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구석구석, 눈에 띄지 않는 곳에서 이웃의 손을 잡고 묵묵히 희망의 씨앗을 피워내는 수많은 공익활동가들과 비영리 단체들. 하지만 아무리 아름다운 헌신과 감동적인 현장도 기록되지 않고 잊힌다면 세상에 깊은 울림을 줄 수 없다.
"우리의 따뜻한 시선과 정직한 펜끝으로 경기도 공익의 역사를 생생하게 기록해 나갈 주인공들이 드디어 한자리에 모였다!" 경기도의 다채로운 공익 활동과 풀뿌리 민주주의의 현장을 발로 뛰며 세상에 알릴 ‘3기 아카이브 에디터 발대식’과 전문성을 탄탄하게 채워줄 ‘공익활동 시민기록자 양성교육(심화)’의 뜨겁고 설레는 현장 속으로 초대한다.
경기도 공익의 역사를 기록할 3기 에디터들의 공식적인 첫걸음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발된 3기 아카이브 에디터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를 향해 환한 미소로 인사를 나누고, 도민과 활동가들을 잇는 든든한 펜이 될 것을 다짐하는 위촉장 수여식.
"경기도 구석구석의 생생한 온기를 놓치지 않고 담아내겠다"는 에디터들의 비장하고도 설레는 각오.
기록의 전문성을 높이는 심화 교육: 더 깊고 예리하게 현장을 담다
단순한 소식 전달을 넘어, 인터뷰 대상자의 마음을 여는 대화법, 현장의 감동을 문장으로 고스란히 옮겨오는 스토리텔링 기법, 그리고 객관성과 깊이를 더하는 아카이빙 노하우 전수.
현장 에디터들이 마주할 수 있는 실무적 고민들을 시원하게 해소하고, 글의 완성도를 높이는 전문가 특강 진행.
글과 기록이라는 가치로 하나 되는 따뜻한 연대와 교감
각자의 삶의 자리에서 공익의 가치를 품고 모인 동료 에디터들이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앞으로 함께 걸어갈 기록의 여정을 응원하며 다지는 끈끈한 풀뿌리 커뮤니티 형성.
"혼자가 아니라 함께이기에 더 멀리 갈 수 있다"는 믿음으로 서로의 어깨를 토닥이던 감동의 시간.
이번 발대식과 심화 교육 현장은 새로운 시작을 앞둔 기대감과 기록의 무게를 진지하게 마주하는 열정으로 가득했다.
열정 가득했던 심화 교육 세션: "좋은 기록은 화려한 수식어가 아니라 현장을 향한 따뜻한 시선에서 시작된다"는 강사의 가르침에 고개를 끄덕이며 노트에 펜을 꾹꾹 눌러 담던 에디터들의 진지한 눈빛들.
선배 에디터와 나누는 진솔한 토크: "취재 현장에서 겪었던 어려움과 이를 극복하며 느꼈던 보람"을 나누며 서로를 격려하던 유쾌하고 따뜻한 교류의 장.
응원과 다짐의 피날레: "경기도의 숨은 영웅들과 따뜻한 이야기들을 세상에 환하게 밝혀주겠다"며 환한 미소와 박수로 마무리된 감동의 연대.
세상을 바꾸는 위대한 변화는 거창한 연설에서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의 헌신과 아름다운 실천을 놓치지 않고 정직하게 기록하는 따뜻한 손길들 위에서 비로소 완성된다.
지식과 기록의 장벽을 넘어 경기도의 숨은 공익 이야기를 세상에 널리 띄워 보낼 3기 아카이브 에디터들과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경기도 구석구석에서 피어나는 이 찬란한 기록의 손길들이, 모든 도민이 차별 없이 존중받고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지속 가능한 경기도의 내일을 활짝 열어주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