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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스케치] 2023년 시민e음 교육(남부) — 차가운 배움의 장벽을 넘어, 디지털과 일상의 온기를 잇는 평화의 다리를 건너며 경기도 남부 구석구석에 협력의 숲을 일구어내는 감동의 여정

    빠르게 변모하는 디지털의 물결 속에서, 홀로 길을 잃은 이웃의 손을 맞잡다

    스마트폰 하나면 세상의 모든 정보가 손안에 펼쳐지고 비대면의 편리함이 일상이 된 첨단 디지털의 시대. 하지만 그 눈부신 속도와 효율성의 그늘 속에서, 새로운 기술과 낯선 소통 방식 앞에 문이 닫힌 듯 답답함을 느끼며 소외되는 평범한 이웃들과 활동가들의 발걸음은 여전히 무겁기만 하다.

    "우리는 과연 ‘배움은 젊은이들의 전유물’이라는 차가운 타성의 장막을 걷어내고, 세대와 지역을 뛰어넘어 누구나 당당하게 세상과 소통할 수 있는 ‘시민e음 교육’의 따뜻한 품을 어떻게 넓혀갈 수 있을까?" 디지털 전환의 문턱을 낮추고, 경기도 남부 전역에서 주민들과 활동가들이 손을 맞잡으며 평등한 연결의 지평을 넓혀가는 감동적인 현장을 깊이 조명한다.

    ‘2023년 시민e음 교육(남부)’이 품은 3가지 핵심 가치와 비전

    1. 디지털의 장벽을 허물고 세상과 소통하는 ‘모두를 위한 평생 디지털 기본권’

      • 정보 격차와 기술적 소외로 인해 공익활동의 현장에서 멀어지던 이들이 스마트 기기와 온라인 플랫폼을 친숙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실질적 맞춤형 배움.

      • "기술과 정보는 소수의 독점물이 아니라, 모든 도민이 마땅히 누려야 할 평등한 공공재이자 소통의 날개"라는 철학 실천.

    2. 배움의 자리를 넘어 이웃과 온기를 나누는 ‘풀뿌리 디지털 동행 커뮤니티’

      • 차가운 기계 앞에서의 두려움을 타박하거나 포기하는 대신, 청년 활동가와 시니어 주민들이 짝을 이루어 서로의 속도를 맞추며 다정하게 지식과 마음을 나누는 연대의 장 구축.

      • "지식을 가르치고 배우는 과정은 곧 서로의 삶에 깊이 공감하고 손을 맞잡는 가장 아름다운 평화의 실천"이라는 통찰.

    3. 경기도 남부 31개 시·군 골목마저 촘촘히 잇는 ‘디지털 상생의 자치 네트워크’

      • 일회성 교육에 그치지 않고, 경기 남부 각 지역의 공익활동가들이 온라인 공간과 오프라인 현장을 유기적으로 잇는 거대한 협력의 그물망을 엮어내는 상향식 민주주의 실현.

      • "모든 도민이 소외되지 않고 오래도록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평화로운 공생의 무대" 완성.

    현장의 온기로 채워졌던 뜨거웠던 배움과 교감의 시간들

    경기 남부 각지에서 모인 도민들과 공익활동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스마트 기기를 마주하고 머리를 맞댔던 ‘시민e음 교육’ 현장은, 서툴지만 진지한 열정과 함께 환한 웃음소리로 가득 채웠다.

    • 참가자들의 진솔한 배움 고백 및 소통 나눔 세션: "그동안 스마트폰으로 글을 올리거나 동네 소식을 나누는 일이 막막하고 두려워 늘 뒤로 물러서 있었는데, 오늘 이 교육에서 젊은 선생님들이 손을 잡고 차근차근 알려주니 나도 이제 세상과 당당히 소통할 수 있는 용기가 생겼습니다"라며 환하게 웃던 도민들의 뭉클한 순간들.

    • 경기도형 디지털 소통 확산을 위한 유쾌한 브레인스토밍: "도내 모든 복지관과 마을 활동 공간에 '찾아가는 스마트 응급 배움터'를 상설화하자", "풀뿌리 활동가들이 언제든지 온라인으로 소통하고 아이디어를 모으는 '남부권 공익 e음 소통방'을 튼튼하게 꾸리자"며 쉴 새 없이 아이디어를 쏟아내던 반짝이는 눈빛들.

    • 응원과 다짐의 피날레: "비록 세상의 디지털 속도가 너무 빠르고 버거울지라도, 경기 남부 구석구석에서 피어나는 이 지혜롭고 푸른 동행의 손길들이 모여 모든 도민이 소외되지 않고 오래도록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평화로운 내일을 활짝 열어주기를 바란다"며 환한 미소와 박수로 마무리된 연대.

    [현장스케치]2023년 시민e음 교육(남부)
    럭비공

    조회수 3751

    2023-09-04
  • 디지털의 거대한 물결 앞에서, 진정한 소통의 온기를 찾아나선 이들

    스마트폰 화면 하나로 세상의 모든 정보가 오가는 편리한 세상이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우리는 이웃과 깊은 마음을 나누고 손을 맞잡을 기회를 점점 잃어버린 채 살아가고 있다. 경기도라는 거대한 대지 위에서 각자의 골목과 현장에서 공익을 위해 땀 흘리던 수많은 시민사회단체와 활동가들 역시, 서로의 소식을 궁금해하면서도 단절된 장벽 속에서 고군분투하곤 했다.

    "우리는 과연 흩어져 있는 시민들의 열정과 지혜를 어떻게 하나로 엮어내고, 디지털 기술과 따뜻한 현장의 온기를 가로지르는 진정한 소통의 길을 열어갈 수 있을까?" 경기도의 공익 생태계를 튼튼하게 잇기 위해 도민과 활동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머리를 맞댄 ‘2023 시민e음 협력사업 간담회’.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웹진에서는 소통의 장벽을 허물고 협력의 지평을 넓혀가는 감동의 현장을 깊이 조명한다.

    ‘시민e음 협력사업 간담회’가 품은 3가지 핵심 가치와 비전

    1. 디지털과 현장을 잇는 가교, 흩어진 공익활동을 하나로 묶는 ‘시민e음 플랫폼’

      • 도내 31개 시·군에 분산되어 있는 공익활동 정보와 네트워크를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누구나 쉽게 참여하고 지혜를 나눌 수 있는 디지털 소통의 장 활성화.

      • "기술은 사람을 멀어지게 하는 도구가 아니라, 더 깊게 연결하는 다정한 마중물이 되어야 한다"는 철학의 실천.

    2. 현장의 목소리를 최우선에 두는 ‘수평적 협력과 소통의 다리’

      • 공급자 중심의 일방적인 플랫폼 운영에서 벗어나,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는 활동가들과 도민들이 직접 제안하는 날것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실효성 있는 협력 사업 설계.

      • "진정한 연대는 책상 위가 아니라 현장의 숨소리가 맞닿는 곳에서 피어난다"는 통찰.

    3. 경기도 전역으로 퍼져나가는 ‘지속 가능한 풀뿌리 연대의 숲’

      • 간담회에 그치지 않고, ‘시민e음’ 사업을 통해 발굴된 다양한 의제와 모임들이 지역 사회의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튼튼한 자치 생태계 조성.

      • "혼자 꾸면 꿈이지만 함께 꾸면 경기도의 현실이 되는" 협력의 힘 증명.

    현장의 온기로 채워졌던 뜨거웠던 간담회와 교감의 시간들

    경기도 내 각양각색의 공익활동가들과 플랫폼 운영 주체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고충을 나누고 협력의 방안을 모색했던 간담회 현장은, 깊은 공감과 함께 내일을 향한 뜨거운 열기로 가득 채웠다.

    • 현장 활동가들의 진솔한 소통 및 플랫폼 활성화 나눔 세션: "그동안 우리끼리만 알고 지나치기 쉬웠던 활동들을 이렇게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촘촘히 엮어내니 비로소 경기도 전체가 하나의 거대한 공동체처럼 느껴집니다"라며 눈시울을 붉히고 미소를 짓던 참가자들의 뭉클한 순간들.

    • 경기도형 시민참여 확대를 위한 유쾌한 브레인스토밍: "시민e음을 통해 누구나 쉽게 동네 공익 소모임을 만들고 참여할 수 있는 '온·오프라인 릴레이 프로젝트'를 열자", "청소년부터 어르신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디지털 소통 가이드라인을 함께 만들자"며 쉴 새 없이 아이디어를 쏟아내던 반짝이는 눈빛들.

    • 응원과 다짐의 피날레: "비록 시작은 작은 화면 속 작은 모임일지라도, 경기도 구석구석을 향한 진심과 연대의 손길이 닿는다면 모든 도민이 소외되지 않고 오래도록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평화로운 디지털·공익 공동체의 내일을 활짝 열어주기를 바란다"며 환한 박수와 함께 마무리된 연대.

    [현장스케치]2023 시민e음 협력사업 간담회
    다름

    조회수 3860

    2023-07-21
  • 언론의 본질을 지키며 지역 사회의 목소리를 담아내는 사람들

    오늘날 정보의 홍수 속에서 수많은 소식이 쏟아지지만, 막상 우리 이웃들이 살아가는 구체적인 삶의 현장이나 보이지 않는 곳에서 피어나는 따뜻한 공익의 기록들은 자칫 거대 뉴스에 가려져 소외되기 쉽다.

    "지역의 진정한 목소리를 대변하고, 풀뿌리 민주주의의 건강한 감시자 역할을 해내는 언론의 힘은 어디에서 오는가?" 올바른 언론 문화의 정착과 지역 사회의 균형 있는 발전을 위해 현장을 누비는 이들이 있다. 경기도와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가 함께한 ‘2022년 경기도 비영리 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펼쳐진 ‘경기언론인클럽’의 활동 현장. 진실을 향한 날카로운 시선과 사람을 향한 따뜻한 온기로 경기도의 구석구석을 비추는 그 감동의 현장 속으로 초대한다.

    경기언론인클럽의 활동이 품은 3가지 가치와 역할

    1. 지역 현안의 깊이 있는 진단과 대안 제시

      • 수도권 중심의 거대 담론에서 벗어나, 경기도 각 지역이 마주한 생생한 현안과 주민들의 실생활 밀착형 문제들을 예리한 시선으로 분석하고 해결책 모색.

      • 행정과 시민사회가 바른길을 갈 수 있도록 돕는 건강하고 건설적인 비판과 감시의 역할 충실히 수행.

    2. 소외된 이웃의 목소리를 세상에 전하는 메신저

      • 사회적 약자와 복지 사각지대, 그리고 이름 없이 헌신하는 풀뿌리 공익활동가들의 숨은 노력을 발굴하여 세상에 널리 알리는 든든한 다리 역할.

      • 무관심 속에 묻힐 수 있는 지역의 진솔한 이야기들에 귀 기울이며 공감대 형성.

    3. 언론인과 지역 주민이 함께 소통하는 열린 공론장 조성

      • 언론이 일방적으로 정보를 전달하는 주체를 넘어, 지역 주민들과 마주 앉아 현장의 고민을 나누고 함께 미래를 토론하는 소통의 장 마련.

      • 언론의 전문성과 시민사회의 열정이 손을 잡고 더 공정하고 투명한 지역 공동체 완성에 기여.

    현장의 온기로 채워졌던 뜨거웠던 성찰과 소통의 시간들

    이번 지원사업 현장은 단순한 보도 활동을 넘어, 언론의 사회적 책임과 지역 공동체를 향한 깊은 애정이 교차하는 진지하고 활기찬 마당으로 펼쳐졌다.

    • 지역 언론 활성화 세미나 및 토론회: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지역 언론이 나아가야 할 길과 공익적 가치 구현 방안을 치열하게 고민하던 뜨거운 눈빛들.

    • 현장 취재 및 우수 사례 공유 세션: 도내 구석구석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공익활동 현장을 직접 발로 뛰며 기록한 생생한 스토리를 나누고 교감하던 감동의 순간.

    • 응원과 다짐의 피날레: "진실을 기록하고 이웃의 손을 잡는 따뜻한 언론이 되겠다"며 서로를 격려하고 환한 미소로 마무리된 연대.

    진실된 기록과 다정한 소통으로 경기도의 내일을 밝히는 발걸음

    세상을 바꾸는 위대한 변화는 거창한 선언에서 비롯되는 것이 아니라, 묵묵히 현장을 지키며 진실을 기록하고 사람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정직한 손길들 위에서 비로소 단단하게 뿌리를 내린다.

    날카로운 비판과 따뜻한 시선으로 지역 사회의 길을 밝히는 경기언론인클럽과 경기도의 공익활동가들. 경기도 구석구석에서 피어나는 이 건강하고 진솔한 기록의 손길들이, 모든 도민이 소외되지 않고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지속 가능한 경기도의 내일을 활짝 열어주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

    [현장스케치]2022년 경기도 비영리 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_경기언론인클럽
    봉봉맘

    조회수 4008

    2023-01-03
  • [현장스케치] ‘시민e음’ 공익활동가를 위한 보도자료 사진 및 글쓰기 교육 - 우리의 선한 마음을 세상에 전하는 강력한 무기

    세상에 울림을 주는 공익활동, 그 이야기를 기록하는 방법

    누군가의 아픔에 공감하고, 더 나은 지역 사회를 만들기 위해 묵묵히 땀 흘리는 공익활동가들. 하지만 아무리 훌륭하고 뜻깊은 활동이라도 세상에 제대로 알려지지 않는다면 그 감동과 영향력은 반으로 줄어들 수밖에 없다.

    우리의 따뜻한 활동과 목소리를 더 많은 도민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공익의 가치를 널리 확산시키기 위한 특별한 역량 강화 교육이 열렸다.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의 공익활동가 지원 프로그램인 ‘시민e음’의 일환으로 진행된 ‘보도자료 사진 및 글쓰기 교육’ 현장 속으로 들어가 본다.

    시민e음 교육 현장: 마음을 움직이는 글과 사진의 힘

    1. 내 활동의 가치를 담아내는 생생한 글쓰기

      • 복잡하고 어려운 행정 용어나 딱딱한 공문서 스타일에서 벗어나,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고 공감을 이끌어내는 보도자료 작성법을 배웠다.

      • "우리 단체의 활동이 왜 세상에 필요한가?"라는 질문에 스스로 답하며, 기사의 핵심을 명확하고 감동적으로 전달하는 실전 노하우를 익혔다.

    2. 한 장의 사진으로 말하는 시각적 스토리텔링

      • 현장의 뜨거운 열정과 진정성이 고스란히 담긴 사진을 촬영하는 요령부터, 보도 목적에 맞는 구도 잡기, 스마트폰을 활용한 실용적인 촬영 팁까지 꼼꼼하게 짚어보았다.

      • 글만으로는 다 담아낼 수 없는 현장의 온기와 생생함을 시각적으로 포착하여 기사의 완성도를 높이는 방법을 체득했다.

    3. 활동가들의 적극적인 소통과 실습의 장

      • 이론에만 머무르지 않고, 참가자들이 직접 자신들의 활동을 주제로 기사를 써보고 서로 피드백을 주고받는 실습 시간을 가졌다.

      • 서로 다른 단체에서 활동하는 동료들과 고민을 나누고, 홍보 역량을 함께 키워나가는 든든한 연대의 시간이 되었다.

    기록을 통해 세상을 바꾸는 공익활동의 내일

    ‘시민e음’ 공익활동가를 위한 보도자료 사진 및 글쓰기 교육은 단순한 기술 전수를 넘어, 활동가들에게 세상과 소통하는 또 하나의 날개를 달아준 소중한 시간이었다.

    우리의 작은 발걸음과 진심 어린 노력이 글과 사진에 담겨 더 넓은 세상으로 퍼져나갈 때, 비로소 경기도 구석구석에 공익의 온기가 더욱 환하게 피어오를 수 있다. 펜 끝과 카메라 렌즈에 담긴 활동가들의 뜨거운 열정이 더 많은 도민들의 마음을 두드리고, 찬란한 변화의 메아리로 울려 퍼지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

    [현장스케치]‘시민e음’ 공익활동가를 위한 보도자료 사진 및 글쓰기 교육
    공일

    조회수 4208

    2022-08-02
  • 안녕하세요!

     

    2021년 경기도는 78개 비영리민간단체의 공익활동을 돕기 위하여 보조금을 지원했습니다. 오늘은 이 단체들 중 5개의 단체들에 대해서 살펴보고자 합니다. 이런 글을 작성하는 이유는 어떤 단체들이 경기도민의 공익을 위해 애쓰고 있는지를 소개함과 동시에, 비영리민간단체들을 운영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보조금을 받을 법한 사업이 어떤 것인지 알려드리기 위함입니다.

     

    경기도에는 2000개가 넘는 비영리 민간단체가 있는데, 보조금을 받고 있는 단체는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는 검증을 마친 단체라고 봐도 무방할 듯 합니다. 오늘은 1) 사단법인 경기언론인 클럽 2) 고양평화청년회 3) 밀알회 봉사단 4)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경기지부 협의회 5) 군포탁틴내일 등 다섯 개 단체를 살피겟습니다.

     

     

    사단법인 경기언론인 클럽

    경기언론인클럽은 시민사회 발전을 위한 이슈토크라는 사업으로 20213370만원의 공익활동 지원사업 보조금을 수령했습니다.

    경기언론인클럽은 200267일 출범했습니다. 단체 홈페이지에 따르면 단체 회원은600명에 이릅니다. 이 단체의 설립 목적은 우수 언론인 발굴, 지역사회 지적 인프라 구축, 경기지역 토론문화 및 공론 형성입니다.

    이 단체는 경기지역 언론의 발전을 위해서 만들어졌습니다. 홈페이지 이사장 인사말에 따르면 언론의 위기상황을 돌파하고자 정보교류 및 학술 연구를 목적으로 단체가 존재한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단체는 경인일보, 중부일보, SK브로드밴드, 경기신문, OBS 경인 TV등의 지역 뉴스들을 홈페이지를 통해 공유하고 있고, 경기저널이라는 잡지를 발행하여 지역 인사들에 대하여 인터뷰를 하고 지역 이슈에 대해서 심도 깊게 다루고 있습니다.

     

     

    두 번째 소개할 단체는 고양평화청년회 입니다.

    고양평화청년회는 경기도에 등록되어 있으며, 청년들의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설립되었습니다. 이 단체는 평화통일열차 경기북부서포터즈라는 사업명으로 1031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았습니다.

    이 단체는 능곡역에 위치한 청소년카페 놀러와고양시청소년알바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양시청소년알바센터에서는 청소년들의 노동인권을 위하여 노동인권학교를 운영하고, 착한가게 등에 대한 조사를 수행합니다.

    이 단체는 지역 청년회의 정체성을 표방하고 있습니다. 단체의 블로그에 따르면 경기도에는 12개 지역의 청년회가 존재하고 있다고 합니다.고양, 의정부, 군포, 안양, 안산, 용인, 성남, 평택, 하남, 수원, 부천 등 지역에 있는 단체들과 함께 경기청년연대활동을 진행하고, 다른 도 및 특별시들에 설치된 청년단체들과도 연합활동도 하고 있습니다.

    평화통일열차 경기북부 서포터즈는 평화를 위한 선한영향력을 목적으로 기획되었습니다. 이 활동은 8월에 여수로 기차여행을 하며, 12월에 제주도 평화역사기행을 갑니다. 이와 더불어 세상에서 가장 긴 무덤이라고 알려진 골령골유해발굴 봉사활동과 언택트 마라톤도 진행을 합니다. 고양시 청년 15명이 참여 대상입니다.

     

     

    세 번째 소개할 단체는 밀알회 봉사단입니다.

    밀알회봉사단은 19712월 장광복씨에 의해서 설립되었습니다. 이 단체는 사회의 그늘지고 힘들어하는 이웃(장애인, 독거노인, 보육시설 및 청소년등)에게 봉사활동으로 말미암아 저들에게 위로와 힘이 되어 주므로 삶의 안정과 밝은 사회건설에 기여한다. 또한,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개개인에게 참된 봉사의 의미를 깨닫게 하고 훈련을 시키므로 사회가 더욱 밝아지고 향상되도록 함에 그 목적을 둔다라고 홈페이지에 밝히고 있습니다.

    이 단체는 소외계층 싱크대 무료설치봉사를 하는 저소득 취약계층 주방환경개선 싱크대 설치사업으로 43468천원의 지원금을 받게되었습니다.

    이 단체는 꾸준히 고아원, 양로원, 장애인시설, 지역사회 등에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습니다. 봉사활동은 5개 팀으로 나뉘어져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경기북부지역 봉사팀, 의정부지역 자원봉사팀, 자연환경운동 봉사팀, 해외봉사 후원팀, 지역사회 경제살리기 팀들이 이에 해당합니다.

    경기북부지역 봉사팀은 보육원, 양로원, 장애인시설, 개척교회 등을 대상으로 물품나눔, 장수사진촬영(영정사진), 집수리, 나눔, 레크리에이션, 말벗봉사, 이미용, 음악공연 등을 합니다. 의정부지역 자원봉사팀은 의정부 각 시동, 동두천 및 양주시를 대상으로 경기북부지역 봉사팀의 활동에 더하여 지역협의체를 통한 소외계층 나눔, 의정부 교도소 교회 음악봉사, 청소년 인성교육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네 번째 단체는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경기지부협의회 입니다.

    법무부 법무보호위원은 보호대상자에게 지원 및 봉사를 하는 것을 목적으로 존재하는 단체라 할 수 있습니다. 보호대상자들은 형사처분 또는 보호처분을 받은 사람들 중에서 자립에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 단체는 출소자 사회복귀 지원사업이라는 사업 내용으로 1210만원의 지원금을 받았습니다.

    법무부 블로그에 따르면 출소자들 중 일자리를 얻은 사람의 경우 사회적응에도 도움이 되고 재범 예방효과도 있다고 합니다. 정부는 적극적으로 출소자 집중 취업지원 등의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은 범죄자들의 재범을 막고 사회를 안전하게 하기 위해서 필요한 일을 하고 있다고 이 블로그는 소개를 하고 있습니다.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등 신설, 범죄예방 민간 협력 강화라는 201934일 보도자료에 따르면 법무부 법무보호위원은 수용기관 출소 후 안정적인 거주여건을 마련하지 못해 사회적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숙식 제공, 취업 알선 등 사회복귀를 지원하며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전국 24개 지부에 소속되어 활동한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위의 단체는 법무부 보호관찰위원들 중 경기도에서 활동하는 이들이 대상입니다.

    법무부는 출소자 등 갱생보호대상자들이 사회정착을 안정적으로 하기 위해서 민간차원의 지역사회 참여가 필수적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기업인, 자영업자, 심리상담사, 관련 전공대학생 등 실질적으로 갱생보호대상자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전문봉사자들이 활동을 합니다. 갱생보호대상자 자녀들도 봉사의 대상이 되기도 합니다.

    실제 법무보호위원 들 중 한 강 모씨는 갱생보호대상자들을 위한 자원봉사를 하며 전과자에 대한 편견을 없앴고 본인의 기업체의 30%를 출소자로 고용하기도 했습니다.

     

     


    아동 청소년들을 위한 사업을 펼치는 군포탁틴내일(홈페이지 갈무리)

     

    다섯 번 째는 군포탁틴내일입니다.

    군포탁틴내일은 청소년 인권이 보장되는 사회환경을 마련하여 청소년들이 자신의 삶을 주도하고 세계시민으로 성장케 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이 단체는 1999년에 창립하여 아동청소년 성보호법 제정운동, 한줄로서기운동, 학교폭력예방법 제정운동, 아동청소년 성 가치관 확립과 건강한 성 문화 조성, 청소년 문화행사, 청소년 동아리활동 운영,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활동, 아동청소년의 인권신장등의 활동을 해왔습니다.

    이 단체는 청소년 교육을 중점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 학교폭력예방, 진로, 인터넷 문화 교육’, ‘대안교육단기위탁 특별교육’, ‘청소년진로탐색교육’, ‘상담활동’, 거리를 배회하는 청소년들에게 하는 청소년 거리 상담’, ‘청소년동아리활동’, 진로, 학부모, 학교폭력 등에 대하여 교육활동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단체는 초 Long Long(첫 만남, 긴 여정, 반짝 빛나는) 장애 맞춤식 포괄형 체험성교육 활동의 주제로 943만원의 지원금을 받았습니다.

     

     

    나가며

    이상으로 다섯 개의 비영리민간단체를 살펴보았습니다. 앞으로 몇 차례 더 이와 같은 단체들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우리 경기도에도 이런 자랑스러운 단체들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보고 참 뿌듯했습니다. 민간차원에서 다양하고 창의적인 공익활동들이 많아더 더 많은 단체들을 소개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남기며 오늘의 포스트는 여기서 마무리 하겠습니다.

     

     

     

    참고자료

    고양평화청년회를 소개합니다. : 네이버 블로그 (naver.com)

    UntitledDocument(milalservice.com)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은 무슨 일을 하나요? (daum.net)

    군포탁틴내일 - 군포탁틴내일 - 소개 (gptacteen.net)

     

    경기도의 보조금을 받는 비영리 민간단체를 소개합니다! #1
    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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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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