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찾아가는 보호소 이야기'는 마중 활동가들이 외국인보호소를 알고 싶어하는 단체나 모임으로 찾아가 보호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프로젝트입니다. 2023년부터 이주인권단체, 학교, 종교기관, 문화예술공간, 소그룹 모임 등 다양한 곳에서 진행해왔습니다. 마중이 목격한 외국인보호소의 모습, 구금된 사람들로부터 듣고 경험한 것들, 그로부터 생겨난 문제의식들을 나누고 있습니다. 일방적인 강의나 교육의 형식이기보다, 함께 이야기함으로써 고민과 경험의 접점을 발견하고자 합니다. 국민과 비국민, 시민성, 포용과 배제(추방), 한국의 이주 시스템에서 외국인보호소를 이해해 보길 원하는 모임, 단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합니다. 그렇게 더 커진 힘으로 함께 외국인보호소를 고립과 단절로부터 꺼내어 봅시다.
2026 찾아가는 보호소 이야기 신청서
https://forms.gle/McE9GnJ83beDJ8xm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