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끝없는 입시 경쟁과 어른들의 바쁜 일상 속에서, 저마다의 빛깔로 자라나야 할 아이들이 소외되거나 상처받기 쉬운 차가운 수도권의 골목길 속에서. 아이들의 권익을 지키고 모든 어린이가 존중받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묵묵히 손을 맞잡아 온 이들의 눈부신 발자취를 깊이 들여다보다.
"우리는 과연 ‘아이들은 알아서 잘 크는 법’이라며 마음의 문을 닫아걸었던 차가운 방관의 장막을 걷어내고, 경기도 구석구석의 평범한 이웃들과 아동 인권 활동가들, 그리고 공익활동가들이 손을 맞잡으며 저마다의 진심으로 평화와 상생의 품을 엮어내는 ‘아동이 행복한 나라를 만드는 첫걸음의 품’을 어떻게 활짝 열어갈 수 있을까?" 풀뿌리 아동 인권과 복지 자치의 잠재력을 발굴하고, 경기도 전역에 생명과 안전, 그리고 행복의 자치 숲을 깊이 일구어가는 감동의 여정을 깊이 조명한다.
방관과 무관심의 장막을 허무는 ‘풀뿌리 아동 권익옹호 및 참여 생태계 구축’
어른들의 잣대로 아이들을 통제하고 시혜적으로 보호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경기도민과 공익활동가들이 동네 골목과 일상에서부터 아이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권리를 보장하는 자발적 생태계 다지기.
"진정한 아동 자치의 완성은 거창한 아동 복지 정책 선언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동네 골목 작은 놀이터에서 아이들과 눈을 맞추고 그들의 이야기에 진심으로 귀 기울이는 소박한 실천에서 시작된다"는 철학 실천.
고립을 넘어 온기를 잇는 ‘시민 참여형 아동 감수성 및 연대 강화’
아동이 겪는 돌봄의 공백이나 마음의 상처를 개인이나 가정의 탓으로 돌리지 않고, 지역 사회와 공익활동 현장이 함께 머리를 맞대어 서로를 돌보는 지혜로운 공론장 창출.
"혼자서 아이들의 힘든 방황을 마주하면 막막하고 두렵지만, 경기도 도민들이 손을 잡고 함께 안아주면 그 어떤 그늘도 따스한 품으로 녹아내린다"라는 통찰.
경기도 31개 시·군 골목마저 평화와 안전의 그물망으로 잇는 ‘상생 아동 네트워크’
시·군의 경계를 뛰어넘어 경기도 내 아동 관련 단체들과 도민들이 유기적으로 손을 잡고, 모든 아이가 안전하고 행복한 상향식 민주주의와 아동 인권 자치 실현.
"모든 도민과 아이들이 소외되지 않고 자신의 목소리로 오래도록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평화로운 공생의 무대"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