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상의 바쁨과 쉴 새 없는 기억 상실의 그늘 뒤편에서, 풀뿌리 공익활동의 발자취를 온전히 기록하고 진실한 내일을 빚어내는 눈부신 발자취를 마주하다
끝없는 경쟁과 바쁜 현실 속에서 우리가 만들어온 소중한 변화의 역사들이 쉽게 스쳐 지나가고 잊혀져 가는 차가운 수도권의 일상. 기록되지 못한 땀방울을 바로 세우고, 평범한 시민들의 손으로 직접 경기도 공익활동의 역사를 촘촘히 아카이빙하기 위해 묵묵히 손을 잡고 걸어온 ‘3차 정기회의 및 공익활동 시민기록가양성교육(4차)’ 현장의 눈부신 발자취를 깊이 들여다보다.
"우리는 과연 ‘역사는 전문가나 거창한 기관만 기록하는 것’이라며 마음의 문을 닫아걸었던 차가운 방관의 장막을 걷어내고, 경기도 구석구석의 평범한 이웃들과 예비 기록가들, 그리고 공익활동가들이 손을 맞잡으며 저마다의 진심으로 평화와 상생의 품을 엮어내는 ‘시민기록가들의 손으로 평화와 기억을 꽃피우는 자치의 품’을 어떻게 활짝 열어갈 수 있을까?" 풀뿌리 시민 기록 자치와 아카이빙의 잠재력을 발굴하고, 경기도 전역에 깊은 연대와 상생의 자치 숲을 깊이 일구어가는 감동의 여정을 깊이 조명한다.
방관과 망각의 장막을 허무는 ‘풀뿌리 시민 아카이빙 및 자발적 기록 생태계 구축’
소수의 권력자나 기관 중심의 일방적인 역사 서술에서 벗어나, 경기도민과 공익활동가들이 동네 골목과 일상에서부터 스스로 공익활동의 현장을 기록하고 보존하는 자발적 생태계 다지기.
"진정한 기록 자치의 완성은 거창한 관학 연구 보고서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동네 골목 작은 교육실에 모여 앉아 시민들이 직접 카메라와 펜을 들고 이웃들의 땀방울을 촘촘히 담아내는 소박한 실천에서 시작된다"는 철학 실천.
고립을 넘어 온기를 잇는 ‘시민 참여형 기록 감수성 및 연대 강화’
현장의 치열한 활동과 소중한 가치들이 기록 부재로 인해 흩어지고 잊히는 아픔을 방치하지 않고, 지역 사회와 공익활동 현장이 함께 머리를 맞대어 서로의 기억을 보듬는 지혜로운 공론장 창출.
"혼자서 거대한 망각의 벽과 마주하면 막막하고 두렵지만, 경기도 도민들이 기록으로 손을 잡고 행동하면 그 어떤 역사의 공백도 따스한 품으로 녹아내린다"라는 통찰.
경기도 31개 시·군 골목마저 평화와 기억의 그물망으로 잇는 ‘상생 아카이브 네트워크’
시·군의 경계를 뛰어넘어 경기도 내 마을 기록 공동체들과 도민들이 유기적으로 손을 잡고, 모든 이의 소중한 이야기가 온전히 보존되는 상향식 민주주의와 기록 자치 실현.
"모든 도민과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자신의 목소리로 오래도록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평화로운 공생의 무대" 완성.
도내 각지에서 모인 예비 시민기록가들과 3차 정기회의의 주체들, 그리고 더 나은 경기도의 기억을 염원하는 수많은 도민이 한자리에 모여 기록의 기술을 배우고 현장의 가치를 나누며 뜨거운 연대의 온기로 가득 채웠던 감동의 현장.
참가자들의 진솔한 고백 및 상생 나눔 세션: "내가 남기는 작은 기록이 우리 동네의 역사가 된다는 사실에 가슴이 벅차올랐는데, 오늘 3차 정기회의와 시민기록가양성교육 4차 과정을 함께하며 이웃들의 치열한 활동을 내 손으로 직접 기록하고 서로의 어깨를 토닥이니 비로소 역사의 주인이 된 진짜 벅찬 감동을 느꼈습니다"라며 눈시울을 붉히던 교육생들의 뭉클한 순간들.
경기도형 기록 자치 도시 확산을 위한 유쾌한 브레인스토밍: "동네마다 주민들이 모여 지역의 소소한 일상과 공익활동을 기록으로 남기는 '우리동네 기억 사랑방'을 상설화하자", "시민들의 손으로 경기도의 역사를 촘촘히 엮어내는 '경기 시민기록 연대 네트워크'를 튼튼하게 꾸리자"며 쉴 새 없이 아이디어를 쏟아내던 반짝이는 눈빛들.
응원과 다짐의 피날레: "비록 우리가 마주한 바쁜 일상의 파고와 기록의 한계가 때로는 높고 매섭다 할지라도, 경기도 구석구석에서 피어나는 이 지혜롭고 푸른 기록의 손길들이 모여 모든 도민이 소외되지 않고 오래도록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평화로운 내일을 활짝 열어주기를 바란다"며 환한 미소와 박수로 마무리된 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