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는 한 해 동안 도내 구석구석에서 묵묵히 풀뿌리 민주주의와 공익활동의 씨앗을 뿌려온 도민들과 함께, 더 공정하고 지속 가능한 경기도를 만들기 위한 힘찬 발걸음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거대 행정이나 중앙 중심의 틀을 벗어나, 동네 골목과 삶의 현장에서 이웃과 손을 맞잡고 기후위기, 인권, 돌봄, 문화 등 다양한 사회적 현안을 스스로 해결해 나가는 도민들의 자발적인 실천은 오늘날 지역 사회를 지탱하는 가장 든든한 등불이 되고 있습니다.
주민 주도형 풀뿌리 공익활동의 저변 확대
일상의 작은 실천이 지역의 거대한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도민들의 자발적인 참여 공간을 넓히고,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지원 강화.
소외 없는 촘촘한 연대와 공감의 네트워크 구축
시·군의 경계를 뛰어넘어 도내 공익활동가들과 도민들이 유기적으로 소통하고, 서로의 버팀목이 되어주는 상생의 그물망 다지기.
투명하고 지속 가능한 자치 생태계 조성
모든 도민이 소외되지 않고 자신의 목소리로 오래도록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평화로운 공생의 무대 완성.
센터는 앞으로도 경기도민과 공익활동가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31개 시·군 골목마다 평화와 자치의 푸른 숲이 활짝 피어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함께 걸어갈 것입니다. 변화를 만드는 경기도의 따스한 내일을 향한 도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따뜻한 동행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