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디어의 편견과 쉴 새 없는 일상의 무관심 뒤편에서, 스크린 속 생생한 이야기로 장애인인권의 온도를 높이다
수많은 콘텐츠가 쏟아지는 OTT(Over-the-Top) 전성시대 속에서, 자극적인 소비를 넘어 우리의 일상과 인권을 깊이 성찰하게 만드는 특별한 시선들. 장애인의 삶과 존엄을 다정한 눈길로 담아낸 미디어를 통해, 편견의 장막을 허물고 모두가 평등한 사회를 그려가는 ‘OTT로 배우는 장애인인권’의 눈부신 발자취를 깊이 들여다보다.
"우리는 과연 ‘미디어는 그저 재미를 위한 소비일 뿐’이라며 마음의 문을 닫아걸었던 차가운 방관의 장막을 걷어내고, 경기도 구석구석의 평범한 도민들과 미디어 활동가들, 그리고 공익활동가들이 손을 맞잡으며 저마다의 진심으로 평화와 상생의 품을 엮어내는 ‘OTT 콘텐츠를 통해 장애인인권을 꽃피우는 공감의 품’을 어떻게 활짝 열어갈 수 있을까?" 풀뿌리 미디어 감수성과 인권 자치의 잠재력을 발굴하고, 경기도 전역에 연대와 상생의 자치 숲을 깊이 일구어가는 감동의 여정을 깊이 조명한다.
방관과 편견의 장막을 허무는 ‘풀뿌리 미디어 인권 감수성 및 시청자 연대 생태계 구축’
장애인을 단순한 시혜나 동정의 객체로 소비하던 미디어 관행에서 벗어나, 경기도민과 공익활동가들이 동네 골목과 일상에서부터 OTT 속 인권의 메시지를 함께 읽고 나누는 자발적 생태계 다지기.
"진정한 인권 자치의 완성은 거창한 법적 제도 선언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동네 골목 작은 방에서 이웃과 함께 화면을 마주하며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온기를 나누는 소박한 실천에서 시작된다"는 철학 실천.
고립을 넘어 온기를 잇는 ‘시민 참여형 공론장 및 인권 연대 강화’
미디어가 비추는 장애인의 삶을 남의 이야기로 치부하지 않고, 지역 사회와 공익활동 현장이 함께 머리를 맞대어 일상의 차별을 허물고 대안을 찾는 지혜로운 공론장 창출.
"혼자서 화면 속 부조리한 시선과 마주하면 막막하고 답답하지만, 경기도 도민들이 손을 잡고 토론하고 공감하면 그 어떤 차별의 벽도 따스한 품으로 녹아내린다"라는 통찰.
경기도 31개 시·군 골목마저 평화와 인권의 그물망으로 잇는 ‘상생 미디어 네트워크’
시·군의 경계를 뛰어넘어 경기도 내 공익단체들과 도민들이 유기적으로 손을 잡고, 누구나 배제되지 않는 상향식 인권 민주주의와 미디어 자치 실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