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한 해 동안 경기도 구석구석을 누비며 보이지 않는 곳에 온기를 불어넣고, 차별과 소외의 벽을 허물기 위해 온 힘을 쏟아왔던 수많은 공익활동가들과 도민들. 계절이 바뀌고 새로운 희망을 품은 해가 밝아올 때마다, 시민사회의 가슴은 다시 한번 뜨거운 열정으로 설레기 마련이다.
"올해는 또 어떤 이웃들과 손을 잡고 세상에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낼까?" 더욱 건강한 풀뿌리 민주주의를 꽃피우고, 도민 누구나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공익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가 2023년에도 변함없이 든든한 동반자로 도민들 곁을 찾아간다.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웹진에서는 새해를 맞아 시민사회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도전을 다짐하며, 도민들과 함께 그려갈 찬란한 희망의 청사진을 조명한다.
더 촘촘하고 단단하게, 풀뿌리 공익활동 생태계 확장
소규모 영세 단체부터 새롭게 둥지를 트는 비영리 스타트업까지, 경기도 구석구석에서 활동하는 이들이 재정적·행정적 장벽에 부딪히지 않도록 맞춤형 지원과 연대 강화.
지역 주민 스스로가 일상의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해 나가는 진정한 의미의 주민 주도형 공익활동 활성화.
배움과 소통으로 역량을 채우는 든든한 성장 플랫폼 구축
회계, 세무, 보조금 정산부터 보도자료 작성과 뉴스레터 발행에 이르기까지, 현장 활동가들이 실무에서 겪는 어려움을 시원하게 해소해 주는 전문 교육 프로그램 상시 운영.
도민 누구나 지식의 문턱 없이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평생학습 연계 및 정보 공유의 장 확대.
기후위기와 사회적 그늘을 보듬는 다정한 연대의 실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생활 속 탄소 저감 실천, 영케어러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 발굴, 그리고 공정한 시장 경제와 인권 존중의 문화 확산.
행정과 시민사회, 그리고 도민이 삼위일체가 되어 모든 생명이 존중받는 지속 가능한 경기도 공동체 완성.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2023년의 문턱에서, 경기도의 공익활동 현장은 서로를 향한 응원과 연대의 박수로 가득 채워졌다.
현장 활동가들의 생생한 목소리 공유: "작년 한 해 센터의 지원 덕분에 단체가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새해를 향한 각오를 다지던 따뜻한 교감.
도민 참여형 공익 캠페인 기획: 멀게만 느껴졌던 공익활동이 일상 속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알리고, 더 많은 도민들의 자발적 동참을 이끌어내기 위한 유쾌한 아이디어 대방출.
응원과 다짐의 피날레: "2023년에도 도민의 곁에서, 가장 필요한 곳에 먼저 손을 내밀겠다"며 서로를 따뜻하게 안아주며 환한 미소로 마무리된 감동의 연대.
세상을 진정으로 바꾸는 위대한 힘은 화려한 구호가 아니라, 매일 아침 서로의 손을 꼭 잡고 묵묵히 내일을 향해 걸어가는 평범한 사람들의 다정한 연대와 실천에 있다.
시민사회의 활성화를 위해 멈추지 않는 도전을 이어가며 따뜻한 길을 내어주는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와 수많은 공익활동가들. 경기도 구석구석에서 피어나는 이 찬란한 희망의 손길들이, 모든 도민이 삶의 터전에서 차별 없이 존중받고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지속 가능한 경기도의 내일을 활짝 열어주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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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02시민사회의 최전선에서 도민들과 소통하며 세상을 바꾸는 소중한 활동들을 펼쳐나가는 비영리 민간단체와 공익활동가들. 단체의 소식과 감동적인 현장 이야기를 담아 세상에 전하기 위해 매번 야심 차게 ‘뉴스레터’를 발행하지만, 막상 발송 버튼을 누르기 전에는 늘 걱정이 앞선다.
"제목이 너무 지루해서 다들 그냥 스킵해 버리면 어쩌지?" "구독자들이 끝까지 읽을 수 있게 흥미롭게 구성하는 방법은 없을까?" 쏟아지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독자의 메일함에서 사랑받는 뉴스레터를 만드는 일은 늘 치열한 고민이다. 이러한 현장의 가려움을 시원하게 긁어주기 위해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가 준비한 실무 밀착형 가이드, ‘[실무] 뉴스레터 ABC: 구성과 활용’. 엉켜 있던 기획의 맥을 짚고 구독자와 다정한 소통을 시작하는 알찬 노하우를 들여다본다.
독자의 눈길을 사로잡는 매력적인 제목(Subject Line) 뽑아내기
수많은 메일 속에서 단번에 호기심을 자극하는 직관적이고 감성적인 제목 작성법 체득.
"읽지 않고는 못 배기게 만드는" 후킹(Hooking) 요소와 스팸 메일함으로 빠지지 않는 실전 문구 구성 노하우 전수.
지루할 틈 없는 ABC 구성 전략 (Attention-Body-Call to Action)
A (Attention, 주목): 단체의 근황이나 강렬한 한 줄 문구로 독자의 시선을 사로잡는 도입부 설계.
B (Body, 본문): 사진과 짧은 단락, 생생한 현장 스케치를 활용해 읽기 편하고 몰입감 있게 내용을 전달하는 본문 배치.
C (Call to Action, 행동 유도): 독자가 단순 관람에 그치지 않고 후원, 자원봉사 신청, 캠페인 서명 등 실천으로 이어지도록 유도하는 명확한 링크와 안내 제시.
지속 가능한 발행을 위한 효율적인 템플릿과 운영 주기 팁
매번 백지상태에서 시작하는 부담을 줄여주는 우리 단체만의 고유한 뉴스레터 레이아웃 템플릿 구축.
무리한 일정으로 지치지 않고, 독자와 꾸준한 신뢰를 이어갈 수 있는 현실적인 발행 주기 설정 요령 터득.
이번 실무 가이드와 워크숍 현장은 딱딱한 마케팅 이론을 넘어, 활동가들의 실제 고민을 나누고 즉석에서 피드백을 주고받는 활기찬 에너지로 가득했다.
제목 짓기 실전 연습 세션: "우리 단체 소식을 이렇게 바꾸니 클릭률이 확 올라가겠네요!"라며 서로의 제목을 다듬어주던 반짝이는 눈빛들.
디자인 및 툴 활용 꿀팁 공유: 미리캔버스나 스토브 등 초보 실무자도 손쉽게 전문적인 웹진·뉴스레터 디자인을 완성할 수 있는 유용한 제작 툴 대방출.
응원과 다짐의 피날레: "이제 뉴스레터 발행이 두려운 숙제가 아니라 설레는 소통 시간이 될 것 같다"며 환한 미소와 박수로 마무리된 감동의 연대.
세상을 바꾸는 위대한 공익활동은 뜨거운 현장의 실천뿐만 아니라, 그 진심을 꾹꾹 눌러 담은 정직한 기록과 뉴스레터를 통해 더 많은 이들의 마음속에 깊은 울림으로 스며든다.
소통의 장벽을 당당히 넘어서며 더 많은 도민들과 온기를 나누는 경기도의 공익활동가들. 경기도 구석구석에서 피어나는 이 야무지고 든든한 소통의 손길들이, 모든 도민이 공익의 가치를 깊이 공감하고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지속 가능한 경기도의 내일을 활짝 열어주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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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29누구나 가슴속에 세상을 더 아름답게 바꾸고 싶다는 따뜻한 꿈을 품지만, 막상 맨땅에 헤딩하듯 새로운 단체를 꾸리고 첫발을 내딛는 일은 결코 쉽지 않다. 특히 뜻은 기지개처럼 원대하지만 재정적 기반이나 조직 운영의 노하우가 부족한 신생 비영리 단체들에게 초기 몇 년은 가장 높고 험난한 산이다.
"우리의 작은 아이디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을까?" 이러한 막막함을 딛고, 참신한 시선과 열정으로 무장해 공익 생태계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는 둥지들이 있다. 경기도와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가 함께한 ‘2022년 비영리 스타트업 지원사업’. 그 빛나는 도전의 현장에서 청소년들의 인권과 건강한 성장을 위해 온 힘을 쏟고 있는 ‘수원청소년성인권센터’의 감동적인 출발점과 활동 현장을 깊이 들여다본다.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춘 존중과 소통 중심의 성인권 교육
입시 위주의 억압된 환경 속에서 자칫 소외되기 쉬운 청소년들이 자신의 몸과 마음을 스스로 아끼고, 타인의 경계를 존중하는 건강한 성(性) 가치관 정립.
단순히 지식을 주입하는 강의를 넘어, 청소년들이 직접 목소리를 내고 토론하며 주체적인 권리 주체로 성장할 수 있는 열린 배움터 운영.
사회의 그늘진 편견과 차별에 맞서는 안전망 구축
학교와 가정 밖에서 부당한 대우나 폭력에 노출되기 쉬운 청소년들을 가장 먼저 보호하고, 실질적인 상담과 구제 연계를 통해 든든한 울타리 역할 수행.
"너는 있는 그대로 소중하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청소년들이 위기 상황 속에서도 스스로를 포기하지 않도록 곁을 지키는 다정한 동반자.
지역 사회와 풀뿌리 주민들이 함께 만드는 성인권 공동체
청소년 문제나 성인권 교육이 비단 학교나 당사자만의 문제가 아니라, 학부모와 지역 주민, 그리고 시민사회가 함께 머리를 맞대고 고민해야 할 공동의 과제임을 확산.
지역 내 다양한 풀뿌리 모임들과 연대하여 청소년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숨 쉴 수 있는 마을 환경 조성.
이번 비영리 스타트업 지원사업 현장은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설렘과, 청소년들을 향한 진심 어린 애정으로 가득 채워졌다.
초기 활동가 역량 강화 및 멘토링 세션: 막 걸음마를 떼기 시작한 스타트업 단체가 겪는 행정적 어려움과 운영 노하우를 채워주기 위해 선배 활동가들과 머리를 맞대던 진지한 눈빛들.
청소년 참여형 프로그램 시연 및 워크숍: "어른들이 틀렸고 우리가 맞다"는 일방적 외침이 아닌,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법을 배우던 유쾌하고 깊이 있는 소통의 장.
응원과 다짐의 피날레: "이제 세상에 첫발을 내딛는 우리이지만, 청소년들의 든든한 백이 되겠다"며 서로의 손을 꼭 잡고 환한 웃음을 지어 보이던 감동의 연대.
세상을 바꾸는 위대한 변화는 거대하고 화려한 조직에서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가장 필요한 곳에 먼저 손을 내미는 작지만 단단한 비영리 스타트업의 용기 있는 도전에서 비로소 피어난다.
편견의 벽을 허물고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춰 다정한 길을 내어주는 수원청소년성인권센터와 경기도의 공익활동가들. 경기도 구석구석에서 피어나는 이 신선하고 뜨거운 도전의 손길들이, 모든 청소년이 삶의 터전에서 차별 없이 존중받고 찬란한 꿈을 꿀 수 있는 공정하고 지속 가능한 경기도의 내일을 활짝 열어주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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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27도시의 아침이 아직 채 밝아오지 않은 이른 새벽, 찬 공기를 가르며 가장 먼저 하루를 시작하는 이들이 있다.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지 못하고, 거창한 대가를 바라지도 않지만, 세상의 어둡고 소외된 곳에 온기를 불어넣기 위해 남들보다 한 발 앞서 거리를 나서는 이들.
"누군가는 반드시 해야 할 일기에, 내가 먼저 손을 내민다." 경기도의 구석구석, 보이지 않는 곳에서 풀뿌리 민주주의의 불씨를 지피고 따뜻한 연대의 끈을 이어가는 공익활동가들.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웹진에서는 이른 새벽부터 세상의 가슴을 뛰게 만드는 ‘경기도공익 새벽을 깨운다’의 감동적인 사명과 헌신의 가치를 깊이 조명한다.
소외된 이웃의 곁을 지키는 가장 빠른 발걸음
세상이 잠들어 있는 시간에도 홀로 고통받거나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는 이들의 곁을 먼저 찾아가 안부를 묻고, 실질적인 지원과 위로를 건네는 따뜻한 돌봄 실천.
복지 사각지대의 그늘을 촘촘하게 메우며 모든 도민의 존엄한 삶을 지켜내는 든든한 사회적 안전망 역할.
지역 사회의 부조리를 바로잡고 공정한 내일을 준비하는 깨어 있는 눈
불평등한 제도를 개선하고, 기후위기와 생태계 파괴, 그리고 생활 속 불합리함에 맞서 대안을 모색하며 더 나은 사회를 향한 실천적 목소리 높이기.
일회성 호소에 그치지 않고, 묵묵하고 지속적인 연대를 통해 지역 사회의 근본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마중물.
지치지 않는 열정으로 동료의 손을 잡는 연대와 상생의 힘
혼자서는 버거울 수 있는 길을 뜻이 맞는 이웃, 동료 활동가들과 함께 손을 맞잡고 걸으며 서로에게 가장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기.
경기도 전역에 공익의 가치를 널리 퍼뜨리고, 도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는 주역.
경기도는 거대한 도시부터 한적한 농어촌과 접경지역까지 다채로운 삶의 풍경을 품고 있는 만큼, 각자의 자리에서 새벽을 여는 공익활동가들의 손길은 도민들의 일상에 찬란한 활력을 더한다.
일상 속 새벽 연대 실천 꿀팁: 내 주변의 이웃과 환경을 한 번 더 다정한 눈으로 돌아보기, 지역의 공익활동이나 자원봉사 소식에 마음을 보태고 가벼운 마음으로 응원의 박수 보내기!
세상을 진정으로 바꾸는 힘은 거대한 권력이 아니라, 매일 아침 새로운 희망을 품고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걸어가는 평범한 사람들의 다정한 헌신에서 시작된다.
이른 새벽의 침묵을 깨고 공정하고 따뜻한 공익의 씨앗을 틔워내며 길을 내어주는 경기도의 공익활동가들. 경기도 구석구석에서 피어나는 이 새벽의 온기들이, 모든 도민이 차별 없이 존중받고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지속 가능한 경기도의 내일을 활짝 열어주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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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22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새로운 지식을 익히고 나의 역량을 키우고 싶지만, 비싼 수강료나 시간적 제약 때문에 망설였던 경험이 누구나 한 번쯤 있을 것이다. "나도 마음껏 배우고 성장하고 싶다"는 소박하지만 간절한 바람을 비용 부담 없이, 언제 어디서나 이뤄줄 수 있는 반가운 공간이 있다.
경기도민의 든든한 평생 배움터로 자리 잡은 경기도평생교육학습포털 지식(GSEEK, 쥠). 경기도가 운영하는 공공 온라인 평생교육 플랫폼으로서, 외국어부터 자격증, 인문교양, IT, 그리고 삶을 풍요롭게 하는 취미 생활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고품질 강의를 전액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웹진에서는 GSEEK을 통해 일상 속에서 배움의 즐거움을 누리고 성장의 기회를 넓혀가는 도민들의 따뜻한 이야기를 조명한다.
시공간 제약 없는 무한 배움과 365일 무료 수강
PC와 스마트폰만 있으면 출퇴근길 지하철 안에서도, 집에서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때도 내가 원하는 강의를 언제든지 골라 들을 수 있는 편리함.
수강료 걱정 없이 누구나 차별 없이 평생학습의 기회를 누릴 수 있는 든든한 공공 복지 서비스.
외국어·자격증부터 인문교양·시민사회까지 아우르는 압도적인 콘텐츠
취업과 이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실무 자격증 과정, 글로벌 역량을 키우는 외국어 강좌, 깊이 있는 사고를 돕는 인문학 아카데미 대방출.
특히 공익활동가들과 도민들이 지역 사회를 이해하고 시민의식을 함양하는 데 유익한 특화 교육 프로그램까지 촘촘하게 구비.
배움을 인증하고 성장을 기록하는 뿌듯한 수료증 발급
강의를 완강하면 주어지는 공식 수료증을 통해 스스로의 성취감을 높이고, 이력서나 자기소개서 등 필요한 곳에 알차게 활용 가능.
배움에서 멈추지 않고 지역 사회의 다양한 활동과 나눔으로 연결되는 선순환의 발판 마련.
경기도는 넓은 면적과 다양한 인프라를 품고 있는 만큼, 도민 누구나 소외되지 않고 자신의 가능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평생학습 생태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일상 속 GSEEK 활용 꿀팁: 오늘 밤 잠들기 전 스마트폰으로 GSEEK(지식) 사이트에 접속해 평소 배우고 싶었던 외국어 회화나 취미 공예, 혹은 시민 교육 강의 하나를 장바구니에 담아 가벼운 마음으로 첫 강의를 시작해 보기!
진정한 도시의 발전과 따뜻한 공동체의 성장은, 그곳을 살아가는 주민들이 멈추지 않고 배우며 스스로의 삶을 주체적으로 가꾸어 나갈 때 비로소 완성된다.
배움의 문턱을 낮추고 도민 누구나 찬란한 꿈을 꿀 수 있도록 든든한 길을 내어주는 경기도평생교육학습포털 GSEEK과 경기도의 공익활동가들. 경기도 구석구석에서 피어나는 이 지식과 성장의 손길들이, 모든 도민이 삶의 터전에서 차별 없이 배우고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지속 가능한 경기도의 내일을 활짝 열어주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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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20평범한 청소년들이라면 학교에서 친구들과 웃고 떠들며 진로를 고민하고, 부모님의 따뜻한 보살핌 속에서 안전하게 미래를 꿈꾸어야 할 시기. 하지만 우리 사회의 보이지 않는 그늘 속에는 또래의 평범한 일상을 누리지 못한 채, 너무 일찍 어른이 되어야만 하는 소년소녀들이 존재한다.
아픈 부모님이나 장애를 가진 가족을 직접 부양하고 돌봐야 하는 청소년·청년들, 이들을 일컬어 ‘영케어러(Young Carer, 가족돌봄청소년)’라 부른다.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웹진에서는 세상의 가장 무거운 짐을 홀로 어깨에 짊어진 영케어러들의 아픔을 깊이 들여다보고, 이들이 고립되지 않도록 우리 사회가 내밀어야 할 따뜻한 손길을 조명한다.
학업 중단 위기와 또래 관계로부터의 고립
병원 간병과 생계유지를 위한 아르바이트, 가사 노동을 병행하느라 학교 출석이나 학업 유지가 어려워지고, 자연스럽게 친구들과 멀어지며 깊은 외로움과 우울감에 직면.
"또래처럼 평범하게 살고 싶다"는 소박한 바람조차 사치로 느껴지게 만드는 가혹한 일상.
경제적 빈곤과 미래 설계의 좌절
부모의 질병이나 경제활동 중단으로 인해 가계 생계가 무너지는 상황에서,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당장 하루아침의 생활비를 걱정해야 하는 위기 상황 반복.
대학 진학이나 취업 준비는커녕, 당장의 생계를 버티는 것조차 버거워 미래의 꿈을 포기하게 되는 구조적 한계.
사회적 발굴 시스템 부재와 맞춤형 지원의 시급성
그간 '효도'나 '가족 내부의 일'이라는 이름으로 가려져 있어, 행정력이 미치지 못하거나 본인 스스로 도움을 요청하기 어려운 안타까운 현실.
단순히 일회성 지원을 넘어, 이들이 학업을 이어가고 사회 구성원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촘촘하고 지속 가능한 공적 안전망 구축의 절실함.
경기도는 수많은 인구와 다양한 도시·농어촌 환경을 품고 있는 만큼, 복지 사각지대에 숨겨진 영케어러들을 선제적으로 찾아내고 보듬는 세심한 지역 공동체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일상 속 영케어러 응원 꿀팁: 주변에 아픈 가족을 홀로 돌보며 힘겨워하는 청소년이 없는지 따뜻한 눈으로 살펴보기, 지자체와 시민사회가 펼치는 가족돌봄청소년 지원 정책 및 캠페인에 적극적인 관심과 응원 보내기!
진정한 복지와 성장의 평등은, 가장 힘없고 그늘진 곳에 서 있는 아이들의 손을 먼저 잡아주는 데서 비로소 시작된다.
너무 일찍 세상의 무게를 짊어진 영케어러들의 무거운 짐을 함께 나누어 지며, 묵묵히 따뜻한 희망의 길을 내어주는 경기도의 공익활동가들과 도민들. 경기도 구석구석에서 피어나는 이 다정한 연대와 돌봄의 손길들이, 모든 청소년이 자신의 나이에 맞는 꿈을 꾸고 찬란하게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지속 가능한 경기도의 내일을 활짝 열어주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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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15출처: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공익웹진
시민사회의 최전선에서 도민들을 위해 헌신하는 비영리 민간단체와 공익활동가들. 사업 기획부터 현장 실행까지는 누구보다 프로답게 해내지만, 매달 돌아오는 인사급여 관리와 분기별·연말별 세무신고 시즌이 되면 깊은 한숨을 내쉬는 이들이 적지 않다.
"상근활동가 4대보험 신고는 어떻게 해야 하지?", "원천세 신고와 지급명세서 제출 기간을 놓치면 큰일 나는데..." 전문 세무 인력을 상시 두기 어려운 영세 비영리 단체들에게 4대보험, 원천징수, 근로소득 및 사업소득 신고는 늘 거대한 산처럼 느껴지기 마련이다. 이러한 현장의 가장 깊은 가려움을 시원하게 긁어주기 위해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가 마련한 핵심 실무 교육, ‘2022 비영리 회계 스텝업! 인사급여, 세무신고 매뉴얼’. 복잡한 세무와 급여의 장벽을 산뜻하게 넘어섰던 그 알찬 현장 속으로 초대한다.
상근자부터 프리랜서까지, 헷갈리기 쉬운 인사급여 정산 뼈대 세우기
근로기준법을 바탕으로 한 비영리 단체 급여 대장 작성법과 4대보험(국민연금, 건강보험, 고용보험, 산재보험) 취득·상실 신고의 기본 원칙 완벽 숙지.
상근 직원뿐만 아니라 강사, 외주 인력 등 다양한 형태의 인력 운영에 따른 올바른 인건비 책정 및 지급 노하우 전수.
날짜별·종류별로 짚어보는 세무신고 족집게 가이드
매달 진행해야 하는 원천세 신고부터 반기별 간이지급명세서, 그리고 연말정산과 종합소득세 신고에 이르기까지 놓치기 쉬운 세무 일정 총정리.
홈택스를 활용한 전자신고 방법과 가산세를 예방하는 실전 체크포인트 대공개.
"우리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 충전과 실무 멘탈 케어
"세무서에서 연락 올까 봐 늘 조마조마했다"는 초보 실무자들의 고민을 함께 나누며, 서로를 위로하고 든든한 동료애 다지기.
복잡한 법조문을 단체의 눈높이에 맞게 풀어낸 실무 매뉴얼을 통해 당장 내일부터 적용 가능한 업무 역량 확보.
이번 교육 현장은 딱딱하고 지루한 세법 강의가 아니라, 실무자들의 가슴을 탁 트이게 만드는 속 시원한 해답과 유쾌한 웃음으로 가득했다.
실전 질의응답 세션: "활동가 중도 퇴사 시 4대보험 정산은 어떻게 하나요?", "자원봉사자 교통비 지급 시 세금 처리는요?" 등 쉴 새 없이 터져 나오는 현실적인 질문과 명쾌한 피드백의 교감.
나만의 세무 캘린더 만들기 팁: 1년 동안 단체가 반드시 챙겨야 할 세무·노무 마감일을 한눈에 보기 쉽게 정리하는 실전 팁 공유.
응원과 다짐의 피날레: "이제 세무신고 날짜가 와도 두렵지 않다"며 서로를 격려하고 환한 미소로 마무리된 감동의 연대.
세상을 바꾸는 위대한 공익활동은 뜨거운 열정뿐만 아니라, 보이지 않는 곳에서 법과 원칙에 따라 투명하고 공정하게 사람의 대가를 챙기는 정직한 기록 위에서 비로소 흔들리지 않는 단단함을 얻는다.
까다로운 인사·세무의 장벽을 당당히 넘어서며 투명하고 건강한 시민사회를 가꾸어 나가는 경기도의 공익활동가들. 경기도 구석구석에서 피어나는 이 야무지고 든든한 배움의 손길들이, 모든 도민이 신뢰하고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지속 가능한 경기도의 내일을 활짝 열어주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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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13시민사회의 최전선에서 온갖 현안을 해결하며 헌신하는 비영리 민간단체 활동가들. 기획부터 실행까지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사업을 완수해 내지만, 사업이 끝난 후 어김없이 찾아오는 '보조금 정산'이라는 거대한 산 앞에 서면 왠지 마음이 작아지고 진땀이 나기 마련이다.
"영수증 하나, 증빙 서류 하나 빠진 건 없을까? 혹시 우리 단체 때문에 문제가 생기면 어쩌지?" 투명하고 정확한 집행이 필수임에도 불구하고, 복잡한 서식과 까다로운 규정 탓에 정산 기간마다 깊은 한숨을 쉬어야 했던 실무자들. 이러한 현장의 가장 아픈 곳을 시원하게 긁어주기 위해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가 마련한 집중 실무 교육, ‘2022 비영리 회계 스텝업! 보조금 정산, 딱 3시간 투자하면 어려울게 없어요!’. 막막했던 정산의 장벽을 산뜻하게 넘어섰던 그 알찬 현장 속으로 초대한다.
지출 결의서부터 증빙 서류 철까지, 실전 맞춤형 짚어보기
보조금 예산 집행 시 반드시 지켜야 할 기본 원칙과 세목별 사용 기준을 한눈에 들어오게 정리.
카드 매출전표, 세금계산서, 간이영수증 등 헷갈리기 쉬운 증빙 서류 처리 방법을 사례별로 명쾌하게 해설.
감사관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자주 하는 실수와 예방 노하우
역대 정산 과정에서 비영리 단체들이 가장 빈번하게 겪는 대표적인 오류와 감사의 지적 사항들을 콕 집어 공유.
"이럴 때는 이렇게 처리하세요!"라는 명확한 대안 제시를 통해 행정 감사의 두려움을 완벽 해소.
"나도 할 수 있다"는 동료들과의 연대와 유쾌한 위로
우리 단체만 겪는 어려움이 아님을 확인하고, 서로의 고충을 유쾌하게 나누며 팽팽했던 긴장감을 내려놓는 힐링의 시간.
3시간이라는 짧지만 강렬한 집중 투자를 통해 복잡한 회계 서류를 두려움이 아닌 단체의 신뢰 자산으로 탈바꿈시키는 계기 마련.
이번 교육 현장은 딱딱한 법령 조문을 외우는 자리가 아니라, 실무자들의 가려운 곳을 정확히 짚어주는 속 시원한 피드백과 활기찬 웃음으로 가득했다.
실전 질의응답 세션: "인건비 집행할 때 이 서류는 꼭 들어가야 하나요?", "강사료 원천징수 신고는 어떻게 하나요?" 등 쉴 새 없이 터져 나오는 질문과 명쾌한 답변의 교감.
증빙 자료 정리 꿀팁 공유: 방대한 영수증과 서류를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편철하고 아카이빙하는 실무 노하우 전수.
응원과 다짐의 피날레: "이제 정산 서류 앞에 당당해질 수 있다"며 서로를 격려하고 환한 미소로 마무리된 감동의 연대.
세상을 바꾸는 위대한 공익활동은 뜨거운 열정뿐만 아니라, 보이지 않는 곳에서 꼼꼼하고 투명하게 서류를 채워나가는 정직한 기록 위에서 비로소 흔들리지 않는 단단함을 얻는다.
복잡한 보조금 정산의 장벽을 당당히 넘어서며 투명하고 건강한 시민사회를 가꾸어 나가는 경기도의 공익활동가들. 경기도 구석구석에서 피어나는 이 야무지고 든든한 배움의 손길들이, 모든 도민이 신뢰하고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지속 가능한 경기도의 내일을 활짝 열어주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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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09출처: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공익웹진
도시를 거닐다 보면 마주하게 되는 수많은 전시관과 박물관. 거대한 대리석 건물, 묵직한 철제 문, 그리고 조용한 침묵만이 감도는 공간 속에서 왠지 모를 거리감을 느끼며 발걸음을 돌렸던 기억이 누구나 한 번쯤 있을 것이다. "전시관은 왠지 전문가들이나 찾는 엄숙한 곳"이라는 선입견 속에, 우리의 일상과 문화예술은 은근한 벽을 쌓아두고 살아왔다.
하지만 역사의 온기와 현대의 예술을 품은 채, 지역 주민들의 삶 속으로 성큼 다가와 다정한 이웃처럼 말을 건네는 공간들이 있다. 특히 유서 깊은 문화 도시 수원의 구석구석을 채우고 있는 다채로운 지역 전시관들은 주민들과의 거리를 좁히며 새로운 문화의 지평을 열어가는 중이다.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웹진에서는 수원지역의 전시관들을 중심으로, 전시관 문화가 나아갈 길과 도민들이 일상에서 마주하는 문화적 연대의 가치를 깊이 조명한다.
닫힌 공간을 열고, 지역 주민들의 일상 속으로 스며들기
거대하고 웅장한 중앙 집중형 박물관에서 벗어나, 동네 골목과 지역 커뮤니티 가까이에 위치한 수원 내 소규모 공립·사립 전시관들이 주민들의 친근한 쉼터이자 배움터로 변모.
"문화는 특별한 날 마음먹고 찾아가는 것"이 아니라 산책길에 문을 두드릴 수 있는 일상의 한 부분이 되는 경험 제공.
지역의 역사와 풀뿌리 서사를 담아내는 고유한 목소리
수원의 굵직한 역사적 유산뿐만 아니라, 그곳을 살아가는 평범한 이들의 삶과 기억, 그리고 소소한 일상을 기록하고 전시하며 지역 공동체의 자부심 고취.
일회성 관람에 그치지 않고,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아카이빙 프로젝트와 커뮤니티 아트 전시 활성화.
세대를 잇고 예술가와 시민이 손을 잡는 소통의 마당
청년 예술가들에게는 실험적인 창작과 발표의 기회를, 아이들과 어르신들에게는 다채로운 문화 예술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며 세대 간의 벽을 허무는 가교 역할.
전시를 매개로 이웃들이 한자리에 모여 생각을 나누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따뜻한 문화적 연대 구축.
수원은 전통과 현대가 조화롭게 숨쉬는 도시인만큼, 지역 전시관들이 품은 잠재력과 공익적 가치는 도내 다른 지역에도 큰 영감을 준다.
일상 속 전시관 즐기기 꿀팁: 주말에 멀리 나가는 대신 스마트폰 지도에서 우리 동네나 수원 인근의 작은 전시관 검색해 보기, 기획 전시 연계 도슨트 프로그램이나 시민 참여형 워크숍에 가벼운 마음으로 동참해 보기!
진정한 문화의 힘은 거대한 유물이나 화려한 건물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그 공간을 채우는 사람들의 따뜻한 눈빛과 일상적인 교감에서 피어난다.
엄숙한 벽을 허물고 주민들의 손을 잡으며 다정한 문화의 길을 내어주는 수원지역의 전시관들과 경기도의 공익활동가들. 경기도 구석구석에서 피어나는 이 문화적 연대의 손길들이, 모든 도민이 삶의 터전에서 차별 없이 예술을 누리고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지속 가능한 경기도의 내일을 활짝 열어주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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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