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코쿠 조선초중급학교에 대해 조금 더 알려주신다면?
시코쿠 조선초중급학교는 재일 조선인들이 모금으로 세운 민족교육학교입니다. 현재 학생은 총 15명으로 초등학생은 9명이고 중학생은 6명이며, 교사는 5명입니다.
재일 조선학교 중 특히 시코쿠조선초중급학교는 소규모 학교로 운영 재정 부족과 시설 노후 등의 어려움으로 학교운영에 큰 곤란을 겪고 있습니다. 아베정권 하에서 2010년 조선학교 고급부 학교에 대해서만 ‘고교무상화 제도’ 대상에서 배제되었고, 내년부터는 유아교육, 보육무상화 대상에서도 배제하는 등 민족교육에 대한 철저한 차별이 심화되고 있는 현실입니다. 이런 어려운 상황에서 조선초중급학교는 학교운영을 졸업생과 학부모, 교포들의 지원금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출처 : (사)흥사단평택안성지부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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