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메뉴열기

공익웹진

  • 청년 활동가의 1년, 서로를 버팀목 삼아 쌓아 올린 청플 2기의 기록 — 거대한 고립의 장막과 차가운 방황의 벽을 넘어, 경기도 골목마다 다정한 의지와 연대의 푸른 숲을 일구어내는 감동의 여정

     불안의 그늘과 쉴 새 없는 고립의 소용돌이 뒤편에서, 굳건한 동료의 손길로 버팀목을 빚어내고 찬란한 성장의 내일을 마주하는 눈부신 발자취

    저마다의 자리에서 묵묵히 경기도 구석구석의 변화를 꿈꾸며 치열하게 달려온 수많은 청년 활동가들과 도민들. 홀로 감당해야 했던 막막함과 보이지 않는 한계라는 거대한 장막 앞에서 “우리가 살아가는 이 땅에서 청년들이 서로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1년이라는 시간을 온전히 채워간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가”라는 깊은 울림의 질문 앞에 섰다. 방관과 무관심의 장막을 걷어내고, 묵묵히 두 손을 모아 서로의 지친 어깨를 보듬으며 촘촘한 연대의 그물망을 엮어 온 ‘청년 활동가의 1년, 서로를 버팀목 삼아 쌓아 올린 청플 2기의 기록’ 이야기 속 진솔한 발자취를 깊이 들여다보다.

    "우리는 과연 ‘청년 활동가들이 겪는 고독과 시행착오들은 개인이 알아서 견뎌내야 할 숙명일 뿐, 평범한 이웃들과 공익활동 현장이 함께 손을 잡고 서로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 수는 없다’며 마음의 문을 닫아걸었던 차가운 방관의 장막을 걷어내고, 경기도 구석구석의 평범한 이웃들과 청년 활동가들, 그리고 공익활동지원센터가 손을 맞잡으며 저마다의 진심으로 평화와 상생의 품을 엮어내는 ‘서로의 버팀목이 되어 꽃피우는 청년 자치의 품’을 어떻게 활짝 열어갈 수 있을까?" 풀뿌리 청년 활동 자치와 상호 존중적 성장 생태계의 잠재력을 발굴하고, 경기도 전역에 지속 가능한 상생과 활력의 숲을 깊이 일구어가는 감동의 여정을 깊이 조명한다.

    ‘청년 활동가의 1년, 서로를 버팀목 삼아 쌓아 올린 청플 2기의 기록’이 품은 3가지 핵심 과제와 비전

    1. 방관과 무관심의 장막을 허무는 ‘풀뿌리 청년 감수성 및 자발적 성장 생태계 구축’

      • 청년 활동가들의 고군분투를 남의 일로 여기거나 무심히 지나치던 낡한 관행에서 벗어나, 경기도민과 청년들이 모임의 마당에서부터 직접 서로의 1년을 돌아보고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자발적 생태계 다지기.

      • "진정한 청년 자치의 완성은 거창한 성과 발표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동네의 작은 모임방에 모여 앉아 서로의 손을 잡고 '네가 흘린 땀방울이 곧 우리의 자랑스러운 기록이다'며 어깨를 토닥이는 소박한 실천에서 시작된다"는 철학 실천.

    2. 고립을 넘어 온기를 잇는 ‘시민 참여형 공감 감수성 및 연대 강화’

      • 활동 현장에서 마주하는 막막함과 소진을 개인의 탓으로 돌리지 않고, 지역 사회와 공익활동 현장이 함께 머리를 맞대어 지혜로운 대안을 모색하는 공론장 창출.

      • "혼자서 거대한 현실의 벽과 외로운 싸움에 마주하면 숨이 차고 버겁지만, 경기도 도민들과 청년들이 손을 잡고 함께 서로의 이름을 불러주면 그 어떤 냉소도 따스한 품으로 녹아내린다"라는 통찰.

    3. 경기도 31개 시·군 골목마저 평화와 성장의 그물망으로 잇는 ‘상생 청년 네트워크’

      • 시·군의 경계를 뛰어넘어 경기도 내 다양한 청년 커뮤니티들과 도민들이 유기적으로 손을 잡고, 모든 청년 활동가의 도전과 쉼의 권리가 차별 없이 보장되는 상향식 민주주의와 시민 자치 실현.

      • "모든 도민과 청년들이 소외되지 않고 자신의 목소리로 오래도록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평화로운 공생의 무대" 완성.

    현장의 온기로 채워졌던 뜨거웠던 회고와 교감의 시간들

    도내 각지에서 모인 청플 2기 활동가들과 따스한 내일을 염원하는 수많은 도민이 한자리에 모여 지난 1년 간의 기록을 나누고 서로의 성장을 축복하는 뜨거운 열기를 나누고, 경기도를 진정한 '어떤 청년의 발걸음도 외롭게 방치되지 않는 평화와 자치의 고향'으로 만들기 위한 지혜를 모았던 현장은 깊은 공감과 함께 뜨거운 연대의 온기로 가득 채웠다.

    • 참가자들의 진솔한 고백 및 상생 나눔 세션: "막막하기만 했던 활동의 바다에서 홀로 표류하는 것 같았는데, 오늘 이 자리에 모여 동료들과 손을 잡고 '우리가 서로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함께 버텨낸 이 1년이 가장 찬란한 보석이다'며 마음을 모으니 비로소 세상을 바꾸는 진짜 따뜻한 온기가 내 손끝에서 흐르고 있음을 깨닫는 벅찬 감동을 느꼈습니다"라며 눈시울을 붉히던 참가자들의 뭉클한 순간들.

    • 경기도형 청년 자치 도시 확산을 위한 유쾌한 브레인스토밍: "동네마다 청년 활동가들과 주민들이 함께 모여 서로의 일상을 나누고 지혜를 모으는 '우리동네 청년 사랑방'을 상설화하자", "시민들의 반짝이는 에너지를 모아 더 큰 환대의 망을 만드는 '경기 청년상생 연대 네트워크'를 튼튼하게 꾸리자"며 쉴 새 없이 아이디어를 쏟아내던 반짝이는 눈빛들.

    • 응원과 다짐의 피날레: "비록 우리가 마주한 현실의 벽과 변화의 파고가 때로는 높고 매섭다 할지라도, 경기도 구석구석에서 피어나는 이 지혜롭고 푸른 연대의 물줄기가 모여 모든 도민이 소외되지 않고 오래도록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평화로운 내일을 활짝 열어주기를 바란다"며 환한 미소와 박수로 마무리된 연대.

    정직한 땀방울과 다정한 손길로 그려가는 경기도의 찬란한 내일

    세상을 바꾸고 진정한 시민 자치와 공생의 시대를 여는 위대한 힘은 차가운 활동 실적 통계 데이터나 거창한 정부의 청년 지원 보고서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오늘 아침 경기도의 좁은 모임방과 현장에서 이웃들이 서로의 손을 꼭 잡고 "우리의 정직한 땀방울과 다정한 연대로 경기도의 찬란한 청년 역사를 활짝 밝힌다"며 따스한 온기를 건네는 평범한 시민들과 청년 활동가들의 정직한 땀방울과 다정한 연대 위에서 비로소 완성된다.

    청년 활동가의 1년, 서로를 버팀목 삼아 쌓아 올린 청플 2기의 기록
    옐로 구피

    조회수 849

    2025-12-05
  • [현장스케치] ‘해봄’이 ‘해냈음’이 되다 – 공익해봄 프로젝트 성과공유회 — 거대한 망설임의 장막과 차가운 한계의 벽을 넘어, 경기도 골목마다 다정한 도전과 연대의 푸른 숲을 일구어내는 감동의 여정

    주저함의 그늘과 쉴 새 없는 불확실성의 소용돌이 뒤편에서, 굳건한 실천의 손길로 결실을 빚어내고 찬란한 연대의 내일을 마주하는 눈부신 발자취

    저마다의 자리에서 묵묵히 경기도 구석구석의 변화를 꿈꾸며 작은 상상을 현실로 옮겨온 수많은 도민들과 공익활동가들. “우리가 던지는 이 작은 시도가 과연 세상을 바꿀 수 있을까”라는 막막함과 두려움의 거대한 장벽 앞에서 “우리가 살아가는 이 땅에서 평범한 이웃들이 손을 잡고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가”라는 깊은 울림의 질문 앞에 섰다. 방관과 주저함의 장막을 걷어내고, 묵묵히 두 손을 모아 서로의 용기를 보듬으며 촘촘한 연대의 그물망을 엮어 온 ‘[현장스케치] ‘해봄’이 ‘해냈음’이 되다 – 공익해봄 프로젝트 성과공유회’ 현장의 눈부신 발자취를 깊이 들여다보다.

    "우리는 과연 ‘평범한 시민들이 품는 소박한 공익적 상상과 새로운 시도는 일회성 호기심에 그칠 뿐, 지역 사회와 공익활동 현장이 함께 손을 잡고 놀라운 결실을 만들어낼 수는 없다’며 마음의 문을 닫아걸었던 차가운 방관의 장막을 걷어내고, 경기도 구석구석의 평범한 이웃들과 프로젝트 참여자들, 그리고 공익활동지원센터가 손을 맞잡으며 저마다의 진심으로 평화와 상생의 품을 엮어내는 ‘용기 있는 도전을 통해 꽃피우는 성취 자치의 품’을 어떻게 활짝 열어갈 수 있을까?" 풀뿌리 실험 자치와 상호 존중적 성과 공유 생태계의 잠재력을 발굴하고, 경기도 전역에 지속 가능한 상생과 활력의 숲을 깊이 일구어가는 감동의 여정을 깊이 조명한다.

    ‘[현장스케치] ‘해봄’이 ‘해냈음’이 되다 – 공익해봄 프로젝트 성과공유회’가 품은 3가지 핵심 과제와 비전

    1. 방관과 주저함의 장막을 허무는 ‘풀뿌리 도전 감수성 및 자발적 실험 생태계 구축’

      • 새로운 도전을 망설이거나 남의 일로 여기던 낡한 관행에서 벗어나, 경기도민과 활동가들이 성과공유회의 마당에서부터 직접 자신들의 실험 과정을 나누고 ‘해봄’을 ‘해냈음’으로 증명하는 자발적 생태계 다지기.

      • "진정한 도전 자치의 완성은 거창한 성공 신화의 선언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동네의 작은 모임방에 모여 앉아 서로의 손을 잡고 '우리의 작은 발걸음이 모여 경기도의 찬란한 내일을 만든다'며 어깨를 토닥이는 소박한 실천에서 시작된다"는 철학 실천.

    2. 고립을 넘어 온기를 잇는 ‘시민 참여형 공감 감수성 및 연대 강화’

      • 프로젝트 과정에서 마주했던 시행착오와 막막함을 개인의 탓으로 돌리지 않고, 지역 사회와 공익활동 현장이 함께 머리를 맞대어 지혜로운 대안을 모색하는 공론장 창출.

      • "혼자서 거대한 현실의 벽과 두려움의 파고에 마주하면 숨이 차고 버겁지만, 경기도 도민들이 손을 잡고 함께 서로의 성취를 축하하면 그 어떤 냉소도 따스한 품으로 녹아내린다"라는 통찰.

    3. 경기도 31개 시·군 골목마저 평화와 성취의 그물망으로 잇는 ‘상생 도전 네트워크’

      • 시·군의 경계를 뛰어넘어 경기도 내 다양한 커뮤니티들과 도민들이 유기적으로 손을 잡고, 모든 이의 창의적인 시도와 성장이 차별 없이 보장되는 상향식 민주주의와 시민 자치 실현.

      • "모든 도민과 활동가들이 소외되지 않고 자신의 목소리로 오래도록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평화로운 공생의 무대" 완성.

    현장의 온기로 채워졌던 뜨거웠던 환호와 교감의 시간들

    도내 각지에서 모인 프로젝트 참여자들과 따스한 결실을 염원하는 수많은 도민이 한자리에 모여 '해봄'의 도전이 '해냈음'으로 결실을 맺은 감동의 순간을 나누고, 경기도를 진정한 '어떤 도민의 작은 시도도 따스하게 꽃피는 평화와 자치의 고향'으로 만들기 위한 지혜를 모았던 현장은 깊은 공감과 함께 뜨거운 연대의 온기로 가득 채웠다.

    • 참가자들의 진솔한 고백 및 상생 나눔 세션: "내가 과연 해낼 수 있을까 수없이 망설였는데, 오늘 이 자리에 모여 동료들과 손을 잡고 '우리가 함께 부딪히며 이뤄낸 이 성과가 곧 우리의 자랑스러운 역사다'며 마음을 모으니 비로소 세상을 바꾸는 진짜 따뜻한 온기가 내 손끝에서 흐르고 있음을 깨닫는 벅찬 감동을 느꼈습니다"라며 눈시울을 붉히던 참가자들의 뭉클한 순간들.

    • 경기도형 도전 자치 도시 확산을 위한 유쾌한 브레인스토밍: "동네마다 새로운 시도를 꿈꾸는 주민들과 활동가들이 함께 모여 아이디어를 실험하고 성과를 나누는 '우리동네 해봄 사랑방'을 상설화하자", "시민들의 반짝이는 에너지를 모아 더 큰 성취의 망을 만드는 '경기 공익해봄 연대 네트워크'를 튼튼하게 꾸리자"며 쉴 새 없이 아이디어를 쏟아내던 반짝이는 눈빛들.

    • 응원과 다짐의 피날레: "비록 우리가 마주한 현실의 벽과 변화의 파고가 때로는 높고 매섭다 할지라도, 경기도 구석구석에서 피어나는 이 지혜롭고 푸른 도전의 물줄기가 모여 모든 도민이 소외되지 않고 오래도록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평화로운 내일을 활짝 열어주기를 바란다"며 환한 미소와 박수로 마무리된 연대.

    정직한 땀방울과 다정한 손길로 그려가는 경기도의 찬란한 내일

    세상을 바꾸고 진정한 시민 자치와 공생의 시대를 여는 위대한 힘은 차가운 지원 사업 평가 데이터나 거창한 정부의 행정 보고서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오늘 아침 경기도의 좁은 공유 마당과 현장에서 이웃들이 서로의 손을 꼭 잡고 "우리의 정직한 도전과 다정한 연대로 경기도의 찬란한 공익 역사를 활짝 밝힌다"며 따스한 온기를 건네는 평범한 시민들과 프로젝트 참여자들의 정직한 땀방울과 다정한 연대 위에서 비로소 완성된다.

    방관과 주저함의 장막을 걷어내고 경기도 구석구석에 평화와 성취의 숲을 영원히 일구어가는 공익활동가들과 도민들, 그리고 언제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경기도 곳곳에서 피어나는 이 지혜롭고 푸른 온기들이, 모든 도민이 소외되지 않고 오래도록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지속 가능한 경기도의 내일을 활짝 열어주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

    [현장스케치] ‘해봄’이 ‘해냈음’이 되다 – 공익해봄 프로젝트 성과공유회
    공익인간

    조회수 925

    2025-11-26
  • [현장스케치] 공익해봄? 함께해봄! 2025년 공익해봄 프로젝트 캠프 — 거대한 망설임의 장막과 차가운 주저함의 벽을 넘어, 경기도 골목마다 다정한 도전과 연대의 푸른 숲을 일구어내는 감동의 여정

    침묵과 쉴 새 없는 고민의 소용돌이 뒤편에서, 굳건한 도전의 손길로 상상을 현실로 빚어내고 찬란한 연대의 내일을 마주하는 눈부신 발자취

    저마다의 자리에서 묵묵히 경기도 구석구석의 변화를 꿈꾸며 뜻을 품어온 수많은 시민들과 공익활동가들. ‘내가 과연 공익활동을 통해 세상을 바꿀 수 있을까’라는 망설임 속에서 “우리가 함께 손을 잡고 도전할 때 피어나는 가능성은 어떤 모습인가”라는 뜨거운 질문 앞에 섰다. 방관과 주저함의 장막을 걷어내고, 묵묵히 두 손을 모아 서로의 아이디어를 보듬으며 촘촘한 연대의 그물망을 엮어 온 ‘공익해봄? 함께해봄! 2025년 공익해봄 프로젝트 캠프’의 눈부신 발자취를 깊이 들여다보다.

    "우리는 과연 ‘아이디어만으로는 세상을 바꿀 수 없고, 공익 프로젝트를 시작하는 일은 전문가들만의 몫일 뿐 평범한 우리에게는 너무나 버겁다’며 마음의 문을 닫아걸었던 차가운 방관의 장막을 걷어내고, 경기도 구석구석의 평범한 이웃들과 열정 가득한 프로젝트 참가자들, 그리고 공익활동가들이 손을 맞잡으며 저마다의 진심으로 평화와 상생의 품을 엮어내는 ‘작은 상상을 현실로 피워내는 도전 자치의 품’을 어떻게 활짝 열어갈 수 있을까?" 풀뿌리 프로젝트 자치와 상호 존중적 협업의 잠재력을 발굴하고, 경기도 전역에 지속 가능한 상생과 활력의 숲을 깊이 일구어가는 감동의 여정을 깊이 조명한다.

    ‘공익해봄? 함께해봄! 2025년 공익해봄 프로젝트 캠프’가 품은 3가지 핵심 과제와 비전

    1. 방관과 주저함의 장막을 허무는 ‘풀뿌리 아이디어 실현 및 자발적 프로젝트 생태계 구축’

      • 상상 속에만 머물던 공익적 아이디어를 머뭇거리며 포기하던 낡한 관행에서 벗어나, 경기도민과 프로젝트 참가자들이 캠프의 마당에서부터 직접 실행 계획을 다듬고 서로의 손을 잡으며 실행에 옮기는 자발적 생태계 다지기.

      • "진정한 프로젝트 자치의 완성은 거창한 지원금 타령이나 완벽한 기획서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캠프의 작은 모임방에 모여 앉아 동료들과 손을 잡고 '일단 한번 공익해봄!'을 외치며 서로의 첫 도전을 응원하는 소박한 실천에서 시작된다"는 철학 실천.

    2. 고립을 넘어 온기를 잇는 ‘시민 참여형 실행 감수성 및 연대 강화’

      • 새로운 시도 과정에서 마주하는 시행착오와 두려움을 개인의 부족함으로 치부하지 않고, 지역 사회와 공익활동 현장이 함께 머리를 맞대어 지혜로운 대안을 모색하는 공론장 창출.

      • "혼자서 거대한 현실의 벽과 마주하면 막막하고 주저하게 되지만, 경기도 도민들이 손을 잡고 함께 프로젝트를 구상하면 그 어떤 망설임도 따스한 품으로 녹아내린다"라는 통찰.

    3. 경기도 31개 시·군 골목마저 평화와 도전의 그물망으로 잇는 ‘상생 프로젝트 네트워크’

      • 시·군의 경계를 뛰어넘어 경기도 내 다양한 공익 커뮤니티들과 프로젝트 팀들이 유기적으로 손을 잡고, 모든 이의 창의적 실천과 공익적 도전이 차별 없이 보장되는 상향식 민주주의와 시민 자치 실현.

      • "모든 도민과 활동가들이 소외되지 않고 자신의 목소리로 오래도록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평화로운 공생의 무대" 완성.

    현장의 온기로 채워졌던 뜨거웠던 환호와 교감의 시간들

    도내 각지에서 모인 공익 프로젝트 참가자들과 세상을 향한 다정한 도전을 염원하는 수많은 도민이 한자리에 모여 캠프의 뜨거운 열기를 나누고, 경기도를 진정한 '어떤 평범한 상상도 멋진 실천으로 꽃피는 평화와 자치의 고향'으로 만들기 위한 지혜를 모았던 현장은 깊은 공감과 함께 뜨거운 연대의 온기로 가득 채웠다.

    • 참가자들의 진솔한 고백 및 상생 나눔 세션: "머릿속으로만 그리던 공익활동을 과연 내가 해낼 수 있을까 걱정 가득했는데, 오늘 이 캠프에 모여 동료들과 손을 잡고 '우리 함께 해보자!'며 아이디어를 나누고 서로를 격려하니 비로소 세상을 바꾸는 진짜 따뜻한 온기가 내 손끝에서 흐르고 있음을 깨닫는 벅찬 감동을 느꼈습니다"라며 눈시울을 붉히던 참가자들의 뭉클한 순간들.

    • 경기도형 프로젝트 자치 도시 확산을 위한 유쾌한 브레인스토밍: "동네마다 프로젝트 참가자들이 함께 모여 실행 과정을 공유하고 서로 피드백을 주고받는 '우리동네 공익해봄 사랑방'을 상설화하자", "시민들의 반짝이는 에너지를 모아 더 큰 협력의 망을 만드는 '경기 공익프로젝트 연대 네트워크'를 튼튼하게 꾸리자"며 쉴 새 없이 아이디어를 쏟아내던 반짝이는 눈빛들.

    • 응원과 다짐의 피날레: "비록 우리가 마주한 현실의 벽과 실행의 두려움이 때로는 높고 매섭다 할지라도, 경기도 구석구석에서 피어나는 이 지혜롭고 푸른 도전의 물줄기가 모여 모든 도민이 소외되지 않고 오래도록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평화로운 내일을 활짝 열어주기를 바란다"며 환한 미소와 박수로 마무리된 연대.

    정직한 땀방울과 다정한 손길로 그려가는 경기도의 찬란한 내일

    세상을 바꾸고 진정한 시민 자치와 공생의 시대를 여는 위대한 힘은 차가운 지원 사업 선정 결과 데이터나 거창한 정부의 행정 평가 보고서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오늘 아침 경기도의 좁은 캠프 회의실과 골목길에서 이웃들이 서로의 손을 꼭 잡고 "우리의 정직한 도전과 다정한 연대로 경기도의 찬란한 공익 역사를 활짝 밝힌다"며 따스한 온기를 건네는 평범한 시민들과 공익활동가들의 정직한 땀방울과 다정한 연대 위에서 비로소 완성된다.

    방관과 주저함의 장막을 걷어내고 경기도 구석구석에 평화와 활력의 숲을 영원히 일구어가는 공익활동가들과 도민들, 그리고 언제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경기도 곳곳에서 피어나는 이 지혜롭고 푸른 온기들이, 모든 도민이 소외되지 않고 오래도록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지속 가능한 경기도의 내일을 활짝 열어주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

    [현장스케치] 공익해봄? 함께해봄! 2025년 공익해봄 프로젝트 캠프
    공익인간

    조회수 1828

    2025-06-27
  • [현장스케치] ‘청플 평가회의 및 해단식’ 지난 성과를 돌아보며 — 거대한 아쉬움과 차가운 마침표의 장막을 넘어, 경기도 골목마다 다정한 기억과 도약의 푸른 숲을 일구어내는 감동의 여정

    이별의 아쉬움과 쉴 새 없는 활동 종료의 그늘 뒤편에서, 함께 흘린 땀방울을 추억하며 찬란한 내일의 성장을 빚어내는 눈부신 발자취를 마주하다

    열정으로 뜨거웠던 발걸음을 잠시 멈추고 지난 성과를 차분히 되돌아보며 새로운 시작을 기약하는 ‘청플 평가회의 및 해단식’의 감동적인 순간. 방관과 단절의 장막을 깨부수고, 묵묵히 두 손을 모아 서로의 어깨를 토닥이며 촘촘한 연대의 그물망을 아름답게 갈무리해 온 현장의 눈부신 발자취를 깊이 들여다보다.

    "우리는 과연 ‘청년들의 프로젝트나 활동의 마무리는 그저 사업의 종료일 뿐, 서로의 인연과 성장은 여기서 끝난다’며 마음의 문을 닫아걸었던 차가운 방관의 장막을 걷어내고, 경기도 구석구석의 평범한 이웃들과 청년 활동가들, 그리고 공익활동가들이 손을 맞잡으며 저마다의 진심으로 평화와 상생의 품을 엮어내는 ‘청플의 성과를 통해 환희를 꽃피우는 청년 자치의 품’을 어떻게 활짝 열어갈 수 있을까?" 풀뿌리 청년 자치와 지속 가능한 성장의 잠재력을 발굴하고, 경기도 전역에 깊은 연대와 도약의 자치 숲을 깊이 일구어가는 감동의 여정을 깊이 조명한다.

    ‘[현장ส케치] ‘청플 평가회의 및 해단식’ 지난 성과를 돌아보며’가 품은 3가지 핵심 과제와 비전

    1. 방관과 마침표의 장막을 허무는 ‘풀뿌리 성과 공유 및 자발적 성장 생태계 구축’

      • 활동 종료를 단발성 행사의 끝으로 여기던 낡한 관행에서 벗어나, 경기도민과 청년 활동가들이 동네 골목과 평가 회의실에서부터 직접 지난 과정을 돌아보고 지혜를 나누는 자발적 생태계 다지기.

      • "진정한 청년 자치의 완성은 거창한 해단식 선언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회의실 작은 자리에서 이웃들과 손을 잡고 서로의 땀방울을 칭찬하며 다음 도약을 준비하는 소박한 실천에서 시작된다"는 철학 실천.

    2. 고립을 넘어 온기를 잇는 ‘시민 참여형 회복 감수성 및 연대 강화’

      • 활동 과정에서 겪었던 시행착오와 소진을 개인의 탓으로 돌리지 않고, 지역 사회와 공익활동 현장이 함께 머리를 맞대어 서로를 위로하는 지혜로운 공론장 창출.

      • "혼자서 거대한 활동의 벽과 마주하면 버겁고 지치지만, 경기도 도민들과 동료 청년들이 손을 잡고 서로를 안아주면 그 어떤 아쉬움도 따스한 품으로 녹아내린다"라는 통찰.

    3. 경기도 31개 시·군 골목마저 평화와 도약의 그물망으로 잇는 ‘상생 청년 네트워크’

      • 시·군의 경계를 뛰어넘어 경기도 내 청년 커뮤니티들과 도민들이 유기적으로 손을 잡고, 모든 이의 성취와 열정이 존중받는 상향식 민주주의와 청년 자치 실현.

      • "모든 도민과 청춘들이 소외되지 않고 자신의 목소리로 오래도록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평화로운 공생의 무대" 완성.

    현장의 온기로 채워졌던 뜨거웠던 회고와 교감의 시간들

    도내 각지에서 모인 청년 활동가들과 이들의 여정을 응원해 온 수많은 도민이 한자리에 모여 ‘청플 평가회의 및 해단식’의 마침표를 찍고, 지난 성과를 기쁘게 나누며 서로의 손을 꼭 잡고 든든한 연대를 다짐했던 현장은 깊은 공감과 함께 뜨거운 온기로 가득 채웠다.

    • 참가자들의 진솔한 고백 및 상생 나눔 세션: "열심히 달려왔지만 막상 끝난다고 하니 아쉬움이 컸는데, 오늘 평가회의에 모여 동료들과 손을 잡고 '우리가 함께 만들어낸 성과가 경기도의 진짜 자산'이라며 서로를 격려하니 비로소 세상을 바꾸는 진짜 따뜻한 온기가 내 가슴 깊은 곳에서 찬란하게 흐르고 있음을 깨닫는 벅찬 감동을 느꼈습니다"라며 눈시울을 붉히던 청년들의 뭉클한 순간들.

    • 경기도형 청년 자치 도시 확산을 위한 유쾌한 브레인스토밍: "동네마다 청년 활동가들과 주민들이 함께 모여 성과를 나누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모의하는 '우리동네 청년 도약 사랑방'을 상설화하자", "시민들의 반짝이는 에너지를 모아 더 큰 성장의 망을 만드는 '경기 청플 연대 네트워크'를 튼튼하게 꾸리자"며 쉴 새 없이 아이디어를 쏟아내던 반짝이는 눈빛들.

    • 응원과 다짐의 피날레: "비록 청플의 공식적인 활동은 오늘로 매듭지어지지만, 경기도 구석구석에서 피어나는 이 지혜롭고 푸른 청년들의 손길들이 모여 모든 도민이 소외되지 않고 오래도록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평화로운 내일을 활짝 열어주기를 바란다"며 환한 미소와 박수로 마무리된 연대.

    정직한 땀방울과 다정한 손길로 그려가는 경기도의 찬란한 내일

    세상을 바꾸고 진정한 청년 자치와 공생의 시대를 여는 위대한 힘은 차가운 활동 결과 보고서의 숫자나 거창한 정부의 청년 정책 평가 지표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오늘 아침 경기도의 좁은 회의실에서 청년들이 서로의 손을 꼭 잡고 "우리의 정직한 땀방울과 다정한 연대로 내일의 찬란한 도약을 기꺼이 시작한다"며 따스한 온기를 건네는 평범한 청년들과 공익활동가들의 정직한 땀방울과 다정한 연대 위에서 비로소 완성된다.

    방관과 단절의 장막을 걷어내고 경기도 구석구석에 평화와 도약의 숲을 영원히 일구어가는 공익활동가들과 도민들, 그리고 언제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경기도 곳곳에서 피어나는 이 지혜롭고 푸른 온기들이, 모든 도민과 청년들이 소외되지 않고 오래도록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지속 가능한 경기도의 내일을 활짝 열어주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

     

    [현장스케치] ‘청플 평가회의 및 해단식’ 지난 성과를 돌아보며
    채쿄

    조회수 2597

    2024-12-06
  • [현장스케치] 몰려온다! 청년들의 공익 물줄기가! — 거대한 무기력의 장막과 각자도생의 벽을 넘어, 경기도 골목마다 다정한 청년들의 열정과 변화의 푸른 숲을 일구어내는 감동의 여정

    취업 경쟁의 도시와 쉴 새 없는 고립의 그늘 뒤편에서, 세상을 바꾸는 청년들의 싱그러운 물결을 마주하다

    끝없는 경쟁과 불안정한 미래라는 차가운 수도권의 일상 속에서, 저마다의 푸른 꿈을 품고 지역 사회에 활력을 불어넣어 온 경기도의 청년 공익활동가들. 방관과 냉소의 장막을 깨부수고, 묵묵히 따스한 연대의 손길을 내밀며 세상을 바꾸는 유쾌한 변화를 이끌어 온 ‘청년들의 공익 물줄기’ 현장의 눈부신 발자취를 깊이 들요다보다.

    "우리는 과연 ‘요즘 청년들은 자기 살기 바빠서 공익에는 관심이 없다’며 마음의 문을 닫아걸었던 차가운 방관의 장막을 걷어내고, 경기도 구석구석의 평범한 이웃들과 청년 활동가들이 손을 맞잡으며 저마다의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평화와 상생의 품을 엮어내는 ‘청년들의 공익 물줄기가 전하는 활기찬 연대의 품’을 어떻게 활짝 열어갈 수 있을까?" 풀뿌리 청년 자치의 잠재력을 발굴하고, 경기도 전역에 상생과 자치의 숲을 깊이 일구어가는 감동의 여정을 깊이 조명한다.

    ‘[현장스케치] 몰려온다! 청년들의 공익 물줄기가!’가 품은 3가지 핵심 과제와 비전

    1. 방관과 무기력의 장막을 허무는 ‘풀뿌리 청년 공익활동 지원 및 참여 생태계 구축’

      • 입시와 취업이라는 일방적인 경쟁 구도에서 벗어나, 경기도의 청년들과 공익활동가들이 동네 골목에서부터 스스로 지역의 의제를 발굴하고 실천하는 자발적 생태계 다지기.

      • "진정한 청년 자치의 완성은 거창한 청년 정책 선언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동네 골목 작은 공간에서 청년들이 머리를 맞대고 이웃의 아픔을 보듬는 소박한 실천에서 시작된다"는 철학 실천.

    2. 고립을 넘어 온기를 잇는 ‘시민 참여형 청년 감수성 및 연대 강화’

      • 청년들이 겪는 고립과 불안을 개인의 의지 부족으로 치부하지 않고, 지역 사회와 공익활동 현장이 함께 머리를 맞대어 지혜로운 대안을 모색하는 공론장 창출.

      • "혼자서 거대한 사회적 벽과 마주하면 막막하고 두렵지만, 경기도 청년들이 손을 잡고 행동하면 그 어떤 무기력도 따스한 품으로 녹아내린다"라는 통찰.

    3. 경기도 31개 시·군 골목마저 평화와 활력의 그물망으로 잇는 ‘상생 청년 네트워크’

      • 시·군의 경계를 뛰어넘어 경기도 내 청년 공익단체들과 도민들이 유기적으로 손을 잡고, 지속 가능한 지역 변화와 상향식 민주주의 실현.

      • "모든 도민과 청년들이 소외되지 않고 자신의 목소리로 오래도록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평화로운 공생의 무대" 완성.

    현장의 온기로 채워졌던 뜨거웠던 만남과 교감의 시간들

    도내 각지에서 모인 청년 공익활동가들과 지역 주민들, 그리고 더 나은 경기도를 염원하는 수많은 응원 부대가 한자리에 모여 청년들의 다채로운 활동 성과를 나누고, 서로의 어깨를 토닥이며 힘찬 도약을 다짐했던 현장은 깊은 공감과 함께 뜨거운 연대의 온기로 가득 채웠다.

    • 참가자들의 진솔한 고백 및 상생 나눔 세션: "치열한 취업 준비와 각자도생의 삶에 지쳐 늘 마음 한편이 공허했는데, 오늘 이 자리에 모여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 활동가들의 이야기를 듣고 서로의 손을 맞잡으니 비로소 세상을 바꾸는 진짜 따뜻한 온기가 우리 주변에 흐르고 있음을 깨닫는 벅찬 감동을 느꼈습니다"라며 눈시울을 붉히던 참석자들의 뭉클한 순간들.

    • 경기도형 청년 자치 도시 확산을 위한 유쾌한 브레인스토밍: "동네마다 청년들과 주민들이 함께 모여 지역의 문제를 유쾌하게 해결하는 '우리동네 청년 공익 사랑방'을 상설화하자", "청년들의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서로를 돕는 '경기 청년 공익 물줄기 네트워크'를 튼튼하게 꾸리자"며 쉴 새 없이 아이디어를 쏟아내던 반짝이는 눈빛들.

    • 응원과 다짐의 피날레: "비록 우리가 마주한 청년 실업의 파고와 미래에 대한 불안이 때로는 높고 매섭다 할지라도,

    [현장스케치]몰려온다! 청년들의 공익 물줄기가!
    채쿄

    조회수 3521

    2024-05-17
  •  

    경기도 공익활동지원센터는 지금 어디에 서있니?

    - 경기도 공익활동지원센터의 지난 성과와 2022년 과제 -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장 송 원 찬

     

     

    20203월에 경기도 공익활동지원센터가 설립되고 올해로 2주년을 맞이했다. 경기도 공익활동지원센터는 경기도 지역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시민사회 및 공익활동단체들을 지원하고 활동을 촉진하는 중간지원조직으로 탄생했다. 현재 서울, 부산, 대구, 대전, 광주, 제주, 충남, 충북 등 대부분의 광역자치단체에 공익활동 중간지원조직이 설립되었고, 지역의 풀뿌리 시민사회단체들을 기술적, 재정적으로 지원하는 사업과 함께 새로운 사회 공익활동을 지원, 발굴, 기획하는 다양한 공익활동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경기도 공익활동지원센터 2년간의 성과를 간략하게 정리하면 아래와 같다.

     

    첫째, 경기도 시·군의 시민사회 활성화를 위한 기반조성에 노력했다.

     

     

    경기도 공익활동지원센터는 경기도 시·군의 시민사회 활성화 관련 조례 제정을 위해 시·군지역 순회간담회(31개 시·군에서 40회 진행/ 415개 단체 574명 참여)와 공론화 과정을 지원하여 현재 성남시 등 12개 시·군에 조례가 제정되었다. 그리고 경기도의 지원으로 공익활동지원센터가 군포, 구리, 안성, 성남, 평택 등 5개 기초지자체에 설립되었고 올해에 광명, 의정부 등 다른 지자체로 확대될 전망이다

     

     

    둘째, 처음으로 경기도 비영리 민간단체 전수실태조사를 실시하여 공익활동단체의 현황과 발전방안을 도출했다.

     

     

    경기도 공익활동지원센터는 경기도 비영리 민간단체 25백여개 단체 중 1천여개 단체를 전수실태조사를 실시하여 경기도 시민사회 생태계 조성 및 발전방안을 도출하였다.(지자체 최초로 1천여개의 단체 대한 편람 제작) 그리고 이 조사결과를 토대로 향후 경기도 비영리 민간단체 협력경기도 시민사회 활성화 및 공익활동 증진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의 중요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셋째, 공익단체 및 활동가 역량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해 경기도 시민사회의 활성화를 촉진했다.

     

     

    공익활동단체 뿐만아니라 공익활동가 개인 지원을 통해 활동가 개개인의 역량강화를 촉진하려 노력했다. 특히, 신생 공익단체의 발굴을 위한 스타트업 지원사업, 청년공익활동 일자리 지원사업, 코로나19 재난극복 공익활동 긴급지원사업, 공익활동가 역량강화 교육비 지원사업, 변호사 등 공익활동 자문단 161명 구성 등 다양한 지원사업과 체계를 갖추었다. 그리고 비영리단체 및 활동가 180여명을 대상으로 비영리회계 원리와 이해 교육을 통해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회계 투명성을 확보하려 노력했다.

     

     

    넷째, 경기도 및 전국적인 다양한 조직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경기도 공익활동 지원을 위한 중간지원조직으로 마을공동체지원센터, 자원봉사센터, 사회적경제지원센터, 도시재생지원센터 등 다양한 중간지원조직과 업무협약을 맺어 협력의 기반을 마련했다. 그리고 한국시민사회지원조직협의회 가입을 통하여 전국 공익활동지원센터간의 네트워크를 구축, 공동사업을 모색하고 있다.

     

    이러한 많은 성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조직의 불안정성과 비체계성 그리고 새로운 사업발굴의 한계, 공익활동의 확장으로 다양한 시민사회 및 공익단체와의 긴밀한 협력체계 부족 등 개선해야 할 여러 과제를 안고 있다.

     

     

     

     

    그렇다면 2022년 경기도 공익활동지원센터의 현안 과제는 무엇일까?

     

     

    첫째, 북부지소 개소에 따라 경기도 시민사회의 전반적 성장을 촉진해야 한다.

     

    2022년 하반기에는 경기도 공익활동지원센터의 북부지소를 개소할 예정이다. 현재 현원 8명에서 15명으로 확대되는 등 조직의 전면적 개편을 통해 센터의 운영체계를 획기적으로 정비할 예정이다. 그리고 센터 내 활동가들의 체계적인 역량강화와 학습문화를 조성 그리고 조직운영과 사업의 성과지표를 마련하여 비영리기관에 적합한 성과관리시스템을 도입할 필요가 있다. 특히, 경기지역 다양한 공익활동이 도민들에게 충분히 전달되기 위한 도민캠페인 등 홍보전략이 마련되고, 도민과 활동가들에게는 인정과 보상시스템(포상 등)을 마련해서 경기도 공익활동의 문화조성을 촉진할 필요가 있다,

    또한, 북부지소 개소에 따라 경기도 북부 DMZ 접경지역을 생태평화지역으로 특화된 공익활동을 발굴하고 남부에 비해 상대적으로 부족한 공익활동가를 지속적이고 체계적으로 양성하여 경기도 시민사회의 전반적 성장을 촉진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전반적 조직개편과 새로운 비전과 전략과제 그리고 핵심사업을 전면적으로 재정립할 필요가 있다.

     

     

    둘째, 경기도 시민사회 활성화와 공익활동 증진을 위한 로드맵을 마련해야 한다.

     

    지난해 경기도 시민사회 활성화 및 공익활동 증진을 위한 조례가 개정되면서 경기도 시민사회활성화위원회가 재구성되었고 조례에 근거해서 처음으로 경기도 시민사회 활성화 및 공익활동 증진을 위한 3개년 기본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이 기본계획은 민선8기 경기도 시민사회 발전의 로드맵이 될 것이다. 따라서 경기도민과 전문가, 시민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로 다양한 의견이 충분히 수렴되는 도민참여형 기본계획으로 수립되어한다. 또한 실효성 있는 기본계획이 되기 위해서는 적정한 예산확보와 연차별 시행계획 및 모니터링 체계를 갖출 필요가 있어 일부 조례의 개정이 요구된다.

     

     

    셋째, 경기도, 31개 시·군 시민사회 및 중간지원조직과의 연대와 협력체계를 확고하게 구축해야 한다.

     

    지난해 군포시 공익활동지원센터가 첫 개소를 시작으로 현재 5개 지자체에서 공익활동지원센터가 운영되고 있다. 하반기에 광명시 등 2~3개가 추가로 설립되면 (가칭)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협의회를 구성하여 시·군 공익활동의 성장, 촉진할 수 있도록 (광역)경기도센터와 (기초)·군센터간의 공동사업 추진, 정책협의 등 협력체계를 갖출 예정이다.

    그리고 경기도 및 시군단위의 시민사회단체 연대기구와 시민사회 활성화와 공익활동을 증진하기 위한 공동행동계획을 마련하고 사업적, 정책적 협력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경기도 자원봉사센터, 마을공동체지원센터, 도시재생지원센터, 사회적경제지원센터 등 기 구성된 경기도 중간지원조직협의회를 본격적으로 가동하여 공동의 정보를 공유하고 협력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아직도 경기도와 시군의 시민사회 그리고 경기도 공익활동지원센터는 갈 길이 멀다. 경기도 시민사회와 공익단체는 경기도의 다양한 지역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안그룹으로 성장하여 경기도민의 삶을 변화시키는 협치경기도를 만드는 중요한 축임은 자명하다. 이 축의 협력자이자 버팀목이 되는 것이 바로 경기도 공익활동지원센터의 존재의 이유다!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는 지금 어디에 서있니?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의 지난 성과와 2022년 과제-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조회수 156

    2022-04-26
<<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