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는 공유공존공공을위한연구소, 생생아쿠아, 소우주 주식회사, ㈜예성아름터와 함께 「2026년 1기업-1단체 공익파트너십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남양주 옹달샘」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6월 10일에는 남양주 지역 내 상점인 시즌애바다에서 「남양주 옹달샘」 현판식이 열렸습니다. 남양주 옹달샘은 텀블러를 지참한 시민들이 자유롭게 물을 보충할 수 있도록 음수 제공 사업장을 발굴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탈플라스틱 문화를 확산하는 사업입니다.
이날 현판식에는 참여 기업과 단체 관계자들이 함께 모여 사업의 시작을 알리고,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음수 제공 거점에 현판을 부착했습니다. 폐섬유를 활용해 제작한 남양주 옹달샘 인증 현판은 자원순환의 의미를 더했습니다. 또한, 사업 참여기업인 소우주 주식회사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미세플라스틱, 환경호르몬으로부터 안전한 유리병 생수, 탄산수를 만드는 회사로 남양주 옹달샘을 알리기 위한 특별한 유리병 생수를 만들어주셨습니다.
기업과 공익단체가 함께 만드는 작은 실천이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시민이 참여하는 지속가능한 환경문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공유공존공공을위한연구소, 생생아쿠아, 소우주 주식회사, ㈜예성아름터는 남양주 옹달샘 사업을 통해 앞으로도 음수 제공 사업장을 확대하고, 도시 플로깅과 환경 포럼, 성과공유회 등을 통해 탈플라스틱 문화 확산과 시민 실천을 위한 거버넌스 구축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는 기업과 공익단체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공익활동 활성화를 지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