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의 다정한 목소리를 나침반 삼아, 경기도공익활동웹진이 더 넓은 소통의 바다로 나아갑니다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는 한 해 동안 공익웹진을 아껴주신 수많은 구독자와 도민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2024년 공익웹진 구독자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발표하며, 도민들과 함께 더 알차고 깊이 있는 미디어 소통을 만들어갈 것을 다짐했습니다.
이번 조사는 공급자 중심의 일방적인 정보 전달에서 벗어나, 웹진을 읽는 도민과 공익활동가들의 생생한 제안과 따끔한 질책을 귀담아듣고 콘텐츠의 질적 혁신을 이뤄내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설문에 참여한 수많은 도민들은 일상의 공익 현장을 담아내는 기획 기사들에 깊은 공감을 표하며, 소외된 이웃들의 목소리를 더 널리 전해줄 것과 모바일 소통 채널을 더욱 넓혀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침묵과 단절의 장막을 허무는 ‘구독자 참여형 소통 채널 강화’
독자들이 직접 일상의 공익 현장을 제안하고 참여할 수 있는 소통의 문을 넓히고, 현장의 목소리가 생생하게 반영되는 열린 미디어 문화 정착.
평가를 넘어 신뢰를 잇는 ‘시민 참여형 콘텐츠의 질적 혁신’
구독자들이 보내준 소중한 피드백을 바탕으로, 기후위기·인권·돌봄·자치 등 경기도 구석구석의 시급한 의제들을 더욱 깊이 있고 감동 있게 담아내기.
경기도 31개 시·군 골목마저 소통과 연대의 그물망으로 잇는 ‘디지털 자치 생태계’
시·군의 경계를 뛰어넘어 도민과 공익활동가들이 웹진을 통해 서로의 온기를 나누고, 상향식 미디어 민주주의의 지평 넓히기.
센터는 이번 만족도 조사를 통해 모아진 도민 여러분의 소중한 눈빛과 따스한 제안들을 마중물 삼아, 2024년에도 경기도 31개 시·군 골목마다 평화와 연대의 푸른 숲이 널리 퍼져나갈 수 있도록 묵묵히 발걸음을 옮길 것입니다. 모든 도민이 소외되지 않고 자신의 목소리로 오래도록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지속 가능한 경기도를 위해, 도민 여러분의 다정한 동행과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