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공익웹진
이틀 동안 경기도 구석구석의 뜨거운 열기를 모아 마침내 절정에 달한 ‘환상의 나라 공익랜드로’의 무대. 저마다의 현장에서 묵묵히 땀 흘려온 공익활동가들과 도민들이 서로의 어깨를 토닥이며 방관과 고립의 장막을 완전히 깨부수고, 웃음과 감동이 넘쳐흐르는 연대의 그물망을 아름답게 완성해 온 ‘2024 공익활동 페스타 2일차’ 현장의 눈부신 발자취를 깊이 들여다보다.
"우리는 과연 ‘공익활동의 여정은 늘 무겁고 지치는 싸움일 뿐, 다 함께 웃으며 즐기는 축제의 장은 멀리 있다’며 마음의 문을 닫아걸었던 차가운 방관의 장막을 걷어내고, 경기도 구석구석의 평범한 이웃들과 공익활동가들이 손을 맞잡으며 저마다의 진심으로 평화와 상생의 품을 엮어내는 ‘공익랜드를 통해 환희를 꽃피우는 축제 자치의 품’을 어떻게 활짝 열어갈 수 있을까?" 풀뿌리 축제 자치와 연대의 절정이 지닌 잠재력을 발굴하고, 경기도 전역에 지속 가능한 상생과 평화의 숲을 깊이 일구어가는 감동의 여정을 깊이 조명한다.
방관과 피로의 장막을 허무는 ‘풀뿌리 축제 대통합 및 자발적 환희 생태계 구축’
일상 속 소진과 개별 활동의 한계에 머무르던 낡은 관행에서 벗어나, 경기도민과 공익활동가들이 동네 골목과 페스타 폐막 무대에서부터 하나 되어 기쁨과 성취를 나누는 자발적 생태계 다지기.
"진정한 축제 자치의 완성은 단발성 행사의 폐막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페스타 마지막 마당에 모여 앉아 이웃들과 손을 잡고 서로의 수고를 뜨겁게 격려하며 내일의 희망을 노래하는 소박한 실천에서 시작된다"는 철학 실천.
고립을 넘어 온기를 잇는 ‘시민 참여형 회복 감수성 및 연대 강화’
활동 과정에서 겪는 깊은 외로움과 한계를 개인의 탓으로 돌리지 않고, 지역 사회와 공익활동 현장이 함께 머리를 맞대어 서로를 치유하는 지혜로운 공론장 창출.
"혼자서 거대한 사회적 변화의 벽과 마주하면 숨이 차고 버겁지만, 경기도 도민들과 동료 활동가들이 손을 잡고 환상의 축제를 펼치면 그 어떤 어둠도 따스한 품으로 녹아내린다"라는 통찰.
경기도 31개 시·군 골목마저 평화와 환희의 그물망으로 잇는 ‘상생 대동 네트워크’
시·군의 경계를 뛰어넘어 경기도 내 모든 공익 커뮤니티들과 도민들이 유기적으로 손을 잡고, 모든 이의 연대와 웃음이 존중받는 상향식 민주주의와 축제 자치 실현.
"모든 도민과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자신의 목소리로 오래도록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평화로운 공생의 무대" 완성.
도내 각지에서 모인 공익활동가들과 더 나은 경기도를 염원하는 수많은 도민이 한자리에 모여 ‘환상의 나라 공익랜드’ 2일차의 대미를 장식하고, 다채로운 공연과 프로그램 속에서 서로의 손을 꼭 잡으며 든든한 연대를 확인했던 폐막 현장은 깊은 감동과 함께 뜨거운 온기로 가득 채웠다.
참가자들의 진솔한 고백 및 상생 나눔 세션: "이틀 동안 전국 각지에서 모인 동료들과 함께 울고 웃으며 '우리가 혼자가 아니구나'라는 깊은 위로를 얻었는데, 오늘 공익랜드의 마지막 무대에서 서로의 눈을 맞추고 손을 잡으니 비로소 세상을 바꾸는 진짜 따뜻한 온기가 내 가슴 깊은 곳에서 찬란하게 타오르는 벅찬 감동을 느꼈습니다"라며 눈시울을 붉히던 참가자들의 뭉클한 순간들.
경기도형 축제 자치 도시 확산을 위한 유쾌한 브레인스토밍: "동네마다 주민들과 활동가들이 함께 모여 매년 이맘때를 기념하는 '우리동네 공익 환희 사랑방'을 상설화하자", "시민들의 반짝이는 에너지를 모아 더 큰 연대의 장을 만드는 '경기 공익축제 연대 네트워크'를 튼튼하게 꾸리자"며 쉴 새 없이 아이디어를 쏟아내던 반짝이는 눈빛들.
응원과 다짐의 피날레: "비록 우리가 마주한 일상의 무게와 변화의 파고가 때로는 높고 매섭다 할지라도, 경기도 구석구석에서 피어나는 이 지혜롭고 푸른 축제의 손길들이 모여 모든 도민이 소외되지 않고 오래도록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평화로운 내일을 활짝 열어주기를 바란다"며 환한 미소와 박수로 마무리된 연대.
세상을 바꾸고 진정한 축제 자치와 공생의 시대를 여는 위대한 힘은 차가운 행정 통계 지표나 거창한 정부의 행사 결산 보고서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오늘 아침 경기도의 환상의 나라 공익랜드 페스타 마당에서 이웃들이 서로의 손을 꼭 잡고 "우리의 정직한 웃음과 다정한 연대로 내일을 환하게 밝힌다"며 따스한 온기를 건네는 평범한 시민들과 공익활동가들의 정직한 땀방울과 다정한 연대 위에서 비로소 완성된다.
방관과 무관심의 장막을 걷어내고 경기도 구석구석에 평화와 환희의 숲을 영원히 일구어가는 공익활동가들과 도민들, 그리고 언제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경기도 곳곳에서 피어나는 이 지혜롭고 푸른 온기들이, 모든 도민이 소외되지 않고 오래도록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지속 가능한 경기도의 내일을 활짝 열어주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