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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기 아카이브 에디터 모집(1/31~2/20)

작성자: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 날짜: 2023-01-30 / 조회수: 4226

보이지 않는 곳의 찬란한 기록을 세상에 띄우는 일

경기도 구석구석, 눈에 띄지 않는 곳에서도 이웃의 손을 잡고 묵묵히 희망의 씨앗을 싹틔우는 수많은 공익활동가들과 비영리 단체들. 하지만 아무리 아름다운 헌신과 감동적인 현장도 기록되지 않고 잊힌다면 세상에 울림을 줄 수 없다.

"우리의 따뜻한 시선과 정직한 펜끝으로 경기도 공익의 역사를 생생하게 기록해 나갈 주인공은 누구일까?" 경기도의 다채로운 공익 활동과 풀뿌리 민주주의의 현장을 발로 뛰며 세상에 알릴 ‘3기 아카이브 에디터’ 모집의 막이 올랐다.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웹진에서는 세상의 온기를 글로 담아내고 기록의 가치를 빛낼 예비 에디터들을 위한 뜨거운 도전의 장을 깊이 조명한다.

3기 아카이브 에디터가 되어 누리는 3가지 보람과 혜택

  1. 경기도 구석구석의 생생한 공익 현장을 마주하는 특별한 경험

    • 책상 위에서 펜을 굴리는 것을 넘어, 현장에 직접 찾아가 땀 흘리는 공익활동가들을 만나고 가슴 뛰는 이야기들을 가장 먼저 취재하고 기록하는 기회.

    • 소외된 이웃의 목소리와 지역 사회의 변화를 깊이 있게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과 에디터로서의 안목 함양.

  2. 기획부터 글쓰기, 웹진 제작까지 탄탄하게 채워지는 실무 역량

    • 전문 에디터들로부터 배우는 인터뷰 요령, 기사 작성법, 그리고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스토리텔링 노하우 전수.

    • 단순한 참여를 넘어,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의 공식 웹진을 통해 내 이름으로 세상과 소통하는 짜릿한 성취감.

  3. 뜻이 맞는 동료들과 함께 나누는 뜨거운 연대와 교감

    • 글과 기록, 그리고 공익이라는 따뜻한 가치 하나로 모인 동료 에디터들과 서로를 격려하고 영감을 주고받는 든든한 커뮤니티 형성.

    • 경기도의 더 공정하고 따뜻한 내일을 함께 고민하고 만들어가는 진정한 풀뿌리 소통의 주역 되기.

현장의 온기로 채워졌던 설렘과 다짐의 시간들

에디터 모집 소식이 전해진 현장은 기록의 가치를 믿고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는 지원자들의 뜨거운 열정과 설렘으로 가득 채워졌다.

  • 지난 기수 에디터들의 생생한 후기 공유: "처음에는 글을 잘 쓸 수 있을지 걱정했지만, 현장의 온기를 담아내는 과정 자체가 큰 치유이자 성장이었다"며 따뜻한 조언을 건네던 선배들의 격려.

  • 기록의 힘에 대한 깊은 공감: "우리의 작은 기록이 모여 경기도의 공익 지도를 바꿀 수 있다"며 비장한 각오와 반짝이는 눈빛으로 지원서를 다듬던 예비 에디터들의 열정.

  • 응원과 다짐의 피날레: "세상의 온기를 전하는 따뜻한 펜이 되겠다"며 서로의 어깨를 토닥이던 감동의 연대.

정직한 기록과 다정한 펜끝으로 그려가는 경기도의 찬란한 내일

세상을 바꾸는 위대한 변화는 거창한 연설에서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의 헌신과 아름다운 실천을 놓치지 않고 정직하게 기록하는 따뜻한 손길들 위에서 비로소 완성된다.

지식과 기록의 장벽을 넘어 경기도의 숨은 공익 이야기를 세상에 널리 띄워 보낼 3기 아카이브 에디터. 경기도 구석구석에서 피어나는 이 찬란한 기록의 손길들이, 모든 도민이 차별 없이 존중받고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지속 가능한 경기도의 내일을 활짝 열어주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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