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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미로 보는 나의 공익활동 성향테스트!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콘텐츠 기획단과 (주)옥소폴리틱스가 함께 제작한 '공익활동 성향테스트'를 만나보세요

     

    9월 주제 : 내가 전생에 셀럽이었다?! 왜 때문에 유명했을까!

     

    공익활동 성향으로 알아보는 나의 전생!

    내가 전생에 셀럽 공익활동가였다구....?! 

    나의 전생이 궁금하다면, 지금 바로 이미지를 클릭하세요!!

     

    l 제작 l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콘텐츠 기획단(3기 에디터 소소, 심지, 바람자전거, 럭비공, 공익인간), (주)옥소폴리틱스 

     

     

     

    [공익활동 성향테스트]내가 셀럽?! 전생에 나는 누구! 공익활동가 전생테스트
    콘텐츠 기획단

    조회수 4366

    2023-09-04
  • [현장스케치] 2023년 시민e음 교육(남부) — 차가운 배움의 장벽을 넘어, 디지털과 일상의 온기를 잇는 평화의 다리를 건너며 경기도 남부 구석구석에 협력의 숲을 일구어내는 감동의 여정

    빠르게 변모하는 디지털의 물결 속에서, 홀로 길을 잃은 이웃의 손을 맞잡다

    스마트폰 하나면 세상의 모든 정보가 손안에 펼쳐지고 비대면의 편리함이 일상이 된 첨단 디지털의 시대. 하지만 그 눈부신 속도와 효율성의 그늘 속에서, 새로운 기술과 낯선 소통 방식 앞에 문이 닫힌 듯 답답함을 느끼며 소외되는 평범한 이웃들과 활동가들의 발걸음은 여전히 무겁기만 하다.

    "우리는 과연 ‘배움은 젊은이들의 전유물’이라는 차가운 타성의 장막을 걷어내고, 세대와 지역을 뛰어넘어 누구나 당당하게 세상과 소통할 수 있는 ‘시민e음 교육’의 따뜻한 품을 어떻게 넓혀갈 수 있을까?" 디지털 전환의 문턱을 낮추고, 경기도 남부 전역에서 주민들과 활동가들이 손을 맞잡으며 평등한 연결의 지평을 넓혀가는 감동적인 현장을 깊이 조명한다.

    ‘2023년 시민e음 교육(남부)’이 품은 3가지 핵심 가치와 비전

    1. 디지털의 장벽을 허물고 세상과 소통하는 ‘모두를 위한 평생 디지털 기본권’

      • 정보 격차와 기술적 소외로 인해 공익활동의 현장에서 멀어지던 이들이 스마트 기기와 온라인 플랫폼을 친숙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실질적 맞춤형 배움.

      • "기술과 정보는 소수의 독점물이 아니라, 모든 도민이 마땅히 누려야 할 평등한 공공재이자 소통의 날개"라는 철학 실천.

    2. 배움의 자리를 넘어 이웃과 온기를 나누는 ‘풀뿌리 디지털 동행 커뮤니티’

      • 차가운 기계 앞에서의 두려움을 타박하거나 포기하는 대신, 청년 활동가와 시니어 주민들이 짝을 이루어 서로의 속도를 맞추며 다정하게 지식과 마음을 나누는 연대의 장 구축.

      • "지식을 가르치고 배우는 과정은 곧 서로의 삶에 깊이 공감하고 손을 맞잡는 가장 아름다운 평화의 실천"이라는 통찰.

    3. 경기도 남부 31개 시·군 골목마저 촘촘히 잇는 ‘디지털 상생의 자치 네트워크’

      • 일회성 교육에 그치지 않고, 경기 남부 각 지역의 공익활동가들이 온라인 공간과 오프라인 현장을 유기적으로 잇는 거대한 협력의 그물망을 엮어내는 상향식 민주주의 실현.

      • "모든 도민이 소외되지 않고 오래도록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평화로운 공생의 무대" 완성.

    현장의 온기로 채워졌던 뜨거웠던 배움과 교감의 시간들

    경기 남부 각지에서 모인 도민들과 공익활동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스마트 기기를 마주하고 머리를 맞댔던 ‘시민e음 교육’ 현장은, 서툴지만 진지한 열정과 함께 환한 웃음소리로 가득 채웠다.

    • 참가자들의 진솔한 배움 고백 및 소통 나눔 세션: "그동안 스마트폰으로 글을 올리거나 동네 소식을 나누는 일이 막막하고 두려워 늘 뒤로 물러서 있었는데, 오늘 이 교육에서 젊은 선생님들이 손을 잡고 차근차근 알려주니 나도 이제 세상과 당당히 소통할 수 있는 용기가 생겼습니다"라며 환하게 웃던 도민들의 뭉클한 순간들.

    • 경기도형 디지털 소통 확산을 위한 유쾌한 브레인스토밍: "도내 모든 복지관과 마을 활동 공간에 '찾아가는 스마트 응급 배움터'를 상설화하자", "풀뿌리 활동가들이 언제든지 온라인으로 소통하고 아이디어를 모으는 '남부권 공익 e음 소통방'을 튼튼하게 꾸리자"며 쉴 새 없이 아이디어를 쏟아내던 반짝이는 눈빛들.

    • 응원과 다짐의 피날레: "비록 세상의 디지털 속도가 너무 빠르고 버거울지라도, 경기 남부 구석구석에서 피어나는 이 지혜롭고 푸른 동행의 손길들이 모여 모든 도민이 소외되지 않고 오래도록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평화로운 내일을 활짝 열어주기를 바란다"며 환한 미소와 박수로 마무리된 연대.

    [현장스케치]2023년 시민e음 교육(남부)
    럭비공

    조회수 3793

    2023-09-04
  • [기획] 한국의 성평등 수준이 세계 100위 밖? — 유리천장의 장막을 걷어내고, 경기도 구석구석에 성평등의 온기와 공정한 연대의 숲을 일구어내는 감동의 여정

    출처: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공익웹진

    눈부신 경제 성장의 화려한 등 뒤에서, 여전히 견고하게 닫혀 있는 차별의 문

    세계경제포럼(WEF)이 발표하는 성 격차 보고서에서 매년 100위 밖을 맴도는 한국의 성평등 순위. 여성의 교육 수준과 건강 지표는 세계 최고 수준에 달하지만, OECD 국가 중 가장 깊고 넓은 남녀 임금 격차, 기업 고위직과 정치 대표성의 문턱을 가로막는 견고한 유리천장은 여전히 우리 사회의 부끄러운 자화상으로 남아 있다.

    "우리는 과연 ‘원래 그런 것’이라며 차별과 불평등을 당연하게 여기던 타성의 장막을 걷어내고, 일터와 지역사회 구석구석에서 성별을 넘어 모든 도민이 동등한 주체로 마주하는 ‘진정한 성평등의 숲’을 어떻게 일구어갈 수 있을까?" 국가적 지표의 그늘을 냉철하게 직시하고, 경기도 곳곳에서 주민들의 자발적인 연대와 실천으로 평등의 지평을 넓혀가는 감동적인 여정을 깊이 조명한다.

    ‘경기도의 성평등 실현’이 품은 3가지 핵심 과제와 비전

    1. 유리천장을 부수고, 일터와 삶터에서 동등한 권리를 누리는 ‘성평등 노동·경제 생태계’

      • 고용의 불평등과 채용의 차별, 그리고 고질적인 임금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지역 사회와 기업, 공익활동가들이 손을 잡고 공정한 일터 문화를 다지는 자치적 실천.

      • "모든 도민은 성별에 구애받지 않고 자신의 능력을 온전히 발휘하며 정당한 대우를 받을 권리가 있다"는 철학 실천.

    2. 권력과 대표성의 불균형을 바로잡는 ‘풀뿌리 여성 리더십과 공론장 확대’

      • 정책 결정 과정과 지역의 주요 의사결정 구조에서 소외되던 여성들의 목소리를 높이고, 동네 주민들과 함께 성인지 감수성을 키우는 풀뿌리 리더십 교육 활성화.

      • "가장 민주적인 사회는 모든 목소리가 차별 없이 균형 있게 울려 퍼지는 평화의 광장"이라는 통찰.

    3. 경기도 31개 시·군 골목마저 차별 없이 촘촘히 잇는 ‘성평등 포용 자치 연대’

      • 관 주도의 형식적 양성평등 정책에서 벗어나, 도민들이 직접 지역의 성평등 현안을 발굴하고 희망나눔버스를 타고 현장을 누비며 조례와 대안을 만들어가는 상향식 민주주의 실현.

      • "모든 도민이 성별과 편견의 장벽 없이 오래도록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평화로운 공생의 무대" 완성.

    현장의 온기로 채워졌던 뜨거웠던 실천과 교감의 시간들

    도내 각지에서 모인 여성 활동가들과 도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일상 속 성차별의 경험을 털어놓고, 함께 더 평등한 경기도의 내일을 그렸던 성평등 공론장 현장은, 깊은 공감과 함께 뜨거운 연대의 온기로 가득 채웠다.

    • 참가자들의 진솔한 차별 고백 및 연대 나눔 세션: "직장과 가정에서 은근하게 마주하던 유리천장과 불평등한 시선들 때문에 늘 외롭고 답답했는데, 오늘 이렇게 이웃들과 머리를 맞대고 우리의 권리를 당당히 이야기하며 서로를 지지해주니 비로소 거대한 벽이 무너지는 용기를 얻었습니다"라며 눈시울을 붉히던 도민들의 뭉클한 순간들.

    • 경기도형 성평등 확산을 위한 유쾌한 브레인스토밍: "동네마다 주민들이 언제든지 찾아와 성평등과 인권을 배우고 소통하는 '우리동네 평등 학교'를 열자", "지역의 공익활동 현장에서부터 여성 리더들이 마음껏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성평등 보장 활동 가이드라인'을 튼튼하게 세우자"며 쉴 새 없이 아이디어를 쏟아내던 반짝이는 눈빛들.

    • 응원과 다짐의 피날레: "비록 우리가 마주한 구조적 차별의 벽이 높고 거셀지라도, 경기도 구석구석에서 피어나는 이 지혜롭고 푸른 평등의 손길들이 모여 모든 도민이 소외되지 않고 오래도록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평화로운 내일을 활짝 열어주기를 바란다"며 환한 미소와 박수로 마무리된 연대.

    한국의 성평등 수준이 세계 100위 밖?
    심지

    조회수 9971

    2023-09-01
  • [기획] ‘따뜻한 학교’가 필요한 청년들 — 차가운 스펙의 담장을 넘어, 삭막한 일상에 지친 청년들의 마음을 따스하게 보듬고 서로의 어깨를 토닥이는 다정한 치유와 자립의 둥지를 일구어내는 감동의 여정

    출처: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공익웹진

    눈코 뜰 새 없이 돌아가는 무한 경쟁의 일상 속에서, 조용히 방황하는 청년들의 쓸쓸한 등 뒤

    끝없는 취업 준비의 터널, 치솟는 주거 비용과 물가, 그리고 쉴 틈 없이 밀려오는 불안과 번아웃의 파고 속에서 오늘날 수많은 청년들은 학교를 졸업하고 사회로 나오자마자 거대한 고립과 상실의 장막에 부딪히곤 한다. "스펙을 쌓고 남들보다 앞서기 위해 앞만 보고 달려왔건만, 정작 내 마음이 누구에게 기댈 곳 없는 삭막한 무인도처럼 느껴지는 이 세상 속에서, 청년들은 과연 진정으로 마음 붙일 곳을 어디서 찾을 수 있을까?"

    "우리는 과연 성적과 경쟁의 잣대로 서로를 재단하던 차가운 교실의 문을 넘어, 청년들이 실패해도 괜찮고 아프면 아프다 솔직하게 털어놓을 수 있는 ‘따뜻한 학교’의 품을 어떻게 넓혀갈 수 있을까?" 청년들을 외로운 경쟁으로 내몰던 사회적 타성의 장막을 걷어내고, 경기도 구석구석에서 서로의 손을 잡으며 평화로운 자립의 숲을 일구어가는 감동의 여정을 깊이 조명한다.

    ‘따뜻한 학교’가 품은 3가지 핵심 과제와 비전

    1. 경쟁과 스펙의 굴레를 벗던져 버리고, 온전히 나를 마주하는 ‘안전한 치유의 공론장’

      • 취업과 성공만을 강요받던 획일화된 사회적 시선을 거두고, 청년들이 저마다의 속도로 방황과 고민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서로의 상처를 보듬는 진솔한 소통의 장 마련.

      • "청년기의 실패는 낙오가 아니라 더 깊은 삶의 지혜를 배우는 찬란한 성장의 과정"이라는 철학 실천.

    2. 단절된 고립의 방을 나와, 이웃과 동료의 손을 잡는 ‘풀뿌리 상호 돌봄 네트워크’

      • 나 홀로 방에 갇혀 앓는 고통의 장막을 걷어내고, 동네 청년들과 선배 활동가들이 함께 어울려 요리를 하고, 고민을 나누며, 서로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일상적 동행 체계 구축.

      • "가장 가까운 곳에서 건네는 따뜻한 눈빛 한 줄기가 그 어떤 백 마디 조언보다 강력한 치유가 된다"는 통찰.

    3. 경기도 31개 시·군 골목마저 다정하게 품어내는 ‘청년 자치와 자립의 배움터’

      • 관 주도의 일방적 청년 취업 지원을 넘어, 청년들이 직접 지역의 현안을 고민하고 희망나눔버스를 타고 현장을 누비며 자신만의 삶의 방식을 개척하는 성숙한 민관 협치 실현.

      • "모든 도민과 청년들이 소외되지 않고 오래도록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평화로운 공생의 무대" 완성.

    현장의 온기로 채워졌던 뜨거웠던 치유와 교감의 시간들

    도내 각지에서 모인 청년들과 마음 건강을 고민하는 활동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저마다의 지친 일상을 털어놓고 서로의 어깨를 토닥였던 ‘따뜻한 학교’ 워크숍 현장은, 깊은 눈물과 함께 뜨거운 공감의 온기로 가득 채웠다.

    • 참가자들의 진솔한 방황 고백 및 상호 위로 나눔 세션: "매일 쫓기듯 이력서를 넣고 낙방하며 내가 쓸모없는 사람처럼 느껴졌는데, 오늘 이 학교에 와서 서로의 속마음을 털어놓고 실컷 울고 나니 비로소 깊은 숨을 쉬며 다시 일어설 용기를 얻었습니다"라며 환한 미소를 짓던 청년들의 뭉클한 순간들.

    • 경기도형 청년 지원을 위한 유쾌한 브레인스토밍: "동네마다 청년들이 언제든지 찾아와 차를 마시며 쉬고 소통할 수 있는 '청년 마음 쉼터 학교'를 늘리자", "선배 시민들과 청년들이 짝을 이루어 서로의 삶을 나누는 '세대 공감 인생 학교'를 열자"며 쉴 새 없이 아이디어를 쏟아내던 반짝이는 눈빛들.

    • 응원과 다짐의 피날레: "비록 삶의 무게가 무겁고 내일의 길이 안개처럼 자욱할지라도, 경기도 구석구석에서 피어나는 이 지혜롭고 푸른 온기의 손길들이 모여 모든 청년과 도민이 소외되지 않고 오래도록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평화로운 내일을 활짝 열어주기를 바란다"며 환한 미소와 박수로 마무리된 연대.

    정직한 땀방울과 다정한 손길로 그려가는 경기도의 찬란한 내일

    세상을 바꾸고 진정한 청년 자립의 시대를 여는 위대한 힘은 차가운 취업 통계 보고서나 복잡한 청년 정책 매뉴얼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지친 청년의 손을 먼저 잡고 따뜻한 밥 한 끼를 나누며 밤낮없이 땀 흘리는 평범한 시민들과 활동가들의 정직한 땀방울과 다정한 연대 위에서 비로소 완성된다.

    [기획]‘따뜻한 학교’가 필요한 청년들
    사회적협동조합일하는학교 사무국장 이정현

    조회수 4444

    2023-09-01
  • [현장스케치] ‘공익인간’의 눈으로 본 공익활동과 아카이브: 누구나 기록하고 기록되는 세상 — 평범한 이웃들의 땀방울이 모여 거대한 역사의 숲을 이루는, 경기도 구석구석의 다정한 기억과 기록의 연대기

    거대한 역사의 홍수 속에서, 스쳐 지나가던 평범한 일상의 숨결을 붙잡다

    화려한 위인들의 전기와 거창한 역사 교과서의 기록들 속에서, 매일 동네 골목을 쓸고, 이웃의 손을 잡고, 더 나은 내일을 위해 묵묵히 구슬땀을 흘리던 평범한 이웃들의 이야기는 늘 스쳐 지나가는 바람처럼 잊히기 일상이었다. "우리는 과연 ‘공익인간’이라는 따뜻한 시선으로 서로의 삶을 바라보며, 우리가 함께 부딪히고 연대해 온 이 소중한 발자취들을 영원히 꺼내 볼 수 있는 기억의 보물창고를 어떻게 빚어낼 수 있는가?"

    "모든 시민은 저마다 세상을 바꾸는 위대한 역사의 기록자이자 주인공"이라는 깊은 깨달음 아래, 평범한 일상의 땀방울을 온전한 품으로 안아 기록의 지평을 넓혀가는 ‘공익활동과 아카이브 워크숍’, 그 감동과 환희로 가득했던 현장의 기록을 깊이 조명한다.

    ‘공익활동과 아카이브’가 품은 3가지 핵심 가치와 비전

    1. 소외된 기억을 깨우고, 평범한 이웃의 삶을 역사로 만드는 ‘시민 아카이브’

      • 전문 연구자나 거대 기관의 전유물이었던 기록의 문턱을 낮추고, 풀뿌리 활동가와 도민들이 직접 자신의 활동 사진, 손때 묻은 일기, 낡은 피켓 하나까지 소중한 공익의 유산으로 보존하기.

      • "가장 낮은 곳에서 피어난 평범한 진심의 기록이 곧 가장 찬란한 시대의 거울이 된다"는 철학 실천.

    2. 흩어져 있던 기억의 조각들을 엮어, 다음 세대의 나침반이 되는 ‘연대의 기록망’

      • 각자의 자리에서 고군분투하던 시·군별 공익활동의 발자취를 체계적으로 모으고 공유하여, 앞으로 길을 걸어갈 미래의 활동가들에게 든든한 지혜와 이정표 건네기.

      • "지나온 궤적을 뚜렷이 기록할 때, 다가올 내일의 연대는 더욱 단단하고 흔들림 없어짐"을 증명.

    3. 경기도 31개 시·군 골목마저 생생한 기억의 보물창고로 물들이는 ‘기록 자치 생태계’

      • 관 주도의 일방적 백서 제작을 넘어, 주민들이 스스로 동네의 역사 지도를 그리고 인터뷰를 진행하며 마을의 생생한 숨결을 담아내는 상향식 기록 문화 확산.

      • "모든 도민이 소외되지 않고 자신의 목소리로 오래도록 기억되는 공정하고 평화로운 공생의 무대" 완성.

    현장의 온기로 채워졌던 뜨거웠던 기록과 교감의 시간들

    도내 각지에서 모인 공익활동가들과 기록에 뜻을 품은 도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저마다의 활동 보따리를 풀고, 우리가 왜 기록해야 하는지 깊은 울림을 나누었던 아카이브 워크숍 현장은 뜨거운 공감과 진솔한 눈물로 가득 채웠다.

    • 참가자들의 진솔한 활동 기억 및 기록 나눔 세션: "그동안 우리가 무엇을 위해 이렇게 바쁘게 뛰어왔는지 돌아볼 겨를도 없었는데, 오늘 이렇게 빛바랜 사진과 꼬깃꼬깃해진 회의록을 꺼내어 함께 들여다보니 우리의 작은 땀방울 하나하나가 모여 세상을 바꾸는 거대한 강물이 되었음을 실감하고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라며 뭉클한 감회를 나누던 도민들의 순간들.

    • 경기도형 공익 아카이브 확산을 위한 유쾌한 브레인스토밍: "도내 모든 공익활동가들의 이야기를 모아 언제든지 찾아볼 수 있는 '경기도 디지털 공익 기억 박물관'을 활성화하자", "주민들이 직접 동네 어르신과 활동가들을 인터뷰하는 '우리동네 청년 구술 기록가 양성 학교'를 열자"며 쉴 새 없이 아이디어를 쏟아내던 반짝이는 눈빛들.

    • 응원과 다짐의 피날레: "비록 우리의 시작은 서툴고 기록의 손길은 투박할지라도, 경기도 구석구석에서 피어나는 이 지혜롭고 푸른 기억의 불꽃이 온 누리를 밝혀 모든 도민이 자신의 삶을 사랑하며 오래도록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평화로운 내일을 활짝 열어주기를 바란다"며 환한 미소와 박수로 마무리된 연대.

    [현장스케치]‘공익인간’의 눈으로 본 공익활동과 아카이브:누구나 기록하고 기록되는 세상
    공익인간

    조회수 4288

    2023-08-31
  • [기획 인터뷰 : 월간공익#3] 군포시공익활동지원센터장 이태우 — 흩어진 이웃의 마음을 잇고, 군포 골목마다 평화와 연대의 다정한 숲을 일구어내는 풀뿌리 자치의 영원한 동반자

    거대한 도시의 회색빛 그늘을 넘어, 마침내 마주한 풀뿌리 자치의 따스한 숨결

    빠르게 돌아가는 도시의 빌딩숲과 치열한 경쟁의 일상 속에서, 정작 우리 이웃들의 목소리는 점점 더 작아지고 서로 간의 연결고리는 느슨해져만 가는 오늘날의 풍경. "우리는 과연 차가운 각자도생의 장막을 걷어내고, 평범한 시민들이 저마다의 빛깔로 마을의 주인이 되어 따뜻한 공감의 품을 넓혀갈 수 있는 길을 어떻게 찾아낼 수 있을까?"

    "모든 변화의 시작은 거대한 정책이나 선언이 아니라, 동네 골목에서 이웃과 눈을 맞추고 손을 잡는 평범한 시민들의 다정한 연대에 있다"고 굳게 믿으며, 군포시 구석구석에 공익활동의 뿌리를 깊이 내리고 자치의 숲을 일구어가는 군포시공익활동지원센터 이태우 센터장. 그가 걸어온 감동적인 여정과 군포에서 피어나는 풀뿌리 민주주의의 찬란한 기록을 깊이 조명한다.

    이태우 센터장과 군포시공익활동지원센터가 품은 3가지 핵심 과제와 비전

    1. 지원의 손길을 넘어, 시민이 스스로 주인이 되는 ‘진정한 풀뿌리 자치 생태계 조성’

      • 관 주도의 일방적 지원이나 단발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군포 내 숨은 공익활동가들과 소모임들이 스스로 자립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디딤돌이 되어주기.

      • "지원은 하되 간섭하지 않으며, 시민 스스로 아이디어를 모아 세상을 바꾸는 자치의 품을 넓혀간다"는 철학 실천.

    2. 흩어져 있던 이웃의 숨결을 엮어내어 소외 없는 연대를 만드는 ‘다정한 공론장’

      • 환경, 복지, 인권, 문화 등 각양각색의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는 시민사회단체와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아픔을 보듬고 공동의 대안을 모색하는 소통의 광장 창출.

      • "혼자 꾸면 힘겨운 꿈이지만, 군포 도민이 함께 손잡고 꾸면 현실이 되는 협력의 힘" 증명.

    3. 경기도 31개 시·군 골목마저 촘촘히 잇는 ‘평화와 공익의 상생 네트워크’

      • 군포시의 경계를 넘어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및 인접 시·군 센터들과 유기적으로 손을 잡고, 기후위기, 돌봄, 다양성 등 시대적 과제들을 함께 해결해 나가는 거대한 연대의 그물망 완성.

      • "모든 도민이 소외되지 않고 오래도록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지속 가능한 내일의 실현."

    현장의 온기로 채워졌던 뜨거웠던 인터뷰와 교감의 시간들

    군포시공익활동지원센터의 문을 두드리는 수많은 활동가들과 도민들의 이야기를 경청하며, 현장의 최전선에서 함께 울고 웃어온 이태우 센터장의 진솔한 소회와 앞으로의 다짐을 나누었던 인터뷰 현장은 깊은 울림과 함께 따뜻한 공감의 온기로 가득 채웠다.

    • 이태우 센터장의 진솔한 활동 고백 및 소통 나눔 세션: "처음 센터를 열고 막막했던 순간들도 많았지만, 군포의 골목 구석구석을 누비며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시민들의 반짝이는 눈빛을 마주할 때마다 이것이 진정 우리가 가야 할 길임을 뼈저리게 느낍니다"라며 환한 미소를 짓던 뭉클한 순간들.

    • 군포형 공익활동과 자치 확산을 위한 유쾌한 브레인스토밍: "군포의 청년들과 어르신들이 언제든지 찾아와 마을의 현안을 수다 떨듯 토론하는 '군포 공익 수다방'을 활성화하자", "풀뿌리 활동가들이 지치지 않고 서로를 충전할 수 있는 '마음 쉼표 리프레시 프로그램'을 더 넓히자"며 쉴 새 없이 아이디어를 쏟아내던 반짝이는 눈빛들.

    • 응원과 다짐의 피날레: "비록 가야 할 길이 때로는 험하고 예산과 제도의 벽이 높을지라도, 군포시 구석구석에서 피어나는 이 지혜롭고 푸른 연대의 불꽃이 온 누리를 밝혀 모든 도민이 평화롭고 행복하게 함께 웃을 수 있는 찬란한 내일을 끝까지 함께 달리겠다"며 환한 미소와 박수로 마무리된 연대.

    [기획 인터뷰 : 월간공익#3] 군포시공익활동지원센터장 이태우
    옐로 구피, 해피런, 유유당

    조회수 4427

    2023-08-30
  • [기획] 우리 동네 돌봄 정책 — 차가운 방임의 그늘을 거두고, 경기도 구석구석에 온 마을이 손을 맞잡아 아이와 이웃을 품어내는 따뜻한 돌봄의 숲을 일구어내는 위대한 연대의 여정

    거대한 경쟁과 각자도생의 일상 속에서, 비로소 마주한 우리 동네 돌봄의 빈틈

    맞벌이 부부의 바쁜 일상과 치열한 생업의 현장 속에서, 아이들은 방과 후 홀로 남겨지고 어르신들은 삭막한 고독의 사각지대 속으로 밀려나곤 하는 오늘날의 일그러진 풍경. "아이 한 명을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오래된 격언이 무색하게, 파편화된 도시의 삶은 이웃 간의 온기를 지우고 돌봄의 무거운 짐을 오롯이 개별 가정의 희생과 멍에로만 떠넘겨 왔다.

    "우리는 과연 ‘내 아이, 내 가족만 돌보면 된다’는 각자도생의 장막을 걷어내고, 행정의 손길이 닿지 않는 골목 구석구석까지 이웃의 손을 잡고 서로를 보듬는 ‘우리 동네 돌봄 정책’의 다정한 품을 어떻게 넓혀갈 수 있을까?" 기존의 차가운 관 주도 복지를 넘어, 경기도 곳곳에서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연대로 피어나는 감동적인 풀뿌리 돌봄의 현장들을 깊이 조명한다.

    ‘우리 동네 돌봄 정책’이 품은 3가지 핵심 과제와 비전

    1. 학교와 학원을 넘어 마을 전체가 거대한 배움터가 되는 ‘확장된 마을 돌봄 생태계’

      • 방과 후 돌봄 공백을 메우기 위해 시흥시 마을교육자치회처럼 학부모, 교사, 마을활동가가 머리를 맞대고 골목의 문화공간과 자연을 아이들의 안전한 보금자리로 탈바꿈시키기.

      • "돌봄은 단순히 아이를 맡기는 일이 아니라, 마을의 미래를 함께 기르는 가장 거룩한 생명 운동"이라는 철학 실천.

    2. 소외된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일상을 든든하게 받쳐주는 ‘풀뿌리 상호 돌봄 네트워크’

      • 거대 복지 시설의 높은 문턱을 낮추고, 동네 주민들이 직접 이웃의 안부를 묻고 마음 건강을 살피며(마음건강 절대 지켜!), 디지털 격차로 소외된 이들을 다정하게 이끄는 일상적 동행 체계 구축.

      • "가장 가까운 곳에서 건네는 따뜻한 눈빛과 밥 한 끼가 가장 강력한 복지이자 평화의 시작"이라는 통찰.

    3. 경기도 31개 시·군 골목마저 촘촘히 잇는 ‘주민 주도형 민관 협치 돌봄 자치’

      • 행정기관이 일방적으로 정해주는 틀에서 벗어나, 현장을 가장 잘 아는 도민들이 희망나눔버스를 타고 현장을 누비며 직접 돌봄 의제를 발굴하고 조례와 정책으로 실현하는 상향식 민주주의 실현.

      • "모든 도민이 생애 전반에 걸쳐 소외되지 않고 서로의 든든한 방패가 되는 공정하고 평화로운 공생의 무대" 완성.

    현장의 온기로 채워졌던 뜨거웠던 실천과 교감의 시간들

    도내 각지에서 모인 마을 활동가들과 학부모, 돌봄 실천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저마다의 동네 돌봄 고충을 나누고, 아이와 이웃을 함께 지켜내기 위한 지혜를 모았던 수많은 워크숍과 공론장의 현장은 깊은 공감과 함께 뜨거운 열정의 온기로 가득 채웠다.

    • 참가자들의 진솔한 돌봄 고충 및 상호 연대 나눔 세션: "그동안 혼자 아이를 키우며 막막하고 지칠 때가 많았는데, 오늘 동네 이웃들과 함께 머리를 맞대고 우리만의 방과 후 돌봄 품앗이를 구상해보니 비로소 살만한 세상이라는 든든한 용기가 생겼습니다"라며 눈시울을 붉히던 도민들의 뭉클한 순간들.

    • 경기도형 동네 돌봄 정책 확산을 위한 유쾌한 브레인스토밍: "동네마다 주민들이 언제든지 아이를 맡기고 어르신들이 차를 마실 수 있는 '우리동네 다정한 돌봄 쉼터'를 늘리자", "학교와 마을이 함께 참여하는 '마을 돌봄 수다방'을 열어 실질적인 자치 예산을 확보하자"며 쉴 새 없이 아이디어를 쏟아내던 반짝이는 눈빛들.

    • 응원과 다짐의 피날레: "비록 우리가 마주한 저출생과 고령화의 파고가 높고 거셀지라도, 경기도 구석구석에서 피어나는 이 지혜롭고 푸른 돌봄의 손길들이 모여 모든 도민과 아이들이 소외되지 않고 오래도록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평화로운 내일을 활짝 열어주기를 바란다"며 환한 미소와 박수로 마무리된 연대.

    우리 동네 돌봄 정책 : 기사를 중심으로
    생강

    조회수 5138

    2023-08-29
  • [기획] 환경문제, 경기도에서는 이렇게 해결하고 있습니다 — 기후재난의 거센 파고를 넘어, 도민과 활동가들이 손을 맞잡고 경기도 구석구석에 푸른 생명의 숲과 지속 가능한 자치의 지평을 일구어내는 위대한 전환의 여정

    출처: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공익웹진

    거대한 재난의 뉴스 속에서, 비로소 마주한 우리 일상의 무거운 책임과 도약의 분수령

    매일같이 스마트폰 화면을 채우는 폭염과 대형 산불, 플라스틱 쓰레기로 뒤덮인 바다, 그리고 걷잡을 수 없이 찾아오는 이상기후의 공포. 화면 너머의 아득한 이야기처럼 느껴지던 환경 파괴의 경고들은 이제 우리의 밥상 위와 창밖의 공기, 그리고 생존을 위협하는 피할 수 없는 현실로 다가와 있다.

    "우리는 과연 ‘누군가 알아서 하겠지’라는 방관의 그늘을 거두고, 매일 마시는 물 한 모금과 버려지는 쓰레기 하나 속에서 지구의 아픔이 곧 나의 아픔임을 깨달으며, 경기도 전역에서 펼쳐지는 눈부신 해결의 손길들을 어떻게 하나로 엮어낼 수 있을가?" 환경문제를 거대한 남의 일로 여기던 타성의 장막을 걷어내고,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와 도내 31개 시·국의 수많은 공익활동가, 도민들이 실천의 손길을 맞잡고 이뤄내고 있는 감동적인 생태적 전환의 현장을 깊이 조명한다.

    경기도가 펼쳐가는 환경문제 해결의 3가지 핵심 축과 비전

    1. 거대한 구호가 아닌, 일상의 선택과 실천에서 시작되는 ‘내 삶의 생태적 전환’

      • 일회용품 줄이기, 제로웨이스트 실천, 자원 순환, 그리고 지구를 살리는 채식 밥상 등 멀게만 느껴졌던 환경 보호를 내 방 안과 골목길, 일터에서부터 가장 먼저 실행에 옮기는 주체적 결단.

      • "지구를 살리는 위대한 변화는 언제나 평범한 개인의 가장 소소한 일상적 실천에서 시작된다"는 철학의 실천.

    2. 나 홀로 겪는 무력감을 넘어, 이웃과 함께 손을 잡고 달리며 현장을 지키는 ‘풀뿌리 환경 연대’

      • 혼자서는 쉽게 지치고 막막해지는 환경 지키기의 한계를 뛰어넘어, 동네 주민들과 함께 쓰레기를 줍고(플로깅), 숲을 가꾸며, 평택환경행동(김훈 대표)처럼 최전선에서 지역의 환경 오염원을 감시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따뜻한 연대.

      • "혼자 꾸면 힘겨운 꿈이지만 함께 꾸면 경기도의 초록빛 현실이 되는" 협력의 힘 증명.

    3. 경기도 31개 시·군 골목마저 푸르게 물들이는 ‘지속 가능한 자치 생태계와 희망의 바퀴’

      • 관 주도의 일방적 환경 정책에서 벗어나, 주민들이 직접 동네의 생태 지도를 그리고, 희망나눔버스를 타고 현장을 누비며, 신재생에너지 전환과 녹색일자리를 창출하는 성숙한 민관 협치 실현.

      • "모든 도민이 지구와 손잡고 오래도록 숨 쉴 수 있는 공정하고 평화로운 공생의 무대" 완성.

    현장의 온기로 채워졌던 뜨거웠던 실천과 교감의 시간들

    도내 각지에서 모인 도민들과 환경 활동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일상의 환경 파괴를 반성하고, 동네 골목과 하천을 누비며 초록빛 실천을 다짐했던 수많은 워크숍과 현장 활동의 장은 깊은 공감과 함께 뜨거운 열정의 온기로 가득 채웠다.

    • 참가자들의 진솔한 일상 속 환경 반성 및 실천 나눔 세션: "그동안 환경 문제는 정부나 기업이 해결할 일이라 치부하며 편의만을 좇았는데, 오늘 이웃들과 함께 우리가 버린 쓰레기의 무게를 마주하고 동네 하천을 살리기 위해 구슬땀을 흘려보니 비로소 이 지구의 주인이 누구인지 뼈저리게 깨닫게 되었습니다"라며 눈시울을 붉히던 도민들의 뭉클한 순간들.

    • 경기도형 환경 실천 확산을 위한 유쾌한 브레인스토밍: "동네마다 주민들이 언제든지 재활용품을 교환하고 물건을 고쳐 쓰는 '초록빛 나눔 장터'를 열자", "아이들과 함께 동네 하천을 살리는 '우리동네 생태 지킴이단'을 꾸리고 신재생에너지 자립 마을을 넓혀가자"며 쉴 새 없이 아이디어를 쏟아내던 반짝이는 눈빛들.

    • 응원과 다짐의 피날레: "비록 우리가 마주한 기후위기와 환경 파괴의 파고가 높고 거셀지라도, 경기도 구석구석에서 피어나는 이 지혜롭고 푸른 실천의 손길들이 모여 모든 생명과 도민이 소외되지 않고 오래도록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평화로운 내일을 활짝 열어주기를 바란다"며 환한 미소와 박수로 마무리된 연대.

    환경문제, 경기도에서는 이렇게 해결하고 있습니다.
    주야

    조회수 42747

    2023-08-24
  • [현장스케치] 평택 새내기의 평택 사람탐구 2편_평택환경행동 김훈 대표를 만나다 — 미세먼지와 개발의 그늘을 넘어, 평택의 푸른 숨결과 생명의 대지를 지켜내는 다정한 파수꾼의 발걸음

    눈부신 성장의 소음 속에서, 평택의 맑은 숨결을 찾아 나선 새내기의 발걸음

    대규모 산업단지 조성과 신도시 개발, 그리고 끝없이 이어지는 도로 확장으로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역동의 도시 평택. 하지만 거대한 콘크리트 빌딩과 공장의 굴뚝이 들어서는 속도만큼이나, 평택의 하늘은 미세먼지와 환경 오염의 그늘에 가려져 갔고, 그 속에서 살아가는 도민들의 삶터는 생태적 위협에 노출되곤 했다.

    "평택에 막 자리를 잡은 새내기 주민의 눈으로 바라본 이 도시는 과연 어떠한 얼굴을 하고 있으며, 개발의 거센 파도 속에서 평택의 환경을 지키기 위해 밤낮없이 헌신하는 이들은 누구인가?" 평택으로 이주한 새내기 활동가의 따스하고 정직한 시선으로, 지역의 환경권을 지키기 위해 최전선에서 투쟁하고 연대하는 ‘평택환경행동’ 김훈 대표를 만나 나눈 깊은 삶과 활동의 이야기를 조명한다.

    김훈 대표와 평택환경행동이 품은 3가지 핵심 가치와 비전

    1. 개발 논리에 갇힌 도시를 넘어, 도민의 생명권을 지키는 ‘평택 환경 파수꾼’

      • 평택 지역의 심각한 미세먼지, 유해 화학물질, 평택항 주변 오염 문제 등 지역 현안을 외면하지 않고, 정확한 데이터 조사와 시민 감시 활동을 통해 도민의 알 권리와 건강권을 수호하기.

      • "지속 가능한 환경 없이 도시의 화려한 성장은 사상누각에 불과하다"는 굳은 신념의 실천.

    2. 외롭고 고단한 환경 운동을 이웃과 함께하는 ‘풀뿌리 시민 연대의 장’으로

      • 전문 활동가들만의 운동에 그치지 않고, 평택의 새내기 주민, 청소년, 학부모들이 직접 참여해 동네 하천을 살리고 생태 지도를 그리는 참여형 환경 운동 생태계 구축.

      • "한 사람의 열 걸음보다, 10만 평택 도민이 함께 내딛는 한 걸음이 세상을 바꾼다"는 연대의 철학.

    3. 경기도 31개 시·군을 잇는 ‘남부권 생태 평화 벨트 구축’

      • 평택의 환경 문제를 단일 시·군의 이슈로 한정하지 않고, 안성, 오산, 화성 등 경기 남부 인근 지역과의 유기적인 환경 연대를 통해 넓은 차원의 환경 정의 실현.

      • "맑은 공기와 푸른 물줄기는 경계를 가리지 않기에, 경기 남부 전체가 함께 지켜야 할 공동의 자산"이라는 통찰.

    현장의 온기로 채워졌던 뜨거웠던 인터뷰와 교감의 시간들

    평택의 환경 현장을 함께 거닐며 김훈 대표가 걸어온 고단하지만 찬란했던 활동의 궤적을 짚어보고, 새내기 도민으로서 평택의 미래를 함께 꿈꾸었던 인터뷰 현장은 깊은 울림과 함께 따뜻한 공감의 온기로 가득 채웠다.

    • 김훈 대표의 진솔한 활동 고백 및 소통 나눔 세션: "환경 운동을 하다 보면 때로는 외롭고 거대한 기업이나 행정의 벽에 부딪혀 무력해질 때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오늘 이렇게 평택을 사랑하는 새내기 이웃이 찾아와 손을 잡아주고 목소리에 귀 기울여주니 다시 뛸 힘이 생깁니다"라며 환한 미소를 짓던 김훈 대표의 뭉클한 순간들.

    • 평택의 푸른 미래를 위한 유쾌한 브레인스토밍: "평택으로 이사 온 새내기 주민들과 함께하는 '우리동네 환경 탐사대'를 만들자", "아이들과 함께 평택항과 통복천을 거닐며 생태를 배우는 '초록빛 길 산책'을 상설화하자"며 쉴 새 없이 아이디어를 쏟아내던 반짝이는 눈빛들.

    • 응원과 다짐의 피날레: "비록 평택이 마주한 환경의 과제들이 무겁고 해결해야 할 난제들이 많을지라도, 김훈 대표와 평택 도민들이 함께 피워내는 이 지혜롭고 푸른 실천의 불꽃이 온 누리를 밝혀 모든 도민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오래도록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평화로운 내일을 활짝 열어주기를 바란다"며 환한 미소와 박수로 마무리된 연대.

    평택 새내기의 평택 사람탐구 2편_평택환경행동 김훈 대표를 만나다.
    바람자전거

    조회수 4664

    2023-08-23
  • [기획] 매향리의 기억 — 거대한 폭격의 굉음을 거두고, 평화의 대지에 새살을 돋우며 경기도 최남단에 푸른 역사와 생명의 숲을 일구어내는 감동의 여정

    수십 년간 찢어지는 포성과 붉은 화염에 갇혀 있던, 상처 입은 대지의 적막

    대한민국 서해안의 남쪽 끝, 눈부신 바다와 평화로운 논밭이 어우러져 있어야 할 아늑한 마을 화성 매향리(고쿠섬 쿠니오리 사격장). 하지만 반세기가 넘는 긴 시간 동안 이곳은 대한민국 국민조차 마음대로 들어갈 수 없는 미 공군의 국제 폭격장이 되어, 하루 종일 귀를 찢는 폭음과 섬광, 그리고 생명을 위협하는 쇠붙이 비바람 속에서 신음해야 했다.

    "우리는 과연 국가 안보라는 거대한 명목 아래 지워져야 했던 평범한 주민들의 참혹한 눈물과 멍든 대지의 아픔을 기억하고, 상처를 넘어 평화의 새로운 지도를 어떻게 빚어낼 수 있는가?" 반세기 동안 닫혀 있던 폭격의 장막을 걷어내고, 주민들의 끈질긴 저항과 연대로 평화의 상징으로 거듭난 매향리의 뼈아픈 역사와 찬란한 부활의 기록을 깊이 조명한다.

    ‘매향리의 기억’이 품은 3가지 핵심 가치와 비전

    1. 폭격의 포성을 평화의 함성으로 바꾸어낸 ‘주민들의 위대한 저항과 승리’

      • 국가의 폭력과 거대한 군사 권력 앞에 홀로 맞서며 수십 년간 포탄 비를 맞으면서도 고향을 지켜낸 매향리 주민들의 끈질긴 투쟁과 숭고한 평화의 정신 기리기.

      • "가장 가혹한 폭력의 현장을 가장 평화로운 대지로 되살려낸 풀뿌리 민주주의의 기적" 실천.

    2. 아픔을 묻고 생명과 치유의 평화 공원으로 거듭나는 ‘상처 입은 대지의 부활’

      • 과거 전투기가 폭격을 퍼붓던 아픔의 바다와 쿠니오리 사격장 부지를 평화생태공원과 매향리 평화기념관으로 탈바꿈시켜, 다시는 전쟁의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 경고하는 살아있는 역사 교육의 장 구축.

      • "지구상에서 가장 슬픈 땅이 온 세상에 평화의 온기를 전하는 가장 아름다운 생명의 숲으로 피어나는 과정" 통찰.

    3. 경기도 31개 시·군 골목마저 평화의 온기로 엮어내는 ‘역사 기억의 연대’

      • 매향리의 기억이 과거의 박물관에 갇히지 않도록, 도민과 청소년들이 직접 찾아와 평화의 길을 걷고 아픔을 나누는 촘촘한 역사 순례 네트워크 형성.

      • "혼자서는 씻기 힘들었던 상처를 경기도 전체가 함께 품에 안아 영원한 평화의 보물로 가꾸어주기" 위한 연대.

    현장의 온기로 채워졌던 뜨거웠던 순례와 교감의 시간들

    매향리의 너른 평화공원을 거닐며 주민들의 생생한 증언을 듣고, 갯벌에 박혀 있던 포탄 조각들을 마주하며 평화의 의미를 되새겼던 도민들과 활동가들의 방문 현장은 깊은 눈물과 함께 묵직한 다짐의 온기로 가득 채웠다.

    • 주민들의 진솔한 폭격기 시절 고백 및 평화 나눔 세션: "매일 집이 무너져라 내리꽂히던 폭격 소리에 귀가 멀고 가슴이 쿵쾅거렸지만, 우리 자식들에게 이 아픈 바다를 물려줄 수 없기에 악물고 버텨냈습니다. 이제 그 포성이 멈추고 아이들이 웃으며 뛰어노는 평화의 들판을 보니 비로소 세상이 참 아름답게 느껴집니다"라며 눈시울을 붉히던 어르신들의 뭉클한 순간들.

    • 경기도형 평화 역사 교육 확산을 위한 유쾌한 브레인스토밍: "도내 청소년들과 함께 매향리를 찾아 평화의 역사를 배우는 '서해안 평화 순례길'을 상설화하자", "주민들의 구술 기록을 모아 '매향리 평화의 목소리 아카이브'를 튼튼하게 구축하자"며 쉴 새 없이 아이디어를 쏟아내던 반짝이는 눈빛들.

    • 응원과 다짐의 피날레: "비록 과거의 아픔은 깊고 거대했을지라도, 매향리 갯벌 위에서 피어나는 이 지혜롭고 푸른 평화의 불꽃이 온 누리를 밝혀 모든 도민이 전쟁과 차별 없이 오래도록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평화로운 내일을 활짝 열어주기를 바란다"며 환한 미소와 박수로 마무리된 연대.

    매향리의 기억
    소소

    조회수 9115

    2023-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