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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환경을 위한 희망찬 울림, 리업(Re Up)

작성자: 옐로 구피 / 날짜: 2022-11-02 / 조회수: 4768

[기사] 미래의 환경을 위한 희망찬 울림, 리업(Re Up) - 음악과 예술의 선율에 담아낸 초록빛 지구와의 교감

출처: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공익웹진

차가운 플라스틱 쓰레기 위로 흐르는 아름다운 선율

우리가 무심코 쓰고 버린 수많은 일회용품과 플라스틱 조각들. 거대한 쓰레기 산과 신음하는 자연의 위기는 이제 눈앞에 닥친 엄중한 현실이다. 하지만 이 차갑고 암울한 환경의 위기 속에서, 단지 비판과 경고를 넘어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두드리며 행동을 이끌어내는 특별한 시도가 있다.

예술과 음악이라는 가장 부드럽고 강력한 언어로 환경의 가치를 노래하는 문화예술 공익 프로젝트, ‘리업(Re Up)’.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웹진에서는 버려진 것들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고, 미래의 환경을 향한 희망찬 울림을 만들어가는 이들의 다채로운 발걸음을 깊이 조명한다.

리업(Re Up)이 품은 환경과 예술의 3가지 희망 메시지

  1. 쓰레기를 넘어 예술로 재탄생하는 자원의 순환 (Upcycling Art)

    • 길가에 버려지거나 바다를 오염시키던 폐기물과 악기 부품 등을 활용하여 새로운 소리와 형태를 빚어내며, 자원 순환의 가치를 감각적으로 전파.

    • 무겁고 딱딱하게만 느껴졌던 환경 보호 메시지를 누구나 쉽고 친근하게 체감할 수 있는 문화적 콘텐츠로 확장.

  2. 음악을 통해 전하는 생태적 감수성과 지구와의 공감

    • 자연이 보내는 구조 신호와 인간의 이기심을 돌아보게 만드는 노랫말, 그리고 가슴을 울리는 선율을 통해 대중의 깊은 공감대 형성.

    • 이성적인 설득을 넘어 감정을 움직임으로써, 일상 속 작은 실천(제로웨이스트, 탄소 감축)으로 발걸음을 옮기게 만드는 선한 영향력.

  3. 예술가와 시민사회가 함께 만드는 연대의 무대

    • 환경 문제를 고민하는 지역 예술가들과 풀뿌리 공익활동가들이 손을 잡고, 도민들과 소통하는 문화 공연 및 참여형 캠페인 개최.

    • 거창한 구호보다 서로의 온기를 나누는 축제의 장을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를 향한 공동체의 결속력 강화.

일상 속 선율로 퍼져나가는 초록빛 변화의 불씨

‘리업(Re Up)’의 무대와 활동은 단순한 일회성 공연에 그치지 않고, 도민들의 일상 속에 환경이라는 깊은 울림을 아로새긴다.

  • 지속 가능한 내일을 위한 랜선 꿀팁: 환경 관련 문화예술 콘텐츠에 적극적으로 귀 기울이고, 주변 사람들과 그 의미를 나누며, 일상에서 불필요한 플라스틱을 줄이는 작은 행동 실천하기!

음악과 연대의 손잡고 나아가는 경기도의 찬란한 내일

차가운 경고의 목소리보다 따뜻한 노래 한 곡이 사람의 마음을 열고 세상을 바꾸는 기적을 만들기도 한다.

예술의 힘을 빌려 초록빛 지구의 내일을 노래하고, 묵묵히 희망의 길을 다지는 경기도의 문화예술 공익활동가들과 도민들. 경기도 구석구석에서 울려 퍼지는 이 다정한 선율이, 모든 생명이 함께 호흡하고 찬란하게 꿈꿀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내일을 활짝 열어주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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