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6회 월간 함:비 세미나
뉴욕과 시애틀 시장선거, 무엇을 했고 무엇을 말했나
- 정책적 시사점을 중심으로
노회찬재단은 노회찬비전포럼 주관으로 정기 세미나 <월간 함:비>를 진행합니다. 6411 투명인간과 ‘함께 맞는 비’ ‘함께 만드는 비전’을 뜻하는 <월간 함:비>는 시민들과 함께 다양한 이슈와 과제들을 진보적 관점에서 해석하고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입니다.
작년 11월 미국 일부 지역의 지방선거가 있었습니다. 이때 ‘민주사회주의자’ 조란 맘다니 후보가 뉴욕시장에 당선되면서 전 세계적인 화제가 됐습니다. 그런데 뉴욕만이 아니라 시애틀에서도 맘다니와 비슷한 성향의 시민운동가 케이티 윌슨이 시장에 당선됐습니다. 이는 트럼프 정부의 반민주적 행보에 맞서는 요즘 미국 사회 분위기를 보여줄 뿐 아니라, 반극우정치의 중심이 주류 리버럴에서 풀뿌리 진보세력으로 이동하는 조짐을 보여주는 것이기도 합니다. 그럼 맘다니와 윌슨은 어떤 정책을 내걸고 돌풍을 일으켰을까요? 이들의 정책에 대한 검토는 지방선거를 앞둔 한국 사회에도 풍부한 시사점을 줄 수 있을 것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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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일시 2026년 3월 25일(수) 저녁 7시
장소 노회찬의집 6411 3층(6411홀) & 온라인 줌
참석 현장 참석 40명, 온라인 참가 50명 * 각각 선착순 마감
사회
김정진 변호사, 노회찬비전포럼 운영위원
발표
미국 뉴욕시장선거, 시애틀시장선거를 통해 본 진보정책 동향
장석준 노회찬비전포럼 운영위원장
지정토론
문정은 정의당 부대표
※ 노회찬의집 6411 찾아오시는 길 (종로53길 7-13)
※ ZOOM 참가 링크는 당일 오후 3시 문자로 발송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