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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웹진

  • [현장스케치] 경기북부 공익의제 발굴단 하반기의제발굴포럼 — 거대한 지역 불균형과 소외의 장막을 넘어, 경기북부 골목마다 다정한 연대와 자치의 푸른 숲을 일구어내는 감동의 여정

    차가운 변방의 그늘과 쉴 새 없는 소외의 벽 뒤편에서, 북부의 목소리로 찬란한 내일을 깨우다

    수도권이라는 거대한 울타리 안에서도 상대적으로 개발의 혜택에서 비켜서 있고, 저마다의 삶의 현장에서 묵묵히 소외를 견뎌내야 했던 경기북부의 좁은 골목들과 평범한 이웃들.

    "우리는 과연 ‘북부는 어쩔 수 없다’며 체념과 무관심으로 마음의 문을 닫아걸었던 차가운 단절의 장막을 걷어내고, 경기북부 구석구석의 시민들과 공익활동가들이 손을 맞잡으며 저마다의 생생한 현안을 스스로의 손으로 풀어내는 ‘의제 발굴과 상생의 품’을 어떻게 넓혀갈 수 있을까?" 경기북부의 숨은 공익적 과제들을 날카롭게 진단하고, 31개 시·군을 넘어 든든한 연대의 자치 숲을 일구어가는 감동의 포럼 현장을 깊이 조명한다.

    ‘경기북부 공익의제 발굴단 하반기의제발굴포럼’이 품은 3가지 핵심 과제와 비전

    1. 소외와 단절의 장막을 허무는 ‘경기북부 맞춤형 풀뿌리 공익의제 발굴’

      • 남부 중심의 획일적인 정책에서 벗어나, 경기북부 주민들이 직접 체감하는 평화, 환경, 돌봄, 접경지 특수 현안 등 날것의 목소리를 모아 실효성 있는 대안 만들기.

      • "진정한 지역 자치의 완성은 위에서 내려오는 거창한 지시가 아니라, 동네 골목에서 주민들이 머리를 맞대고 북부의 아픈 곳을 보듬는 소박한 토론에서 시작된다"는 철학 실천.

    2. 흩어져 있던 북부의 열정을 촘촘히 잇는 ‘다정한 공익 네트워크의 확장’

      • 파주, 고양, 의정부, 양주, 포천, 동두천, 연천, 가평 등 경기북부 각지에서 고군분투하던 활동가들과 연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성과를 나누고 연대의 지평 넓히기.

      • "혼자서 외치면 메마른 메아리에 불과하지만, 경기북부 도민들이 손을 맞잡고 외치면 현실을 바꾸는 거대한 변화의 불꽃이 된다"라는 통찰.

    3. 경기도 31개 시·군 골목마저 평화와 균형의 그물망으로 잇는 ‘상생 자치 생태계’

      • 경기북부의 특수성을 살린 상향식 민주주의와 공익 생태계를 다지고,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와 유기적으로 손을 잡고 지속 가능한 자치의 그물망 완성.

      • "모든 도민이 거주하는 지역에 상관없이 소외되지 않고 자신의 목소리로 오래도록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평화로운 공생의 무대" 완성.

    현장의 온기로 채워졌던 뜨거웠던 토론과 교감의 시간들

    경기북부 각지에서 모인 공익활동가들과 현장 리더들, 그리고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북부가 마주한 현실의 과제를 가감 없이 털어놓고, 더 나은 내일을 향한 지혜를 모았던 하반기 의제발굴포럼 현장은 깊은 공감과 함께 뜨거운 연대의 온기로 가득 채웠다.

    • 참가자들의 진솔한 고백 및 상생 나눔 세션: "그동안 경기북부라고 하면 늘 변방이라는 소외감과 한계를 먼저 마주해야 했는데, 오늘 이렇게 북부의 동료들이 한자리에 모여 우리의 목소리로 직접 의제를 발굴하고 토론을 나누니 비로소 우리가 이 지역의 진정한 주인이라는 벅찬 감동을 느꼈습니다"라며 눈시울을 붉히던 활동가들의 뭉클한 순간들.

    • 경기북부형 공익 의제 확산을 위한 유쾌한 브레인스토밍: "북부 시·군마다 주민들과 활동가들이 언제든 찾아와 지역 현안을 수다 떨듯 나누는 '경기북부 공익 사랑방'을 상설화하자", "발굴된 의제들이 일회성 토론에 그치지 않고 실제 정책과 조례로 이어지도록 '북부 공익 정책 연대 포럼'을 튼튼하게 꾸리자"며 쉴 새 없이 아이디어를 쏟아내던 반짝이는 눈빛들.

    • 응원과 다짐의 피날레: "비록 우리가 마주한 지역 불균형의 벽과 제도적 한계가 높고 거셀지라도, 경기북부 구석구석에서 피어나는 이 지혜롭고 푸른 연대의 손길들이 모여 모든 도민이 소외되지 않고 오래도록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평화로운 내일을 활짝 열어주기를 바란다"며 환한 미소와 박수로 마무리된 연대.

    [현장스케치]경기북부 공익의제 발굴단 하반기의제발굴포럼
    라라

    조회수 3638

    2023-12-07
  • [기획] ‘공익활동 콘텐츠 제작 기획단’을 소개합니다! — 무관심의 장막을 걷어내고, 경기도 구석구석의 따스한 숨결을 세상에 전하는 다정한 기록과 소통의 숲을 일구어가는 감동의 여정

    거대한 정보의 홍수 속에서, 스쳐 지나가던 평범한 이웃들의 진심을 담아내다

    화려한 자극과 빠른 속도만이 찬사를 받는 디지털 세상의 이면에서, 묵묵히 이웃의 손을 잡고 더 나은 내일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는 풀뿌리 공익활동가들의 이야기와 헌신은 여전히 세상의 빛을 보지 못한 채 좁은 골목에 머물러 있곤 한다.

    "우리는 과연 ‘좋은 활동을 하고 있어도 남들이 알아주지 않는다’며 고립되던 타성의 장막을 걷어내고, 평범한 시민들의 정직한 땀방울과 감동적인 연대의 발자취를 생생한 목소리와 영상으로 빚어내어 온 세상에 따스한 온기를 전할 수 있는 진정한 ‘공익활동 콘텐츠 제작 기획단’의 품을 어떻게 넓혀갈 수 있을까?" 세상을 바꾸는 작은 소리들에 귀 기울이며, 경기도 전역의 공익 생태계를 다정한 기록으로 잇는 감동적인 기획단의 출범과 활약을 깊이 조명한다.

    ‘공익활동 콘텐츠 제작 기획단’이 품은 3가지 핵심 과제와 비전

    1. 소외된 현장의 목소리를 세상의 중심로 이끄는 ‘진정성 있는 기록과 확산’

      • 전문 언론이나 거대 미디어가 조명하지 못한 경기도 31개 시·군의 숨은 공익활동, 풀뿌리 소모임, 평범한 이웃들의 헌신을 따뜻하고 예리한 시선으로 발굴하여 콘텐츠로 빚어내기.

      • "가장 낮은 곳에서 피어난 평범한 진심의 기록이 곧 가장 찬란한 시대의 거울이자 세상을 바꾸는 강력한 울림이 된다"는 철학 실천.

    2. 시민과 활동가를 잇는 다정한 소통의 다리, ‘참여형 미디어 연대’

      • 일방적으로 정보를 전달하는 수동적 미디어를 넘어, 도민들과 활동가들이 직접 콘텐츠 기획과 제작에 참여하여 자신들의 목소리를 당당히 세상에 쏘아 올리는 상생의 공론장 창출.

      • "혼자서 외치면 작은 메아리에 불과하지만, 기획단의 손을 잡고 함께 기록하면 거대한 변화의 파도가 된다"는 통찰.

    3. 경기도 31개 시·군 골목마저 생생한 기록의 보물창고로 물들이는 ‘디지털 자치 생태계’

      •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와 함께 도내 구석구석의 우수 공익활동 사례를 아카이빙하고, 언제 어디서든 누구나 찾아볼 수 있는 공감과 연대의 디지털 기억 박물관 완성.

      • "모든 도민이 소외되지 않고 자신의 목소리로 오래도록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평화로운 공생의 무대" 완성.

    현장의 온기로 채워졌던 뜨거웠던 출범과 교감의 시간들

    도내 각지에서 모인 미디어 크리에이터, 청년 활동가, 기록에 뜻을 품은 도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저마다의 카메라와 펜을 겨누고, 우리가 왜 기록해야 하는지 깊은 울림을 나누었던 ‘공익활동 콘텐츠 제작 기획단’ 출범 현장은 뜨거운 공감과 환한 웃음으로 가득 채웠다.

    • 참가자들의 진솔한 다짐 및 기록 나눔 세션: "그동안 현장에서 열심히 뛰어다니면서도 우리의 이야기가 세상에 잘 전달되지 않아 안타까울 때가 많았는데, 오늘 이 콘텐츠 기획단에 모여 우리의 목소리를 멋진 이야기와 영상으로 빚어내어 세상에 전할 수 있게 되었다는 생각에 가슴이 벅차올라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라며 뭉클한 감회를 나누던 단원들의 순간들.

    • 경기도형 공익 콘텐츠 확산을 위한 유쾌한 브레인스토밍: "도내 시·군의 숨은 영웅들을 찾아내 인터뷰하는 '우리동네 공익스토리 발굴단'을 활성화하자", "청년들과 도민들이 직접 스마트폰으로 현장을 담아내는 '찾아가는 1분 공익 영상 학교'를 열자"며 쉴 새 없이 아이디어를 쏟아내던 반짝이는 눈빛들.

    • 응원과 다짐의 피날레: "비록 우리의 시작은 서툴고 기록의 손길이 때로는 투박할지라도, 경기도 구석구석에서 피어나는 이 지혜롭고 푸른 기록의 불꽃이 온 누리를 밝혀 모든 도민이 자신의 삶을 사랑하며 오래도록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평화로운 내일을 활짝 열어주기를 바란다"며 환한 미소와 박수로 마무리된 연대.

    정직한 땀방울과 다정한 손길로 그려가는 경기도의 찬란한 내일

    세상을 바꾸고 진정한 기록과 소통의 시대를 여는 위대한 힘은 차가운 알고리즘이나 거대 미디어의 화려한 스튜디오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오늘 하루 경기도의 좁은 골목길을 누비며 이웃의 손을 잡고 정직한 땀방울을 흘리는 공익활동 콘텐츠 제작 기획단 단원들과 평범한 시민들의 다정한 연대 위에서 비로소 완성된다.

    방관과 단절의 장막을 걷어내고 경기도 구석구석에 평화와 기록의 숲을 일구어가는 공익활동 콘텐츠 제작 기획단과 도민들, 그리고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경기도 곳곳에서 피어나는 이 지혜롭고 푸른 온기들이, 모든 도민이 소외되지 않고 오래도록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지속 가능한 경기도의 내일을 활짝 열어주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

    [기획]‘공익활동 콘텐츠 제작 기획단’을 소개합니다!
    소소

    조회수 4049

    2023-09-21
  • [현장스케치] 2023년 경기북부 공익의제 발굴단 상반기 의제발굴 포럼 — 경기북부의 오랜 침묵을 깨고, 삶의 현장에서 피어올린 묵직한 공익의 목소리가 거대한 변화의 나침반이 되다

    출처: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공익웹진

    접경지역의 그늘과 소외를 넘어, 스스로 내일의 지도를 그려가는 북부의 손길들

    수십 년간 군사 규제와 지리적 제약, 그리고 상대적인 개발의 소외 속에서도 저마다의 자리에서 묵묵히 삶의 터전을 일구어 온 경기북부의 수많은 주민들과 공익활동가들. 하지만 급변하는 지역 현안과 누적된 구조적 한계 속에서, 개별적인 목소리만으로는 경기북부만의 독특한 공익적 요구를 온전히 담아내기에 늘 갈증이 따르곤 했다.

    "우리는 과연 경기북부 구석구석에 숨겨진 진짜 현안들을 스스로 발굴하고, 행정이 닿지 않는 사각지대를 메우며 평화와 상생의 푸른 지도를 우리의 손으로 직접 빚어낼 수 있는가?" 경기북부의 생생한 목소리를 모아 지속 가능한 미래의 대안을 치열하게 모색했던 뜨거웠던 공론의 장, ‘2023년 경기북부 공익의제 발굴단 상반기 의제발굴 포럼’.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웹진에서는 행정과 지역의 경계를 넘어 북부의 내일을 새롭게 설계하는 이들의 감동적인 교류 현장을 깊이 조명한다.

    경기북부 공익의제 발굴단 포럼이 품은 3가지 핵심 과제와 비전

    1. 접경지역의 특수성을 넘어, 평화와 생태의 가치를 엮어내는 ‘북부형 공익 의제 발굴’

      • 파주, 연천, 고양, 포천, 동두천 등 경기북부 각 지역이 마주한 생태 보존, 군사 규제 완화, 평화 통일 운동 등 지역 맞춤형 핵심 과제들을 주민들의 손으로 직접 정의하기.

      • "북부의 아픔을 단순히 감내해야 할 숙명이 아니라, 새로운 평화 생태계의 가능성으로 바꾸어내는" 전환점 마련.

    2. 소외된 원도심과 농촌 마을의 목소리를 증폭시키는 ‘촘촘한 풀뿌리 네트워크’

      • 상대적으로 문화와 복지의 혜택이 닿기 힘든 북부 내 소규모 지역과 취약 계층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도내 북부 시·군 간의 유기적인 연대망 구축.

      • "혼자서는 작고 여린 소리이지만, 북부 전체가 함께 외칠 때 거대한 정책의 바람이 된다"는 연대의 증명.

    3. 주민이 정책의 객체가 아닌 주체가 되는 ‘상향식(Bottom-up) 지역 자치 실현’

      • 관 주도의 일방적인 계획 수립에서 벗어나, 현장을 가장 잘 아는 도민과 공익활동가들이 직접 의제를 제안하고 토론하며 실질적인 조례 개정과 예산 반영을 이끌어내는 풀뿌리 민주주의의 진화.

      • "행정의 감시자를 넘어 지역의 미래를 함께 설계하는 진정한 공공의 파트너"로의 도약.

    현장의 온기로 채워졌던 뜨거웠던 토론과 교감의 시간들

    경기북부의 각계각층에서 모인 활동가들과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머리를 맞댄 상반기 의제발굴 포럼 현장은, 날카로운 현실 진단과 함께 서로를 향한 따뜻한 응원의 온기로 가득 채웠다.

    • 현장 활동가들의 진솔한 지역 현안 나눔 세션: "그동안 경기북부는 늘 소외된다는 막막함이 컸지만, 오늘 이렇게 북부 각지에서 모인 동료들의 목소리를 들으니 우리 안에는 세상을 바꿀 엄청난 힘이 숨 쉬고 있음을 깨달았습니다"라며 눈시울을 붉히고 목소리를 높이던 활동가들의 뭉클한 순간들.

    • 경기북부 도약을 위한 유쾌한 브레인스토밍: "북부 접경지역을 잇는 '평화 생태 자치 벨트'를 상설화하자",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북부 공익예산 학교'를 열어 실질적인 자치 역량을 키우자"며 쉴 새 없이 대안을 쏟아내던 반짝이는 눈빛들.

    • 응원과 다짐의 피날레: "비록 가야 할 길이 험하고 넘어야 할 규제의 산들이 많을지라도, 경기북부의 주민들이 서로의 든든한 방패가 되어 공정하고 평화로운 내일을 향해 끝까지 함께 달리겠다"며 환한 미소와 박수로 마무리된 연대.

    [현장스케치]2023년 경기북부 공익의제 발굴단 상반기 의제발굴 포럼
    참비움

    조회수 4114

    2023-07-31
  • [현장스케치] 경기도 민관협력(이해관계자) 네트워크 연찬회 — 서로 다른 자리의 발걸음이 모여, 경기도 전역에 단단한 신뢰와 상생의 숲을 일구어내는 감동의 합창

    출처: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공익웹진

    각자의 자리에서 바라보던 시선을 거두고, 마침내 한자리에 마주 앉은 이들

    행정의 지도 위에서 정책을 구상하는 이들과, 현장의 최전선에서 온몸으로 이웃의 숨결을 마주하며 땀 흘리는 시민사회 활동가들. 그리고 저마다의 영역에서 변화를 꿈꾸는 다양한 이해관계자들. 우리는 그동안 서로 다른 언어와 속도로 세상을 마주하며 보이지 않는 장벽을 쌓아오지는 않았을까?

    "서로 다른 입장과 이해관계를 넘어, 경기도라는 거대한 공동체의 내일을 위해 우리 모두가 손을 맞잡을 수 있는 진정한 소통의 품은 과연 어디에 있는가?" 도내 각 주체들이 경계와 오해의 벽을 허물고 머리를 맞대어 소통의 다리를 놓았던 ‘경기도 민관협력(이해관계자) 네트워크 연찬회’.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웹진에서는 갈등을 넘어 상생으로 나아가는 따뜻한 연대의 현장을 깊이 조명한다.

    민관협력 네트워크 연찬회가 품은 3가지 핵심 가치와 비전

    1. 행정과 시민사회의 오랜 경계를 허물고, 수평적 눈높이에서 시작하는 소통

      • 상하 관계나 규제의 시선을 거두고, 경기도의 산적한 현안 앞에서 누구나 동등한 목소리로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열린 공론장 형성.

      • "진정한 협력은 서로의 자리를 존중하는 수평적 눈맞춤에서 시작된다"는 철학의 실천.

    2.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목섭을 엮어내는 ‘입체적 정책 생태계 조성’

      • 복지, 환경, 노동, 지역 경제 등 각 분야에서 서로 다른 이해관계를 가진 주체들이 한자리에 모여 접점을 찾고, 실효성 있는 대안을 함께 설계하는 상생의 플랫폼 구축.

      • "서로 다른 이해가 충돌하는 지점이 곧 가장 혁신적인 대안이 피어나는 출발점"이라는 통찰.

    3. 경기도 31개 시·군 구석구석으로 퍼져나가는 ‘지속 가능한 협치(Governance)의 싹’

      •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연찬회에서 나눈 눈빛과 약속들이 각 지역의 현장으로 이어져 촘촘한 지역 단위 민관협력 네트워크의 든든한 마중물이 되도록 지원.

      • "혼자 꾸면 꿈이지만 함께 꾸면 경기도의 현실이 되는" 협력의 힘 증명.

    현장의 온기로 채워졌던 뜨거웠던 대화와 교감의 시간들

    경기도 내 각양각색의 이해관계자와 활동가, 행정 담당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고충을 털어놓고 손을 맞잡았던 연찬회 현장은, 깊은 공감과 함께 내일을 향한 뜨거운 열기로 가득 채웠다.

    • 서로의 입장을 진솔하게 나누며 마음의 벽을 허물던 공감 세션: "그동안 행정은 현장을 몰라 답답했고, 시민사회는 우리의 어려움을 알아주지 않아 외로웠는데, 오늘 이렇게 마주 앉아 서로의 눈을 보니 비로소 진짜 동반자가 된 기분입니다"라며 환한 미소를 짓던 참가자들의 뭉클한 순간들.

    • 경기도형 상생 협력을 위한 유쾌한 브레인스토밍: "분야별로 정기적인 '소통의 방앗간'을 열어 갈등이 커지기 전에 머리를 맞대자", "주민과 행정, 활동가와 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경기도 상생 의제 발굴단'을 꾸리자"며 쉴 새 없이 아이디어를 쏟아내던 반짝이는 눈빛들.

    • 응원과 다짐의 피날레: "비록 걸어온 길과 바라보는 방향이 조금씩 다를지라도, 경기도 구석구석을 향한 진심과 사랑만큼은 하나이기에 앞으로도 서로의 손을 놓지 않고 공정하고 평화로운 내일을 향해 끝까지 함께 달리겠다"며 환한 박수와 함께 마무리된 연대.

    [현장스케치]경기도 민관협력(이해관계자) 네트워크 연찬회
    럭비공

    조회수 4232

    2023-07-19
  • 소외되던 북부의 푸른 숨결 속에서, 스스로 지역의 주인이 되어 던지는 첫 질문

    그동안 경기도 내에서 상대적으로 발전의 속도가 더디거나 문화·복지·공익 인프라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경기북부 지역. 접경지역이라는 특수한 지정학적 제약과 오랜 규제의 그늘 속에서도, 이 땅을 지키며 살아가는 주민들의 삶과 열정은 그 누구보다 뜨겁고 단단하다.

    "경기북부가 품은 진짜 현안과 도민들의 목소리는 무엇일까? 이제는 누군가 만들어준 기준이 아니라, 북부의 손으로 직접 공익의 의제를 발굴하고 내일을 설계해야 할 때다!" 임진강의 맑은 바람을 품은 경기북부의 구석구석에서 날카로운 통찰과 따뜻한 가슴을 모아 첫 닻을 올린 ‘경기북부 공익의제 발굴단 위촉식 및 1차 간담회’.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웹진에서는 북부 공익 생태계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갈 발굴단원들의 당당하고 설레는 첫걸음 현장을 깊이 조명한다.

    경기북부 공익의제 발굴단이 품은 3가지 핵심 과제와 방향

    1. 접경지역과 소외의 한계를 넘어, 북부 고유의 생생한 목소리 담기

      • 남북 분단의 아픔과 군사시설 보호구역 등 북부 주민들이 일상에서 겪어온 구조적 제약을 직시하고, 이를 평화와 상생의 공익 의제로 전환하는 작업.

      • "변방이 아니라 변화의 중심"이라는 자부심을 바탕으로, 경기북부만의 독보적인 가치와 필요를 담아내는 실질적 의제 발굴.

    2. 현장의 흩어진 목소리를 체계적으로 엮어내는 풀뿌리 네트워크

      • 파주, 연천, 포천, 고양, 의정부 등 경기북부 각 시·군에서 활동하는 시민사회 활동가, 청년,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 간 단절을 헐고 유기적인 연대망 구축.

      • 현장의 진짜 필요가 행정과 정책으로 곧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촘촘하고 단단한 소통의 브릿지 역할 수행.

    3. 일회성 행사를 넘어, 지속 가능한 북부 공익의 미래 설계

      • 단발성 토론회에 그치지 않고, 주민들의 삶 속으로 깊숙이 파고들어 일상적인 문제들을 지속해서 관찰하고 대안을 제안하는 장기적 연구·실천 구조 안착.

      • "북부의 내일은 북부의 손으로 완성한다"는 철학 아래, 참여하는 모든 위원과 활동가들이 주체로 성장하는 배움의 장.

    현장의 온기로 채워졌던 뜨거웠던 위촉과 교감의 시간들

    경기북부 공익의제 발굴단의 출범을 알리는 위촉식과 첫 간담회 현장은, 새로운 도전에 대한 긴장감과 더 나은 북부를 만들겠다는 희망의 에너지로 가득 채워졌다.

    • 위촉장 수여와 당당한 다짐의 순간: "경기북부의 숨은 현안들을 매섭게 파헤치고 다정하게 보듬겠다"며 서로에게 위촉장을 건네고 환한 미소로 화답하던 발굴단원들의 반짝이는 눈빛들.

    • 1차 간담회 및 브레인스토밍 세션: "우리 지역은 이런 이동권 문제가 심각합니다", "청년들이 떠나지 않는 북부를 위해 무엇이 필요할까요"라며 쉼 없이 아이디어를 쏟아내고 수첩에 펜을 꾹꾹 눌러 담던 뜨거운 토론의 장.

    • 응원과 다짐의 피날레: "오늘 이 첫 만남을 시작으로 경기북부 전역에 공익의 온기가 들불처럼 번져나가게 하겠다"며 서로의 어깨를 토닥이던 감동의 연대.

    정직한 발걸음과 다정한 의제로 그려가는 경기북부의 찬란한 내일

    세상을 바꾸고 지역의 한계를 돌파하는 위대한 힘은 중앙의 거창한 계획에서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북부의 차가운 바람을 맞으며 묵묵히 현장을 누비는 평범한 이들의 정직한 발걸음과 날카로운 의제 제기 위에서 비로소 완성된다.

    경기북부의 숨겨진 목소리를 깨우고 공정하며 지속 가능한 내일을 빚어가는 경기북부 공익의제 발굴단과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경기북부 구석구석에서 피어나는 이 지혜롭고 따뜻한 연대의 온기들이, 모든 도민이 차별 없이 존중받고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지속 가능한 경기도의 내일을 활짝 열어주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

    [현장스케치]경기북부 공익의제 발굴단 위촉식 및 1차 간담회
    럭비공

    조회수 3773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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