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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스케치]보이는 라디오 ‘공익활동 릴레이 라디오’ 출발

작성자: 연연 / 날짜: 2024-07-03 / 조회수: 3582

[현장스케치] 보이는 라디오 ‘공익활동 릴레이 라디오’ 출발 — 거대한 침묵의 장막과 단절의 벽을 넘어, 경기도 골목마다 다정한 목소리와 소통의 푸른 숲을 일구어내는 감동의 여정

출처: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공익웹진

차가운 일상의 고립과 쉴 새 없는 소외의 그늘 뒤편에서, 전파를 타고 흐르는 따스한 목소리의 연대를 마주하다

각자의 자리에서 바쁘게 살아가며 서로의 소식을 알기 힘든 차가운 수도권의 일상 속에서, 목소리와 눈빛을 마주하며 지역 사회의 온기를 전해 온 경기도의 특별한 소통 공간. 공익활동의 생생한 현장과 도민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전파에 싣고 세상과 다정하게 소통하기 시작한 ‘보이는 라디오 - 공익활동 릴레이 라디오’ 출발 현장의 눈부신 발자취를 깊이 들여다보다.

"우리는 과연 ‘우리의 목소리는 너무 작아서 세상에 닿지 않을 거야’라며 마음의 문을 닫아걸었던 차가운 방관의 장막을 걷어내고, 경기도 구석구석의 평범한 이웃들과 공익활동가들이 손을 맞잡으며 저마다의 진심으로 평화와 상생의 품을 엮어내는 ‘보이는 라디오를 통해 소통의 꽃을 피우는 연대의 품’을 어떻게 활짝 열어갈 수 있을까?" 풀뿌리 미디어 자치와 소통의 잠재력을 발굴하고, 경기도 전역에 생생한 목소리와 자치의 숲을 깊이 일구어가는 감동의 여정을 깊이 조명한다.

‘보이는 라디오 ‘공익활동 릴레이 라디오’ 출발’이 품은 3가지 핵심 과제와 비전

  1. 방관과 침묵의 장막을 허무는 ‘풀뿌리 미디어 소통 및 공익활동 릴레이 생태계 구축’

    • 일방적인 정보 전달형 방송에서 벗어나, 경기도민과 공익활동가들이 동네 골목과 스튜디오에서부터 직접 마이크를 잡고 현장의 목소리를 나누는 자발적 생태계 다지기.

    • "진정한 소통 자치의 완성은 거창한 방송국의 송출 선언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동네 골목 작은 스튜디오에서 이웃과 눈을 맞추고 서로의 일상을 진솔하게 나누는 소박한 실천에서 시작된다"는 철학 실천.

  2. 고립을 넘어 온기를 잇는 ‘시민 참여형 공감 감수성 및 연대 강화’

    • 도민들이 겪는 고립감과 단절을 개인의 탓으로 돌리지 않고, 지역 사회와 공익활동 현장이 함께 머리를 맞대어 서로의 이야기를 위로하고 대안을 찾는 지혜로운 공론장 창출.

    • "혼자서 외로운 마음을 품고 살아가면 막막하고 쓸쓸하지만, 경기도 도민들이 라디오를 통해 손을 잡고 소통하면 그 어떤 단절도 따스한 품으로 녹아내린다"라는 통찰.

  3. 경기도 31개 시·군 골목마저 평화와 소통의 그물망으로 잇는 ‘상생 라디오 네트워크’

    • 시·군의 경계를 뛰어넘어 경기도 내 공익단체들과 도민들이 유기적으로 손을 잡고, 모든 이의 목소리가 평등하게 울려 퍼지는 상향식 민주주의와 미디어 자치 실현.

    • "모든 도민과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자신의 목소리로 오래도록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평화로운 공생의 무대" 완성.

현장의 온기로 채워졌던 뜨거웠던 소통과 교감의 시간들

도내 각지에서 모인 미디어 활동가들과 공익단체 실천가들, 그리고 따스한 목소리로 세상을 물들이려는 수많은 도민이 한자리에 모여 첫 전파를 쏘아 올리며 서로의 어깨를 토닥이고, 경기도를 진정한 '소통과 공감의 고향'으로 만들기 위한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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