 과연 ‘나 홀로 살아가는 각자도생의 타성’이라는 차가운 장막을 걷어내고, 평범한 시민들과 청소년들이 저마다의 빛깔로 마을의 주인이 되어 다정한 공감의 품을 넓혀갈 수 있는 ‘화성YMCA의 헌신적인 발걸음’을 어떻게 마주할 수 있을까?" 2023년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의 든든한 지원 속에서 화성 곳곳에 민주주의와 평화의 씨앗을 뿌리며 상생의 지평을 넓혀가는 화성YMCA의 감동적인 활약상을 깊이 조명한다.

    ‘화성YMCA’가 품은 3가지 핵심 과제와 비전

    1. 방관의 장막을 걷어내고 이웃과 손잡는 ‘풀뿌리 시민참여 및 민주주의 확산’

      • 거대 도시로 급격히 팽창하는 화성의 지리적 특성 속에서 흩어진 주민들이 지역 사회의 현안에 관심을 갖고 스스로 주인이 되어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공론장 마련.

      • "진정한 지역 자치의 완성은 책상머리 선언이 아니라, 동네 골목에서 이웃과 눈을 맞추고 함께 고민하는 소박한 실천에서 시작된다"는 철학 실천.

    2. 다음 세대에게 평화와 생태의 가치를 전하는 ‘청소년 및 세대 공감 연대’

      • 입시 경쟁의 고단함 속에 지친 청소년들이 지역 사회의 다양한 공익 활동과 생태 전환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하며 타인과 공감하는 법을 배우는 따뜻한 배움의 장 창출.

      • "혼자 꾸면 힘겨운 꿈이지만, 청소년과 지역 주민이 손을 맞잡고 함께 꾸면 화성의 내일을 바꾸는 현실이 된다"는 통찰.

    3. 경기도 31개 시·군 골목마저 촘촘히 잇는 ‘평화와 상생의 자치 네트워크’

      • 화성 한곳에 머무르지 않고,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및 도내 인접 시·군 단체들과 유기적으로 손을 잡고 기후위기, 인권, 돌봄 등 시대적 과제들을 함께 돌파하는 거대한 연대의 그물망 완성.

      • "모든 도민이 소외되지 않고 자신의 목소리로 오래도록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평화로운 공생의 무대" 완성.

    현장의 온기로 채워졌던 뜨거웠던 만남과 교감의 시간들

    2023년 공익활동단체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구슬땀을 흘리며 화성의 구석구석을 누벼온 화성YMCA 활동가들과 주민들을 만나, 그간의 치열한 활동 소회와 화성을 향한 뜨거운 사랑을 나누었던 현장은 진한 감동과 환한 웃음으로 가득 채웠다.

    • 참가자들의 진솔한 활동 고백 및 상생 나눔 세션: "급격하게 도시가 커지면서 이웃이 누구인지도 모른 채 외롭게 살아가던 차가운 일상 속에서,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주민들과 함께 모여 동네의 문제를 이야기하고 작은 실천들을 시작해보니 비로소 진짜 ‘우리의 마을’이 생겼다는 가슴 벅찬 감동을 느꼈습니다"라며 눈시울을붉히던 활동가들의 뭉클한 순간들.

    • 경기도형 시민사회 확산을 위한 유쾌한 브레인스토밍: "화성 시민들과 청소년들이 언제든지 찾아와 마을의 미래를 수다 떨듯 토론하는 '화성 공익 사랑방'을 상설화하자", "도내 YMCA 및 공익단체들과 정기적으로 모여 우수 사례를 나누는 '경기 남부 평화 연대 포럼'을 튼튼하게 꾸리자"며 쉴 새 없이 아이디어를 쏟아내던 반짝이는 눈빛들.

    • 응원과 다짐의 피날레: "비록 우리가 마주한 도시의 거대한 속도와 단절의 벽이 때로는 높고 버거울지라도, 화성과 경기도 구석구석에서 피어나는 이 지혜롭고 푸른 온기의 손길들이 모여 모든 도민이 소외되지 않고 오래도록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평화로운 내일을 활짝 열어주기를 바란다"며 환한 미소와 박수로 마무리된 연대.

    정직한 땀방울과 다정한 손길로 그려가는 화성과 경기도의 찬란한 내일

    세상을 바꾸고 진정한 시민사회와 자치의 시대를 여는 위대한 힘은 차가운 도시 계획서나 거창한 행정 지침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오늘 하루 화성의 좁은 골목길을 누비며 이웃의 손을 잡고 땀 흘리는 화성YMCA 활동가들과 평범한 시민들의 정직한 땀방울과 다정한 연대 위에서 비로소 완성된다.

    단절과 방관의 장막을 걷어내고 화성과 경기도 구석구석에 평화와 연대의 숲을 일구어가는 화성YMCA와 도민들, 그리고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화성과 경기도 곳곳에서 피어나는 이 지혜롭고 푸른 온기들이, 모든 도민이 소외되지 않고 오래도록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지속 가능한 경기도의 내일을 활짝 열어주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

    [현장스케치]2023년 공익활동단체 지원사업 참여단체를 만나다!_화성YMCA
    밤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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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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