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대한 거리의 벽과 높은 비용의 그늘 속에서, 흩어진 이웃의 마음을 잇는 길을 묻다
광활한 국토를 가로지르며 대한민국 구석구석을 빠르게 이어주는 철도의 대동맥 KTX. 하지만 치솟는 물가와 만만치 않은 이동 비용의 부담 속에서,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고 전국의 공익활동가들과 머리를 맞대고 싶어 하는 도민들의 발걸음은 때론 차가운 현실의 벽에 부딪히곤 한다.
"우리는 과연 ‘비용과 거리의 장벽’ 때문에 소중한 만남과 연대를 포기해야 했던 타성의 장막을 걷어내고, 누구나 조금 더 가볍고 따스한 마음으로 경기도와 전국을 넘나들며 평화의 품을 넓힐 수 있는 ‘알뜰하고 지혜로운 이동의 지평’을 어떻게 열어갈 수 있을까?" 이동의 격차를 좁히고, 경기도 곳곳의 풀뿌리 활동가들이 손을 맞잡으며 상생의 지평을 넓혀가는 감동적인 여정을 깊이 조명한다.
디지털의 지혜로 비용의 장벽을 낮추는 ‘코레일톡과 인터넷특가의 다정한 활용’
승차권 예매 전용 앱인 코레일톡과 인터넷특가, 특가상품을 적극 활용하여 지정된 좌석을 10%에서 최대 30%까지 알뜰하게 할인받아 예매하기.
"이동의 기회는 소수의 독점물이 아니라, 더 나은 세상을 위해 발품을 파는 모든 도민들이 마땅히 누려야 할 평등한 공공재"라는 철학 실천.
청년과 다자녀, 임산부의 발걸음을 든든하게 받쳐주는 ‘맞춤형 상생 할인 네트워크’
만 25세~34세 청년을 위한 ‘힘내라 청춘’, 두 자녀 이상 가정을 위한 ‘다자녀 행복’, 임산부와 보호자를 품어주는 ‘맘편한 KTX’ 등 일상 속 세심한 할인 혜택 적극 누리기.
"가장 가까운 곳에서 이웃의 무거운 짐을 나누고 서로의 손을 잡아주는 것인 진정한 연대의 시작"이라는 통찰.
경기도 31개 시·군 골목마저 촘촘히 잇는 ‘광역 공익 연대의 이동 자치’
KTX와 대중교통의 지혜로운 연계를 통해 경기 남부와 북부, 전국 각지의 공익활동 현장을 유기적으로 잇고, 희망나눔버스와 함께 성숙한 민관 협치 실천.
"모든 도민이 소외되지 않고 자신의 목소리로 오래도록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평화로운 공생의 무대"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