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 옹달샘 특파원 모집🐰
당신의 도시는 어떻게 물을 마시나요?
한국에서는 공공 음수대를 찾기 어려워 생수 소비가 많지만,
세계 곳곳의 도시에는 누구나 무료로 마실 수 있는
음수대와 음수 거점이 일상 속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
올 여름, 해외 도시의 선진 사례를 영상으로 기록해 줄
'해외 옹달샘 특파원'을 모집합니다!
사람들은 어디서 물을 마시고,
도시는 어떻게 물 접근성을 보장하고 있을까요?
여러분의 눈과 카메라로 생생하게 담아주세요. 📷
촬영해 주신 영상은
물 접근성과 공공성의 의미를 알리는 콘텐츠로 제작될 예정입니다. 💧
🙋♀️이런 분들을 기다려요!
▪️올 여름 음수대가 잘 마련된 해외 도시에 체류 예정인 분
▪️영상 촬영이나 제작이 가능하신 분
▪️8월 8일(일)까지 작업물 전달이 가능하신 분
🎁특파원 참여 혜택
▪️달과나무 수강권 (6만원 상당) 제공
👇지금 바로 신청하기
▪️신청 링크: nuli.do/odsreporter
▪️문의: 기후정의팀 루나 (luna@ecofem.or.kr / 02-722-79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