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는 카카오, 성남환경운동연합과 함께 「2026년 1기업-1단체 공익파트너십 협력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난 6월 4일 세 기관은 성남에 위치한 카카오 아지트에서 「1기업-1단체 공익파트너십 협력사업」을 통한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지속가능한 협력 모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식에는 유명화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장, 곽성근 성남환경운동연합 대표, 홍신 카카오 ESG협력 성과리더 등이 참석했습니다.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성남환경운동연합-카카오 업무 협약식(6/4)
이어서 첫 실천 활동으로 6월 6일 「운중천 생물다양성 지킴이」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카카오 임직원과 가족 100여 명이 참여해 성남환경운동연합 활동가들과 수생생물 조사를 통해 하천 생태계를 살펴보고, 생태계를 위협하는 생물교란식물을 제거했습니다. 또한 토종 수변식물 씨앗으로 만든 시드볼을 파종하며 건강한 하천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습니다.
기업의 ESG 실천과 공익단체의 전문성이 만나 지역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공익파트너십!
성남환경운동연합과 카카오는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운중천과 탄천 일대의 생태계 회복을 위한 협력을 이어가며, 생태 모니터링과 수달쉼터 조성 등을 통해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활동을 지속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는 기업과 공익단체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공익활동 활성화를 지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